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20160605
본문: 롬 6:1~14
제목: 죄가 왜 신자에게 왕노릇할 수 없는가?
말씀: 노록수 선교사님
앞 부분은 예배에 늦은관계로 못 적었네요. 저번에도 늦었는데, 하나님께 죄송하고목장 식구들에게도 미안하네요ㅜ 다음 주일엔 늦지 않겠습니다~~!
죄인이 아닌 인간이 어디있는가? 똑 같은 죄인인데 어떤 죄인은 천국에 가고 어떤 죄인은 지옥에 간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예수 이름을 부르는 자들에게는 예수 안에 있게되면 죄와 사망의 법이 폐지되기 때문이다. 예수 믿는 사람에게는 죄를 지으면 지옥 간다는 법 조항을폐지시켜버렸다. 예수님께서 자기 죄 값을 받으시고 돌아가셨다. 법에는일사부재리의 원칙이 있다. 한 번 그 죄에 대해 집행하면 똑같이 집행할 수 가 없다. 그런즉 누구든지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정죄함이 없나니, 정죄함이라는단어는 법정 용어다. 법정에서 죄수를 판사가 판결을 내릴 때 쓴다. 예수안에서는 그런 정죄함이 없다. 그 죄를 적용할 죄와 사망의 법이 예수님의 십자가로 폐지되었기 때문이다. 죄의 노예 노릇을 할 필요가 없다. 지금이라도 죄 노릇 안 하겠다고하면 안 할 수 있는 신분이 지금 우리 신분이다. 선교사님 이야기) 손자 때문에 할아버지가된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여러분이 아무리 부인을 해도 예수 안에 있는 자는 구원 받을 수 밖에 없다.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함을 받은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 나 때문이아니라 피 흘려주신 예수님의 공로가 나에게 의의 옷을 입혀 버린 것이다. 내가 어떤 자인지 내 신분이무엇인지 분명히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나를 보실 때 예수님의 십자가 안에서 나를 보신다. 하나님의 자녀로 나를 보신다. 선교사님 이야기) 한국과 아프리카의 시차는 7시간이다.새벽 3시에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 한국이추운 겨울일 때 거기는 여름이다. 남아공에 도착하면 7시간을벌게 된다. 자격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다. 그 나라에 왔으면시간을 바꿔야 한다. 예수 안에 있는 사람과 예수 밖에 있는 사람은 뭔가 다른 게 있다. 11절,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 하나님에 대하여는 살아 있는자로 여길 찌어다. 자격을 운운하는 것은 그것은 진리를 모르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이뤄놓으신 일을 받아들이라는 것이다. 예수 안에 들어온 사람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죄에 대하여는 심판받아 죽어버린 자다. 심판 받지 않아도 되는 예수님께서 심판 받아 돌아가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에 대하여는 영원히 살아있는 자로 여겨야 한다. 마귀가 나를계속 죄의 종 노릇하면서 데리고 놀 수 없다는 것이다. 신분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요일5:11~13,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생명이 없느니라, 사도 요한이 우리에게 요한일서를 쓴 이유가 우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서다. 영원히 사는 개념이 아니라 생명의 개념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여러분속에는 하나님의 생명 속에 들어가 있다는 것이다. 생명이 무서운 것이다. 타락한 인간에게서 주님의 모습이 보인다, 왜 그럴까? 그 속에 예수의 생명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예수 믿는 저와 여러분속에 그리스도의 생명의 씨가 들어와 있다. 아, 내가 죄와싸워 이길 수 있구나, 예수님의 생명은 거룩한 생명이다. 노력을해서 되는 것이 있고 생명으로 되는 것이 있다. 예를 들면, 어떤독수리가 알을 품고 있다가 암컷이 아파서 알을 품을 수 없어서 수컷이 안타까워 알을 살리려고 공중을 날다가 보니까 암탉이 알을 품고 있는 것을보았다. 암탉이 없을 때, 자기 알을 그 알 속에 집어 넣었다. 한 놈이 이상한 놈이 나왔다. 이 병아리가 물을 먹고 하늘을 쳐다보면서도아무리 하늘을 날고 싶다는 생각을 안 하는데 검은 병아리는 하늘을 날고 싶다는 충동이 일어난다. 이충동이 갑자기 생긴 것이 아니다. 여러분이 진짜 거듭한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육신이 타락해 있어도 거룩하게살고 싶다는 욕구를 갖게 된다. 여러분 속에 예수 생명이 있으면 그냥 여러분 속에서 거룩한 욕구가 생긴다. 내 인생의 목표는 거룩함이다. 그 속에 그리스도의 생명이 있다는증거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죄를 비밀리에 짓는다. 회개도안 하고 도로 가서 죄를 짓는다. 이것은 가짜다. 하나님의거듭난 사람이 아니고 거짓말로 신앙 생활 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아들의 생명이 있으면 죄를 몰래 짓고회개하지 않고 살 수가 없다. 회개하지 않으면 숨도 못 쉬고 견딜 수가 없다. 생명은 속일 수가 없다. 한번 생명이 장미꽃이면 변할 수가 없는게 생명이다. 사람들이 볼 때는 거룩하게 경건한 척 살고 혼자 조용히 있을 때는 죄를 짓는다, 거기에 무슨 그리스도의 생명이 있는가? 하나님을 잘 섬긴다, 거기에 그리스도의 생명이 있다는 뜻이다. 성령의 감동을 따라서 회개하고죄와 싸운다. 하나님께서 쓰신 위대한 종들 가운데 실패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는가? 철저하게 신앙에 실패한 사람도 실패가 실패로 끝나지 않고 자아가 깨지고 아무 것도 아님을 깨닫고 주님만을 의지하면서갈 때 하나님께서 위대하게 사용하신다.
찬양)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니~~♪♬
기도제목)
양곤: 1. 회사 워크숍 관련 일 처리 잘하도록
2. 부상 없는 한 주가 되도록
3. 말씀 보고 조금이라도 배우고 변화되는 한 주가 되도록
4. 저를 위해 정해놓으신 배우자를 한시라도 빨리 만날 수 있도록
상민: 1. 사업 확장한 것, 사업 잘 되도록
2. 제 주변 사람들 모두 건강하도록
3. 똑똑하고 예쁘고 몸매 좋고 저만 바라보는 여자 만나도록
용석: 1. 이번 주 열리는 자금 확실히 열릴 수 있도록
2. 어머니 건강 더 악화되지 않도록
3. 어디든 나의 반쪽이 나타날 수 있도록
태웅: 1. 나중에 직장 확실히 자리 잡도록
2. 공부하고 있는 여러 가지 지혜를 얻도록
진욱: 1. 체력 관리, 복부 지방 관리 잘할 수 있도록
2. 타이트한 일정 속에서 급한 일과 중요한 일 말씀으로 잘 분별해 가도록
3. 목원들 신 교제를 위해서
호진: 1. 하루에 한 번이라도 꼭 큐티 말씀 읽거나 큐티할 수 있도록
2. 6/9(목) 발제 조원들과 잘 준비하고 조교 일 잘 감당할 수있도록, 6/25(토) 시험 잘 준비하도록
3 상담 받으며 알게 된 두려움, 갈등 상황 회피 등의 대응이 잘 이루어지도록
4. 아버지의 구원과 형의 구원, 신 교제를 위해 기도하며 애통해할수 있도록
5. 2명의 사촌 동생이 각각 대학원 생활과 시험 준비 잘하고 시험 준비하는 동생은 상담 받고 회복되며 공동체에소속될 수 있도록, 대학원 다니는 동생의 진로를 인도해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