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사6:8~13
제목:남은자
1. 주의 목소리가 들려야한다.
8절> 부르심 받기위해 조건으로 웃시야가 죽어하고 높이들린 보좌를 봐야한다. 조건은 입술이 핀 숯을 봐야하고 응답으로 사죄의 은총을 경험하며 목적은 남은자에게 헌신하기 위함이다. 이때 주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이다. 너무 힘든 사명이기에 가라고 명령하시지 않고 누가 갈꼬 하시며 탄식하시며 물어보셨다. 그리고 주의 말씀이 들리는 그때 하나님께 내가 여기있나이다 해야한다. 부르심으로 인한 자원함이 사명자가 되는 길이다.
남편의 바람 부도 집경매로 우리들교회에 부르심을 받아 5년간 청소부로 일하는 적용을 했다. 이혼당시 돈을빌려 내연녀와 살고있는걸 알게되어 복수를 했다. 자기 삶에서 남은것을 보기가 어려웠을 것이다. 우리들교회에서 오픈하면 가해자라는 죄책감과 절망감으로 길거리에서 쓰레기 주우며 무시를 당해도 할말없는 인생이었다. 복수를하며 나락을 보였기에 그 사람의 구원의 길을 막은것이 나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목자로 부르시고 지체들을 섬기게 하셨다. 사죄의 은총을 경험하여 목소리가 들리게 되었다. 청소일을 하다가 사무직에 올라가게 되었다. 잘먹고 잘사는 아빠가 불러도 청소하는 엄마와 함께살며 우리들교회에 다닌게 좋다고 한다.
남은자는 이혼하고 둥지도 없고 돈도 없는데 청소하러 나섰기에 자녀들이 존경하고 그 집이 섰다.
적용> 부르심받기위해 웃시야가 죽어야하고 주의 보좌를 봐야하고 입술에 핀 숯을 데야하며 사제의 은총을 경험하고 사명을 받았다. 그 후 주의 목소리가 들렸다.
나는 지금 어느 순서에 있는가. 이런 순서 뒤에 주의 목소리가 들리는가.
기도> 부르심의 자원함으로 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사제의 은총을 경험하게 해달라고
2. 남지 못할 사람들이 있다.
9,10절> 내가 가겠다고 했을때 이런 메시지를 주실 줄 상상이나 했겠는가. 예수님이 이 구절을 마태복음과 로마서에서 인용하셨는데 우리는 부르심에 환상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서가라 그러면 열릴거 같다. 그래서 이사야가 5장까지 이스라엘의 죄된 배경을 써놓았다. 심판도 구원도 메시지가 있다. 그러니까 부르심을 받았는데 니가 가도 사람들이 하나도 못알아들을거라고 하신다. 복음이 전해질때 두가지 반응은 회개와 무시인데 무시하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말이다. 우리나라 초대 기독교사를 보면 세례받을 사람이 너무 많아 세례를 못줬다고 한다. 단시간에 기독교가 그렇게 부흥한 것은 기가막힌 것이다. 그런데 잘사는 요즘은 들어도 말씀이 안들린다. 말씀이 안들리는 시대에 살고있다. 마태복음에서 제자들이 예수님께 왜 비유로 말씀하냐고 묻는다. 보지못하고 듣지못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대화를 하니까 이게 비극이다. 이사야가 도리어 말씀을 깨달아 고칠까 두려웠다고 한다. 그들이 회개할까 두려운 사람이 있다. 근데 이스라엘 사람들이 더 악했다.
< 로마서 11:7-8> 우둔-너무 단단하게 굳어서 찔러도 반응이 없는 상태
우리는 우둔한자 택한자 둘중하나다. 둘다 하나님이 하셨다. 혼미한 심령을 가진자는 진실을 모른다. 거짓말하면서 자신도 남도 속는다.
예수님이 비유로 가르치지니 제자들이 왜 비유로 가르치지냐고 묻는다.
여기서 비밀은 통찰을 통해 알수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계시하지 않으면 절대 알수없다. 성경을 아는 바리새인들이 전혀 못알아들었다.
