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창세기 50:15~21
제목-용서
설교요약
형제들이 화해를 하고 최고의 유언을 하고 마지막 유언을 한 아버지의 화려한 장례식이 끝났다. 그런데 해결이 안 되는 용서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고 한다.
내적고통은 시간으로 해결할 수 없는 상처 자국을 남긴다. 성숙의 단계는 끝이 없다.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이 있다면 다른 사람의 허물을 용서해주고 내 죄를 용서 받는 것이다. 하나님의 초점으로 봐야 한다.
1. 용서는 받아야만 한다.
① 죄책감으로 인해서 두려움이 오기 때문이다.
15절-형제들이 화해했음에도 두려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죄의식을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죄의식은 사람들을 불안하게 한다.
40년전 형들에 의해 노예로 팔려간 요셉 - 이것이 형들의 마음에 계속 걸려있다.
아버지라는 연결고리가 끊어지니 불안해하고 있다.
대단한 요셉의 권력 앞에 너무나 작아지는 자신들의 모습. 형들의 죄책감이다.
②아직도 형들이 내 아버지가 아니라, 당신의 아버지로 자리매김 하고 있기 때문이다.
16절-겸손하기보다 친아버지를 남의 아버지로 생각하기에 두려운 것이다. 당신의 아버지...
③내 고통과 직면하는 단계가 있어야 한다.
사람 사이에 고백하고 용서하지 않은 죄는 평생 따라다닌다.
하나님 앞에 회개했으면 그 당사자 앞에 가서도 고백해야 한다.
형들이 힘을 합해 죽이려했던 동생에게 행한 악을 인정해야 한다. 나의 악과 직면해야 한다. 악이 주는 고통과 직면해야 한다.
용서의 미학 - 용서의 단계를 이야기해주는 책.
용서단계 5단계-자신이 느끼는 고통 획득,인정,이름 붙이기,평가,책임지는 것
17,18절-우리는 당신의 종입니다 하면서 겸손과 비하가 섞여 있지만 두려움으로 인해 고통을 책임지는 것 까지 나아갔다. 이것을 보고 요셉이 형들에게 연민을 느껴 울었다.
신앙고백이라기 보다 아직 요셉이 두려운 형들이다. 그러나 형들에게는 믿음의 분량으로 최선의 적용을 했다고 생각한다.
은혜를 받아도 용서가 안 될 수가 있다. 서로가 다 피해의식이 있어서 그렇다. 피해의식과 피해의식이 뭉치면 답이 없다.
Q용서 받기 어려운 죄책감으로 인#65279;한 두려움이 있습니까?
하나님이 남으로 느껴지지는 않습니까?
고통에 직면하지 못하고 피하려고 합니까?
2. 용서는 해야한다.
용서하지 못하는 이유는 많다. 자존심,열등감,용서했다는 착각,오해,시간이 해결해준다는 것...
고통의 평가를 제대로 해야 책임 질 수 있다. 용서에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
형들은 죄책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두려움이 있고, 요셉은 형들의 눈 높이에 가지 못하는 가해자, 피해자의 모습이 모두 있다.
요셉은 형들에게는 안주고 베냐민에게만 은300을 주면서 더 편애했다.
요셉이 적용을 하지 못하기에 계속 다툼의 원인을 제공하고 있다.
요셉은 피해자였지만 가해자라 생각하고 화해를 했는데도, 요셉은 자기도 모르게 가해자 역할을 하고 있다. 베냐민 편애, 자기 아들 특별대우, 아버지 장례...형들은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점점 위화감이 생기고 있다.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누구 한명 돈을 많이 벌면 형제간에 화해를 할 수가 없다.
형제들은 돈 벌기 전에 화해를 해야한다. 화목하지 않은 상태에서 누군가 돈을 벌기 시작하면 큰일 났다. 우리 집은 화목하다 하는 것은 우리 집은 돈이 없다 하는 것과 같다
돈을 벌고 나면 이미 인격적 관계가 힘이 든다. 예수는 내가 잘 믿는데, 돈은 형이 번다...이것이 해석이 안되고 혼란스럽다. 형들은 돈 많은 요셉 앞에서 비굴하다. 대부분 비굴하거나 삐딱하다. 돈이면 다냐 하지 말고 돈이면 다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요셉은 베냐민을 편애하고 마지막 아들들을 장자의 축복을 주려했고, 에브라임을 축복하는 야곱을 불쾌해했다. 총리되니까 구속사 깨닫기 힘들어진다.
