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하나님의 성전
이사야 6장에서 다 망해서 죽은 거 같은데 그루터기 남아 있는 남은 자의 모델로 고라 자손을 소개 하고 싶다. “주의 궁전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서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무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이 유명한 구절은 유다 자손이 아니라 고라 자손이 쓴 시이다. 기다리며 그루터기의 삶을 사는 남은 자손의 주의 궁전을 사모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 고라 자손이 어떻게 이토록 하나님을 사모 하게 되나?
1.권위에 도전을 해서 망한 경험이 있다.
모세가 출애굽 한 후에 광야에서의 삶에서 자연적인 고통도 컸지만 가장 큰 고통은 고라 자손의 조직적인 방해이였을것이다.택한 받은 자중 지휘자 250명과 함께 모세와 아론 리더십에 도전한 다.
(민수기 16:3)절에 “그들이 모여서 모세와 아론을 거슬러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분수에 지나도다 회중이 다 각각 거룩 하고 여호와께서도 그들 중에 계시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총회 위에 스스로 높이느냐.”
우리가 동등하다 이런 것이다. 너만 왜 직분을 가지냐고 한다.
여호와의 총애 위에 스스로 높임을 받는 자들이다. 평신도들이 직분을 받으면 왜 너랑 나랑 같은데 왜 직분에 있냐고 하면서 흔드는 사람이 있다. 사람이 높은 직분에가면 흔드는 사람이 있다.
이처럼 반역하는 사람들은 제사장 직분이 아론자손에 한정 되어있다는 것에 불만을 품고 대항한다.주동자들은 아론 집안 제사장 직분에 대항한다. 모세에게는 교만하고 왕이 되려고 한다. 사람들을 선동한다. 모세가 정치적인 야망이 있다면서 히브리인을 자처하고 애굽 왕 전을 뛰쳐 나오지 않았다. 그는 히브리인의 지도자가 되면서 애굽의 모든 영화 부귀를 내려 두었다. 그렇다고 모세는 특혜를 받은 적이 없다. 모세는 늘 백성의 원망에 시달렸다. 수많은 회중을 먹여 살리고 보살핌에 하루도 편할 날이 없었을 것이다. 하나님은 이들의 폭동을 하나님의 반역하는 것으로 본다. 이스라엘 역사로 아픔이다. 그래서 이것을 하나님께 호소하자 하나님이 이들을 산체로 매장하고 산체로 불에 타 죽는 최종 심판을 낸다. 이 반역 사건은 이스라엘의 역사에 남을 아픈 상처이다. 그 16장 46- 8 이스라엘 백성이 바라 보지 않고 고라 자손을 책임을 모세 아론에게 돌린다. 하나님의 진노가 임한다. 온백성에게 전염병이 퍼진다. 사람이 죽어간다. 모세는 아론에게 향로를 가져와서 백성을 위해 속죄하라고 한다. 죽음의 전염병이 번지고 있는 그 사이로 가는 것은 두려운 일이다. 자신을 대적 하는 사람들을 위해 죽음을 무릎 쓰고 속죄의 향을 가지고 나아간다. 아론이 향을 피우고 죽은 자 산자 사이에 섰을 때에 전염병이 그친다. 고라가 제자사자의 위치를 욕심을 냈을때 하나님의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좋은때이지만 고라의 생각처럼 좋은 왕으로 굴림하는 자리가 아니다. 제사장은 굴림 하는 자리가 아니라, 죽은자와 산 자사이에 서야 한다. 사망의권세가 가득한 곳에서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면 자기 몸을 던저 생명을 보호자 자리가 그것이 제사장의 자리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인이였을 때에 로마서 5장 8절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예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 생명을 던져 죽으시고 제사장의 완전한 모범을 보여주신다.
그리고 십자가 보혈의 공로로 제사장이 된다. 구원을 받은 모든 사람이 죽은자와 산자 사이에 서서 죄인을 위해 중보하는 제사장의 사명을 감당하고 해야 한다.목장개편을 하는데 죽은자와 산자 사이에 생명 내놓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가?
