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 이선애 강혜림 박세현
말씀: 수13:15-14:15
제목: 가장 좋은 땅
설교: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어려서부터 객지를 떠돌던 큰 아들에게 땅을 2,600 평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살던 배 다른 둘째 아들에게는 더 많이 3,000 평을 주었습니다. 또 다른 막내 아들에게는 2,400 평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큰 아들이 자기가 받은 땅을 팔아가지고 사업을 하다가 망했습니다. 게다가 배 다른 둘째 아들의 3,000 평은 신도시 개발로 값이 폭등을 했습니다. 그래서 둘째가 1,000 평을 떼어 팔았는데 그걸 본 큰 아들이, 부모님이 물려 주신 땅을 팔았다고 계속 돈을 내놓으라고 하다가 그 일가족에게 총기를 난사했습니다. 조카와 제수 등 세 명이 죽고, 동생 집을 완전히 불살라 버리고 자신은 자살을 했습니다. 아버지로써는 최선을 다해 재산을 마련하고 땅을 물려주어서 이런 일이 왔습니다. 가족의 화목을 위해 날마다 돈을 들여 외식을 하고 평생토록 모은 돈을 자식들에게 골고루 나누어 준다고 주었습니다. 하지만 그런다고 가족이 화목해 지지 않았습니다. 그 땅 때문에 엄청난 살인이 일어났습니다. 너나 할 거 없이 모두가 더 좋은 땅은 원하기에, 어떻게 땅을 나누는가가 그 집안의 운명을 결정합니다. 그런데 이 나누는 것은 갑자기 잘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말씀으로 전쟁을 해 온 사람만이 땅을 잘 나누고 잘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부모 아니면 자녀의 입장인데 어떻게 가장 좋은 땅을 주고 받을 수 있을까요? 오늘 이스라엘 자손의 땅 나누기를 통해서 생각해 보기를 원합니다.
13장 15절 부터 땅 분배에서 가족의 구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는 얘기가 계속 나옵니다. 각종 지파의 땅을 분배하면서 가족을 따라서, 가족대로 분배했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이 가족 구원을 최우선으로 놓기 위해서는 음란을 버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13장 21절-22절 에 보면, 미디안 족속과 발람 얘기가 나와요. 진정 가족의 구원을 소망하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은 음란 죄를 아주 싫어하신다는 걸기억해야 합니다. 모세 가 미디안 귀족을 죽인 것은, 이스라엘 백성을 음란에 넘어가게 했기 때문입니다. 모압 여인들로 이스라엘 남자들을 유혹하게 만들어서 바알 을 숭배하게 하고, 염병으로 죽게 만들었습니다. 영육 간에 간음하게 만들었습니다. 때마다 이런 브올? 의 아들 술사 발람 을 죽이면서 가지 않으면 땅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가족 구원이 우선인 사람은 음란을 행하다가도 아마 중단할 것이에요. 가족 구원을 생각하면서 어떻게 이 아버지가 라헬 처럼 둘째 부인과 그 배 다른 동생을 그렇게 예뻐해 가지고 맏 아들은 객지로 돌리고 배 다른 둘째 아들만 예뻐해서, 땅을 더 많이 주고 그럴 수 있습니까? 사실 맏 아들도 2,600 평 줬으면 많이 준 건데, 이제 얘기가 이렇게 되는 거죠. 가족은 구원 때문에 모여진 공동체 이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그래서 가족 대로 분배했다는 말씀이 13장 15절 에서부터 계속 나옵니다.
Q. 자녀에게 가장 좋은 땅을 물려주기 위해서, 가족의 구원을 위해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까? 가족의 구원을 위해 처리해야 할 음란의 문제가있습니까? 있다면, 어떤 것입니까?
