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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2016.05.22. 박형식 목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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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이현철]
조회
66
댓글
0
날짜
2016.05.26
2016.05.22.
목장
87 박형식
91 김대현
92 오인환
92 이은우
92 성기호
93 이현철
95 권용호
97 김주찬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92 성기호 형제
: 14년도부터 우리들 교회에 왔는데 군 전역하고 다시 오게 되었습니다.
말씀 요약
마지막 유언
목장 나눔
87 박형식
대학원을 써야 하나 고민중
서류접수를 했습니다.
회사일 바빠지니까 생각이 왔다갔다 합니다.
주말에 눈 여겨 본 회사가 있어서 원서를 써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너무 바빠서 시간이 없어서 아직 원서를 쓰지는 못했습니다.
값을 치루는 적용이 무엇일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직장에서 이번 주에도 저에게 혈기가 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인수인계를 받는데 말 하나하나에도 스트레스를 받고 민감해져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메일 하나로 일을 떠넘기듯 하니까 기분도 나빴고 억지를 부리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기분 나쁘다는 표현을 했습니다.
그런 일로 ‘나는 그냥 이직하면 되니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들은 말씀으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제가 선교지에 있다고 생각을 하면 이렇게 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직을 해도 마무리를 잘 해야한다는 주변의 말도 생각이 났고
짜증은 나면서도 여기 계속 있어야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또 막상 붙어있기는 싫어하는 저의 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회사가 제가 치뤄야할 값을 치루는 곳이고 선교지라고 생각하면 말씀이 사모되는 장소지만
제가 정신적으로 힘들면 우선순위가 금세 바뀌어버립니다.
그 동안은 회사에서 저의 의지와는 다르게 착실하게 보이려고 열심히 해왔지만 이제는 감정적으로 풀어버리고 싶어집니다.
와이프의 말로는 전 팀장의 고난 가운데 있었던 것의 진짜 목적은 따로 있을 것이라는 말을해주었습니다. 인간관계에서 저의 드러나지 않은 죄가 있는 것 같습니다.
92 오인환
오늘 좀 늦게 왔는데 저에게 와닿은 말씀이 있었습니다.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내가 희생해야할 것.
그것이 제가 너무 못하는 부분이라 들렸습니다.
가족들이랑 있을 때에는 희생을 하기 싫어하고 희생을 하는 것보다 생색을 더 냅니다.
생색을 낼 때마다 싸우게 됩니다.
누나의 교생 기간이 지난주까지였는데
저는 빨리 들어온다고 빨리 들어왔는데 누나는 그것도 늦다고 난리를 부립니다.
힘든건 이해가 되는데 그걸 왜 굳이 표현해서 형식적인 위로를 받으려고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건 서로 배려가 부족해서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가족을 위해 희생하라는 오늘의 말씀에 반응이 온 것 같습니다.
특히 가까운 사람들을 위한 희생이 참 어렵고 점점 개인주의 적인 성향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93 이현철
친가에서 예수쟁이라고 핍박을 받았습니다.
처음으로 신결혼을 하게 되었을 때 부부가 함께 받을 고난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가족의 구원을 위해 버려야할 것이 음란이라는 말씀을 많이 들었습니다.
내 열심과 믿음으로의 열심이 구별이 되지 않습니다.
외할머니께서 건강이 회복되시는 듯 했으나 다시 상태가 나빠지셔서 일단 퇴원은 하셨지만 하루하루 불안하게 계십니다.
나부터 믿음이 부족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자존감이 낮아졌는데 그런 저를 다독여 주는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92 이은우
이번 주에 수술을 했습니다.
계속 술을 먹었는데 배가 아프더니
엉덩이에 혹이 생겼습니다.
수술을 해서 지금은 괜찮아졌는데
이 사건을 통해서 금주를 결심했습니다.
원래 유전적으로 장이 안좋은데 술을 많이 먹으면 재발할 수도 있으니까
금주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92 성기호
저는 지금 쉬고 있고요
요즘 운전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뭘 해야하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되는지 공부를 해야하는지 일을 해야하는지 고민중입니다.
막상 공부를 하려고 하면 돈이 드니까 부모님께 요구하는게 미안합니다.
처방 :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잘 생각해보세요.
고민을 하고 선택을 해야 다음 선택을 할 때에도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하고 싶은 일이 무엇무엇이 있습니까?
-공부 영어 운동 수영 등등입니다.
처방 : 아웃리치는 어떤가요?