나눔: 집사님 목장에 왜 그런 힘든 목원들이 왔을까요?
그들이 연약한 목원 들일수 있게지만 우리 삶을 돌아 봤을 때 보통 자기 하고 싶은 데로 한 사람이 세다. 내맘데로 안되는것이 있다는 것을 하나님이 보여 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내맘데로 안된다는 것을 안 사람들은 굉장히 약하다. 성품 대로 세고 약하다. 믿음이 아니라 성품대로 세고 약하고 한다. 저같다. 지속적으로 풀리지 않는 고난이 있다면 내 맘데로 안되는 것이 있구나 하나님이 보여 줄 것이 있구나 해야 한다. 그렇게 이해하고 목자님을 겸손하게 한다.어떻게 생각하나? 엄마가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결혼하고 안되는것이 자녀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그래서 목장 섬기기가 힘들다. 내맘대로 안되는 삶을 산 나는 이제 내 맘대로 하고 살겠다 하다가 그러다가 삼천포로 간다. 목자는 붙어있는것만 해도 감사하다 잘 하고 있다고 해야 한다 그런말만 들을 군번은 아니다 목자는 바른 말도 들을 군번이 되었기 때문에 처음 온 목원이 싫다고 하면 두번정도는 옮겨 달라고 하면 3 번 옮겨 주고 그 다음 부터는 하지 말아라.
별인생 없다. 기복이 왜 나쁜지 모르겠다. 기운이 안좋다. 나눔후에 스트레스 받는다. 나와야하는지 갈등 중이다. 좋은 신랑 나쁜신랑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신랑이 있을 뿐이다. 이상한 조카가 이상한 조카가가 훌륭한 의사를 만나는 데 정말 둘다 이상한데 둘이 만나서 잘산다. 좋은 목원 나쁜 목원 그런거 아니고 나에게 맞는 목원만 있다. 안맞으면 맞추면 되고 우리에게 목장 개편이 있다. 희망 삼아서 우리는 언젠가 헤어질 때가 온다. 목자는 누군가에 미움을 받는다. 한 사람 사역자를 길러 내기 위해서 수고 한다. 혹시 누군가 목자 미워하면 목자 되고 싶어서 그런가 생각해 보자. 이해하자.
적용: 직분에 대한 욕심으로 반역을 했나?
반역 당할 때 엎드려 기도 하나 분해 하나? 구원받은 성도 라면 향을 피워속제 했던 모세와 아론처럼 죽은 자 산자 사이에 죄인들을 위해 중보하는 제사장적인 사명을 감당하기로 결단하나? 제사장 적인 사명을 결단 하나? 목자와 목원이 전부 제사장 사명을 감당하면서 죽음과 생명 사이에서 사람들을 생명 내 놓고 살려야한다.
2. 주의 장막을 너무나 사랑한다.
만군의 여오화 장막을 사모해서 쇠약해 질 때까지 부르짖는다.
주의 집에 사는 것이 행복하다고 고백한다.
시편 11편 쓴다. 84편은 이도자를 따라 기타 같은 것을 치면서 포도주를 짜서 틀에 넣는다. 기쁨으로 부르짖는 것이 포도주처럼 밟혀서 인생의 세상욕심들이 완전히 망하고 황패해서 자기 죄때문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고라 자손이 1절 부터 여호와의궁전 주의 집이라며 감격한다.
고라 자손이 선조 고라의 길을 택하지 않고 성숙한 길을 택한다. 성직 문지기를 맡는다. 그 성지기 직분도 귀중하게 본다. 고라는 외면적인 것을 중시하는데 사존들은 내면 적인 것인 자신들의 생각 (고라 생각을) 극복하고 성숙한 삶을 살게 된다. 고라 자손의 신앙으로 성숙되야 한다.