14장1절-5절 까지보면, 요단 동편과서편은 분배자체가 다릅니다. 동편은의논했다는 말이없어요. 동편 땅을가진 르우벤은 (맏 아들이죠.) 의논의대상이 아닙니다. 믿으면서도의논의 대상이안 되는아들이 있어요. 거기는날마다 이렇게떼 부리는기도를 합니다. 그러면아버지가 “정 그러면나가 봐.” 너무 떼를 부리니까. (요단동편은 약속의땅이 아닙니다.) 그런데보기에 너무좋으니까 그땅을 달라고자꾸 그러니까르우벤, 갓, 므낫세, 단 지파에게는여호수아 가그냥 의논없이 동편땅을 그냥분배해 버립니다. “그래. 가져라, 가져.” 의논 상대가안 되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눈에 보기에좋은 동편을택한 르우벤, 므낫세, 갓지파가 떨어져나갔습니다. (14장 1-2절) 그래서 13장까지 요단동편의 분배가끝나고 이어지는 14장부터는 서편 땅의 분배가 시작됩니다. 가나안 정복 전쟁을 통해서 분배를 시작해야 될 때에요. 약속의 땅 분배는 (서편은, 여기가 약속의 땅이기 때문에) 시작부터가 모두가 참여합니다. 제사장과 족장들과 여호수아 가 함께 의논을 하면서 분배를 합니다. 서로가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인격체 이기 때문에 의논이 가능합니다. 복음적인 가정은 서로의 의견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나눔입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전쟁을 거쳤습니까. 여리고, 아이, 기브온, 남부, 북부, 연합군,.. 수많은 전쟁을 거쳤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거쳤는데도 요단 동편은 여호수아 가 알아서 분배를 했습니다. 그걸 가지고자 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요단 서편 약속의 땅에 들어온 사람들은 제비를 뽑았습니다. 이것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분배했다는 것입니다. 농공행상에 따라서 (개척 멤버이기 때문에 사회적 신분이 대단하기 때문에 가 아니라) 약속의 땅은 차별없이 주어지는것임을 알수 있습니다. 땅분배를 하려니각 지파간의 이해 타산이 걸려서 분쟁의 소지가많습니다. 참으로 쉽지않은 분배입니다. 교회 일도 마찬가집니다. 고난의 전쟁에, 체휼이 안 되는 성도들이 모여서 의논을 하면 배가 산으로 갑니다. 약속의 땅 분배는 시작부터가 구속사 적인 시각으로 모두가 참여합니다. 그러니까 먼저 구원이 이루어져야 서로 말이 통하고 구원을 위한 분배가쉬워지는 것입니다. 땅분배는 모두의의견을 수렴하는민주주의가 아닙니다.
Q. 사소한 것을 나누더라도 서로 의논이 잘 되는가정입니까? 많이 줘도, 적게 줘도 집안에 시끄러워지는 그런 가정입니까? 모두가 만족하고 감사하는 나눔을 위해 먼저 믿음으로 하나가 되어야 함을 절실히 깨닫습니까? 믿음을 빙자하여 보기에 좋은 것을 취하려는 것은 무엇이 있습니까?
이렇게 가족대로분배를 했어요. 음란을버리고 원칙을지켜서 구원이되면 분배가쉬워진다고 했는데, 이렇게원칙을 지키면서적용한 유다지파의 갈렙이 가장좋은 땅의주인공이 되었습니다. 그래서오늘은 그열두 지파에대해서 야곱이예언을 했고, 그 가장 좋은땅은 그럼누가 취했나. 했더니오늘 갈렙이 취했어요. 그래서갈렙 에대해서 오늘생각해 보겠습니다. 어떻게좋은 땅을취했을까요.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은 갈렙 은 어떤 사람인가요.
