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하나님의 성전(시 84:1~12)
1.권위에 도전해서 망한 경험이 있습니다
고라자손은 모세, 아론의 권위에 도전하였습니다. 고라 자손들이 모여 모세와 아론에게 분수에 지나치다 하고 선동합니다. 직분이 한정 되어 있다 여기고 불만을 품고 대항하였습니다. 모세는 회중에게 시달림을 받았을 것이고 그들의 폭동을 하나님에 대한 반역으로 알았을 것입니다. 하나님께 얘기하자 그들을 땅에 매장하고 불타 죽게 하셨습니다. 백성들은 책임을 고라자손에게 가 아닌 모세, 아론에게 돌렸습니다. 그로 인해 전염병이 퍼지게 되다. 모세는 아론에게 전염병이 퍼진 곳 에 향을 피 고 주님께 속죄하라고 합니다. 모세와 아론은 죽음을 무릅쓰고 속죄의 향로를 가지고 나갔습니다. 아론이 향을 피우고 죽은 자 앞에 섰을 때 전염병이 멈추었습니다. 제사장은 권세를 높이는 자리가 아닌 산 자 와 죽은 자 의 경계선에서 서는 자리입니다. 사망의 권세 앞에 자기 몸을 던져 생명을 보호하는 자리가 제사장의 자리입니다. 예수님께선 사망의 늪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몸을 던지신 완전한 모범을 보여 주셨습니다.
적용 #8211; 우리는 산 자 와 죽은 자 가운데서 생명을 내놓고 중보 하는 제사장의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까? 직분에 대한 욕심으로 반역한 적이 있습니까? 반역을 당할 때 엎드려 분해합니까? 기도합니까?
2. 주의 장막을 너무 사랑합니다.
포도주를 틀에 발로 밟아 짜게 되는데 우리의 인생도 밟혀서 십자가를 거쳐 찬양의 의미를 가지게 되는데 고라 자손이 이와 같은 경험을 했다고 보여 집니다. 고라 자손이 완전히 망하고 황폐 하여 자기 죄로 인해 그리 되었기에 고라 자손이 교회하면 기쁘고 감격하는 것이 생겼습니다. 고라자손은 고라의 길을 택하지 아니하고 보다 성숙한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회막 에서 수중 들고 문지기 하는 일을 귀하게 여겼습니다. 고라는 외면적인 것을 중시하였지만 고라자손은 내면적인 것을 극복하고 성숙한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고라의 태도에 벗어나 고라자손을 신앙을 본받아 성숙해야 합니다. 우리도 고라자손 처럼 섬기는 곳에 기쁨을 갖고 찬양해야 합니다. 직분이 높고 낮아서가 아닌 사모하는 교회가 있고 얘기가 통하는 공동체가 있고 예배를 드리는 것에 감사 한 것 입니다. 고라는 레위의 증손, 모세와 사촌이기에 자신이 다를 바 없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같이 훈련을 받았다고 똑같은 것이 아닙니다. 고난이 많다고 고난이 많은 사람을 살려내는 것이 아니며 고난 있건 없건 사람을 살려내는 것은 양육을 통한 내공이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본인이 목자인데 목사님이 부목자로 오게 되면 오금이 저려 나눔을 할 수 있겠습니까? 각자 역할이 다르기에 무엇이 좋다고 얘기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섬기는 사람이 밑에 있으면 우리는 괴롭습니다. 알맞게 새팅해 주셨다고 생각하며 감사해야 합니다. 주님의 임재하시는 곳이 장소에 국한 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만남안에 주님의 임재를 채험 할 수 있습니다.
적용 #8211; 교회, 목장 오는 것이 기쁨입니까? 일입니까? 섬기는 자리(목자,부목자,교사)가 기쁨입니까? 일입니까? 주일 예배, 목장예배, 수요 예배 무엇을 사랑합니까?
3. 내 하나님의 성전을 마음과 육체가 쇠약하기 까지 사모합니다.
