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7_일3_김양재목사님_영과진리로예배할지니라_요41-24,28-30,41-42절
[주일예배 설교]
개척한 후 얼마 후에 목회와 신학에서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목회자들이 적용이라는 부분을 어떻게 풀어나가면 좋을까요? 수십 년 동안 큐티를 해왔습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적용은 본문에 충실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왜 사마리아에 가셨는지를 묵상해야 합니다. 본문의 상황이 납득되어야 합니다. 수가성의 사마리아 여인을 왜 만나셨는지. 바리새인들과 더 이상 만나지 않으시고 힘든 사람들을 만나신 주님의 마음을 이해한다면 깨달음이 와서 적용하고 싶어집니다. 그리고 적용한 내용을 다른 사람들과 나눕니다. 나눔이라는 것은 몇 번 돌아가다 보면 사람의 문제가 거의 똑같습니다. 말씀을 붙잡기 위해 사건도 있는 것이지 사건이 우상이 되어 말씀이 뒤로 가면. 그렇게 십 몇 년 전에 제가 인터뷰를 했는데 그때로부터 지금까지 여까지 왔습니다.오늘은 고라 자손과는 다른, 예배를 너무 사모하는 사마리아 여인의 이 유명한 구절에 대해 생각해보겠습니다. 와 보라!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사람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1. 참된 말씀에 반응합니다.
1-2절
언제든 세례 요한에게 열광하던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쫓아다닙니다. 굳이 비교한다면 세례 요한의 설교가 카리스마가 있어보이지만 실상은 예수님의 설교가 강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설교는 진리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회개하라! 독사의 자식들아! 멋있습니다. 전하는 메세지도 멋있고 참으로 강해보입니다. 비교적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메세지가 거듭나지 않은 사람들도 다 들을 수 있는 메세지입니다. 거기에다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이렇게 설교하셨어요. 여러분 누구에게 가시겠어요? 지금 더러운 내 속을 찔러주는. 도전이 되고 요동이 되고 변화가 일어납니다.
적용
여러분은 어떤 메세지에 열광하십니까? 내 죄는 덮어두고 행위로 하는 의로운 설교만 옳다고 하지는 않습니까? 아니면 내 죄를 찔러주는 메세지를 좋아하십니까? 참 어려운 얘기 입니다.
2. 편한 곳에서 안주하지 않습니다.
3-4절
유대를 떠나서 갈릴리로 가시는 것이 바로 예수님의 적용입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건이 왔을 때 편한 것만 찾아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처럼 더 힘든 곳으로 가야 힘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영성이란 고난도 영광의 무게도 지탱해주는 골조입니다. 쌓아온 영성이란 사건을 접하면서 말씀묵상으로 하루하루 선택과 결단으로 쌓은 내공을 의미합니다. 어마어마한 영성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요동치 않고 이타적으로 살 수 있는 힘을 의미합니다. 이 땅의 고난은 잠깐이기 때문입니다.유대인들이 너무나 사마리아인을 무시하기 때문에 걸루 안 가요. 예수님께서는 사마리아 길을 택하셨어요. 그냥 택하신 것이 아니라 의지를 표명하셨어요. 최고의 선택은 이타적인 선택이에요. 최고의 기도 응답은 이타적인 기도가 응답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기도를 제대로 해야 합니다.
적용
힘든 사건을 두고 내가 선택하는 것은 어디입니까?영성이 쌓이는 선택을 하셔야 합니다.
3. 주님께서 그의 영적 자녀를 위한 기도를 반드시 기억하십니다.
5절
수가는 마지막, 이라는 이름을 가진 동네에. 창세기를 훓으면 적용이 풍성해지는 것이에요. 앗수르족이 북이스라엘과 혼혈된 민족이 사마리아인거에요. 성경은 신약에서 사마리아가 멸시의 대상이잖아요.
6절
이 야곱의 우물이 바로 사마리아를 회복하는 시작이 됩니다. 야곱의 자손에 대한 축복을 잊지 않으시고 사마리아를 고라 자손처럼 회복시키십니다. 이 땅에서 고난 받으면 회복된다는 것이 영적 축복입니다. 이 땅에서 잠시 받는 고난이 있다 하더라도 몇 천년이 지나더라도 응답된다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 오늘 본문을 택했습니다.
적용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을 통해 내가 도전받아야 될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내가 영적 후손들을 위해 기도하면 하나님 기억하시고 반드시 방문하신다는 것을 믿으십니까?잠시 고난을 두려워하지 마시기를 바라요.