10절까지 여호수아 얘기가 쭉 나오고 있습니다. 갈렙 이 어떤 사람입니까? 정탐꾼을 보내서 아낙 산지를 정탐하게 했는데, 두 명만, 그들은 우리의 밥이라고 했는데 나머지 열 사람은, 그들에 비하면 우리는 메뚜기라고. 그 곳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해서 백성들의 간담을 녹게 했습니다. 그래서 40년 동안 광야 생활을 하며 그 열 명의 정탐꾼과 광야 1세대들이 다 죽기까지 기다렸어요. 그리고 그들은 우리의 밥이라고 한, 여호수아 와 갈렙 만 가나안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모두가 죽고 자신만 살았으니까 잘난 척 할만 하지 않습니까? 모든 일에 자신의 처방이 최고라고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갈렙은, “나는 여호와께서 말씀 하신 대로 생존했다.” 고 말합니다. 45년 전에 갈렙 과 여호수아 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말씀 하신 것을 약속의 말씀으로듣고 지금까지왔다고 합니다. “네 발로밟는 땅을이제 모두너와 네자손에게 주리라.” 이약속의 말씀으로듣고 지금까지왔대요. 약속을 믿으면서 45년 동안 갈렙이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었다는 것을여러분 어떻게생각 하십니까. 그 45년 동안 성경에는 갈렙에 대한 기록이 없습니다. 그리고 여호수아 만 계속 주인공입니다. 그런데 그 45년 동안 입을 다물고 있다가 때가 되니까 입을 열었어요. 갈렙 은 때를 아는 사람이었어요. 약속의 말씀을 정확히 기억하고 말씀대로 인도를 받고 있었기에, 나서야 할 때, 요구해야 할 때를 정확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언제 나섰는가 하면 13장 1절 에 보면, 여호수아 가 나이 많아 늙었는데, 남은 땅이 많다고 그래요. 할 일이 많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그 때, “내가 그럼 그 일을 하겠다.” 고 갈렙이 나선 거예요. 가만 있다가 여호수아 가 나이 많고.. 이렇게 얘기할 때 나온 거예요. 지금 땅을 나눠 주기 위해서 제비 뽑기를 하고 있는데, 갈렙 이 자청해서 땅을 달라고 하는데 그 땅이 가장 힘든 일을 하게 해달라고 청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화장실 청소하게 해 달라고. 그런데 그 태도가 너무 겸손합니다. 여호수아 에 대해 한 없이 존경하면서, “여호와 께서 모세에게 이르신 일을 당신이 아신다.” 고 말을 합니다. 갈렙 처럼 조용히 그림자처럼 있는 것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참으로 성숙한 신앙입니다. 사람에게는 자존적인 교만이 있기에 여호수아 를 도와서 45년 동안 왔다는 것은 참으로 갈렙이 좋은 땅의 주인공 입니다. 여러분, 여호수아 가 아니고, 갈렙 입니다. 유다 지파의 갈렙 이 좋은 땅의 주인공이에요. 나 하고 둘이 개척 공신인데, 45년 동안, 나서면 또 어떻게 되겠습니까. 나설 수가 없는 거죠. 이것은 하나님 나라의 일을 되게 하고자 하는 것이죠. 그런데 그것을 45년 동안이나 쥐 죽은 듯이 있었다는 거죠. 정말 좋은 땅의 주인공입니다.
Q. 직분과 위치에관계 없이내 하나님께충성하기에 하나님께하듯이 사람에게충성하십니까? 가족과 회사와목장에서 이런충성이 나오십니까? 물러서야 할때와 나서야할 때를잘 알고있습니까?
여호수아 를전적으로 지도자로신뢰하기 때문에다시 한번자기 간증을하면서 내가성실하게 보고했다고합니다. 여러분, 이렇게 힘든일을 하고자할 때는자랑 섞인간증을 좀해도 됩니다. “내가 사장이다.” 이럴때는 “내가 너를도와 줄용의가 있다.” 이런 뜻으로 사장이란걸 자랑하는거죠. 그러니까 언제자랑하냐, 안 하냐. 이것도 생각해 봐야돼요. 여러분, ‘성실’이 무엇입니까. 보이는 대로보고 하는것이 성실입니까? 그렇다면, 열명의 정탐꾼들이보고한 것처럼아낙 자손에비하면 우리는메뚜기 같다는것이 성실한보고 아니겠습니까? 정확하게보면 그들은거인이고, 우리는 거기에비하면 (2-3미터 되는장신들에 비하면) 우리는메뚜기예요. 우리가 안되는 것은안 된다고말 하는것이 더성실해 보이지않습니까? 성실하게 보고했다는것이 무엇입니까. 우리는눈에 보이는대로 보고하는것이 성실한것이 아닙니다. 성실한보고자 는항상 구원의관점에서 보고하는사람입니다. 거인 같은아낙 자손들을보면서 하나님이시라면그들을 물리칠수 있다는이 감동과믿음의 확신을가지고 보고하는사람입니다. 그것이 성실한보고입니다.
