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20160612
본문: 창 50:15~21
제목: 용서
1. 용서는 받아야만 한다. 1) 죄책감으로 인해서 두려움이 오기 때문이다. 형제들이 화해했음에도 두려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요셉의 형제들이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지금 56살 정도인요셉이 17살 때 노예로 팔려갔는데 그 일이 형들의 마음에 계속 걸린다. 요셉을 믿지 못한다. 대단한 권력 앞에서 너무도 작아지는 자신들을보았다. 형들의 죄책감 때문이라고 보는 게 맞다. 2) 아직도 형들이 내 아버지가 아니라 당신의 아버지라고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도 하나님이 내 아버지여야 하는데 하나님의 조카들, 양아들로 살면서누리지를 못하는 것이 너무 많다. 3) 고통과 직면하는 단계가 있어야 한다. 형들도 당사자 요셉 앞에서 사과를 해야 한다. 사람 사이에서 고백하고용서가 안 된 죄는 평생 나를 따라다닌다. 몇 십년이 지나도 하나님께서는 물으신다. 나는 가서 고백해야 한다. 죄의식이 때마다 올라온다. 형들이 힘을 합해서 죽일려고 했던 동생이다. 이제는 자신들이 요셉에게행한 악을 인정해야 한다. 나의 악과 직면해야 한다. 자신이느끼는 고통을 획득해야 한다. 내 것이 아니라고 하니까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부당하게 당한 일이 내 고통과 걸맞는지 평가해야 한다. 죄책감과두려움으로 이 고통을 이름 붙였다. 자기가 고통 당하는 것은 자기들의 악의 결과라고 했다. 16절, 요셉의 동생 베냐민을 보낸 것 같다. 요셉의 형들은 요셉을 팔아넘긴 지난 날의 잘못을 하나님께 저지른 죄악으로 인정하고 있는 셈이다. 당신의 아버지의 하나님의 종들의 허물, 고통을 획득하고 인정하고이름 붙이고 평가하고 책임지면서, 형들에게 요셉보고 가서 너희들의 죄를 용서하라고 해라. 17~18절, 그렇게 가서 죄 고백을 하니까 요셉이 울었다. 우리가 무슨 상처를 주었나 모든 형제들이 뛰어 가서 엎드렸다. 직접꿇어 엎드렸다. 우리는 당신의 종이니이다, 겸손과 비하가다 섞여있다. 요셉이 형들을 향해 연민이 일어난다. 아직요셉이 두려운 것 같다. 초라해 보이는 유다에게는 아무도 물어보지 않는다. 요셉이 총리니까 유다는 안중에도 없다. 세상은 보이는 것을 넘어가기어렵다. 그래서 요셉 앞에서 당신의 종이라고 한다. 요셉앞에 가서 당신의 종이라고 한다. 형들은 최선의 적용을 했다. Application) 용서 받기 어려운 죄책감으로 인한 두려움이 있는가? 고통에 직면하지 못하고 피하고자 하는가?
2. 용서는 해야 한다. 왜 울었을까? 요셉은 인간적으로 형들에게 괜찮아요, 다 지난 일인데요 라고 용서하지 않았다. 내 성품으로 용서하면 그것이오래가지 못한다. 요셉이 이 문제를 금새 용서하지 않는다. 형들이왜 저러는가? 그 이유를 알아야 되는 것이다. 용서하지 못할이유는 참 많다. 이기심, 낮은 자존감, 용서의 방법을 모르고 용서에 대한 오해도 있다. 고통의 평가를 제대로해야 책임을 지게 된다. 용서에는 과정이 필요하다. 형들이와서 죄의 고백을 한 것은 이전에도 한 것이다. 베냐민의 자루에서 은잔이 나왔을 때도 이루어진 일이다. 요셉의 용서가 간접적이라 형들의 요셉의 용서가 깔끔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형들은 요셉을 팔았던 죄책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요셉이 용서를한 것 같은데 형들은 아버지를 당신의 아버지로 호칭을 하고 있다. 형들이 의식하지 못하고 있는 사이에아버지의 편애를 의식하지 못하고 있는 사이에 말하고 있다. 요셉이 베냐민을 편애하는 것이 형들에게 비참한일이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요셉은 피해자였지만 가해자라고 생각하고 화해를 했다. 돈벌고 나서는 99% 화해와 화목이 어렵다. 이미 인격적 관계가 힘이 든다. 예수님은 유다가 잘 믿는데 돈은총리인 요셉이 내고 있다. 형들은 용서의 문제는 덮어놓고 요셉 앞에 비굴하게 된다. 항상 이렇게 고통의 문제를 인정해야 한다. 형들이 자기의 종이 되겠다고하는 게 얼마나 비굴한 것인지 요셉을 깨달았다. 베냐민을 편애한 것뿐만 아니라 아들들을 데려다가 장자의축복을 받으려고 했다. 요셉은 총리가 되니까 허벅지를 찔러도 구속사를 깨달을 수가 없었다. 믿음 좋은 유다를 놓고 총리인 요셉에게 가서 무릎을 꿇었다. 드디어요셉이 무릎을 꿇은 형들을 보면서 눈물이 났다. 부자에게 잘 하는 것은 당연하다. 비굴하게 나오는 것을 보면서 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온전한사랑에는 두려움이 없다. 십자가 사랑이 아니니 두려움을 느끼는 것이다.가해자 형들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 돈도 명예도 권세도 아무 것도 없다. 이것이 제일 용서할 수 없는 상황이 만들어졌다. 요셉은 마지막 이문제를 해결해야만 한다. 19절,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것이 피해의식이다. 피해의식을 가진 사람은 용서에 관심이 없다. 피해의식과피해의식이 뭉쳤다. 이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요셉이 60이다 되기까지 풀리지 않는다. Application)피해의식과 피해의식이 뭉쳐서 전혀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있는가? 나도 모르게 내가 용서해야하는데 가해자 역할을 하고 있지 않는가?
