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10일 설교
시편 84편 1-12절
내 하나님의 성전
[1] 권위의 도전을 해서 망한 경험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임해서 온 백성에게 전염병이 전염 되었습니다. 죽음의 전염병이 번지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 가는 것은 두려울 것입니다. 그러나 모세와 아론은 갔습니다. 제사장은 군림하는 자가 아니라 죽은 자와 산 자를 구별하는 사람입니다. 십자가의 보혈 공로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죄인의 감당을 해야 합니다.
#8226; 적용: 직분의 욕심으로 반역을 한 적이 있나요?
[2] 주의 장막을 너무 사랑합니다
고라 자손은 시편을 열 한편 썼습니다. 그 중에 팔십사편은 노래의 시입니다. 그것을 기쁨으로 부른다는 것은 완전히 망하고 황폐했기에 주의 장막 등등 고라 자손이 이제 교회 하면 부들부들 떨릴 정도로 감격하였다는 것입니다. 고라는 이러한 일들은 하찮게 여겼지만 고라 자손은 귀하게 여겼습니다. 우리는 고라의 태도부터 벗어나 고라의 자손의 성품을 닮아가야 합니다. 직분이 높고 낮아서가 아니라 섬길 수 있다는 것이 있기에 감사한 것이고 복 중에 복입니다. 직분을 높이 받으려면 고난이 있는 사람을 살려내야 점점 높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고난이 없다고 살려내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장막을 사랑해야 합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모여서 만남이 있는 것은 하나님의 임재가 들어있습니다.
#8226; 적용: 교회, 목장 오는 것이 기쁨인가요 일인가요?
#8226; 적용: 나의 교회 생활은 어떠한가요?
[3] 내 하나님의 성전을 마음과 육체가 쇠하기까지 사모합니다
주의 궁전에서 하루만 살아도 좋겠다며 조상의 죄를 내 죄로 여기고 겸손하게 행하였습니다. 주의 궁전을 쇠약하기까지 사모하여야 합니다. 나의 원수가 육신의 정욕입니다. 고라 자손들이 육신의 정욕 그 자체였습니다. 마음과 육체를 끊지 못하고 있으니 힘들어 하고 있는 것입니다. 고라 자손도 자기가 그러고 싶어서 그러겠습니까? 음란을 행하는 사람들보다 더 힘든 것입니다. 율법적이고 모험적인 고라 자손은 결국 매장을 당했습니다. 고라 자손처럼 죄의 해석이 안되면 직분이 좋고 높아도 소용 없습니다. 교양있는 사람만 있으면 거룩의 진도가 나가질 못합니다. 어떠한 상황이든 나에게 주신 선물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8226; 적용: 몸과 마음이 쇠약해져서 지옥을 살고 있나요?
#8226; 적용: 영적으로 다운될 때 주님을 의지하고 있나요?
[4] 내 하나님의 성전에서는 주님의 안식처입니다
안식은 나중에 누리는 것이 아니라 오늘 누리는 것입니다. 믿음은 죄의 실상을 알고 가며 나가는 것이 믿음입니다. 나는 모태 전부터 창세 전부터 택함 받은 자이기에 인생을 함부로 살아서는 안되는 존재입니다.
#8226; 적용: 나의 안식처는 어디인가요?
[5] 내 하나님의 성전은 눈물 골짜기를 통과할 때 사모합니다
내가 눈물을 흘리며 성전을 사모하며 다른 사람들이 성전을 사모하게 됩니다. 내가 너무 수치스럽고 해가 많은 인생인데도 애통한 사람은 위로를 받으려고 오기에 내가 먼저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나눠 줄 눈물의 골짜기에 먹일 샘물이 있어야 합니다. 정직한 사람이 되려면 거짓이 무엇인지 잘 보아야 합니다. 날마다 실수할 수 밖에 없고 정직하게 살 수 없는 나의 힘을 거짓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 분별하며 듣는 것이 내공이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정직하게 되려면 양육을 잘 받아야 합니다.
†목장†
김찬호 92
다시 회사 이직하고 나니까 생활이 느슨해지고 있어요. 피자집에서 일을 하면 피자가 남을 때가 있는데 가끔 포장해서 집에 가져가서 먹을 때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피자 먹는데 맥주가 너무 땡기는거에요. 그래서 참지 못하고 몇 번 마셨습니다. 탄산음료로 마실 수 있었는데 피자엔 맥주인 것 같아서 유혹을 참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요번 주에 제 고향인 청양에 예전에 같이 찬양인도 했었던 친한 동생한테 간만에 연락이 왔었어요. 예전에 같이 나랑 인도했던 게 생각났다면서 전화를 주었는데 마음이 짠했었습니다.
[기도제목] 음주 절제 할 수 있도록, 지금 하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의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이재승 90
이번 주에 야구장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예전엔 안 들렸던 말씀이 이제야 잘 들렸고 그리고 느낀건 제가 이제 찬양 인도 했었을 당시에 뭔지 잘 몰랐었다가 다시금 말씀을 적고 읽고 하니까 비로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기도제목] 성경 일독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때에 맞게 기도로 나의 일을 준비할 수 있도록
송수빈 87
[기도제목] 청소년부 수련회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아버지 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공무원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65279;오현준 91
심적으로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육적으로 전부 다 다운이 되서 그런지 하루하루가 그냥 사는둥 마는둥 하는 느낌이 들어요. 나는 뭘까? 지금 내가 뭐하고 있는거지? 내가 이렇게까지 열심히 해도 왜 보람차지 않지? 하는 생각을 하며 사는 요즘입니다. 예수님이라고 외치기도 지칩니다.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요. 연애도 하고 싶어도 뜻대로 안되고 공부를 열심히 해도 좀처럼 머릿 속에 들어오지도 않고 힘들기만 하고 지치기만 하고 득 되는 게 없는 것 같습니다. 다시 예전의 피폐한 삶으로 돌아가려는 행동이 보이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말씀으로 영육간 회복이 될 수 있도록, 요즘 하나님이 많이 의심되는데 그럼에도 부르짖고 믿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