섬기는 것을 감사한 사람들이 모인다. 하나님 궁전에서 섬기는 것이 감사하다. 조상의 후회를 성전 문지기 됐다고 찬송한다.주의 장막이 너무 기쁘다. 할렐루야 놀랠루야. 직분이 높고 낮아서 아니라 얘기가 통하는 보고 싶은 사람 예배 볼 수 있어서 복중에 복이다. 직분 타령 하면서 부글부글 거리면 보기 싫은 사람이 있는데 고라 자손이 된다.
맨 첨에 조상이 된다. 레위의 증손 모세가 사촌이 되는데 무것인가 달라고 한다. 우리들 교회처럼 평신도 중에 사역자를 세운다. 성숙해야 세운다. 다신들과 같은 평신도들이 직분을 왜 받얐냐고 한다. 인정 안된다. 이런 평신도 모델을 가지고 사역하는 교회를 찾기가 힘들다. 같이 받았다고 똑같지 않다. 직분 받으려면 고난이 없는 사람 있는 사람 가리지 않고 어떤 사람들이던지 살려야 하는데 점점 높은 직분을 받는다. 보편 타당하지 않고 고난이 많다고 다 살리 지 않는다 말씀에 내공이 있으면 다 살린다. 그런것이 양육의 결과이다. 고난이 없다고 살려내는거 아니다.
힘든 사람이 많이 와서 살려야 하는 사람 정착 시키는 사람이 직분자가 되야 한다.
Agree가 안되는 분이 있다. 어떤분이 목자 된지 하루만 좋다. 부목자 고난이 시작된다. 목자님이 열심있는데 부딪칠 거 같다. 나이가 맞고 남편 고난 있는 사람 보내 라고 한다.
다 똑같은 말을 한다. 청방을 하는데 바울 보고 분이 안 나고 옆에 있는 김시잔 때문에 화가난다. 평언님 처방이 만인이 원한 부목자여서 오래 섬긴겄이다. 그렇지 않아서 열받는다.왜 나처럼 부목자 안해 전화 안해 임명왜 안해 하는것이다. 새 가족도 아니고 목장 싫다고 옮기는것 아니다.
평온이 여기와도 부목자로 데리고 있기 힘들다고 한다. 저는 (평온님) 남의 말을 안듣는다. 목자가 평온한테 무슨 말을 하나 각자의 특성을 이해 해해라. 오금이 저려서 못한다. 그 역활이 좋은 것은 아니다. 섬겨할 사람이 밑에 오면 괴롭다. 세팅해 준다.
적용:교회 오는 것이 기쁨인가 일인가? 목장가는것이 기쁨인가 일인가?
목원 목자 다같이 적용하자.
예배를 자유 롭게 못갈때는 예배가는 것이 부러웠다. 5년을 집에 머물러 있는데 간이 배 밖으로 안나와서 교회를 못가고 이혼한다고 해서 결국 교회를 나가게 한다. 개업을 하니깐 둘이 같이 있어서 주일 오전 예배 후에는 예배를 마음대로 못 다녀서 교회다는 사람이 부럽다. 교회를 가는 자체가 사모된다. 병원이 잘되서 바쁜대 신경을 쓴다. 갔다가 오면 늦은시간도 아닌데 거기 뿐이 없는데 벨소리가 울려 퍼진다. 집적 나가서 초인종을 해둬서 그렇게 제가 놀라서 잠을 못잔다.
사람이 환경에 장사가 없다.
예배 시간과 장소 사모함이 넘친다. 욕을 먹고 예배에 은혜가 되야 하는데 이런 설교는 못해서 말인지 모르고 한다.
말씀 묵상 가정 준수 교회에 대한 비젼인데 교회가 야속하게 한다.
저녁 예배를 금지 당한다. 열심히 해서 배우자가 천국으로 이사 가고 나니 일부예배 2부 다 가고 교회서 살고 저녁 예배 집이 가까워서 교회를 다람쥐 처럼 다닌다.
그런데 환경에 장사 없다고, 시간이 가니 다리가 아프다. 기쁨이 없다. 환경에 장사 없다. 하드웨어 장소 시간 사모하는것 정말 어렵다.