그러나 주님께서 믿는자는 더 부해지고 안믿는자는 있는것도 빼앗긴다고 하신다.
일상생활의 비유를 통해 더 확실히 알게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더 확실히 문을 닫는 사람이 있다. 악하고 음란한 이 세대의 특징이 비유를 듣고 확고하게 거절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 비유를 기점으로 서기관과 바리새인은 완전히 문을 닫기 때문이다. 비밀은 알맞게 덮어두는 것이고 계시는 여는 것인데 이들은 열어젖히는 것을 못한다. 그래서 천국의 비밀을 허락하는 것이 제자들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들에게는 안되었다고 하시는 것이다. 귀있는자는 들으라 계속해서 예수님이 말씀하셔도 듣지못하는 귀머거리 보지못하는 영적 소경에 벙어리이기 때문에 결실을 맺지못한다. 이 비유를 들을때 분이나면 바리새인이다. 이것을 알아들어야 하는데 이런 자들에게 전하는 일을 이사야보고 하라고 하신다. 요나의 경우는 니느웨사람 12만명이 돌아왔다. 그런데 이사야는 외쳐도 아무도 안듣는다고 한다. 요나가 너무 훌륭해보인다. 그런데 이사야가 전하는 것을 안듣는것 같아도 그렇게 외치는 이사야가 곳곳에 있다. 선지자는 듣든지 안듣든지 지혜롭게 전해야한다. 이말이 에스겔 2장 3장 에도 나온다. 너를 보내는데 같은 언어를 쓰는 백성에게도 보내지만 너의 말을 안들을 것이라고 한다. 사람은 부활과 천국의 영광만 좋아하고 십자가와 죄는 듣기 싫어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선하시기 때문에 안보내실거다 믿는다. 누구에게나 아버지가 되신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는 모두 구원되는게 아니다. 그런 설교를 좋아하면 남은자가 되지 못할 수ㄷ가 있다. 교회를 다녀도 남지못할 자가 있다. 다섯식구중 티켓이 4장이라면 양보할 수 있겠는가. 티켓이 제한되어 있으면 쉽게 생각할 수 없을것이기에 아이들에게 어서 믿으라고 했다고 한다. 그런데 대학들어간 막내딸이 설교가 안들린다고 기도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교회를 다녀도 남지못할 자가 있다.
알콜중독자에서 벗어나 3개월째 금주를 하고 있고 토요일만 되면 말씀들을 생각에 두근거렸다는 사람이 있다. 이사람이 인터넷 서핑 중 조건만남 사이트에 들어가봤다. 이런 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람이 궁금해졌고 그 사람의 정보에 접근하여 정보를 봤다. 그런데 놀랍게도 가장 많이 접속하는 홈피가 우리들교회 설교말씀이었다. 말씀을 사모하지만 끊지못하는 죄가 있는 연약한 사람이구나 생각했다. 그래서 유혹을 이기고 조건만남 사이트에서 나올 수 있었다.
적용> 복음적인 교회에 출석하고 모태신앙으로 경건하게 신앙생활 해도 남은자가 아닐수도 있다는 것을 아는가.
가족중에 천국가는 티켓이 부족하다면 양보하겠는가.
주님보다 자녀사랑이 우상이다.
기도 > 주의 목소리가 들리고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기는 보아도 알지못하는 사람이 되지 않게해달라고
내가 남지 못할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해달라고
천국가는 티켓이 부족하다면 어찌할까
3. 황폐할 때까지 기다려야한다.
