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기다림
1.신앙공동체에서 양육되어야 한다
2.신앙공동체에서 양육 받고 있으면 하나님이 방문해주신다
3.혈과 육이 죽어질때까지 기다려야한다
4.성경이 나를 읽기까지 기다려야 한다
해결되지 않는 내 문제 때문에 구원의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목장 나눔
목자인 경민언니,주희,영심,저 이렇게 넷이 모여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주희가 다시 목자로 세워져서 아쉽게도 이번주가 함께하는 마지막 주 였어요
주희야 마지막까지 맛난 간식까지 챙겨오는 섬김으로 함께해줘서 고맙고
다음주부터 파이팅이야~^^
*목장이 공동체로 여겨지는가?
모두~ 그렇다^^
*의지할 대상이 없는데 하나님의 방문이 믿어지는가?
-믿어지고 싶다. 하나님의 방문이 간절해져 예배시간에 기도받기 위해 일어났다
-남친과의 결별사건으로 인해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고 있다
말씀 붙잡기 위해 큐티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 내 열심인지 힘이 들어가는 것 같다
-사람들과의 관계의 문제가 생기는 사건등으로 사람을 의지 하지 않게 되는 것 같다
결혼준비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과 걱정으로 잠으로 피하려는 것이 있다
-부모님의 건강이 나빠진 사건을 생각해 볼 때 부모님을 의지했었음을 알게되었다
-직장에서 여전히 무시와 조롱을 받는 사건이 올 때마다 하나님을 의지 않고 생활
하게 되어 생색이 올라오고 분이 나서 힘들다. 하나님의 방문이 간절하다
-하나님의 방문으로 이기적으로 살던 내가 이타적으로 살게되고 직장과 교회에서 세워지는
사건을 경험하게 된다.
변하지 않는 내 주변의 사람들을 생각하면 죽을 것 같은데..말씀을 듣고 목장에 꾸준히 나오니
약을 먹어도 내 정신과 감정이 온전히 통제되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을 따르고 순종할
때 ...하나님을 신뢰할 때 내 생각과 감정을 다스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달아 가는 중입니다
내가 변하는 길만이 지옥같은 내 삶이 바뀌는 것일 텐데 참으로 어렵습니다
목장이 있어 그나마 숨을 쉬며 살아가며 다시 힘내어 오늘을 살아봅니다
우리 목장 식구들 파이팅요~^^
령교
폐암이신 어머니 건강과 령교 가정의 복음화위해~
주희
다시 목자로 불러주신 그 자리에 주님의 은혜 가득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