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자 이사야 6:8-13
복음을 전하기가 어려운 시대입니다. 그래도 남은자가 있기에 가야하는 사명을 이사야에게 주셨습니다.
첫째, 주의 목소리가 들려야합니다.
8절 주의 목소리 - 부르심 받기 위해 조건으로 웃시야가 죽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남은자에게 헌신해야합니다. 이때 주의 목소리가 들려야합니다. 너무 힘든 사명이기에 주님도 탄식하면서 '누가 갈꼬~'라고 하셨습니다. 처음부터 '난 아니에요', '난 못가요' 하는 것 보다 '가겠습니까' 하는 사람/ 누가 더 좋아보입니까. 부르심으로 인한 자원함이 주님이 원하시는 사명자가 되는 것입니다. 사회의 은총을 경험하면 용서가 되었습니다.
* 부르심 받기 위해 웃시야가 죽어야하며 입술에 핀 숯을 대야하며 사죄의 은총을 받고 사죄의 사명을 받고 주의 목소리가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느 순서에 있습니까?
둘째, 남지 못할 사람들이 있습니다.
9-10절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 복음을 전할 때 두 가지 유형인데 한 가지는 무시고, 한 가지는 회개입니다. 회개했는데 이 악한 것들은 돌아오면 안 되는데 우리가 일본사람을 생각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너무 단단하게 굳어서 찔러도 반응을 안 하는 상태입니다. 택하신 것도 하나님이시고 완악하게 하시는 것도 하나님이십니다. 혼미한 심령을 가진 사람은 진실을 모릅니다. 보지 못한 사람은 무엇을 봐도 보이지 않습니다. 서로 모여서 대화를 하려니 그것이 비극입니다.
마태복음에는 이 앞장에서 더러운 일곱 귀신을 데리고 와서 더 악한 세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비밀은 시크릿이 아닌 미스테리/즉 신비입니다. 하나님이 개시하지 않으면 절대 볼 수 없는 것 입니다.
일상생활의 비유를 통해 더 확실히 알게 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더 확실히 문을 닫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비유로 서기관들은 확실히 문을 닫습니다. 열어젖히는 것을 못합니다.
예수님께서 들으라들으라 하셔도 말 못하는 벙어리이기에 결실이 맺혀지지 않습니다. 이것을 알아들어야하는데 전해 들으라고 이사야 보고 하라고 하십니다.
누가 훌륭해 보입니까? 이사야가 전하는 것을 안 듣는 것 같아도 그렇게 전하는 훌륭한 이사야가 곳곳에 있습니다. 선지자는 듣든지 안 듣든지 지혜롭게 전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부와 영광만 좋아하고 죄와 십자가는 싫어합니다. 교회를 다녀도 남지 못하는 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정말 누가 남은 자가 될지는 모릅니다.
* 복음적인 교회에 계속 출석하고 남은 자가 아닐 수 있다는 것에 동의하십니까? 화가 납니까? 천국 하는 티켓이 하나 부족하면 가족에게 양보하시겠습니까?
셋째, 황폐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11-12절 어느 때까지 입니까. 라고 했는데 - 황폐할 때가지 - 라고 합니다. 망할 때 까지는 안돌아온다는 뜻입니다. 황폐할 때까지 기다려야합니다. 큐티를 안하면 어떻게 알까 싶습니다. 망한다는 이야기를 누가 듣고 싶겠습니다. 다윗은 심술궂은 기도를 합니다. 올무가 되고 거칠게 되 달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떠나 살고 있는 사람들. 그런 것들을 추구하는 것이 세상적으로 차려놓은 밥상이 좋으면 거치는 것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수고와 많은 짐으로 등이 굽은 사람이 있습니다. 말씀을 들어도 고침을 받기 원하지 않고 듣지 않는다고 합니다. 복음을 전해도 완전히 망할 때까지 황폐해 질 때까지 기다려야합니다.
그냥 기다려야 합니다. 육신이 망해서 남은 자가 되었습니다. 망해서라도 믿게 해달라고 하는 기도는 지나가고 보면 어렵고 힘든 기도며, 최고의 기도입니다.
* 육적인 성전이 황폐해지고 무너지는 만큼 영적인 성전이 세워집니다. 내 인생에 황폐는 없다~라고 하시지는 않습니까? 완전히 망할 때까지 기다려야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넷째, 그루터기가 남은 자 입니다.
13절 이 구절에 그루터기가 남아있다고 합니다.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 이니라 - 나 한 사람을 통해 믿음의 씨앗을 두십니다. 하나님이 남겨두신 씨로 구원을 이룰 수 가 있습니다. 생명을 살리려면 주님의 은혜뿐입니다. 그렇다고 호세아가 억지로 용서할 수 없는 고멜을 데려왔을까요?
하나님의 은혜로 호세아에게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주셨을 겁니다. 다른 가정의 문제를 공감하며 애통했을 것 입니다. 당하지 않고서는 다른 사람의 이름을 체휼하기 힘들었을 것 입니다. 신앙의 그루터기가 중요합니다. 그루터기는 고난 가운데 남은 자를 말합니다. 보잘 것 없는 그루터기도 이 땅에서 사명을 감당해야한다고 이사야에게서 이 사람을 주셨습니다.
망하고 힘들어도 그 사람에게 그루터기를 볼 수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사명자로서 남은 부분을 봐야하고 그 사람에게서도 남은 부분을 볼 수 있어야합니다. 정죄가 아니라 남은 부분을 보며 소망을 봐야합니다. 하나님도 머리신 것 같은 사람이 있습니까? 나를 죽이려는 사람을 하나님이 버리시지 않는다 해도/ 성사를 하기에 남은 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 하나님이 버리신 것 같은 가족이 있습니까? 내 남은 가족도 하나님께서 받아주실 것이라는 것을 믿습니까?
<기도제목>
다혜언니
말씀들을 수 있도록
기도할 수 있도록
지원
내 진짜 모습 사랑할 수 있도록
솔직해질 수 있도록
아르바이트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시온
아르바이트 할 때 실수 안 할 수 있도록
집에서 생각하고 행동 할 수 있도록
엄마랑 잘 지낼 수 있도록
집에서 놀지만 않을 수 있도록
큐티할 수 있도록
혜령
계획하고 살 수 있도록
부산여행 잘 다녀올 수 있도록
아빠랑 이야기 잘 할 수 있도록
큐티 할 수 있도록
세영
분별 잘 할 수 있도록
실습 잘 버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