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심
김양재 목사님
거듭난 사람을 이세상에 보내 기다리지 못해 죽어가는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부르신다.
선지사 사명을 맨처음 기재한다.
죄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이 화가 나셔서 회개기회도 주지 않으시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것을 막으라 하신다.
150년후 망함을 말하고 망하지도 않았는데 회복됨을 말하려 하니 과정을 알아야 한다.
1-5장에서 죄만 짓는 이스라엘,
6장의 부르심은 혹독 하다.
부르심의 과정을 다루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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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위기를 기회가 되게 하십니다,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육하원칙에 웃시야 왕이 죽어야 볼수 있는 것이 있다.
웃시야 왕은 누구인가?
52년간 유다 통치, 유다의 번영을 주도한 강력한 왕.
블레셋 지역, 항구를 장악하여 국제무역을 통해 사치품.
농업 장려 및 신앙으로 훌룡하지만 교만해져 자신이 제사를 지내다 문등병에 걸려 죽음.
왕의 죽음은 백성에 큰 상실과 고난이다.
인생에 가장 의지하는 대상이 없어졌기에, 극도로 혼란난스란 상태에서 이사야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한다.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
웃시야가 죽자 하나님이 보이신다.하
어디에서 보았나? 성전에서 하나님을 보았다.
국가적, 개인적 위기에서 이리저리 뛰어다님이 아니라 엎드린 성전에서 하나님을 본것이다.
아무나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게 아니라 오랫동안 기도, 회개 하는 사람에게.
나의 가장 큰 의지하던 웃시야 왕의 죽음에 성전에서 하나님이 보았다.
나의 웃시야가 죽을때 부르심을 받는다. 큰 고난이지만 위기를 기회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역사일수 있다.
내가 의지하고 기대는 웃시야는 누구인가?
웃시야 밑에서 편한하게 잘먹고 잘살지만 웃시야가 죽는다. 이사야에겐 고난이다.
이사야는 4명의 왕을 섬기며 소명의식을 가질 엄청난 소명을 가지게 된다.
이 소명은 환경에 흔들리면 안된다, 한결같은 믿음이 있어야 한다.
네명의 왕을 만나면서도, 믿음을 지키는것이 엄청난 소명이라 본다.
인생의 완전 의지대상인 남편이 죽었다. 근사하게 날 포장할 사람이였다.
과부는 아무리 남편이 힘들게 해도 차원이 다른 아품이고 차원이 다른 무시다.
남편이 없으면,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반쪽인 아픔이 있다.
배우자 아품과 비교안됨이 자녀 고난이다.
남편이 죽던 해에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를 보았기에, 큐티를 통해 높이 들린 주님을 보게 됨.
최고의 고난이나 영광 중에 말씀으로 부르심을 받은 것
적용.
내가 의지하는 웃시야 왕은 누구인가?
이 위기에서 어떻게 반응하나?
말씀으로 고난보다 높은 주님의 보좌를 보나?
성전 앞에 무릎을 꿇고 있나? 공동체에 물어가나?
누굴 만나도 한결같은 믿음으로 나아가나?
기도.
내가 의지하는 웃시야가 죽었습니다.
웃시야가 죽더라도 더 높은 하나님을 보게 해주세요.
어떤 사람을 만나도 한결같은 믿음을 가지게 해주세요. 아멘.
02.
겸손한 사명자의 본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고난이 보석이고 상처가 별이 되어 말씀대로 나누웠다.
이사야가 아닌 천사들의 모습이다. 세상에서 가장 거룩한 존재, 사명자의 모습.
얼굴을 가리었다는 것은 영광을 취하지 않음.
발을 가리였다는 것은 성기가 있는 부분을 가림.
가장 부끄러운 부분을 가림. 생색을 내는 것이 가장 부끄러운 것인데,
나의 권리를 주장이 아닌 포기함이고, 생색을 가림이다.
날개 6개 중 2개만 쓰고 나머지 4개는 자신의 부끄러움을 가리는데 사용한다.