11,12> 어느때까지냐고 했는데 황폐할때까지라고 하신다. 우리는 메시지를 바꿔달라고 할것같다. 지독히 안믿는 사람이 있으면 이해가 될것이다. 그 사람 망할때까지는 안돌아 온다는 것이다. <예레미아1장10절> 무너짐 후에 건설하고 심게하신다고 한다. <에스겔 2장6절> 이스라엘 백성이 많은 죄와 동행하기에 극단적인 요법을 쓰신다. 때가 중요하다. 하나님이 정해놓은 때가 있는데 우리는 기다려야한다. 이 백성이 귀가 막혀서 안듣는다고 한다. 자신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다고 믿는 백성들에게 심판과 멸망의 메시지를 전하라는 것이다. 얼마나 불편하고 싫었겠는가. 망한다는 말을 누가 듣고 싶겠는가. <로마서 11장9-10절> 다윗은 심술궂은 기도를 한다. 다윗이 진짜 심술로 이런 기도를 했겠는가. 다윗은 사랑하기 때문에 이런 기도를 한것이다. 하나님을 떠나고 불법을 행하는데도 풍성하게 사는 사람들에게 그것이 올무이고 덫임을 깨닫고 돌아오게 하려는 기도이다. 밥상, 특권이 많을수록 걸리는 것이 많다. 결혼할때 아파트와 예단을 마련하느라 3천을 대출받았다고 하니까 친정에 해결하라며 일주일만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한다. 의사 변호사의 특권을 보고 결혼하려니 혼수가 올무가 되고 거기에 맞는 생활비 교육비가 다 걸치는 것이 된다. 보응으로 당해야 할 것이 너무 많이 등이 굽는다. 특권과 야망을 이고 가려니 등이 굽는다. 아직도 수고하고 무거운 짐에 등이 굽은 사람이 많다. 듣지 않기로 작정하기에 고침받지 못한다. 간절히 복음을 전해도 사람들이 듣지 않으면 완전히 망할때까지 기다릴 수 밖에 없다. 내 체면때문에 보응으로 당해야 하는것들이 너무 많다.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수고하고 무거운 짐으로 등이 굽은사람이 많다. 무엇때문에 보내는가가 중요한 것이다. 간절히 복음을 전해도 사람들이 듣지않으면 완전히 망할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이건 세상적으로 두려운 일이지만 하나님의 나라에서 보면 있어야할 일이다. 있는 사람들이 적용하기가 어렵다.
그냥 기다려야 한다. 있는사람이 천국가기가 힘들다.
망해서라도 믿게 해달라는고 기도했는데 이기도는 가장 힘들고 어렵고 최고의 기도이다. 하기 어려운 마지막 기도를 했기에 남편이 구원되서 수많은 사람들을 남은자 반열에 올릴 수 있었다. 망해서라도 믿게 해달라는 기도와 간증은 하기가 어렵다. 그 기도때문에 쓰신다. 주님에 대한 신뢰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적용> 육적 성전이 황폐하고 무너지는 것은 영적 성전이 세워지고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과 사명이 귀한 줄 몰라 나를 망할때까지 기다려주신다는 것이 깨달아지는가
완전히 망할때까지 기다려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기도>외모와 학벌로 잘 차려진 학벌때문에 등이 굽었는가.
망한자로 사는 것이 가장 당당한 삶임을 믿는가.
육신이 무너지는 것만큼 영이 세워지게 해달라고..
4. 그루터기가 남은자이다.
13절> 그 수가 바다의 모레같을지라도 구원을 받는자와 못받는자가 있다. 출애굽할때 이스라엘백성 수는 2백만명으로 추산하는데 광야와 가나안땅에 도착한 사람은 후세대사람 1세대 사람중에는 여호수아와 갈렙 둘뿐이었다. <29절>씨를 남겨두셨다고 한다. 우리가 모두 구원받는 것은 아니더라도 모두가 멸망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은 그 말씀을 이루사 우리를 씨 남은자 되게 하시고 구원을 얻게 하신다고 한다. 나 한사람을 통해 가정에 믿음의 씨를 남겨두신다. 유혹이 많은 세상에서 남은자가 되기 위해서는 가지치기가 필요하다. 큐티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내 욕심을 가지치기 하는 것이다. 소돔과 고모라같은 절망의 상황에서도 말씀을 묵상하고 적용할 때 하나님이 남겨주신 씨로 구원을 이룰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영혼구원이기 때문에 우리는 말씀전문가가 되어 생명을 살려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복음으로 사람을 살릴 수 없다. 의학지식이 없어도 살리는 전문가가 될 수 있다. 영의 생명을 살리는데는 하나님의 은혜만 필요기 때문이다.