For example, 한 나눔을들려 드리겠어요. 목자모임에서 한목자님이 8년 간유학 갔다온 아들이집에 있고, 게임 중독으로 우울하고무기력한데, 하루 종일먹고 자고컴퓨터 하고백수 생활을하고 있다고. 이아들을 보기가참 힘들다고그랬어요. 그런데 아들은저에게, “왜 다르게사는 걸인정하지 못하느냐. 엄마가 나를이해 못하는 것은보수 꼴통이라서 그렇다.” 그래서아들에게 뭔가를해 주는것이 참힘들다고, 목자 모임에서목자님 눈에보이는 대로보고를 했어요. 평원님이이렇게 처방을합니다. “8년 동안돈만 보냈지, 해준 건없죠? 이제 와서해주려니 힘드시겠네요. 8년이나수고했는데 좀쉬게 해주고, 하고 싶은대로 내버려두세요. 이건 아들과어머니의 가치관의차이가 아니에요. 걔가 8년 동안 있었다고생각하니 좀불쌍하게 생각이되네요. 한번 더그 애를이해하고 긍휼하게보세요. 아무리 기다려도평생 낮, 밤이 바뀌지 않을수도 있어요. 집사님의성품상 전혀다른 타입의아들을 대우하기어려우시겠어요.” 왜냐 하면이 집사님이너무 바른생활 소녀고, 너무 1+1=2. 이래서 “어떻게 내아들이 이럴수가.” 이게 이분의 주제가예요. 근데이 평원님도만만치 않기때문에, “어떻게 내아이가.” 이런 거를경험하신 분이기때문에 이얘기를 해주실 수가있는 거예요. “아들의 문제가아니라 집사님자신과의 싸움이겠네요. 그래도집사님이 맡을만 하니하나님께서 아들을맡기셨겠지요? 초점을 회복에맞추면 순간순간이 고통이에요. 시간에맞추세요. 어느 순간달라져 가는집사님과 회복되어가는 아들의모습을 보게되실 거예요.” 엄마는지금 보이는대로 보고하면서마음이 녹고있는데, 이 평원님은그 사건을메뚜기로 보고구원의 관점으로성실하게 엄마에게보고를 해준 것입니다. 바로이것이 성실한보고입니다. 옳고 그름으로생각하면 아낙은크고 우리는메뚜기죠. 이걸 거꾸로하나님의 관점에서생각할 수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구속사의 시각을가지지 못하면 여기서날마다 충돌이일어나죠. “어떻게. 어떻게 그사람을 용서할수가 있냐.” 뭐 이렇게 생각이될 텐데.
Q. 기도 부탁을받고 상담할때 어떤관점에서 하나님과사람들에게 보고합니까? 구원을 위한사건으로 보지못하고 나름대로의해석만 전하면서과장된 두려움을주거나, 헛된 희망을품게 하지는않습니까?
성실한 보고 = 구원의 관점이다. 이걸 기억하시면 좋겠어요.
갈렙 이첫 번째로땅을 분배받는 내용을기록하면서 6절 에서는, 그니스사람 여분네의아들이라고 그를소개합니다. 그니스 는이스라엘 에게속하지 않은이방 동네입니다. 아브라함의 혈통을자랑하는 이스라엘백성들이 전부하나님을 원망하고마음이 녹는데, 이방인인갈렙 이, “나는나의 하나님여호와 를온전히 좇았다.” 고고백을 합니다. 이사람이 어떻게유다 족속에게속하게 됐는지는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이스라엘사람들이 그렇게무시하던 이방그니스 사람, 여분네 의 아들갈렙 이, “나는나의 하나님여호와 를온전히 좇았다.” 는말이 세번이나 나옵니다. 그래서유다 도갈렙 도겸손해서 겸손한게 아니고환경이 겸손합니다. 환경이겸손한 게얼마나 축복인지모르겠습니다. (8-9절) 모세 가죽고, 여호수아 가지도자가 되었습니다. 같은 처지에 있던 여호수아 를 대장으로 모시고, 또 그 동안도 이름 없이 살다가, 전쟁할 때도 완전히 여호수아 부하로, 그렇게 7년 전쟁을 하면서, 말 없이 요동하지 않기가 어렵지 않았을까요? 갈렙 이 여호수아 와 자신을 비교하며 시기, 질투 가운데 있었다면, 어떻게 45년을 그림자처럼 여호수아 뒤에 있을 수 있었겠습니까. 이건 내가 노력해서 되는 일이 아니에요. 여러분, 노력해서 안 되는 일을 하려고 하지 마세요. 하여튼 모든 것의 결론은, 내 죄를 보기 전에는 이런 거못 합니다. 스스로대단하다는 생각을전혀 안하는 거죠. 그리고 여호수아 를진심으로 지도자로생각했기 때문에온전히 좇을수 있는것입니다. 자신을 진심으로좇으니, 여호수아 도갈렙 이정말 편했을것입니다. 45년 동안갈렙 이맨날 칼을갈고 있으면, 여호수아가 어떻게인도를 했겠습니까. 저도갈렙 이참 편한사람이었을 것같습니다. 천국에 가서여호수아 보다는갈렙 오빠를만나고 싶어요. ㅋㅋㅋㅋ ^^; 제가만나고 싶은분은 요나단오빠와 이갈렙 오빠입니다. 다윗과 여호수아 보다는 2인자로있었던 그분들 때문에다윗 이되고, 여호수아 가되었습니다. 이렇게 말이필요 없는거예요. 여호수아 하고갈렙 은눈동자만 봐도착! 통하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이전쟁을 하는데… 키ㅑㅕㅗ푸ㅠㅔㅑㄷㄴ#44283;..” 하며 일일이설명을 하고갈렙 의그거를 받아야된다고 하면이 전쟁을어떻게 했겠습니까. 이둘은, “익.” 하면 “칙.” 하는 거예요. 아주딱 통하는거예요. 이렇게 통하는사람이 한사람만 있어도그 교회는소망이 있는거예요. 많은 사람이필요한 게아니에요. 그래서 여호와를 온전히좇는 사람은누구보다 편안하고재미있고, 또 자기분야에 전문적이고공동체에 꼭필요한 사람이라고생각합니다. 그러면서도 지도자뒤에 꼭꼭숨어있다가 이렇게가장 힘든일을 하겠다고나서는 사람이라고생각합니다. 여러분들 생각만해도 여호수아보다 갈렙이 훌륭해보이지 않아요? 그래서여호수아 가지도자였지만, 성경은 갈렙을 가장좋은 땅의주인공이라고 밝히고있는 거예요. 가장좋은 땅, 헤브론 땅의 주인공이거기 예수님이오시잖아요 그죠? 바로 이런 상을여러분들이 죽어서도받기를 바랍니다.