사역보다 날마다 하나님앞에 죄의 인식, 회개, 거룩의 과정을 겸손히 행하는 것이다.
말씀을 보고 하나님 앞에 들어나는 부끄러움을 가리는게 큐티이다.
조용히 날개짓 하는 것.
내가 헌신함을 내려놓게 하심에 내가 가장안되는 부분,
선하다 여기는 부분을 제외하심으로 가르쳐 주시는 것에 감사하다.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체는것
생색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명을 받들기 위해 내가 있는 자리를 잘 날고 지키고 있는가?
내가 본이 되고 있는것, 자녀에게 본이 되고 있는가?
내가 생색내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
얼굴을 드러내고 가리우지 않는것은 무엇인가?
내가 본이 되고 있는가?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치는 것을 즐기며, 스랍처럼 저의 주제를 알게하시고
사명자의 본이 되게 하시고, 저에게도 본이 되는 사람을 붙여 주시고
본이 되는 저가 되게 은혜주세요. 아멘.
03.
나의 부정함을 인정하는 나의 거룩이 있어야 한다.
거룩하다를 3번 반복함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찬양함이다.
사명 구별된 가치관이 있어야 한다.
오직 너에게 필요한 것은 거룩이라 말씀하신다.
거룩하다.
낮은 자리로 갈때 예수님이 낮아지시고 온땅에 영광이 충만해 지신다.
만군의 여호와는 전쟁에 능숙함을 강조함으로 그 누구도 하나님을 대적할 수 없음을 상징하는 것이다.
내가 감당하지 못하는 전쟁에 순종할때 하나님이 이길 싸움을 하신다.
낮아짐으로 성령 하나님이 도와주심에
깨달아짐으로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해짐이다.
진정한 거룩은
하늘의 언어와 땅의 언어를 같이 쓰며 적용해야 하며,
내 삶을 거룩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어떻게 낮아져, 예수님처럼 낮아져
창조주 하나님이 어떻게 뱃속에 점으로 들어오신것인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여러분 인생의 목적은 거룩 행복인가?
인생을 무엇으로 채워지고 있는가?
5절.
그 때에(1-4절까지)
여호와의 임재와 영광을 보게되는 첫 고백은.
화로다 입술이 부정한 자. 한마디로 나는 죄인이다.
근데 죄인은 하나님을 보면 살수 없으니 망하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나의 실체를 하나님 앞에 내려놓아야 한다.
현실, 기존가치관이 산산이 부서지는 경험을 하는 이사야 일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앞에 설수 없는 내 자신이 죽어지는 경험을 한 고백이다.
자신의 정채성을 위한 고백이 필요하다.
유독 입술이 부정하다 했을까?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 하니 말을 잘해야 하는데 도구이지만 쉽게 죄를 지을수 있는 기관이다.
자기의 부족과 죄를 고백하면 편해진다.
하나님이 나에게 듣고싶은 고백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지만, 지금 나를 주님의 종으로 부르신것 아닌가?
회개의 역사가 있을때 부르신다.
부르심을 받은 자는 구별된 가치관으로 백성의 죄가 나의 죄라는 고백을 해야 한다.
누군가의 이야기에 채율과 애통이 되면, 그런 맘이 없이 입으로 설교만 하면 변하겠는가?
설교한게 아니라 잘 들어주었다. 누구도 나에게 설교들으러 오는 것이 아니다.
이사야의 고백이 내 고백이 되어야 한다.
이 시대를 품고 가야 한다.
부르심은 성경인물을 보면 부르심은 자원이 아니다.
소명 받고 걸어감은 자원함이 아니라 부르심이 먼저 인것이다.
내가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억지로 함이니 잘난척 할 것이 없다.
원해서 가는 길이 아니기에, 가혹하게 자신에게 잣대를 대며 가야 한다.
내 열심으로 사역하면 탈진 된다. 한결같이 갈 수 있음은 내 열심이 아닌것이다.
날마다 화로도 건강한 두려움을 주셨다.
