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티모르에서 저희 목장 8명과 김지유 목장 5명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조인 하기 전에 익명으로 19문 19답을 썼고 오늘 조인에서 누구의 문답인지 맞추고, 왜 이 사람의 설문을
골랐는지 얘기하였습니다.
제일 인기 많은 문답으로는 목자 세진이형의 문답과 우리 목장의 맏형 도원이형의 설문이 뽑혔습니다 ^0^!!!
그리고 이성에게 외적으로, 내적으로 끌리거나 호감을 느낄 때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이성에게 끌리는 외적인 부분과 내적인 부분-
88이주현 부목자-센스있고 깔끔하게 옷을 입었을 때, 내가 무슨 일이 있었던 간에 처음엔 내 얘기를 그냥 다 들어줄 때
85김지유 목자-말 잘 통하는 거, '아'했을 때 '어'가 바로 나오는 사람
80정도원 형-예전엔 차분하고 섹시하고 독특한 여자에게 끌렸는데 교회다니고선 밝고 섹시한 여자에게 끌린다.
내적인 부분은 내 이름을 불러줄 때다. "정도원","도원아"라고 불러 줄 때
83정 혁 형-코가 이쁜 여자, 눈웃음이 이쁜 여자, 소통하는 느낌이 들 때
85원동훈-상의는 좀(?) 달라붙는 티에 하의는 주름있는 치마 입었을 때, 착하고 말 이쁘게 하고 날 칭찬해줄 때
81박세진 목자님-눈이 이쁜 여자, 순수한 사람, 감정에 충실한 사람
86신정화 자매-너무 화려하고 튀거나 너무 잘 꾸미는 남자는 부담된다. 중심 잘 잡는 사람
89이미지 자매-이제훈같은 목소리, 믿음과 신앙
-기도제목-
주현 부목자
1. 일하면서 애들한테 짜증내지 않고 지혜롭게 웃으면서 대하길
2. 시간 관리
지유 목자
1. 이직한 회사 적응 잘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다닐 수 있게
도원이형
1. 가족 구원
2. 담배 줄이기
3. 건강, 체력적으로 강해지길
4. 아토피 치유되길
혁이형
1. 감사하며 살길
세진이형
1. 프로젝트에 기름 부어주시길
2. 양육교사 숙제 잘하길
정화 자매
1. 가족 구원을 위해
2. 일대일 양육숙제 잘 마무리
3. 내 감정보다 하나님 말씀 먼저 이길
미지 자매
1. 아웃리치 모임에 잘 붙어있길
2. 6월 말에 파리여행가는데 후회없는 여행 되도록 준비 잘 하길
3. 신교제
원동훈
1. 수요일에 첫 출근하는데 적응 잘하고 일 잘 배우길
2. 돈 좀 생기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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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프고 원활하지 못한 진행임에도 불구하고 잘 따라와주시고 리액션 해주신, 이쁘고 아름다운 김지유 목장 자매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교회에서 마주치면 인사하길 바래요~~^^ 한 주도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