Q. 여러분은 하나님을 온전히 좇은 믿음의 간증으로 편안한 사람입니까, 불편한 사람입니까? (여러분들이 말 하지말고 목원한테물어보세요. ^^;)
Q. 언제나 실력이 있다 해도 2인자에서 1인자를 잘 섬길 수 있습니까?
그 아낙 산지. 지금까지도 정복 못 한 그 아낙 산지. 그것을 달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까 말 했듯이 여호수아 에게 너는 나이 많아 늙었고, 얻을 땅에 남은 것은 매우 많도다. 우리가 아무리 우리들 교회가 부흥해도 얻을 땅에 남은 게 너무 많아요. 여러분들 할 일이 너무 많아요. 제가 천국가도 여러분들은 남아서 할 일이 너무 많아요. 그런데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 하시니까 그 때 1번 타자로 적용하고 나선 사람이, 여든 다섯 살 친구 갈렙 입니다. 여호수아 가 나이 많다고 그러는데.. 그러니까 나이가 많아도 내 나이 여든 다섯 살과 갈렙 의 여든 다섯 살은 다른 것 같아요. 내공이 쌓여져 있어가지고. 사람이 나이를 먹을수록 자기 경험이 절대화 되고, 고집이 세지고, 남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그런데 속은 오히려 강건해 지지 못 하고 연약해 지기 마련입니다. 고린도 후서 4장 16절 에 겉 사람은 후패하나 속 사람은 날로 새롭도다 는 말씀처럼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기 때문에 이것이 여든 다섯 살이라도 이렇게 강건하다고 합니다. 갈렙 은 45년을 묵묵히 인내하며 있다가, “이제는 때가 되었다. 이제는 가장 힘든 일을 내게 맡겨 달라. 내가 그걸 하고 주님을 뵈 오리라.” 이러는 거예요. “내가 이 힘든 일을 하지 않으면 주님을 뵈 올 수가 없다.” 그래서 인생의 마지막에 가장 힘든 싸움을 자청한 갈렙 입니다.
이걸 적용해보면, “이젠 죽어도 모시기 싫었던 부모님을 내가 모실 수 있을 것 같아. 이제는 내가 남편을, 형님을, 동서를, 누구를.. 내가 용서할 수 있을 것 같아. 하면서 마지막 불꽃을 태우리라.” 내가 끝까지 섬기고 사랑하는 것을 보여주다가 죽겠다. 이겁니다. 마지막에선교 가라는게 아니라, 내가다 보기싫어서 난선교 가서콱! 죽겠어. 그것도 중요하지만, 교회에서도누구에게 일을맡길까.. 고민이 되는힘든 일이있습니다. 그런데 지도자급이라고 할수 있는갈렙 이평생을 숨어서섬기고 있다가그 힘든일을 내가하겠다고 나섰어요. 내가그거 하라고지금까지 살아있었다고. 이렇게겸손하게 고백을했습니다. 정말 멋있지않습니까? 갈렙의 이 고백은 삶이 뒤따라주기에 숙연하기까지 합니다. 자신감이 넘치는 갈렙 이지만 자기가 이 힘든 아낙 산지를 내게 달라고, 내가 무찌르겠다고 하면서 무조건 주옵소서 하지는 않았어요. 개역 한글 성경에는, ‘여호와께서 혹시 나와 함께 하시면’. ‘혹시’라는 표현을썼어요. 이 ‘혹시’ 는 의심의 ‘혹시’가 아니라, 내가 하나님보다 ‘혹시’앞서가는 교만을행할까봐. 건방을 떨지않겠다는 그‘혹시’예요. 그래서 제가연약하지만, “ ‘혹시’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화장실청소를 할수 있지않을까요? 주차를 할수 있지않을까요? 제게 그일을 맡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렇게겸손하게 표현한거예요. “내가 화장실청소 한다고. 이교회는 인간이없어. 주차, 화장실 다내가 한다고. 다나와 보라그래. 나보다 나이어린 것들이아무 것도안 하고있잖아.” 이러려면 안하시면 좋겠어요. 바로이 아낙산지. 제일 힘든것.. 저는 제가이렇게 목회를하는 게, 이런 얘기를 하면가장 힘든아낙 산지그 뒤에서 있었던것. 그리고 공부를잘 하던똑똑한 우리엄마가 맨날화장실 청소하다가셨기 때문에, 참생각이 나고, 그 엄마 기도때문에 제가이런 목회를하지 않나이 생각을해 보곤합니다. 다시 태어나도나는 그렇게는못 살겠는데..