호세아는 이를 삶으로 보여준 선지자이다.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아내를 값을 지불하고 데려오라고 한다. 세아이도 문제다. 그냥 버리고 싶은 사랑할 수 없는 그런 이름의 뜻을 가진 세 아이가 남들이 보면 그냥 죽으라고 할 정도다.
그렇다고 호세아가 억지고 고멜을 데려왔을까. 선지자로서 적용하느라 억지로 데려왔을까. 하나님의 은혜로 고멜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셨을 것이다. 부인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다 속썩인다. 이스라엘이 멸망하기 직전이다. 자신의 가정을 보면서 이스라엘의 영적 안목을 가질 수 있었다. 망하기 직전에 함께 울고 기도하며 백성이 되게 하고 사랑하는 자가 되도록 하나님의 사랑을 힘써 전하게 됐다.
아픔을 겪어보지 않으면 전혀 공감이 안된다. 사랑이 우리를 남은자 되게 한다. 아무리 가망없어도 사랑으로 살릴 수 있다고 말하고 있따. 호세아의 사랑은 부인을 이스라엘을 수천년이 지난 오늘도 우리들에게 가르쳐주고 있다. 그렇다고 그 당시에 이스라엘이 망하지 않은것은 아니다. 기도 응답은 흥하고 망하는 것이 아니다. 고난의 양은 차야하고 하나님은 그냥 주시지 않고 이런일을 겪게 하시는 것이 은혜이다. 말씀과 사명이 귀한 줄 모르기 때문에 망하기까지 기다리신다. 이땅에서 조금 더 아픔을 겪어보고 영생의 나라로 오라고 하신다. 심판의 메시지를 주실 때 소망의 메시지를 주신다. 뿌리가 시냇가에 내려 어떤 환경에서도 말씀으로 살아나기 때문에로 신앙의 그루터기가 중요하다. 그런데 우리는 잎사귀와 가지만 본다. 그루터기는 고난가운데 남은자를 의미한다. 내가 비록 보잘것없는 그루터기라도 남은자로 이땅에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싫어하는 자녀에게도 남은것을 볼 수 있어야한다는 것이다. 심판과 정죄를 보는게 아니라 그 사람의 남은 것을 봐야한다. 다 망하고 힘들어도 그 사람의 그루터기를 볼 수 있어야한다. 나무가 밑둥이 잘렸어도 뿌리가 남아있기에 살아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썩여졌다고 무시하면 안된다. 남은 부분을 보라는 것이다.
적용> 하나님도 버리신 것 같은 사람의 남은것을 볼 수 있는가.
기도제목
김수연
1.신앙과 삶에 소망을 잃지 않게...특히 결혼~
황재훈
1.아웃리치 준비 잘하고 무사히 다녀오도록
2.일자리 얻을수 있도록
강정모
1.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2.동생 이혼으로 가족 모두 영향들 받는데 지혜 주시기를
이진
1.하나님과 더 깊은 교제할 수 있게
2.아웃리치 준비 잘 할수 있게
3.회사위치 질서 지혜롭게 순종할 수 있게
김선용
1.새로운 가족 축복이 건강하게 태어날수있도록
2.좋은 사람 만나게 해달라는것보다 내가 좋은사람이 될수있도록
3.캐나다에 있는 동안 동생가정의 신앙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김지환
1.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오늘 하루를 잘 버틸 수 있도록
2.손목 팔꿈치 허리 무릎 등의 염증으로 치료를 받는데 감당할 수 없는 병원비가 나와서 순적하게 채워지도록
3.왼쪽 눈으 시야가 흐려져 오른쪽 눈으로만 생활해 불편함이 있는데 고쳐주시기를
4.거룩함과 정결함을 목표로 내가 잘누리고 쉬고 할 수 있는 일을 찾을수 있도록
5.정서적인 결핍과 사랑받고 하고싶은 욕구가 하나님 안에서 채워져 홀로 설수 있도록
6.새로운 목장 적응 잘 하도록
이정우
1.조카 정민이 퇴원 잘 할수 있도록
2.선용이 잘돌아와 목장참석할수 있도록
3.큐티하고 적용하며 생활예배 잘드릴수 있도록
4.가족구원과 축복의 기도 매일 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