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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2016.06.26 [01] 박수동 목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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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표승범]
조회
143
댓글
0
날짜
2016.06.27
20160626_일3_김양재목사님_부르심_사61-8
[설교 요약]
화해를 하고 화려한 장례식을 해도 또 용서를 해야 될 일이 있고. 그 가운데 기다리는 이를 주님은 부르십니다. 죽어가는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부르십니다. 오늘은 그 부르심을 받는 과정을 다루고자 합니다.
1. 부르심은 위기를 기회가 되게 하십니다.
1절
웃시야 왕은 블레셋 지역과 항구 지역을 장악하여 신앙적으로도 많은 축복을 누리게 되었지만 교만하여 제사장의 사역을 탐하여 문둥병에 걸리게 된 왕입니다. 왕의 죽음은 큰 상실감을 가져다 준 고난이었을 것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큰 의지가 되었던 대상을 잃었기에.
극도로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이사야는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성전에서 하나님을 본 것입니다. 바로 내가 엎드려 있는 성전에서 하나님을 본 것입니다. 성전이 중요합니다.
말씀과 씨름하며 오래 인내하고 기도하며 회개하는 자에게 나타나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웃시야 밑에서 편안하게 잘 먹고 잘 살 수 있지만 그런 웃시야는 죽습니다. 이후 아하스 라는 악한 왕을 섬깁니다. 앗수르가 쳐들어오는 나라적인 환난이 옵니다. 좋은 왕, 악한 왕을 거칠 때 믿음이 오르락 내리락 할 수 있어요.
환경에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선지자는 한결같은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적용
내가 의지하는 웃시야 왕은 누굽니까? 웃시야 왕의 죽음에서 어떻게 반응합니까? 성전 앞에서 무릎을 꿇습니까? 늘 큐티하고 목장에 참여합니까? 누구를 만나더라도 한결같은 믿음으로 나가십니까?
2. 부르심은 겸손한 사명자의 본을 볼 수가 있어야 합니다.
2절
얼굴을 가리웠다는 것은 영광을 자기가 취하지 않은 것입니다. 발과 같은 언어에요. 인간의 구조로 말하자면 성기가 있는 가장 부끄러운 부분을 가렸다는 것인데.
하나님을 섬기는 부분에 있어서. 내가 무엇무엇을 했다는 생색을 냈다는 거 같아요. 사명자가 생색을 내면 참 부끄러운 일이에요. 생색을 가리기 바래요.
나머지 4개는 하나님 앞에 드러난 자신의 부끄러움을 가리는데 사용합니다.
날마다 하나님 앞에 직면해 죄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회개하고 정결하게 되는 거룩의 과정을 겸손함으로 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큐티
입니다.
적용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는 것은 무엇입니까? 가리지 않고 드러내는 생색은 무엇입니까? 정말 얼굴을 드러내고 발을 드러내는 부분은 무엇인가? 내가 있는 자리를 잘 지키고 있나요? 여러분에게 본이 되는 분들은 누구인가요? 자녀들에게 본이 되고 계십니까?
3. 부르심을 위해서 나의 부정함을 인정하는 거룩이 있어야 합니다.
3-5절
여기서 거룩하다를 세 번 반복한 것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찬양한 것입니다. 사명을 받으려면 이 구별된 가치관을 가지고 가야 하는데. 천사를 통해
오직 너희에게 필요한 것은 거룩이다,
말씀하고 계십니다. 삼위일체. 성부 하나님의 숨겨진 히든 윌 오브 갓. 성자 하나님의 디자인 하심으로 마리아의 모습. 낮아지고 낮아진 모습으로 하나님을 나타내야 하는데. 성령 하나님이 이펙티브 파워로 나타내시는 것이지요. 특히 만군의 여호와라는 성호는 하나님이 전쟁에 능숙하시다는 것을 상징하는 것으로써.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전쟁에서 구별된 가치관으로 삼위일체 하나님의 도움으로 내가 낮아지는
순종
을 할 때. 하나님이 이기는 전쟁을 하시게 할 줄 믿습니다.
진정한 거룩은 하늘의 언어와 땅의 언어를 같이 써야만.
내 삶으로 거룩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해요.