3. 용서의 종결자는 하나님뿐이시다. 부모가 자식이 괴롭혀도 절대 용서 못한다. 사람은 사랑을만들 수도 지울 수도 할 수도 없다. 오직 사랑의 본체이신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에 데려오는 것 말고는할 수 있는 게 없다. 바람 피우는 남편이 바람을 안 피우면 살 것 같은가? 지금 바람을 안 피우고 있는데도 옛날 것을 집어낸다. 용서는 하나님만이할 수 있다. 지금 내가 그 때로 돌아가도 상대는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을 가슴으로 이해하는 것이 용서다. 용서의 사전적 의미는 상대의 잘못을 무조건적으로 덮어 주는 것이다. 여러분은심판할 자격이 전혀 없다. 시 111:3, 요셉은 계속 이렇게 고백했을 것이다. 지나고 나서 보면 형님과 나 피해자인데 지금까지 나만 피해자인 줄 알았어요.용서는 내게 어떤 사건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다. 나와 같은 고통을 당한 사람에게 위로자로가면 그것만이 용서다. 용서의 key는 요셉이 쥐고 있다. 돈, 권세를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용서의 표증을 보여줘야 한다. 내가 당신의 모든 자녀를 기르리니, 용서는 상대방 마음을 찢는 것이다. Application) 용서를 위해 지금 책임지어야 할 일은 무엇인가?나는 죄인이 아니다 그게 아니고 죄의 고백을 통해서 중독이 끊어진다. 용서의 과정을거친 사람은 새로운 하나님 나라의 도래를 할 수 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용서할 수 있을 때 비로소완전해 지는 것이다. 용서 받았지만 우리의 할 일이 있다. 날마다내 죄를 보면서 죄가 힘을 잃어가는 가운데 모든 중독이 끊어진다.
말씀 요약) 용서는 하나님 나라의 기초다. 받아야만 하고 해야만 한다. 용서의 이름을 받아들이고 이름 붙이고 평가하고 책임지면서 용서의 종결자이신 하나님께 나와야 한다.
기도제목)
태웅: 1. 좋은 직장 하나님의 기도로 구해지도록
2. 공부와 학업 잘 되길
용석: 1. 불면증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2. 어머니와 이모의 관계 회복을 위해
3. 저의 사업간에 불미스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4. 신 결혼에 잘 갈 수 있는 신 교제가 시작되길
상민: 1. 사업 확장한 것, 사업 잘 되도록
2. 제 주변 사람들 모두 건강하도록
3. 똑똑하고 예쁘고 몸매 좋고 저만 바라보는 여자 만나도록
양곤: 부상 없는 한 주 보낼 수 있도록
진욱: 1. 신 결혼의 남은 문제들 지혜롭게 잘 마무리 할 수 있기를(집 잔금, 예배식 식순 허락받기)
2. 목원들 신 교제를 위해서
3. 결혼 준비로 회사 업무 나태해지지 않기를
호진: 1. 하루에 한 번이라도 꼭 큐티 말씀 읽거나 큐티할 수 있도록
2. 6/25(토) 시험 잘 준비하고 조교 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3. 상담 받으며 알게 된 두려움, 갈등 상황 회피 등의 대응이 잘이루어지도록
4 아버지의 구원과 형의 구원, 신 교제를 위해 기도하며 애통해할 수있도록
5. 2명의 사촌동생이 각각 대학원 생활과 시험 준비 잘하고 시험 준비하는 동생은 상담 받고 회복되며 공동체에소속될 수 있도록, 대학원 다니는 동생의 진로를 인도해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