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유언(창세기 48:29~33)
1. 돌아갈 곳이 있다는 믿음의 유언입니다.
야곱은 축복 이후 장례를 부탁한다. 자신의 매장지를 막벨라 굴로 정한 것은 조상의 땅으로 주신 곳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 자신의 고향 땅에 묻어달라는 이야기를 다시 하고 147년 인생을 마감한다. 47장부터 유언을 시작해서 48장에 이르기까지 유언을 다짐받는다. 동족들이 모여진 땅으로 간다 한다. 영혼의 집으로 가며 반드시 하나님 앞 심판대에 선다. 우리의 삶은 유언을 잘하기 위한 것이다. 우리 선조와 함께 장사하라는 것을 반복한다.
적용: 내가 가는 곳에 오라고 할 땅 확실히 있나?
2. 삶으로 값을 치룬 믿음의 유언입니다.
자신의 매장지 위치 설명하고 반드시 거기 묻으라 한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기 때문이다. 값을 치르고 그 땅을 샀다. 내가 값을 치른 막벨라 굴이 있어야 자녀들도 따라갈 수 있다. 내가 치른 값이 초라해보여도 예수님 때문에 치룬 값이라면 값을 환산할 수 없다. 야곱은 살아온 인생을 잘 해석하지 못했지만 평소에 열심으로 살다가 위기 올 때 하나님과 씨름했다. 하나님을 아니까 인생에서 하나님을 보기 시작했다. 하나님은 지식적이 아닌 경험적 앎이 되어야 한다. 험악한 세월 통해 야곱은 하나님을 충만하게 알게 되었다. 하나님과 씨름하여 야곱이 변한 것이다. 험악한 세월은 야곱이 줄 것만 인생이 되게 하였다.
적용: 삶으로 값을 치룬 막벨라 굴이 있나?
3. 가정의 회복을 이루는 회개의 믿음의 유언이어야 한다.
마지막에 야곱은 회개의 모습 보여준다. 막벨라 굴은 3대가 묻힌 가족묘이다. 막벨라 굴에서 레아와 살겠다 한다. 요셉 앞에서 레아는 조상묘에 묻혔고 자신도 그 옆에 묻히겠다 한다. 야곱이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레아를 영원한 동반자로 받아들였다. 묵묵히 아들을 키우는 영적 어머니 레아이다. 유언의 핵심은 가정의 회복이다. 믿음으로 하지 않으면 어렵다.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은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다. 오로지 믿음이다. 유언은 야곱의 회개로 실현된다. 야곱의 죽음으로 족장 시대 마감되고 12지파의 선민시대 시작된다. 내가 믿는 천국 확신이 클수록 사람을 이끌어 가는 열정도 크다.
적용: 가정회복 위해 내가 회개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나눔>
1. 내가 가는 곳에 오라고 할 땅 확실히 있나?
A- 있다. 하나님을 바라는 천국.
B- 있다. 천국의 땅
C- 있다.
D-헷갈릴 때가 있다. 온전히 하나님 의지 안 될 때 헷갈린다.
E-있다.
2. 삶으로 값을 치룬 막벨라 굴이 있나?
A-막벨라 굴을 만들어 가는 중이다.
B-준비하는 사무실이 막벨라 굴 같다.
C-값을 치루기 보다는 드라마로 빠진다.
D-가족과 직면하여 설득하는 값을 치뤄야 할 것 같다.
<기도제목>
*구영미
1. 감정표현 건강하고 솔직하게 하기
*장혜경
1. 감정 잘 인지하고 아빠의 구원을 위해 꾸준히 기도하며 사모하기
*김혜림
1. 사무실 시작 후 첫 프로젝트 잘 시작할 수 있길
2. 큐티 할 수 있는 끈기 주시길
*구혜정
1. 영육간에 강건하고 행복을 추구하기보단 하나님 뜻을 깨닫고 순종하는 삶 되길
2. 직업에 불평없이 감사함으로 사명감 갖고 일하길
*고정하
1. 성령충만 허락하시길
2. 드라마 등 픽션에 과몰입하는거 그만 두도록
3. 프로젝트와 만남에서 하나님 뜻 잘 분별하길
*정현희
1.가족구원 위해 인내하며 기도하기
2. 시간과 물질 규모있게 잘 사용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