장막을 사랑하는것은 하나님이 임재하는것을 말한다. 똑같은 설교를 듣는데 성숙해 진다. 장막이여야 한다. 임재는 장소에 있는것이 아니다. 고난을 겪으니 임재 경험한 사람들을 만나니 모이니 그곳이 성령 충만하고 기도 응답 된다. 믿음 통하는 그곳에 임재가 있다. 그런 사람들 끼리 기쁨이 있다. 삶은
부르짖고 안식하고 항상 찬송하고 새 힘 슬픈가운데도 나아가는 생활
주의 장막에 거하는 것이다. 가야 하는데 예배드릴 수 있는 큰 특권이다. 이런 은혜를 멸절할뻔하는데 여러분은 교회 생활은 어떤가 목장 수요 예배를 사랑하나?
적용:무엇을 사랑하나?주일 예배 사랑하나 예배를 사랑하는 그곳이 기쁜가? 평가가 되나?
3. 쇄 약하기 까지 사랑한다.
너무 사모해서 쇄 약하기 까지 궁전을 사모 한다. 폭풍이 일어난다. 꼭 하고야 말겠단 염원 너무 간절히 육체가 쇄해 져서 살아가는 날 동안 하나님께 부르짖는데 사모한다. 기쁨 애곡 포함된다. 영혼이 지친다.
고라가 아론 모세에게 반역해서 씨를 말리는 데 입을 쩍버릴고 삼키는 데 남은자가 된다.
기브온 느디님 나무패는 것 문지기 하는것에 만족한다.
영적 혈통좋은데 쫓겨나서 주님의 궁전에 하루만 살아도 좋겠다고 하고 겸손해 진다. 나에게 광풍 이 휘몰아치면 여러가지 이유가 있어서 이것도 저것도 해결이 안되면 우리 조상이 죄가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해야한다. 그래서 자손이 힘들다. 주의 궁전을 쇄약하기 까지 사랑해야 한다. 나의 원수가 육신의 정욕이여서 그렇다.
육신 정욕이 제일 무섭다. 잘난 척 한다. 마음과 육체 조절 하기 힘들다. 다 갖춘사람은 내려 오기가 하늘에 별따기이다. 마음과 육체가 정말 같이 부르짖어야 한다.
불신결혼 특징 선남선녀이다 그래서 다 빠진다.
마음 육체를 끊지 못한다. 이쁜집사님 치고 힘들어하는 엄마가 많다.
눈물 흘린다. 문제가 오기 전에는 너도 속고 남도 속고 그것이 믿음인줄안다.
나눔:2년이나 계속된 부인의 외도내용의 문자를 본다. 그 문자 보면서 부인이 용서 빌어도 용서 안되고 해석 안 된다. 마음과 육체가 쇄약해 진다. 하나님을 사모해야 하는데 제어가 안 된다. 다 갖추었는데 이거 하나땜에 모든 신경이 쓰여지니 믿어지지 않는다. 이것 처럼 지옥이 없다. 그남 자분의 복수가 부인 앞에서 죽는것이 복수이다. 나쁜 남편 좋은 남편 없다. 교회를 나간다. 직분을 가진다. 어떻게 잡을 알면 아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데 은혜가 필요 하다. 견디다 못해 죽을 꺼 같이 간 곳에서 우리들 교회 설교를 들르라고 하나. 남자는 여자들이 괴로워 하는 헐크 같은것이 있다 자존심 때문에 그렇다. 상대 방이 있으면 입을 못 벌린다. 오픈하는것은 뼈속까지 깊은 유교국가인 우리의 가치관이 너무 어마어마 하다. 날마다 그렇게 하지 말아라 한다.
남자들은 사랑해서 버리지 못하는것이 버려지지 않는것이 자존심이다. 육적으로 쇄약해서 중심을 못 잡는다.
사랑이라고 착각 하지 말고 죄가 있을 뿐이다. 여자 남자 잘못 아니고 죄가 있을 뿐이다.
