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랑스러운 홍수정 목자님을 새가족으로 떠나보내고,(언니 보고싶을거예요~~)
슬기로운 슬기 목자님을 반갑게 맞이하여 스벅에서 조촐하게 나눔을 하였습니다.
나의 웃시야, 죄사함의 경험에 대해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서로에 대한 소개를 하였습니다.
다음주일에는 목장식구들 모두 만날수 있길~!
*기도제목*
권보경: 지금 일하고 있는 직장의 매출이 잘 나오고, 무탈하게 잘 할수 있도록
가족구원
박주연: 한결같은 소명의식으로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가족들 정죄하지 않도록.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는 한 주가 될 수 있도록
류슬기: 지금 처한 환경이 하나님의 옳으심인 것을 믿고,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상담과 말씀으로 정신과 영육간에 건강할 수 있도록.
배혜원: 학원-퇴원율 생기지 않도록, 아이들 시험인 7월 6일까지 마무리 잘 되도록
우루무치 아웃리치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체력관리 잘 할 수 있도록
강은나: 하루하루 지혜로운 여자 되기를,
기도 열심히 하고 삶에 비관적이지 않기를
가족과 남자친구의 구원.(교회 다닐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