내 영과 육이 쇠약해 질 때 까지 여호와를 사모 한다고 합니다. 사모한다는 마음은 폭풍이 일어날 정도로 간절한 마음입니다. 내 육체가 쇠잔해져서 부르짖기까지 사모하게 됩니다.
부르짖는 소리는 기쁨의 환호성은 뿐만 아니라 슬픔의 애곡소리도 포함이 됩니다. 얼마나 광풍이 몰아쳤으면 내 육과 영혼이 쇠약해 졌겠습니까? 고라 자손의 반역으로 주님께서 씨를말리었는데 여기서 남은 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고라자손은 조상의 죄를 자기 죄로 여기고 겸손해졌습니다. 오늘 나에게 광풍이 휘 몰아치면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겠지만 마음과 육체가 같이 부르짖어야 합니다. 우리 가운데 죄가 있기에 중심을 못 잡고 쇠약해집니다. 요동함 없이 가야합니다. 땅끝 까지 내려 갔기에 사모할 수 있습니다. 바뀌지 않는 한사람 때문에 그 가족이 거룩해집니다. 어떤 상황도 나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내가 힘들고 아무것도 안되기에 부르 짖을거 밖에 없지 않습니까? 상처가 많은 사람은 상처가 아프기에 상처가 예수 안에서 해결이 안 되면 약한 사람은 자기를 찌르던 상대방을 찌르던 공격을 합니다. 쇠약해 질일은 많지만 주님을 사모해야 합니다.
적용 - 몸과 마음이 쇠약해져 지옥을 살고 있습니까? 아니면 내 육체가 영적으로 쇠약해져서 주님의 궁전을 사모합니까?
4. 내 하나님의 성전에서는 주님이 안식처입니다.
하나님께 자신이 얼마나 성전을 사모하는지 우리집에 바뀌지 않는 사람으로 오늘 믿음으로 누리고 가는 것 입니다, 난 모태부터 선택받은 존귀한 자이기에 아무렇게 막 살면 안 됩니다. 죽을 때 까지 영접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누구에게 안식을 얻습니까?
5. 내 하나님의 성전은 눈물골짜기를 통과할 때 사모 됩니다.
내가 수치를 당하고 졸렬한데 나로 인해 다른 사람이 살아납니다. 내 주변사람이 인간 같지 않아도 나로 인해 살아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야곱의 하나님을 특별하게 부르짖은 것 은 인간적인 야곱을 이스라엘로 임명하였기에 언급합니다. 은혜와 영을 주시는 하나님이기에 거짓을 구별해야 합니다. 진실을 말해도 책임을 지지 못하면 거짓이고 정직하지 못한 것입니다.
우리가 정직히 행하려면 제대로 하나님께 양육을 받아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 3번의 복을 언급하셨는데 주님을 향하고 의지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너무나도 절망적인 환경에 있습니까?
기도제목
희윤이형
1.돌아오는 화요일 재판 잘 치룰 수 있도록
2.전세 대출 일처리 잘 할 수 있도록
3.부모님 건강 기도, 육체와 마음이 쇠약해진 상황인데 회복 될 수 있도록
헌태형
1.육체와 마음이 회복이 될 수 있도록
2.지금의 삶을 멍애로 생각하지 않고 믿음으로 생각하도록,
3.자매를 볼때 외모,경제력이 아닌 믿음을 볼수 있도록
문상이형
1. 정신 차릴 수 있도록,
2. 불쌍히 여길 수 있게 기도하도록,
3.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말씀의 우선순위에 두도록
대용이형
교회에 지금처럼 시험들지 않고 잘 나오도록
수영이형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실거란 믿음 갖고 기도하기
조윤성
1. 정신 차리고 말씀보고 하루 하루 잘 살아 낼 수 있도록
2. 유년부 큐페 잘 끝마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
3. 진로에 대해 잘 준비하고 계획해 나갈 수 있도록
4. 아버지 건강, 누나와 관계회복
5. 태국 아웃리치 준비하고 있는데 요동하는 마음을 붙잡아주시고
일회일비 하는 사람에 대한 마음을 거두고 주님만 붙들고 잘 준비 되어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