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심
왜부르십니까? 겁든난 사람을 이세상에 불러서 부르심을 받지못한 사람을 거듭나게 하기 위해서이다
기가막힌 상황인데 하나님이 너무나도 화가 나셔서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돌아오는것을 막으라는 말을 전하기 위한 사람이 이사야이다
부르심을 받는 과정을 보고자 한다
1. 위기를 기회가 되게 하십니다
웃시야왕이 죽었다 육하원칙으로 볼때 죽어야 이사야가 볼수 있는게 있다는 것이다
웃시야왕은 유다의 번영을 일으킨 왕이였다
엄청난 부와 권세와 힘이 생기니 스스로 제사장의 역할을 하다가 뭉둥병에 걸려 죽는 왕이다
이사야는 여기사 보는게 웃시야 왕의 보좌가 엄청 높은데 이사야가 웃시야왕에게 의지하며 서기관으로 있을때는
하나님의 세계가 보이지 않았는데 하나님의 영광과 온기가 충만한 것을 성전에서 보게 되었다
이사야가 엎드리니 보게 된것이다 아무나 하나님의 임재를 볼수 있는게 아니다
내가 죽어지도록 엎드리고 예배에 집중해야 나에게 나타나보이신다
내가 의지하던 웃시야왕으로 인해 하나님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려고 하신다 웃시야로 인해 편하게 잘먹고 잘살았는데 이제는 그모든것이 사라지고 말았다
선지자는 어디에 있어도 한결같은 믿음으로 있어야 한다
이사야 처럼 여러성향의 4명의 왕을 만나면서도 한결같이 신앙을 지키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배우자 아픔보다는 더 심한게 자녀고난이다
인간은 노예근성이 있어서 과부엄마가 잔소리를 해도 아버지의 한마디와 비교가 되지 않는다
과부에게 자녀가 있다면 효를 행하라고 하나님이 직접 말씀 하셨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받으신다고 까지 말씀하셨다
왜 주께서 높이 들인 보좌인가 하면 남폄을 잃은 그날 에스겔도 그날 남편을 잃는 말씀을 보면서 나의 삶이 해석이 되었으니 이것이 성경이 나를 훑고 지나는 역사이다
사람이 믿어도 아무리 안되는게 있다
2. 겸손한 사명자의 본을 볼수 있어야 한다
스랍들은 하나님을 모시는 최고위의 천사이다
날개로 얼굴을 가리운건 영광을 가리웠다는 것이며 날개로 발을 가리운건 성기를 가렸다는 것이다
가장 부끄러운것을 가리운다는 내용이다 날개를 두개를 사용했다
말씀을 통해 나의 부끄럼을 보고 주님께 영광을 돌리며 나에게 적용하는게 큐티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는 건 무엇입니까?
3. 부르심을 위해서 나의 부정함을 인정하는 거룩이 있어야 한다
거룩하다를 세번 외친것은 삼위일체의 완전한 숫자 3을 나타내고 있다
성부 하나님께서 성자 하나님에게 디자인을 함으로써 가장 낮은자리에서 낮아짐을 행할때 성령 하나님이 도우심을 주는것이 삼위일체이다
이것이 진정한 거룩이다 진정한 거룩은 하나님의 언어와 삶의 언어를 동시에 행하는 것이다
그래서 인간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다 여러분의 인생의 목적은 행복입니까 거룩입니까
하나님의 임재를 처음 본사람은 화로다 망하게 되었고 입술이 부정하였다고 고백을 하게 된다
그동안의 가치관이 산산조각나는 체험을 하게 되어있다
우리도 이런 정체성으로 고백이 필요하다
말은 죄를 행하는 아주 쉬운 기관인데 우리는 말을 거룩하게 행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가장 듣고 싶은 고백이 무엇일까?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으면 채휼이 되고 애통해하며 치유가 된다라는걸 알아야 한다
부르심을 받고 우리는 이시대를 품고 가야 한다
소명받고 걸어가는것은 자원함이 아니라 부르심이 먼저이다
4. 죄사함의 은총을 경험해야 한다
이사야 자신이 망하게 되었다고 고백했을때 하나님이 이사야의 입술을 숯불로 지져서 죄를 사하여 주셨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자라고 고백할때 어떤죄라도 사하여 주실것이다 죽음은 하나님과의 분리를 말하지만 죄사함의 경험을 체험할 것이다
말을 많이해도 살리는 말과 절제의 말을 해야한다
날마다 당신의 하나님의 사죄선언을 하고 있습니까?
죄사함을 받아야 사명을 주신다 순서가 바뀌면 안된다
하나님을 만나고 사죄의 은총이 있을때 죄사함을 받고 사명을 주시는 은총을 받게 된다
기도제목
전형철
1. 우리들 교회에 잘 적응할수 있도록
2. 큐티하며 한주 보낼수 있도록
3. 하는일가운데 주님 임재하시길
김한상
1. 새로 들어간 직장에서 잘 순종하며 감사함으로 일할수 있길
2. 어머니에게 믿음이 들어갈수 있기를
3. 신 결혼 준비를 잘할수 있기를
4. 매일 큐티하며 내 죄를 보고 회개하는 한주가 되길
안정환
1. 큐티로 묵상하며 내게 주어진 사명 감당하길
2. 가족 (부모님, 누나식구) 화평함과 평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