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4에서 도원이형, 세훈이형, 혁이형, 종석이형, 태성이, 저 이렇게 6명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원동훈
한 주 간 뭐하면서 지냈나?
휘곤이
결혼준비로 바쁘게 지냈다. 돌아오는 주에 결혼식장 예약할 예정이다. 아직 실감은 잘 나지 않는다.
혁이형
거금도 아웃리치 모임을 토요일에 갔다왔다. 페인트팀으로 배치 받았다. 직장의 근무 시간이 유동적이라 아웃리치를 갈 수 있다.
태성이
직장과 관계된 시설에서 불이나서 야근하고 정리하느라 바빳다. 어제는 대학교 형을 만났다. 직장 동호회에서 계속해서 테니스를 배우고 있다.
세훈이형
금요일마다 회식이 있다. 성과는 잘 나오고 있다. 이번 주에 십자가 목걸이를 샀다.
월수목은 일당 나가고 금요일은 이력서를 계속해서 냈다. 어제는 결혼식장과 장례식장 두 군데를 다녀왔다. 요즘 컨디션이 좋아졌다. 오늘도 컨디션 좋아보이지 않나. 박카스 마셔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
말씀 들으면서 어땠나? 그리고 오늘 제목처럼 마지막 유언을 한다면 무슨 유언을 하고 싶은가?
이혼하지 말라는 말씀이 와닿았다.
예배시간에 늦으면 안되겠다고 생각을 했다. 오늘 늦어서 말씀을 다 못 들으니 좀 속상하기도 했다. 나는 마지막 유언으로 '감사하면서 살아라'라고 유언할 것 같다. 그리고 내 유골을 남기고 싶지 않기에 태워서 없애라고 할 것 같다.
청년부 적용이 와닿았다. 나도 지금 말씀이 안 들리고 그냥 교회에 나오는데 적용하시는 분이랑 오버랩되는 것을 느꼈다.
천국에 대해, 유언에 대해 생각을 해봐야겠다.
도원이형
찬양할 때 가사 중에서 '정처없이 소망없이 살아온 내 인생'이란 가사가 꼭 내 이야기 같았다. 유언을 한다면 '무슨 짓을 해도 좋지만 주님만 꼭 믿어라.'라고 할 것 같다. 내 자식한테도 그렇게 얘기할 것 같다.
요즘 고민이 있다. 같은 계통 업계에서 스카웃제의가 들어왔다. 근무시간도 그곳이 훨씬 더 짧고 유동적이고 연봉도 훨씬 세다. 그런데 좀 걸리는 부분이 있다. 그래서 고민되는 부분들이 있다. 가족들하고도 계속 얘기하고 목장에도 나눠야겠다. 가족들은 지금 직장에 계속 다니길 원하는 것 같다.
-기도제목-
1. 하나님을 더 신뢰할 수 있도록
1. 가족건강
2. 업무하면서 지혜부어주시도록
3. 어머니랑 동생 관계가 잘 해소되도록
1. 가족 건강
2. 이직에 대해 인도해주시길
1. 아버지의 구원
2. 가족건강
3. 영의 눈이 밝아져서 지혜롭게 분별할 수 있도록
4. 중심을 주님한테 맞출 수 있도록
1. 나에게 마땅한 직장을 주시길
2. 돈 좀 주셨으면ㅠ.ㅠ
세진이형
1. 인도네시아 프로젝트 잘 마쳐서 기간 안에 잘 돌아가기
2. 양육숙제 마무리 잘하기
3. 신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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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점점 더워지네요. 지치시겠지만 힘내시고 한 주도 승리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