기도
내 죄를 찔러주는 메세지를 좋아하게 해달라고. 힘든 사건이 올 때 영성이 쌓이는 선택을 하게 해달라고. 하나님이 반드시 기억하고 방문해주실 것을 믿고. 아멘. 아멘.
내 모든 질병과 고난을 체휼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4. 예수님만이 생수인 것을 알게 됩니다.
7-8절
육시는 정오를 뜻합니다. 일반적으로 선선한 때에 그룹을 지어서 와요. 벌써 뭔가 문제가 있어보이지 않습니까? 사람을 피하던 그 여인에게 예수님은 물을 달라고 하셨어요. 아무 것도 줄 것이 없는 이 여인에게 물을 달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역사하십니다.
9절
왜 상종하지 않는지 설명 들으셨죠? 얼마나 멸시했으면 이런 말을 썼을까요? 여자, 남편이 다섯이나 넘는 천하디 천한 이 여인에게 물을 달라고 하셨습니다. 유대인 남자가 자기에게 뭔가 달라고 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놀랍고 기쁜 것입니다. 전도할 때 이런 적용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렇게 그 사람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못할 적용을 하는 것이 능력입니다.
10-11절
주님은 이제 먼저 나라와 의를 구해라. 그러시는 것인데. 돈이 어디있어요? 난 돈이 없는데요? 난 배우지 못했어요. 변명이 너무 많습니다. 바로 내 앞에 창조주, 전능하신 주님이 딱 서 있는데 안 된다고. 못 한다고. 변명하기에 정신이 없습니다. 정말 근원적인 것을 보지 못하고. 늘 내 문제, 내 사건에만 사로 잡혀서 이미 다 이루어놓으신 주님이 딱 있는데.
적용
내가 지금 구하고 있는 물은 어떤 것입니까?주님이 구하시는 것에 또 어떤 변명을 늘어놓고 싶으십니까?
나눔
조그마한 목소리로. 목자님. 집에 돈이 하나도 없어요. 시간당 칠천원 알바. 그 말을 듣고 할 말이 없었다. 그 남편은 돈 구할 생각은 없고 로또만 하고 있었다. 근데 이런 식으로 한 번 두 번 목장예배를 빠지게 되면. 오늘 큐티 말씀에 주님이 오시면 무엇이든 해결된다고 하는데. 나는 눈에 보이는 것에 매여. 나는 믿음이 없다. 그렇게 안 들리던 말씀이 들리기 시작했는데. 오늘 에이집사의 모습은 내 문제이다. 집사님의 텅 빈 그릇에 기름을 부으사. 오늘날 일용할 양식이 없는 그 집에.예배고 나발이고. 뭐 이렇게 되는 거죠. 그렇게 여러분들이 이야기를 하더라고. 돈을 줘. 돈을 줘.
12절
사마리아 조상을 알고 있는 여인입니다. 이미 준비된 자임을 알 수 있어요. 니고데모. 내가 뱃속에 들어갈까요? 우리 조상 야곱이 굉장한 부자인데 당신 굉장한 부자에요? ㅎㅎㅎ
13-14절
자, 13절에 나오는 마시다, 는 계속적인 의미를 가지고. 14절의 마시다, 는 한 번 단 번에 가시는 일회적인 의미로 쓰였어요. 걱정할 것이 없다는 거에요. 먹기만 하면 모든 것에 부요함이 넘친다는 얘기입니다. 이거를 여러분이 경험을 해보셔야 되는데!평신도에, 30대에, 이 서리집사에. 큰 교회에서 말씀을 전하게 되었으니 얼마나 떨려요! 첫 날 제가 남편 간증을 가지고 3시간 했어요. 둘째 날 어머니 간증을 가지고 3시간 했어요. 셋째 날 할 게 없어요. 30년이 넘도록 3시간씩 모임을 하는데도 주님께는 저에게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어 주셨습니다. 바로 이것이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인 것입니다. 할렐루야! 맞지요? 말씀이 들리는 사람은 맨날 맨날 똑같은 소리로 안 듣습니다. 맨날 맨날 다른 얘기로 듣습니다. 물질도 마찬가지 입니다. 주님이 은사를 주시면 돈이 없어도 늘 베풀게 됩니다. 정말 그렇게 베풀다 보면 세상 돈이 다 내것이 되는 거에요. 지금 여러분 생각하실 때 웃기네 ㅎㅎㅎ 감사하고 줄 것만 인생으로 살아가다보면 주님이 영생이 되는 샘물이 되어주셔서. 우리들교회에서 믿음이 있는 분들을 가만히 보세요. 정말 줄 것만 있는 인생을 사시는 것 같지 않으세요?