Q. 이렇게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기가 너무 크고 견고해서 누구도 못 물리쳤어요. 교회에서도 너무나 크고 견고해서 못 물리치는 사람이 있고 환경이 있죠.) 그것을 내가 해보겠다고, 내가 감동시켜 보겠다고, 이것을 내가 자처하는 거예요. 가장 힘들고비천해 보일지라도내 나이와지위에 관계없이 능히감당하게 하실일이 무엇입니까? 내 인생의 마지막 불꽃을태울 사명을깨닫고 있습니까? 나이를 핑계로, 건강을 핑계로, 교회 직분도 마다하고 할 일 없는 노년과 중년을 보내고 있지는 않습니까?
제가 지난 주일에 우리들 교회가 후원하고 있는 김수지 선교사님을 방문하고 왔어요. 1979년에 호스피스를 한국에 처음 소개한, 김수지 전 이화대학 총장님은 간호학 박사 1호로 이화 여대 간호학장과 서울 사이버 대 총장을 역임했어요. 2001년 ‘사람 돌봄 이론’ 으로 간호 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국제 간호대상’ 을 수상했습니다. 이화 대학 다닐 때 너무나 가난한, 사환 출신의 고졸 출신의 김인수 교수를 만나서 결혼식 때 그 김인수 교수가 버스를 탔는데 차비가 없었다고. 그래서 장인이 내줬다고. 그런데 그 가난한 가운데 홀트 의 도움으로 유학까지 같이 다녀오시고 아들과 딸을 낳았어요. 그 때 귀국하셨을 때 교회를 같이 다녔는데, 그렇게 가난한 가운데 처음 시작하는데, 게다가 또 딸을 입양하시고, 시부모를 모시면서, 끊임없이 부부 생활 세미나를 여시다가 김인수 장로님이 소천을 하시고. 그러고는 이제 2011년부터 4년 동안 아프리카 말라위 에 선교사 헌신을 하셔서 간호 학교 교장으로 열심히 일 하시다가 전혀 징후가 없었는데 이번에 그냥 한번 검진을 했는데 백혈병 진단을 받으시고 굉장히 위독한 상태에 계십니다. 갈렙 처럼 이렇게 나이가 많으신데 끊임없이 은퇴를 하시고도 힘든 곳을 자청하셔서 천국의 상급을 혼자 받으시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별의 시간을 가진다고 해서, 보고 싶어 하셔서 갔어요. 저를 보시고 산소 호흡기를 끼시고도, 그 급박한 상황에서도 우리가 지원하고 있는 말라위 학생의 장학금을 졸업할 때까지 부탁한다고. 정말 마지막까지 주님께 확실히 쓰임 받으시니 정말 부럽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정말 부럽다고. 우리 권사님, 교수님, 박사님.. 갖은 칭함을 다 가지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이제 어떻게 여러분들의 인생을 써 달라고 기도 하겠습니까?
