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6-06-05
본문: 로마서 6:1-14
제목: 죄가 신자에게 왜 왕노릇 할 수 없는가?
노록수 선교사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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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삶을 통해 지속적으로 영적싸움을 해 나가야 합니다.
우리 죄를 대속해 주신 예수님의 사랑으로 영적싸움을 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를 통해 율법을 지키지 못하면 그 댓가가 사망이었던 법이 폐지되고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우리를 옮기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알고 죄가 미움을 선포하며 영적싸움을 치러야 합니다.
<나눔>
이상헌 목자(83)
Q: 어떻게 지냈는가?
A: 차량과 접촉사고가 났다.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았지만 다리가 좀 저리다. 보험을 줄일 건 줄이고 해지할 것은 해지하며 정리하고 있다.
#65279;
Q: 오늘 말씀을 통해 느낀 것은?
A: 십자가의 삶이 도대체 무엇일까?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내가 구원을 받은 자이면 구원이 헛되지 않게 살아내야 하는데, 다시 죄에 무너질 때마다 후회하는 감정에 끝나고 회개까지 나아가지 못할 때가 많았다.
장주영(86)
A: 친한 형의 결혼식에 다녀왔다. 소개팅을 주선받고 여자들을 만날 기회도 있었지만, 왠지 취소하게 되었다.
A: 피흘리심으로 구원해주신 예수님께 감사한 마음이 든다. 하지만 주일에는 회개, 감사, 은혜의 감정이 들어도 주중에는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을 보며 내가 가짜같다는 생각이 든다.
성태경(87)
Q: 어떻게 지냈는가? #65279;
A: 서울에서 면접을 봤다. 긴장을 많이 했다. 긴장을 많이 했지만, 일단 물어본 것에 대해서는 모두 대답을 했다. 결과에 대해 예측이 되지 않는다. 결과에 대해서는 하나님께 맡기려고 한다. 그렇지 않으면 신경이 너무 쓰이고 매일 감정기복이 심해지게 될 듯 하다. 연초에 세워놓은 계획이 있었는데, 이루어지지 않으면 많이 실망할 듯 싶다. 금요일에 있었던 회식자리에서 술을 많이 마시게 되었다. 술을 먹고 싶은 상태이었기에 갈등없이 많이 마셨다. 스마트 폰을 갖게되니 더욱 음란을 찾게 되는 것 같다. 하지만, 폴더폰으로 바꾼다고 해서 음란이 끊어지지는 않기에 나의 의지의 문제가 아님을 느끼게 된다.
Q: 영적싸움이 어디에서 가장 많이 일어나는가?
A: 술, 음란물, 아버지와의 관계이다. 특히 요즘들어 술을 많이 마시게 되는데 미래에 대한 불안과 초조함이 주원인인듯 하다.
고광훈(85)
A: 영어과외를 내려 놓았다. 회사생활 이외에도 영어과외를 하고 있었는데, 몸이 많이 지치고 돈에 집착하는 모습도 있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내려놓기까지 시간이 걸렸다. 심리상담을 받으며 약을 복용하고 있다. 불안하고 항상 눌려있는 내 모습에 많이 지쳐있었다. 내 힘으로 할 수 있다는 뿌리깊은 교만이 있었기에 상담받기를 꺼려해 왔던 것 같다. 새 침대를 구매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쓰던 침대를 아직까지 쓰고 있었는데, 나에게 필요한게 있으면서도 꾸역꾸역 참으며 참 무디게 살아왔다는게 느껴진다. 요즘들어 내 자신을 좀 추스려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A: 내가 죽어서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세마디를 할 것 같다. "저는 죄인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제 죄를 대속하셨습니다." "저는 그 예수님을 믿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이 우리를 구원받게 해 주심임을 더욱 느끼게 된다.
<기도제목>
이상헌 목자#65279;(83)
1. 아버지의 구원을 위한 지혜로운 분별과 선택을 할 수 있도록.
2. 아웃리치 준비 중에 질서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3.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신자의 삶을 살 수 있도록.
4. 신교제를 위해.#65279;
1. 한 주간 QT 잘 할 수 있도록.
2. 신교제를 위해.
성태경(87)#65279;
1. 육적 정신적 건강을 위해.
2. 어머니와 영월로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어머니와 관계가 소원하다. 여행을 잘 다녀올 수 있도록.
3. 면접결과가 잘 나올 수 있도록.
4. 스마트폰과 관련해서 잘 해결 할 수 있도록.#65279;
고광훈#65279;(85)#65279;
1. 가족구원을 위해 잘 적용할 수 있도록.
2. 육적 정신적 건강을 위해.
3. 진로와 직장관련 지혜를 주시도록.#65279;#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