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6:8-13
"남은 자"
남은 자가 되기 위해선
1. 주의 목소리가 들려야 합니다.
1) 웃시야가 죽어야 하고 2) 자기 죄가 보여야 하며 3) 높이들린 보좌를 봐야하며 4) 입술에 핀 숯을 대야하고 5) 사죄의 은총을 경험해야 합니다.
남은 자를 구하기도, 남은 자가 되기도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주도 탄식하시고 "너가 가라" 가 아닌 "갈 자가 없을꼬"
하십니다.
2. 남지 못할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는 보통 '부르심'에 대한 환상이 있습니다. 그러나 부르심을 받아도 매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 메시지에는 구원의 메시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사람들이 복음을 들어도 반응이 없습니다. 한국 초대교회 시절 시간이 없어 세례를 다 못주는 것과 비교됩니다.
마태복음에서도 예수님은 비유로 말씀하시고 이사야서 말씀을 인용하십니다. (사람들이 고침을 받을 까 두려워 함)
하나님의 비밀은 '시크릿'이 아닌 '미스테리'라고 합니다. 오직 하나님이 눈을 열어주셔야 볼 수 있습니다.
비유로 더 알게 되는 자와 더 마음 문을 닫는 자가 있습니다.
선지자는 듣던지 안 듣던지 지혜롭게 전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죄와 십자가를 듣기 싫어합니다.
3. 황폐할 때 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예레미야, 에스겔 모두 다 그랬습니다.
가진게 많은 사람들은 거치는 것도 많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등이 굽은 자' 인 것입니다.
고침 받지 않기로 작정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망할 때 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부자 청년은 이름이 없어도 거지였던 나사로는 이름을 남겼습니다.
육의 성전이 죽어야 영의 성전이 살아납니다.
4. 그루터기가 남은 자입니다.
(로마서 9:27) 남은 자만 구원 받습니다.
출애굽 시에도 200만 명 이상이었지만 그 중 가나안에 들어간 것은 갈렙과 여호수아 2명 뿐이었습니다.
영의 생명을 살리는데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 필요합니다. 호세아도 값을 지불하고 고멜을 데리고 왔습니다.
다른 사람은 호세아보고 차라리 죽어라 하겠지만 그래도 호세아는 "내가 하나님의 선지자"라고 말합니다.
호세아의 사랑이 이스라엘을 변화시키듯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 망했지만 영이 살아있으면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루터기=남은 자= 사명자
엘리야가 이스라엘을 고발 했을 때에도 하나님은 7천명을 남겨두셨다고 합니다. 자기 가족을 고발하기가 어렵지만
영혼 구원을 위해 자기 가족이 망하게 해달라고 기도할 수 있는 것이 능력입니다.
기도제목.
박형준
1. 하나님 은혜 속에서 한 주를 살도록
2. 진로 준비
3. 신교제/신결혼
한상은
1. 친할머니, 누나, 매형 구원
2.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능력으로 일할 수 있도록
3. 신교제/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