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가 왜 신자에게 왕노릇할 수 없는가? (로마서 6:1~14)
예수님 믿으며 기쁘나 내 삶에서 죄의 모습이 드러나 괴로웠다. 예수님 믿고 믿음의 삶을 살지 못하고 죄에 종노릇할 때 너무 괴로웠다. 목사가 되겠다는 것을 철회하고자 하나님께 통보했을 때 하나님이 나도 안다고 하셨다. 하나님이 내가 부족하다는 것을 아신다 하셨다. 그럼에도 너는 부르심을 따르라 하셨다. 하나님이 손해보고 이익보든 계산한다 하셔서 내가 부족해도 뒤돌아보지 않고 살았다. 하나님도 우리의 부족함 다 알고 생각이 있으셔서 하나님 자녀로 삼으신 것이다. 예수님 믿기로 작정한 순간 내 영은 하나님의 영이고 내 육체는 타락한 영이어서 항상 충돌한다. 죄가 왕노릇하면 그 순간에는 죄에 포로가 되어 하나님을 고통스럽게 한다. 이 싸움은 죽을 때까지 피할 수 없다. 예수님 믿는 순간 육체도 변화되면 우리가 얼마나 타락한 인간인가 잊게 된다. 옛사람 육체가 있어 내가 얼마나 타락한 존재인지 느끼게 된다. 예수님 십자가 아니면 구원받을 수 없구나 실감해 가는 것이 신앙생황이다. 그러면서 겸손해지고 자랑이 십자가만 된다. 십자가 공로로 구원받았음을 영원히 고백하게 된다. 영적 싸움에서 더 많이 승리할 수 있는 방법을 다루겠다.
1. 영적인 사기가 충천해야 한다.
죄와 싸워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 믿었기 때문에 믿음의 역사가 나타난다. 죄가 왕노릇할 수 없다는 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어라. 중독, 약점, 부족이 이 말씀을 거부해도 내가 받아들일 수 없더라도 하나님 말씀 그대로 붙잡는 것이 믿음이다. 죄가 더 이상 주인 노릇할 수 없다고 하신다. 그 이유는 법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 있기 때문이다. 법은 율법이고 죄대로 삯 받는 것이다. 죄인이라 죄의 종노릇하다 심판받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 안에 있으면 더 이상 그 조문, 법 아래 있지 아니하는 것이다. 그 법은 폐기되고 죄와 사망의 법에서 생명의 법으로 해방되었다는 것이다. 그 법을 폐지시키려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 죄는 폐지되었다.
2. 내 신분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십자가 안에서 나를 보시기 때문에 나를 의롭게 보시고 나를 자녀로 여기신다. 예수 안과 예수 밖 사랑은 다르다. 우리가 인식을 바꿔야 한다. 자격과 상관없이 예수님이 이뤄놓으신 일을 받아들여야 한다. 죄에 대해서는 죽고 이미 심판받았다. 죄 없으신 예수님이 심판받아 죽으셔서 내가 죽은 것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자기 신분 확실히 받아들여야 영적 싸움에서 우위를 차지한다. 요한일서 5장 11~13절. 영생은 영원히 사는 개념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영원한 생명이 우리 안에 있다는 것이다. 우리 안에 예수님의 생명이 있어 죄와 싸워 이길 수 있다. 우리의 노력이 아니라 예수님의 생명으로 할 수 있다. 우리 안에 거듭난 예수 생명 있으면 노력, 율법이 아닌 거룩하게 살고 싶다는 욕구가 생긴다. 그 속에 그리스도 생명이 있다는 것이다. 생명은 속일 수가 없는 것이다. 그리스도 생명이 우리를 이끈다. 생명의 감동으로 회개하고 죄와 싸우고 승리하는 역사가 일어난다. 죄를 미워하는 마음, 죄에 대한 적개심이 마음에 있어야 한다. 실패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실패자인 나를 승리자로 바꿔 주신다.
<나눔>
이번 주 모임은 새가족 지현이와 함께 건축 사무실 오픈을 준비하는 혜림이의 사무실 ‘빈집’에서 함께했습니다. 정정환 목사님도 오셔서 목장 탐방 겸 사무실 오픈 예배로 함께 해 주셨습니다. 각자 가지고 있는 고민들을 나누고 목사님의 지혜로운 조언으로 잘 분별할 수 있는 감사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도제목>
*김지현
1. 몸과 마음이 회복되어 감사함으로 즐겁게 일 다시 시작하도록
2. 말씀으로 은혜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성령충만
3. 믿음의 가정
*장혜경
1. 중단했던 상담을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내 상태를 잘 정리해서 말 할 수 있도록
2. 남동생 전도축제에 초대할 터인데, 일정이 잘 정리되 초대가 이뤄질 수 있도록
*구영미
1. 내 안의 분노와 욕들이 건강하게 제거될 수 있도록
2. 다른 사람의 반응에 너무 신경쓰지 말고 내 페이스대로 일하고 말할 수 있도록
3. 말씀으로 힘을 얻어 집에서 평강을 누릴 수 있도록
*김혜림
1. 불신자 가족들에 대한 애통한 마음 갖고 전도할 수 있기를
2. 새벽기도도 가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용기를 주시기를
3. 근심, 걱정 하나님께 모두 맡기고 인내할 수 있기를
*고정하
1. 엄마 건강 잘 회복되도록
2. 엄마의 건강을 통해 아빠와 동생의 구원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배은진
1. 엄마, 아빠가 안전하게 여행하고 무사히 돌아오시길,
2.엄마는 약이나 병원에만 의지하지 말고 스스로 운동으로 건강을 챙길 마음 주시길..
3. 엄마나 상무님이나 정말 대화하거나 설득하기 힘든 사람들인데 이런 고집세고 자기중힘적인 분들과
부딪히는 이유나 내 죄를 알고 대응하는 방법 깨닫게 되기를
4. 내 욕심을 비우고 더 중요한 가치를 추구하는 생활되도록
*정현희
1. 가족의 구원위해 인내하며 가도록
2. 시간과 물질 규모 있게 사용하도록
3. 체력관리 잘 하도록
*구혜정
1. 영육강건
2. 하나님을 더 많이 사랑하고 교제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