기도제목입니다.
이승현(83)
사람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외로운 감정을 세속적인 것으로 채우려하지 않도록.
태국 아웃리치 준비 잘 되어지도록.
박정민 전도사님(85)
가족에 대한 객관화.
사랑의 언어 쓰도록.
승훈(88)
일적인 문제 잘 해결되도록.
찬성(85)
신교제.
말을 함에 있어 분별력있게 하도록.
혼자 있는 시간 잘 보내도록.
민희(88)
영과 진리로 예배하여 내 죄를 발견하는 한 주 되도록.
아웃리치 준비.
만남을 소중히 여기며 인도하심 받도록.
인학(83)
자기열심을 내려놓고 생수의 근원이신 주님 의지하기.
회사에서의 스트레스상황 무탈하게 끝나기를.
이제야 목장보고서를 쓰는 저를 용서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