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유언 약속의땅
야곱의 마지막 유언을 통해서 우리도 어떤 유언을 마지막으로 해야할까의 주제를 가지고 오늘 본문을 살펴보고자한다.
1.돌아갈 곳이 있다는 믿음의 유언을 해야한다.
야곱은 축복을 마친 후에 아들들에게 자신의 장례를 부탁하였다. 그는 (47:29-30),에서 요셉에게 미리 말한 바와 같이자신의 시신을 헷 사람 에브론의 밭에 있는 묘실에 묻을 것을 아들들에게 명하였다.그 묘실은 가나안 땅 마므레 앞 막벨라 굴에 있는 것으로, 과거에 아브라함이 묘실로 쓰려고 헷 사람 에브론에게서 밭과 함께 사둔 것이었다. 야곱이 자신의 매장지를 막벨라 굴로 정한 것은 그가 단순히 가족묘에 묻히고 싶어서만은 아니었다.자신은 애굽의화려한 곳에 살아서 화려한 매장지에 화려하게 묻힐수잇었으나 나는 이곳에 안잇겠다고. 반복반복했다 . 본질적으로 그는 하나님께서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의 땅에 묻히고자 했다. 그것은 그의 자손들이 언젠가는 약속의 땅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뜻하는 부탁이기도 했다.
적용) 여러분은 내가 가는곳에 오라고 할 돌아갈 약속의 땅이 확실하게 있습니까?
2.삶으로 값을 치룬 믿음의 유언 이어야한다.
아브라함이 산 땅은 오직 이 매장지뿐이었습니다. 막베라 밭을 산이유는 오직 이매장지를 사기위해서였다. 가나안땅을 너와 네자손에게주리라 햇지만 아브라함이 가나안에서 소유한 것은 오직 이 매장지하나였던 것이다. 자신의 뼈를 묻은 이땅이 걸코 이방인의소유로 남아있지 않기위해서 사둔땅이었다. 야곱은 매장지위치를 자세히 설명하고 반드시 묻으라고 하는 것도 자손들이 이방에서 객이된후에도 반드시 오라고 하나님이 주신땅이라는 믿음때문이었다.
적용) 결혼생활 시집살이 자녀고난 사회생활등 삶으로 값을 치룬 막벨라굴이 있는가?
3. 가정의 회복을 이루는 믿음의 유언이어야한다.
야곱은 그 막벨라굴에 묻힌 레아를 생각했다. 일생 고생하며 묵묵히 아들을 키우고 가장 훌륭한 유다를 키워낸 영적 어미인 레아에게 이제 내가 그곳에 가겠노라고 선포한다. 유언의 가장 핵심은 가정의회복이다. 그것은 믿음으로 아니면 회복하기 어려운 일이다. 드디어 야곱이 가장 마지막 관문을 통과한 것이다. 요셉을 의식하지 않았다. 라헬도 의식하지 않았다.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은 깊이와 넓이와 높이가 다른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 사랑은 외모도 아니고 재산도 아니면 명예와 학벌도 아니다 오직 믿음이다. 냉정하고 똑똑하게 자신을 스스로 생각해볼때 자신의 지금까지의 사랑은 정욕적인 사랑이었다는 것을 회개하며 고백한 것.
적용) 가정의회복을 이루기위해 회개를해야 할 일이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우일- 면접 준비 잘하고 어떤 결과 나와도 감사할수 있도록, 아버지한테 문자 하나 할수 있도록
지우- 일하는 가운데 목표 달성할수 있도록
세연- 신교제할수 있도록
남승천- 배우자 기도
동훈- 아버지 건강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살수 있도록, 신교제할수 있도록
해진- 말씀 잘 들을수 있도록, 여동생 건강 회복 될수 있도록
장원- 감기에 몸이 너무 안좋은데 건강 회복하도록, 일 페이스 조절해가며 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