적용
매일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을 마시고 있습니까?아니면 엉뚱한 곳에서 그 물을 구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15절
여자는 아직 영적인 갈증을 몰라요. 물 길러 오지 않는 것만 중요해요. 우리 애가 붙게 해준다면, 돈만 벌게 해준다면. 아직 이 수준인 거에요. 어떤 바람과 기도로 큐티하고 있는지 돌아보세요. 영적인 갈증에는 정말 둔감해졌어. 정말 영생의 샘물을 마시게 해달라고.
5. 상처에 직면합니다.
16절
가서 니 남편을 불러오라! 육적인 수준에 머물러서 구하니까 여자의 약점을 찌르십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방법이에요. 여자의 쓴뿌리를 드러내라고 하시는 거에요. 드러내지 않으면 너에게 영생이 없도다! 여자 안의 숨어있는 제일 중요한 문제를 건드리시는 거에요. 니 말이 옳도다, 참되도다. 두 번이나 인정을 해주셨어요. 지금 뭔가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을 마시려면 나의 쓴뿌리를 드러내야 합니다.
적용
나의 쓴뿌리를 드러냄으로 주님께 인정받고 있습니까?아직도 꼭 끌어안고 더 깊은 상처로 나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나눔
얼린 요구르트를 50원에. 이자를 2천원까지 갔대요. 그것이 맨날 협박을 했대요. 어느 날 작은 누나가 그 얘기를 듣고 그냥 귀싸대기를 올려붙여서. 진작에 얘기만 하면 될 건데 왜 우리는 얘기를 안 할까요?
19절
이 여인이 드러낸 것이 중요하고. 다섯 남편이 있었지만 만족이 없고. 고난의 인생인 것을 예수님께서 알아주신 것이 너무 감사한 거에요. 주로, 선지자로, 메시야로 칭호가 시시각각 달라지면서 드디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그때는 20대 후반이고 용모도 눈이 부실 때인데. 그때 제가 말씀이 없잖아요. 막 기도하다가 정말 이혼을 하고 싶은데. 그렇게 점쟁이처럼 말씀을 보시는 건 정말 위험한 일입니다. 기도 끝나고 성경을 딱 폈더니 요한복음 4장 16절 18절. 그것도 이상한 것이지만. 내가 이혼하려고 그러는데 재혼하려고 해도 넌 남편이 없다! 그 말씀 정말 옳은 말씀 아니에요? 넌 안 돼. 넌 되는 일이 없어. 이렇게 얘기를 해주시는 것 같아서. 맞아요. 돈 없는 남편 싫어서 돈 있는 남편 만나고. 진정으로 택한 사람이라면 어떤 것도 만족이 없는 것이 옳은 겁니다. 예수님 진짜 남편 만나고 나면 육신의 배우자는 그림자일 뿐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어제 우리 거룩한 평원님이. 자기는 영적인 음란이 더 무섭다고 나눔하셨습니다. 육적인 사랑으로는 음란을 행하지 않았지만 영적인 사랑으로는 음란을 행했다고 해요. 이상형을 만들어놓고 좋아했는데. 그런 남편은 다른 사람들도 좋아하더라고. 목장 오고 설교요약하는 남편이 자기에게 맞는 사람이라고. 말씀으로 가치관이 정립이 안 되니까 이혼도 하고 재혼도 하고. 불행한 나와 너가 만나면 불행한 우리가 되는 거죠. 무조건 고난이 아니라 고난을 통해 성숙해진 너와 내가 만나야 행복한 우리가 되는 것입니다. 사마리아 여인도 용모를 갖췄으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도 혹시 이혼하고 싶은데 용모가 안 된다! 그러면 감사하세요. 보면 다 그래요. 용모가 정말 모든 것을 다 결정하는 것 같아요.
적용
육신의 배우자가 너무 좋고 의지가 돼서 감히 남편이 없다, 아내가 없다 고백을 하기가 두려우십니까? 그림자 배우자만 의지하다가 평생 곤고함만 맛보고 있진 않습니까? 한 마디로 여러분은 육적 과부입니까, 영적 과부입니까?
기도
한 가지 수치를 드러나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고. 예수님을 남편으로 삼고 있지 않은 게 정말 수치인 것을 알고. 내가 생수이신 예수님을 만나게 해달라고. 아멘.
