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말씀
"내 하나님의 성전" (시편 84:1~12)
남은 자의 모델로 고라자손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고라자손이 어떻게 주의 집을 사모하는 자가 되었을까요?
1. 권위에 도전을 해서 망한 경험이 있습니다.
출애굽하는 과정에서 고라자손은 모세와 아론의 리더십에 도전을 했습니다. 모세는 이를 하나님에 대한 반역으로 보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전염병으로 이스라엘 백성에게 미치자, 모세와 아론은 속죄의 향로를 가지고 나아갔습니다 .아론이 향을 피우고 죽은 자와 산 자 사이에 섰을 때 전염병이 그쳤습니다. 고라가 욕심을 낸 제사장의 자리는 왕으로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 죽은 자와 산 자 사이에 있는 자리입니다.
Q. 직분에 대한 욕심으로 반역한 적이 있습니까? 반역을 당했을 때 기도하십니까, 욕하십니까? 제사장적 사명을 감당하고 계십니까?
2. 주의 장막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고라자손은 자기 죄로 완전히 망하고 황폐했기에 주의장막, 여호와의 궁정, 여호와의 집이라하며 '교회'라고 할 때 감격하는 것이 생겼습니다. 직분의 높고 낮음에 따라서가 아니라 예배 볼 시간이 감사하고 나눌 사람이 있어 감사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장막을 사모하는 것은 장소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주의 임재하심이 있는 환경, 시간과 장소를 사모하는 것입니다.
Q. 교회오는 것이, 목장오는 것이, 목자하는 것이 기쁨인가, 일인가?
교회생활은 어떠십니까? 주일예배, 수요예배, 목장예배 중 무엇을 사모하십니까?
3. 내 하나님의 성전을 마음과 육체가 쇠약할 때까지 사모합니다.
내 마음과 육체가 쇠잔해져서 살아계신 하나님께 부르짖기까지 간절히 사모합니다. 쇠약하다는 것은 초췌해지고 시드는 것이며, 사모한다는 것은 속에서 폭풍이 일어날 정도로 간절한 것입니다. 부르짖음에는 기쁨의 환호성 뿐 아니라 슬픔과 고통의 애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늘 나에게 광풍이 휘몰아치면 쇠약하기까지 부르짖어야 합니다. 나의 원수가 내 속의 정욕이기에 살아계신 하나님께 마음과 육체가 같이 부르짖어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의 상황을 가지고 사람을 살려야 합니다. 죽어도 안되는 사람 하나로인해 모두가 거룩하게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 속에 모든 일이 있으니 어떤 상황이든 나에게 주시는 선물입니다. 상처가 예수님 안에서 해석이 안되면 어떤 형태로든 공격을 합니다. 나는 못하나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다는 것이 믿음입니다.
Q. 몸과 마음이 쇠약해져서 지옥을 사나? 영으로 쇠약해져서 주의 궁정을 사모하는가?
4. 내 하나님의 성전에서는 주님이 안식처입니다.
내가 형편없지만 주님께 부르짖으니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이 방문해주셔서 안식을 누립니다. 안식은 오늘은 누리는 것으로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내가 주인공인 것입니다.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사람이 복이 있다고 합니다.
Q. 나의 안식처는? 나는 누구에게 힘을 얻나? 시온의 대로가 있는가, 원망의 대로가 있는가?
5. 내 하나님의 성전은 눈물골짜기를 통과할 때 사모가 됩니다.
내가 눈물골짜기를 통과할 때 다른 사람이 샘물을 마십니다. 이른 비, 늦은 비가 내려 계곡을 적시는 것이 기적입니다. 영적인 사람은 조그마한 일에도 감사를 합니다. 기도의 대사은 오직 하나님뿐이십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은 것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고백하며 정직히 행하기 위해 거짓과 의견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으면 날마다 실수할 수밖에 없고, 정직하지 않을 수 밖에 없습니다.
Q. 위로를 체험하고 있나? 눈물 골짜기를 지나고 있나?
▶ 목장나눔
이번 주 목장은 일 때문에 못 나온 은실이를 제외하고 모두 참석하였습니다. 미정이랑 희정언니가 준비해 준 대박간식과 함께 나눔으로 마음도 채우고, 배도 채우고 좋았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어요!!