이것 보다. 기막힌 일이 없다. 정신 병원에 간다. 마음은 원인데 맘대로 안된다.
모세와 아론에 시기 질투가 된다. 안그러고 싶어도 그렇다. 음난 행하는 것보다 더하다. 율법적이고 모범적인데 생 매장을 당한다. 문제가 생길때 그런 가족 생명 살리는 가족 찾기가 힘들다.
내 꺼! 내 아내 내 남편 생각하니 다른 사람 것이 되서 머리가돈다.
내 것이 어디있냐? 없다. 다 하니님 것이다. 죄를 지었다 그 이상 이하 아니다.
내 꺼! 그런거 아니다.그런거 다시 좀 말을 바꿔 하나님꺼로 바꾸자.
상처가 있어서 의지 대상 바뀌면 말씀을 본다.
증거하는 사람이 된다. 선조 고라는 안된다. 시간이 지나야 한다. 영적인 우울감이 제일 무섭다. 직분 타령 치고 살펴보면 분쟁이 안 일어나는 곳이 없다. 지금 그 상황을 가지고 살려야 한다.
그 쇄약해 진 상활을 가지고 요동함 없이 가야 한다. 아무나 살릴 수 없다. 그런 사람을 다른 사람 살리라고 그런 것을 준다. 부르짖고 살리게된다. 사모하나 해석이 안되면 최고의 직분을 가지고 내가 누구인데 당장 이혼해 우리 집을 뭘로 보냐고 한다. 아무나 막 이혼을 해댄다.
그렇지만 한집안 식구중에 안된는 사람이 하나있어서 다 천국가고 교양있으면 거룩의 진도가 안나간다. 남을 위해 못하지만, 나를 위한 선물로 가야 한다. 모든것이 나에게 주신 선물이다. 힘들고 아무것도 안된서 부르짖을 것 뿐이 없다.상처 많은 사람은 해결이 안되면 약한 대로 강한대로 공격을 한다.
오직 쇄약해 지기 까지 하나님은 모든것을 한다
적용: 몸마음 쇄약해서 지옥을 살고 있나? 나의 맘 그리고 육체가 주님의 궁전을 사모하나?
4.주님이 안식처이다.
하나님 성전을 사모해서 자유롭게 집을 짖고 복음자리를 마련하는 새 집을 부러워한다. 이런 안식을 얻는다. 홰개를 안한다. 그래서 씨가 말른다. 하나님이 때에 방문해서 성전 문지기 하는 것이 생긴다. 변하지 않는 식구가 하나님이 방문해 질것을 믿고 안식을 누려야 한다. 오늘 누려야 한다. 보이지 않는 것을 실상으로 놓고 믿음으로 증거해야 한다. 누가 알아 주지 않아도 내가 주인공이다. 내가 택한 받은자여서 우리는 함부로 살면 안되다.
건물이 허름해도 주의 임재가 있는 사람이 축복을 받는다. 자기 방법으로 사람을 힘을 얻고 원망 미움 불법 정욕대로 다하면 버림 받는다. 안 돌아 온다. 말로 해서는 안 된다. 죽을 때 까지 영접 안 한다. 자손들 통해서 구루터기 보라고 하신다. 지금 당장은 안된다.
적용: 나의 안식처는 어디인가? 누구에게서 위로를 얻나?
5. 눈물 골짜기 통과 할 때 사모가 된다.
기쁨으로 순례길 간다고 해도 평탄하지 않는다. 시온으로 대로가 뚫려 있다. 다른 사람이 나땜에 샘을 마신다. 주의 성전을 사모하면 나땜에 샘을 마신다.
샘이 솟는 중도의 땅도 있다. 고라자손이 안다. 치졸하고 졸렬하다.
나땜에 사람이 산다. 이 기적을 창출해야 한다. 내 주변 사람이 나를 보고 샘을 마셔야 한다. 시온의 대로가 있는데 이른 비에도 윤택하다.