하나님이 나에게 듣고 싶은 고백은 무엇인가?
가정 공동체의 죄가 나의 죄라 고백하는가?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라 구체적인 고백을 하는가?
건강한 두려움이 있습니까?
기도
하나님의 말씀을 나와의 싸움에서 사람들에게 설명할 수 있도록
진정한 거룩 하늘의 언어와 땅의 언어를 잘 쓰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주님.
참으로 가족의 죄와 공동체의 죄가 나의 죄인것을 알게 해주시고
모든것이 나와의 싸움인것을 알게 하시고 입술로 짓는 수만은 죄에 핀 숯을 데고 아품을 통해
하늘의 언어와 땅의 언어를 잘쓸수 있게 하여 참 거룩을 알게 하시고, 거룩한 삶을 살수 있께 도와주세요.
04.
죄 사함의 은총을 경험해야 합니다.
이사야의 고백을 숯불로 깨끗하게 해주신다. 우리가 먼저 죄를 고백해야 하나님께서 사하야 주신다.
주홍같은 죄를 눈처럼 하얗게 깨끗하게 해주신다. 나의 죄를 고백하면 하나님께서 정결케 해주신다.
하나님께서 사죄를 선포해 주셔야 살아난다.
내가 고백할때 너무 아풉니다. 수치스럽고 부끄럽다. 하지만 그 과정을 거치면 새살이 돋는다.
내 죄가 사해짐에 생기가 들어간다. 날마다 하나님께 사죄선언을 들어야 한다.
회개가 인간 최고의 마음이다. 최고의 감정이다.
죄를 사함받는 경험을 통해 이사야는 하나님의 대언자로 자격획득 한다.
날마다 화로다 망하게 되었다 하였을때 입술에 핀 숯을 데야하며, 절제, 살리는 말을 해야 하며
사죄선언을 들어야 한다.
날마다 사죄선언을 듣고 있나?
영적으로 죽어 있지 않냐?
8절.
사죄 받은 다음에 사명을 주신다. 순서바뀌면 안된다.
하나님이 탄식하며 말씀하시니, 이사야는 아깐 못간다 하였지만
이제 짧은 순간이지만 이사야의 반응이 달라졌다.
하나님을 만나고 회개은총을 경험하면
선지자 사명에 적극적, 긍정적 언어를 사용한다.
마치며.
오늘 들은 말씀을 나의 웃시아가 죽었습니다. 그때 주님의 보좌를 봐야 한다.
두개로 얼굴 가리고 발을 가리고 두개로 난다. 생색내지 말라고 한다.
입술의 부정을 보길 원하고 거룩을 향해 제 3의 은총을 각자의 부르신 자리에서 예배하길.
기도제목
이재웅 목자
1. 입 크게 벌리지 않고 잘 지키기
2. 목원, 소년부, 가족, 지체들 위해 하루하루 기도할 수 있도록
3. 직장내에서 사적인 감정 내려놓고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하기
4. 생활예배에 충실할 수 있도록
안재권
1. 작은것에 감사하기
2.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 드리기
3. 이번텀 목장에서 제자리 잘 지키기
4. 분당에 학원 오픈하려는 일 잘 인도받길
김재훈
1. 미국에 있는 동생의 건강과 동생 가족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위암 판정후 전이 여부 및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 정밀검사가 이번주에 있습니다.
2. 동생일로 어머니가 너무 상심하지 않고 하나님의 위로를 받을 수 있게
3. 금연과 내 죄를 잘 볼수 있도록
4. 큐티와 수요예배를 할 수 있는 믿음
김동완
1. 운동 적당히 하기
2. 생활예배 드리기
3. 1:1양육 받기 전까지 마음 잘 지키기
방준현
1. 허락하신 자리 잘 지키도록
2. 생활예배 잘 지키도록
3. 범사 감사 하도록
4. 가정, 교회, 직장, 교제, 결혼 잘 기다리도록
5. 부르시는 자리 사모하도록
A . m . e .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