내 삶으로 어떻게 예수님처럼 낮아져서 창조주 하나님이 어떻게 뱃속의 점으로 들어오셨는가. 그래서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고 거룩입니다.
적용
여러분 인생의 목적은 거룩입니까, 행복입니까? 지금 여러분의 인생은 무엇으로 채워지고 있습니까?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영광을 본 자들이 해야 할 말입니다. 나는 죄인입니다. 나의 실체를 하나님 앞에 내려놓아야 합니다.
자기 정체성에 대해 이런
고백
이 필요합니다. 이 고백이 우리의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왜 유독 입술이 부정하다고 했을까요? 가장 필요한 도구일 뿐만 아니라 가장 쉽게 죄를 지을 수 있습니다.
나의 죄를 공동체에 고백하며. 나를 지금 주님의 종으로 부르신 거 아닌가. 죄인인 나는 감당할 수 없다. 회개의 역사가 일어날 때 나를 부르신다는 거에요.
선지자들은 다시 입술이 부정한 백성들에게 파견된 자들이에요. 백성과 동일한 죄의 정체성을 짊어지고 백성의 죄가 나의 죄라고 고백을 해야 합니다.
소명 받고 걸어가는 것은 절대로 자원함이 아니라 부르심이 먼저라는 거에요.
공동체에서 검증받고 공동체에서 추천할 때. 그때 가야 다른 사람을 살릴 수가 있어요. 억지로 하는 거니까 잘난 척 할 게 없는 거에요.
적용
하나님이 나에게 가장 듣고 싶은 고백은 무엇일까요? 가족의 죄 공동체의 죄가 나의 죄라고 고백하십니까? 나의 입술의 죄가 구체적으로 무엇이라고 고백하십니까? 건강한 공동체가 있습니까?
4. 부르심을 받기 위해서는 죄사함의 은총을 경험해야 합니다.
6-8절
우리가 먼저 죄를 고백해야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사해주십니다. 죄를 용서받은 경험 없이는 누구도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주님은 진홍같이 붉은 죄도 깨끗케 해주십니다. 그 타락하고 병든 부분을 하나님께서 정결케 해주실 것입니다. 핀 숯을. 입에다 대리미를 대면 얼마나 아픕니까. 고름을 터트려야 하니까 너무나 부끄럽고 수치스럽고. 새 살이 돋는 거에요.
날마다 하나님으로부터 사죄의 소문을 들어야 합니다.
정죄의 마음이 아니라
회개
의 마음은 인간 최고의 마음입니다.
이 죄를 사함받는 경험을 통해서 이사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자격을 획득하게 되었습니다.
말을 많이 하는 것 같아도 살리는 말을 해야 되고 절제하는 말을 해야 되고. 사죄 선언을 받아야 합니다.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아까는 못 갔다. 내가 여기 있나이다~!
짧은 순간이지만 이사야의 반응이 달라졌습니다.
하나님의 은총을 받아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적용
여러분은 날마다 사죄의 선언을 받고 있습니까? 영적으로 죽어 있지는 않습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나의 웃시야가 죽었습니다. 그때 주님의 보좌를 봐야 합니다. 이제 두 개로 얼굴을 두 개로 발을 가리우고 날라고 합니다. 생색내지 말라고 합니다. 입술을. 부정함을 보고. 거룩을. 죄사함의 은총을 경험해야 합니다.
부르심의 자리에서 정말 예배하기 원하는 우리가 되기 원합니다.
[목자님의 목장 스케치]
지난 주일 5층에서 첫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정정환 목사님과 최요한수 전도사님의 탐방으로 나의 웃시야 왕이 죽던 일은 무엇인가? 적용 질문에 대해 돌아가며 각자의 삶을 나눴습니다. 목사님이 처방해주셨고 다들 좋아했습니다.
목록
표승범
2016-10-01 11:53:54
목자님~ 부목자의 자리에 서니 모든 것들이 다르게 보입니다. 우리가 함께한 14주를 넘어 15주를 바라보는 지금을 감사합니다. 누구를 만나더라도 한결같은 믿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박수동
2016-06-27 21:00:52
승범아~~깔끔한 목보이네~~^^굿~~1!!!부목자로 한 텀동안 목보 부탁해~~승범이도~~목장식구들 모두~~한텀 동안 누굴 만나더라도 한결같은 믿음으로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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