헤브론 은아낙 의소유이지만, 창세기에서 아브라함이 장막을쳤던 곳이고, 하나님이아브라함을 대면해서말씀하신 곳이고, 언약의때에 땅에대해서 말씀하셨던, 그사라가 거기서죽어서 아브라함이 그매장지를 샀던, 여기 예루살렘 성지가되는 곳이에요. 갈렙은 그언약을 기억했습니다. 헤브론이라는 이름은교제와 교통과사랑 이라는의미가 함축되어있습니다. 갈렙 은그 헤브론산지. 그 힘든사람. 그 섬겨야할 힘든땅이 얼마나사랑과 교제와교통의 요충지인지를 알고있었어요. 가장 힘든사람이 나의사랑과 교제와교통을 회복시켜주는, 정말 공로자입니다. 갈렙 이자신감을 가졌던또 다른이유를 생각해보면, 감사하게도 45년 동안여호수아 와비교하지 않는자신을 보면서막 기특했을것 같아요. 여호수아를 지도자로섬기면서 찾아오는자신과의 내적인싸움에서 하나님으로인해 완전히누리는 삶을살았기에 감사했을것입니다. 그래서 자신감이생겼을 것같아요. 여러분, 이 세상에비교하지 않는삶이 가장천국입니다. 우리는 목회를해도 목자를해도 비교를하고, 동서끼리 비교하고, 자녀끼리비교하고, 학생끼리 비교하고, 직장에서비교하고.. 비교, 비교하다가 다죽습니다. 떨어지면 떨어지는대로 올라가면올라가는 대로비교가 끝이 없습니다. 그런데 갈렙 이 영적으로 최고의 위치에 있음에도 45년이나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있었다는 것을 보면서 너무나도 큰 은혜와 도전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하나님 것이기 때문입니다. 목회자 세미나를 하면서 우리들 교회 것이 아니고, 내 것이 아니고, 하나님 나라의 일이기 때문에 아낌없이, 지금 이렇게 나누어야 된다는 생각이 있는 것입니다. 갈렙 이 기업을 얻고부터는, 헤브론 이 다윗 의 도성이 되었습니다. 누가 그 곳에 있는가에 따라서 그 땅이 달라집니다. 누가 그 집에, 누가 그 구역에 들어가는가에 따라서 그 곳이 축복의 근원이 되기도 하고, 안 되기도 합니다.
제가 평신도 시절에 처음 구역장이 되었을 때, 지금으로 말하면 부목자로 임명 된 어떤 집사님이, 저 하고 구역을 같이 못 하겠다고 교회에 청을 냈습니다. 제가 구역원으로 있을 때 너무 뜨겁다고 소문이 나서, 그 분은 뜨거운 사람하고 자신하고는 안 맞는다고 했어요. 그래서 제가 처음인데 그 분에게, “저하고 세 번만 모임을 해 보고 결정하시면 안 될까요?” 그래서 세 번 모임을 하면서 옷깃을 여미고, 너무 조심을 하면서, 정말 최대한 교양 있게, 그렇게 했는데, 세 번 모임을 했어요. 그렇다고 제가 큐티 말씀을 안 전한 것은 아닙니다. 근데 싫다고 했어요. 그랬는데 교회에서도 구역을 바꾸기가 어렵다고 해 가지고, 할 수 없이 1년을 함께 갔습니다. 근데 그 분이 너무나 교양이 있으시기 때문에 절대로 제 앞에서 싫다 소리를 안 하십니다. 그래서 1년 동안 제가 최선을 다 해서 섬겼습니다. 1년 동안 그 분을 위해서 공을 들였습니다. 그 분만 보면 혹시, 혹시, 해 가면서 1년 동안 정말 열심히 그 분을 섬겼습니다. 그리고 새 구역이 편성이 되었어요. 그 분이 도 제 부목자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도 교회 찾아가서 저하고 안 하겠다고 또 청을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났는데, 저는 다른 구역원들이 은혜를 받고 열매가 너무 나타나니까 사실 상처 받을 틈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해할 수 없잖아요?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은혜를 받는데, 너무 뜨거운 나 하고 기질이 안 맞는다고, 자꾸 그렇게 얘기를 하셨어요. 상처를 제가 받지 않으니까 드디어 2년이 지나고부터는 그 분이 달라지셨습니다. 그 때부터 지금까지 저의 팬이라고 하시고, 교제를 나누는 사이가 되었기 때문에 지금 이 얘기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제가 그 일이 왜 저한테 왔을까 생각했을 때, 제가 거듭나고 난 지 얼마 안 된 때라서 너무 뜨거웠습니다. 그냥 그 집사님이 계셔서 얼마나 조심했는지 모릅니다. 