19절-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 피해의식이다. 피해의식을 가진 사람은 애초에 용서에 관심이 없고 오직 복수와 분노를 밖으로 표출하는 것만 관심이 있다.
요셉이 60이 다되어 가도록 이문제가 안 풀린다.
Q피해의식과 피해의식이 뭉쳐서 전혀 해결하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까?
내가 나도 모르게 가해자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3. 용서의 종결자는 하나님뿐이시다.
내가 심판을 시작하는 것은 내가 하나님 보다 거룩해지고 하나님 보다 완벽해지려는 월권이다.
용서는 어떤 사건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그 사건을 통해 나와 같은 고통을 당하는 사람에게 위로자로 가는 것이다.
바람 핀 남편이 돌아온 것이 용서가 아니다.
죽어도 그 사건이 잊혀지지 않으면 예수 믿는 사람으로서 구원의 확신이 없는 것이다.
용서의 키는 요셉이 쥐고 있다. 강자이기 때문이다. 해석의 문을 요셉이 열어야 한다.
강자는 용서의 표징을 보여주어야 한다.
21절-가족들을 책임지겠다는 간곡한 말로 형들의 마음을 찢었다.
아직 이루어지지 않는 구원 때문에 용서에도 과정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믿기만 하면 된다고 하면 안된다.
Q용서를 위해 지금 책임져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나눔
참석-지수선 목자님, 이아주 전도사님, 조나래언니, 김지은언니, 오세은, 하혜진, 임미선
예배후 이아주 전도사님의 생일(6/9)축하를 위해 수내역 크래이지에서 저녁을 먹고, 세은자매 어머님이 준비해주신 커피를 마시며 나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용서라는 제목의 말씀에 우리는 바람폈던 전남친에게 성품으로 용서했다가 더 분노가 폭발했던 경험, 존경했던 상사에게 순종했다고 생각했지만 나를 질투했던 상사에게 배신감을 느꼈던 경험, 직장에서 나를 시기했던 직원 때문에 힘들게 버티다가 그만두었는데 졌다는 생각에 분노가 생겼던 경험, 상대에게서(동성) 부담감을 느껴 멀리하려 하려다가 오히려 가해자로 몰렸던 경험들을 나누었습니다.
우리는 용서를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용서의 과정을 거쳐 책임지는 용서를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새신자 김지은 언니가 목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려요.
이아주 전도사님 생일 축하드려요~^^
기도제목
지수선 목자님
1. 육체적 고난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도록
2. 스트레스 관리 잘 할수있도록
3. 회사에서 첫번째 개발한 약 ㅡ 승인 무사히 받을수 있도록
조나래
1. 엄마가 목장과 예배에 잘 붙어 회복되시도록
2. 어깨를(회전근) 살짝 다친것이 한2주넘게 그대로인데 잘회복되도록
3. 과제가 언능 잘 마무리 되서 좀 프리해질 수 있도록.
오세은
1. 잘 될 때를 조심하라
오늘 말씀처럼 저물때(유혹..)를 조심하는 것같이 무언가 되어질 때 날마다 큐티 하며 그 속에서 음성듣고 분별하도록
2. 매순간 선택과 집중을 주님이 주신 지혜와 명철에 의지하도록
3. 가르치는 학생들
특히 교회에서 오르간 반주하기위해 배우는 학생들에게 테크닉 스킬 지식 을 가르치기 이전에 신앙안에서 서로 성장 성숙 할 수 있는 관계가 되길
하혜진
1. 제가 맡은 아동의 상태를 잘 체크해서 적절하게 중재할 수 있도록
2. 우선순위를 잘 분별 할 수 있도록
임미선
1.부모님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가까워지고 평안해지시도록
2.하나님의 지혜로 성숙한자가 되도록
3.체력위해
김지은
1. 지금 하고있는 다이어트 성공해서 예전몸매 되찾아서 건강유지하기를2. 일하면서 매순간 흥분하지않고 감정조절 잘 하기를3. 좋은 배필 만나기를...
이아주 전도사님
1.눈병이 다 나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