힘을 더 얻고 조금한 일에 감사하고 점점 힘을 얻는다 비판하는 사람은 비판만해서 힘을 잃는다. 귀를 기울이라고 한다. 야곱의 하나님을 부르짖고 돈 여자 욕심 이스라엘 대게 해서 그렇다. 택한자에게 살펴보라고 한다. 너무 눈물 흘린다 사모한다. 주의 궁전에서 다른 곳 보다 천날 보다 좋다. 반역을 인용해서 쫓겨났는데 문지기라도 좋다라고 한다. 다른 어떤 조건과도 비교 못한다. 시간은 내용물로 결정하고 임재가 결정한다. 다른 곳 보다 좋다. 말씀 보고 기도 하고 배운다.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이뤄진다. 주께 의지 한다. 그 고백을 고라 자손이 한다.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 보호자가 되신다. 정직하게 행해야 한다. 거짓이 무엇인지 보자 소문을 퍼트리는 것 한말에 책임지지 못한것 지나친 강조 말이 많고 이것이 정직하지 않다. 주께 의지 않으면 실수하지 않고 정직하지 못한다. 맨날 치우치고 과장하고 내 의견인지 사실인지 헷갈린다. 순식간에 자기 의견을 말한다. 듣고 퍼트리는지 분별해야 한다. 솔직하게 얘기한다고 하고 다 남을 죽인다. 가십 소문이 된다. 이것이 고라 자손의 특징이다. 기도 하고 정직하게 행해야 한다.
최고의 정신 병원 같은 우리들 교회는 풍요 와 빈들이 같이 모여서 환상의 궁합이다. 우리들 교회 최고의 것을 선물로 주신다. 복이 있다고 한다시온의 대로 주께 의지하는 자 거하며 향하며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다. 예수안에 생명이 있다. 거한다. 목장에서 힘들게 한다 나의 모습 보다 낮다고 한다. 목자에게 너가 내 고난을 알아? 이런 사람이 힘든 사람이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힘들게 해도 잘 받아내야한다.
적용:내가 지금 처한 사건이 절망적인 환경인가 ?많은 샘이 예비된다고 하신다. 위로를 체험하나?성전이 되는 것 권위에 도전해서 망하는 것이다. 장막을 사랑한다. 영육으로 쇄 약하기 까지 사모한다. 주의 궁전이 안식처가 된다 눈물 골짜기를 통과 할때 사모가 된다. 예수님이 결론이다. 종결자가 위로자가 되신다.
목장풍경
고라 자손의 선조들 같은 모습이 무엇인지 함께 말씀 보면서 나누었습니다. 주님 주신 언약에 순종을 못하여 망하는 사건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말씀 듣는 공동체 안으로 어떻게 넘어오게 되었는지 나눴습니다. 말씀듣는 공동체 안에서도 아직도 가지쳐 지지 않은 것들이 무엇인지 살펴 보았고, 전쟁의 참 승리자 예수님이 입에 칼 물고 쫓아와주셔서 눈물의 골짜기를 지나간다고 하면서 나눔 하였습니다.특히 새로 온 저희 목장 식구가 저희 목장에 와서 처음으로 힘들었던 집안일들 그리고 아직 다 정리 되지 않아 차마 입 밖으로 꺼낼 수 없었던 힘든 나눔 얘기들, 용기 내어 나눔하며 다들 위로해주었습니다.
경설
1.만남에있어 분별 잘하도록
2.내가 하나님의 성전임을 알고 거룩을 위한 말씀듣기
3.요즘 인정받아 교만한데 뼛속깊이 회개하고 낮아지기
유미
1.이번 한 주는 내 탐욕과 교만이 아니라 주의 뜻을 바라보며 모든것을 분별하고 행동하는 한 주 되도록 인도받도록.
은우
1.고라처럼 되지 않게, 주어진위치에서 말씀보며 잘 순종하기
2.아웃리치 준비기간 영육 모두 보호 받고 가도록, 끝까지 잘 마무리 하기
재연
1.직장인도 잘 받도록
2.교제가운제 주님은혜 누리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