내 열심만으로 앞서 가는 게 아닐까, 내 믿음이 뜨겁다고 다른 사람을 잘 못 돌아보면 안 되지, 이럴 때는 저 분이 화가 나는 구나, 이럴 때는 이게 교양이 없다고 듣는구나, 일보 후퇴, 이보 전진. 이러면서 얼마나 저절로 훈련이 되었는데, 1년 가지고도 안 되기 때문에 2년이 저에게 필요했습니다. 2년 동안 매 주일을 묵상했습니다. 세상적으로 보면 그 분이 저를 싫어할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저 다 갖췄는데 그 때. 근데 이런 사람을 훈련을 시킨, 정말 저의 너무나도 헤브론 이었습니다. 정말 힘든 산지였지만, 여러분들이 내가 왜 이 사람을 만났지, 왜 이 목장을 만났지, 이러는 사람은 절대 좋은 땅을 못 얻습니다. 그 때 너무 저한테 열매가 있었기 때문에, 저한테 너무나 고마운 그 헤브론 으로 남아 있습니다. 갈렙 은 헤브론 산지를 달라고 했기 때문에 가장 큰 선물을 받았습니다. 어떤 선물입니까? 갈렙 의 후손에서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그것보다 더 큰 선물이 어디 있겠습니까. 좋은 땅은 차지하려면 가족을 따라서 분배하고, 가족 구원이 우선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구원을 위해 사는 삶이란, 결국 갈렙 처럼 가족을 넘어서는 삶입니다. 가족 구원이 우선이지만, 가족 우상 주의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갈렙 이 내 가족만 생각했다면, 어떻게 아낙 산지를 달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헤브론 산지를 달라고 하고, 아낙 산지를 올라갔을 때, 갈렙 의 자식들도 같이 죽음을 각오하고 올라가지 않았겠습니까? 우리는 이기적이고 본능적인 자식 사랑보다 헤브론 산지를 달라고 하는 갈렙 과 같은 자식 사랑을 해야 합니다. 이제는 가족이 힘을 모아서 아낙 산지를 점령해야 합니다. 르우벤 은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인생의 목표였기 때문에, 예수를 믿으면서도 이것을 지켜내지 못 했습니다. 눈에 보기 좋은 대로 서모 빌하 와 동침하고 요단 동편 기름진 땅만 구하다가, 결국 기업을 잃어버렸습니다. 눈에 보기에 좋은 것이 좋은 게 아닙니다. 창세기 이후 가장 최고의 환경이었던 에덴 동산에서 최초의 제가 행해졌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환경은 행복의 조건이 아닙니다. 오늘 주님 때문에 가장 힘든 일을 하고자 하는 것, 십자가를 길로 놓는 것이 가장 좋은 땅을 얻는 비결인 줄을 믿습니다.
Q. 힘들고 거친산지 헤브론, 하지만하나님과의 교제와교통과 사랑이있기에, 내가 자원해서청해야 할나의 헤브론은 누구고, 무엇입니까? 그 동안 상대도 하기 싫었지만 하나님 때문에 먼저 안부를 묻고 섬겨야 할 헤브론 같은 이웃은 없습니까? 그 헤브론 이 있어서 하나님과의 교제가 더욱 깊어지는 것을 체험하십니까?
여러분들, 그 부목자님이 얼마나 저를 유익하게 훈련시켜 주셨는지 지금 너무 이해가 되시죠? 제가 그 때 너무 뜨거워서 분별이 안 돼요. 너무 필요했습니다. 좋은 땅에 거하는 사람은 이타적인 사람이 되는 것인데, 갈렙 처럼 이방인으로 무시 받고, 최고의 교만의 감정인 수치를 경험하며 가는 길이 바로 좋은 땅에 거하는 최고의 비결이 아닐까 싶습니다.
강혜림
본심 제출할 논문 수정하고 마무리 하는데 지혜 주시길
새 직장에서 하나님 인도하심으로 두려움 있어도 믿음으로 그 땅 정복하도록
가족들 구속사의 말씀 들리는 날까지 인내하고 잘 섬기도록
신결혼
이선애
암 치료 좋은 방법으로 인도 되도록
아빠, 엄마, 남동생 교회 나오고 구원받도록
결혼하고 우리들 교회 정착 되도록
이은혜
말씀 듣고 공 예배 잘 지킬 수 있도록
영육간 건강 지켜주시길
신교제 신결혼 사모하며 기도할 수 있도록
박세현
가족 구원(아빠, 엄마, 세라, 동규)-구원을 위해 회개하고 죄를 끊을 수 있도록
생활 예배, 생활 속에서 말씀 기준으로 항상 말을 아끼고 행동을 삼가 할 수 있도록
건강 회복
유치부 아이들 영육 강건
최고의 교만의 감정인 수치를 잘 경험하고 오직 말씀으로 인해 기뻐하며 잠잠히 거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