-아웃리치보다는 양육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저는 노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고 노는걸 좋아하지 않는 성격입니다.
저의 그런 성격을 바꿔보려고 노력했지만 그럴 때마다 상처를 받게 되어서
이제는 굳이 바꿔야하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목자 : 알바 해본 경험 있나요?
-유니클로에서 일해봤고 쿠폰 나눠주는 알바를 했었는데 길게 한 적은 없었습니다,
돈이 생겨도 놀려고 쓰지를 않습니다.
95 권용호
구원을 위해 값을 치루는 것은 무엇이 있습니까?
-주변 사람들에게 혈기부리는 것 참기
군대에서 막내가 들어오니까 스트레스가 생기면 풀 곳이 없어지니까
별 것도 아닌 일에 혈기를 잘 부립니다.
6월에 야간 훈련으로 바뀌어서 밤에 일하고 아침에 잠을 자게 되는데
6월에 목장에 나올 수 있으면 치루는
97 김주찬
여자친구가 교회에 오기를 바랍니다.
신교제를 위하여!
양육은 다음 주 한 주만 남았습니다.
91 김대현
이번주 몸이 아팠습니다.
살찌운다고 많이 먹고 있었는데 체해서입니다.
토 할 정도로 너무 아파서 일도 조퇴하고 집에 왔습니다.
몸이 아프지만 정신까지 아프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핸드폰을 보면서 하루를 보내지 말자는 적용을 하려고 했는데 하나만 보고 안 봐야겠다는게 새볔까지 이어져 잠을 제대로 못 잤습니다.
그래서 다음 날 낫지 못한 체 일을 갔다 왔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정말 핸드폰 보지 말고 자야겠다 생각했는데 전날과 똑같이 조금만 하자는게 결국 새벽3시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 날도 제대로 낫지 못한 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몸이 아파서 일을 가기가 너무 싫었습니다. 그래서 엄마한테 ‘점장님한테 몸이 너무 아파서 못가겠다고 말 해야겠지?’ 하고 물으며 엄마에게 수긍과 동정을 구했는데 엄마는 제가 밤 늦도록 핸드폰을 본 것을 나무라면서 책임감 없이 일을 펑크 내는 것은 아니라고 애기했습니다. 아빠도 엄마와 똑같이 말했습니다. 내 잘못인 걸 너무 잘 알겠는데 그래도 내 편을 들어주지 않는 부모님께 서운했고 너무나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오기로 일어나 알바를 갔습니다. 오렌지로 연명을 하며 일을 마치고 집에 왔습니다. 그리고 새벽 네시까지 또 핸드폰을 하다가 잤습니다.
지난 삼 일 동안 핸드폰에 중독되어 몸 관리도 제대로 안하고 그래서 일을 회피하려고 하고 마지막 양육도 안 나갈 뿐더러 숙제도 제대로 안한 제가 너무나도 한심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오늘 말씀에 나온 암 환자얘기를 듣는데 ‘구원 위해 살아서 잘났다, 씨발’하는 마음이 들면서 말씀에 등장하는 사람에 비해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하게 느껴져서 열이 받았습니다.
제가 천국 가는 구원은 받을 수 있을지라도 구원을 이루는 삶을 살지는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너무나도 낙담됩니다.
어쨌든 지금은 몸이 아프면서 마음까지 병들고 아파진 상태입니다.
목자 : 그 악순환이 고리를 끊는 것은 본인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회복시켜주신다고 하는데 헛된 희망만 주시는 것 같아 원망됩니다.
목자 : 그것은 자신이 보는 것과 하나님이 보는 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공동체를 떠난 사람들이 이해되면서 굉장히 제 상태가 간당간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목자 : 그 이면에는 내가 그렇게 가는 것입니다.
-인정합니다. 세상에서 누리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까 간당간당한 것 같습니다.
목자 : 힘들어야 말씀을 들으니까 그런 사건을 주시는 것일 수 있습니다.
-전 지금 힘든데 말씀에 대한 사모함이 없습니다.