Q. 직분에 대한 욕심으로 반역한 적이 있습니까? 제사장적 사명을 감당하고 계십니까?
A: 직분에 대한 욕심은 별로 없는 것 같은데, 은근히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이 있는 것 같다. 제사장직분 잘 감당하고 있지 못하다.
B: 밑에 깔려 있는 교만이 있다고 생각한다. 직분을 맡아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 제사장직분을 잘 감당하고 있는 것 같지 않다.
C: 제사장 직분 감당하고 있지 못하다. 직분에 대한 욕심도 없고 관심도 있다. 그런데 직분에 있는 사람에 대한 안 좋은 감정은 있었다.
D: 직분에 관심없다. 회사생활에서는 중간에서 제사장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나, 사명으로 가진 못하는 것 같다.
E: 관심없다. 목자한테 상처받은 적은 있다.
Q. 교회오는 것이, 목장오는 것이, 목자하는 것이 기쁨인가, 일인가?
교회생활은 어떠십니까? 주일예배, 수요예배, 목장예배 중 무엇을 사모하십니까?
A: 기뻐서 올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으나 일로 오는 것은 아니다. 예배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다.
B: 예전에는 일이었으나 막상 오고나면 좋은 것이 있다. TV보며 쉬는 것을 제일 사랑한다.
C: 일은 아니나, 기쁨은 왔따 갔다 한다. 고난이 있으면 확실히 사모하는 게 있다. 그래서 축복이라고 하는 것 같다. 주일예배는 삶이고, 수요예배는 재면서 온다 .
D: 숙제같은 것으로 여겨진다. 주일예배를 사모한다.
E: 기쁠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지만 일은 아니다. 예배는 다 좋아서 나온다 .
Q. 몸과 마음이 쇠약해져서 지옥을 사나?
A: 몸이 편안해졌는데, 자꾸 악몽을 꾸고 잠을 못자는 것이 있다.
B: 진행형인 것 같다.
C: 아니다.
D: 아니다.
E: 아니다.
Q. 나의 안식처는? 나는 누구에게 힘을 얻나? 시온의 대로가 있는가, 원망의 대로가 있는가?
A: 교회, 하나님께 위로를 얻는다. 시온의 길이긴한데, 대로가 아니라 좁은 길인듯.
B: 집이 안식처이고, 교회에서 위로를 받기도 하는데, 쇼핑으로 위로를 받는다. 나는 그냥 내 길인 것 같다.
C: 교회, 말씀과 지체들에게 힘을 얻는다. 나도 내 길.
D: 교회와 집이 안식처고. 일하면서 힘을 얻고, 그냥 나는 보통길.
E: 교회, 말씀과 목장을 통해 힘을 얻고, 시온의 대로와 원망의 대로를 왔다 갔다 한다.
Q. 위로를 체험하고 있나?
A: 하다말다 하고 있다. 인생이 그런거지라는 생각이 든다.
B: 체험하고 있다. 요즘 상황이 기도한대로 하나님이 들어주신 것 같은 상황이다.
C: 체험한다.
D: 내 생각 이상의 방법으로 말씀해주시는 걸 통해 위로를 체험하고 있다.
E: 가족관계가 더 편해진 것으로 체험하는 것 같다.
▶ 기도제목
김희정E
1. 지금 내 상황으로 사랑의 줄로 묶인 사람을 살리고 가는 시온의 대로를 살도록
박진영
1. 지금 겪는 문제, 지혜롭게 잘 처리 할 수 있도록
김은실
1. 바쁜 중에 큐티 잘 하도록
2. 내가 있는 곳에서 하루하루 잘 살아내도록
3. 말씀으로 신교제 신결혼 잘 기다리고 분별해서 만나도록
안윤정
1. 아버지 말씀 들어가셔서 교회 나올 수 있길
2. 오빠에게 새 힘 주셔서 변화의 마음이 생기기를
3. 예배 중수하고 영적으로 변화하고 회복될 수 있길
김미정
1. 아빠 병간호 잘 감당하도록
김혜진
1. 기도와 말씀묵상의 생활화
2. 게을러지지 않을 수 있도록 일상생활 잘하기
3. 아웃리치와 고등부 수련회 기도로 잘 준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