6. 아는 것을 예배합니다.
20-24절
주님을 선지자로 인정하며 감히 니고데모도 하지 못하던 예배에 관한 것을 예수님께 물었어요. 바로 세례 요한도 아니고 열 두 제자도 아니고 이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참된 예배는 특정 예배 시간과 장소에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바로 지금 우리와 더불어 역사하고 계신다는 믿음과 더불어. 성과 속을 더 이상 구분하지 아니하고 하늘 나라 땅 나라 구분하지 아니하고 모든 나라 모든 땅을 성스럽게 여기셨습니다. 예수님은 주일과 평일을 더 이상 구분하지 않으셨어요. 모든 성도들의 일상생활에서 경험된 하나님과의 관계가 이 주일, 공예배를 통해서 확인되는 것입니다. 결코 2시간 만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모든 성도들의 일주일 동안의 힘이 됩니다. 일주일 간의 영적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줍니다. 졸기나 하고 몸을 뒤틀고 있는 거죠. 일주일 동안 잘 살면 내 말씀으로 듣습니다.
25-26절
이 여자는 메시야가 오실 줄을 아는 준비된 여자였습니다. 바로 이 사마리아 여자에게 내가 메시야라고 밝히신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힌 얘기입니까. 너무 놀랍지 않습니까?
적용
남들에게 무시당하고 인정받지 못하던 나도 예수님을 알게 되면 높여주십니다. 예수님과의 만남으로 육신의 남편과 가족에게도 받지 못했던 귀한 대접을 받고 있습니까? 집에서도 밖의 지체에게도 대접받지 못하면 문제 있습니다. 기복적으로 형식적으로 모르는 것을 주문처럼 예배하십니까?
7. 물동이를 버려두고 예배합니다.
28-29절
폐쇄적인 삶을 살던 여인이 공동체에 자기 삶을 오픈하기 시작했습니다.
적용
여러분은 주님을 위해 시간 물질 건강 가족의 물동이를 버릴 수 있겠습니까?
39절
유하기까지. 엄청난 구절입니다.
41-42절
멸시받던 불쌍한 여인을 통해 그 마을 전체가. 이것이 바로 수가! 마지막 의미입니다. 유대인들이 징그럽게 이방인 취급을 하는 사마리아성의 작은 동네 이 수가! 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적용
나의 수가성에서 주님을 만났습니까?아니면 아직도 끝나지 않은 그 사마리아의 형벌을 온전히 감당하고 있습니까?
오늘 있는 이 곳이 바로 수가성이 될 줄을 믿습니다. 여러분의 형벌이 끝나고. 바로 사마리아 여인의 예배, 그 인생이 시작될 줄을 믿습니다!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다 드러내며. 문자적으로 육적인 과부가 된 지금은. 이렇게 사마리아 여인과 같은 말씀사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도덕적 윤리적으로도 멸시받을 수 밖에 없었던. 저와 여러분 모두가 각자 삶에서 이 수가성의 사마리아 여인처럼 물동이를 버리고 주님을 따라가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참된 말씀에 반응하는 삶, 힘든 것을 택하는 삶, 영적 자녀를 위한 기도를 반드시 기억하시는 삶, 예수님만이 생수인 것을 아는 삶, 나의 수치에 직면하는 삶, 내가 아는 것을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삶, 그리고 물동이를 버리고 주님을 따라가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목자님의 목장 스케치]
여전한 방식으로 모였습니다. 세례요한의 설교보다 예수님의 설교가 좋은 것과 우리 모두가 사마리아 여인처럼 물동아리를 버리고 생수되신 예수님을 만나는 한 주의 삶 살기를 결단하기로 하였습니다.
[기도 제목]
박수동
이번주 토요일 목마르지않는 예수님을 만나는 초등부 큐페가 되도록
이번주 대표기도 부담감보다는 기쁜 준비시간 되도록
표승범
목이 컬컬하고 잔기침이 나옵니다. 정상으로 회복되도록
이성규
부목자님 어머님이 빨리 건강히 회복되셨으면 좋겠고
부목자님 역시 어머님의 걱정과 자책감으로 부터 회복되셨으면 합니다
이익
적당한 파트타임 찾아서 해볼 수 있도록 용기주세요.
김성필
선택한 결정에 후회되지 않도록 믿음잃지 않기
이종춘
영육 간 강건하길. (해이해 지지 않길- 컨디션 무너지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