목자 : 후에 말씀이 첨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요예배 때 하신 말씀중에 목회자 세미나를 수료하신 분이 와서 간증을 해주셨는데 너무 마음에 와닿았는데 그 말씀 중에 하나가
‘이게 하나님의 뜻인지 이게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는 내 뜻인지 구분하는게 어렵다고 했습니다. 적용해보면 이게 내 열심으로 하는 것인지 하나님께서 나에게 마음을 주셔서 이루는 것인지 이것은 시간이 지나면 드러나게 됩니다. 내가 인정하고 말씀대로 나를 돌아보고 나의 회개해야할 것들이 있는데 진심으로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난 후의 적용이 끝까지 잘 이어지는가 교회를 떠나는가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내가 경험한 하나님이 확실한가의 차이가 거기서 생깁니다. 하나님은 어쨌든 교회를 잘 붙어가게 하십니다.
지금은 분별이 안되더라도 잘 붙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결론은 너는 너무 정상적이다.
말씀 중에도 부부가 싸우는 것은 너무 당연하다고 하셨는데
내 마음 속에서 싸우는 것 또한 마찬가지로 다투고 갈등이 생기는 것은 너무 당연한 일인 것 같습니다.
말씀대로 살 때도 있고 넘어질 때도 있고 돌이켜서 다시는 반복하지 않는 사람도 있는데
너무 결과만 생각하지 말고 이런 과정이 있어야 후에 약재료를 나눠줄 수 있는 것이니까 말씀을 등지지만 않고 살아가면 하나님께서도 꼭 마지막 때에 야곱처럼 라헬과 레아를 구분하는 그런 적용을 하게 하실 겁니다.
목장 : 여자친구는 잘 지내나요?
-어머님과 화해한 것 같고 다음 주부터는 알바도 갑니다. 그리고 오늘 목장도 나왔습니다.
기도제목
93 이현철
큐티 잘하기
분별해서 부모님 말씀 잘 전하기
외할머니 건강해지시길
91 김대현
배 낫기
양육 숙제 마무리하기
매일 큐티
97 김주찬
이번주 금요일부터 시험입니다.
시험 잘 보기를
92 오인환
한 주 활기차게 살기를
95 권용호
군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92 성기호
조바심내지 않고 한 주 잘 보낼 수 있기를
92 이은우
한 주 잘 보내길
87 박형식
회사를 선교지로 생각할 수 있게
말씀
창세기 49:29~33
마지막 유언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습니다.]
문제 자녀가 보석입니다. 부모를 회개케하기 때문입니다.
야곱은 마지막 유언으로 각 자녀에게 맞는 말을 합니다.
야곱의 마지막 인생은 믿음의 조상으로 부족함 없었습니다.
1. 돌아갈 곳이 있다는 믿음의 유언이어야 합니다.
가족 묘에 묻히고 싶어서가 아니었습니다.
화려하게 묻힐 수 있었지만 그는 본질적으로 하나님께서 약속의 땅으로 주신 곳에 묻히고 싶어한 것입니다.
이는 모두 언젠가는 약속의 땅으로 돌아가야한다는 뜻으로 이른 것입니다.
나는 어떤 믿음의 소문이 퍼지길 원합니까?
야곱은 자신이 죽으면 고향땅에 묻어달라고 부탁한 뒤 인생을 마감합니다.
예배 공동체를 귀히 여기고 천국이 반드시 잇다는 것을 알고 가나안 땅에 묻어달라고 반복합니다.
후일에 당할 일을 알려주고 각인의 분량대로 일러줍니다.
야곱은 유언의 내용을 잘 지키겠다는 의미로 꼭 지켜달라 당부합니다.
육신도 집이 있고 영혼도 있습니다.
반드시 인간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는 날이 옵니다.
내가 반드시 죽는 것을 안다면 죄악 가운데 사는 일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죽음을 생각하는 사람만이 겸손할 수 있습니다.
적용 : 여러분은 내가 가는 곳에 오라는 약속의 땅에 대한 확신이 있습니까?
(천국에 대한 확신이 있나요?)
그렇다면 어떻게 구체적으로 적용을 할까요?
2. 삶으로 값을 치룬 믿음의 유언이어야 합니다.
조상이 값을 치뤘고 내가 값을 치룬 곳이기에 그곳으로 와야한다고 합니다,
내가 값을 치룬 막벨라 굴이 있어야 자식들이 자신을 따라옵니다.
예수 믿고 그곳으로 갈 것이니 너희도 오너라라고 해야합니다.
애굽에 비해 초라해보이겠지만 예수님 때문에 치른 것이라면 그 값은 환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야곱이 평생을 통해 깨달은 것이 그것입니다.
그래서 애굽이 아닌 막벨라로 가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또한 값을 환산할 수 없는 믿음의 보상이 쌓여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람 외에 자신이 마음에 드는 사람을 아내로 맞으려하니 고생을 합니다.
돈도 적당히 벌어야합니다.
자식의 편애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그것을 겉으로 표현해서는 안됩니다.
야곱은 자신이 특별히 사랑한다고 요셉에게 채색 옷을 입혔습니다.
그 결과 그 자식은 멀리 애굽으로 노예로 팔려갑니다.
12아들을 축복하는 장면을 생각해보면 이 세상의 성공이 축복이 아니며
세상의 성공은 영원한 성공으로 보증되지 않는다고
각인의 분량대로 예언을 했는데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결국 조상의 한 평짜리 막벨라 굴이 가장 사모하는 것이 됩니다.
야곱이 이런 예언적인 눈을 가지게 된 것은 어떻게 된 것일까요?
긴 시간 하나님을 아니까 하나님의 눈을 가지고 세상을 볼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경험적이어야 합니다.
안다는 뜻을 말하는 것은 남녀간에 관계하는 것을 뜻합니다.
직접 살을 맞대고 사는 것은 아주 다른 경험입니다.
부부는 발가벗고 만나봐야 합니다.
인격적인 관계가 아닙니다.
하나님도 자신의 백성을 좋은 소리만 하지 않는데
부부간에 좋은 소리만 하고 산다면 병든 것입니다.
고난을 통해 야곱은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씨름했기 때문에 야곱은 변한 것입니다.
경험적인 하나님과의 관계가 되어야합니다.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줄 것 만 있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부모의 험악한 세월이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내가 애굽에 살면 부모님이 막벨라 굴에 있는 것이 무시가 되지만
후에 나에게 험한 세월이 온다면 부모님이 고생으로 값을 치른 막벨라 굴의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살면서 이혼하고 싶지 않았던 적이 있습니까?
천번도 이혼하고 싶겠지만 그것을 참고 사는 것 자체로도 자식들을 위해 막벨라 굴의 값을 치뤄주고 있는 것입니다.
적용 : 삶으로 값을 치룬 막벨라 굴이 무엇입니까?
3. 가정의 회복을 이루는 회개의 믿음의 유언이어야 합니다.
막벨라 굴은 3대에 걸쳐서 가족들이 묻힌 일종의 가족 묘였습니다.
야곱이 그렇게 사랑하던 리브가도 싫어하던 레아도 말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자신이 잘못한 일을 알고 자신이 레아와 막벨라 굴에서 함께 하겠다고 말합니다.
“나도 레아를 장사했다”
죽기 전에 마지막 회개로 깨달은 것입니다.
획실히 죽기 전에 레아의 아들 유다가 진정 예수님의 조상이구나 인정하게 됩니다.
야곱은 죽기 전에 할 일을 완벽하게 했습니다.
문제많은 어머니와 문제많은 아내의 사이에 묻히길 원합니다.
라헬은 홀로 길거리에 묻혔는데 레아는 조상의 묘에 자신이 묻었을 뿐아니라 자신도 그 옆에 묻히겠다고 유언합니다.
조강지처를 강조하지만 유교적 조강지처가 아닌 믿음의 여인이었다는 것입니다.
라헬이 아닌 레아가 조강지처입니다.
라헬에게 죄책감도 있지만 이제 모든 것을 분별하고 사랑에 대해 깨닫고 그것을 일러두고 떠나는 것입니다.
라헬은 이 세상에서 사랑했지만 고통뿐이었고 잠깐이었습니다.
하지만 영원의 땅에서 레아를 사랑하고 살게 된 것입니다.
일생을 고생하며 묵묵히 아들을 키운 영적 어미인 레아에게 그 옆으로 가겠다고 합니다.
야곱이 가장 마지막 관문을 통과했습니다.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은 너무도 다르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오로지 믿음만이 그 기준입니다.
자신의 사랑은 정욕적인 사랑이 아닌가 생각해보게 된 것입니다.
가정의 회복입니다.
마지막 유언은 회개로 실현됩니다.
하나님이 짝지어주신 것을 내가 갈라놓을 수 없다고 생각해야합니다.
해야할 일을 마치면 편하게 갑니다.
족장시대가 끝나고 선민이스라엘 시대가 시작됩니다.
적용 : 가족의 구원을 위해 회개해야할 일은 무엇이 있습니까?
아프간 선교사님 기도제목
아프간의 치안이 살아나길
여인들의 귀함이 일어서길
고백이 하나님 앞에 삶의 고백이 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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