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501 진경, 임정수목장 보고서
창세기 38:12-30
[그는 나보다 옳도다]
야곱의 족보에선 역시 예수 그리스도의 씨, 유다이다. 진짜와 모형은 다르다. 그는 나보다 옳도다 라는 유명한 회개의 고백을 했기 때문이다.
1.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
네 책임이라는 뜻. 모든 문제는 여기에서 나온다. 유다의 짓거리는 공동체를 떠나 불신결혼을 했기에 문제아를 낳고, 그 중 둘은 죽었는데 이모든 것을 며느리의 책임으로 돌린다. 고통이 아닌 고난을 겪는 이야기인데 우리는 모든 사실에 환멸을 느껴서 "떠난다". "너 때문이야"는 나 자신을 상처 받기 쉬운 상태로 만든다.
유다의 삶은 내 안의 죄를 해결되지 않아, 남의 탓으로 돌리고 그들과 헤어지고 싶은맘이 불쑥불쑥 올라온다. 너무 좋아 위로받느라 목장에 나가는 것이 아니라 보혈의 공동체이기에 나가는 것이고 차별없는 공동체에서 내가 얼마나 차별하는지 보기 위해 가는 것이다. 함께 하면 얼마나 불편한지 사회에서는 안보면 그만인 관계이지만 말씀이 정확한 공동체에서는 잘 참고 이겨내야 한다. 회개의 반대는 너 때문이야라고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다.
-너무 힘들어서 공동체를 떠나고 싶은가, 붙어만 있고 싶은가.
2. 결정적 악을 범한다.
감사드리지 않고 쾌락을 찾으나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시다. 유다에게 죄의 흔적이 남고 영적 주도권은 다말에게 넘어갔다. 하나님보다 죄가 가까우면 더 큰 죄로 이어진다. 내가 옳은 사람이고 다른사람은 틀렸기에 더욱 정죄하게 된다. 고통을 무릎서고 자신의 일에 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한다. '너 때문이야'하면 한발자국도 전진하지 못한다.
-결정적으로 악으로 치닫고 있는 경우는 무엇인가.
3. 내 책임이다.
1절부터 계속되던 악이 계속 이어진다. 음욕의 대상으로 대앴음을 회개하고 유다는 자신의 잘못이 그녀의 행동보다 더 잘못 되었음을 인정한다. 최고의 교만한 감정은 수치심이다. 땅끝까지 내려가는 사건으로 영적후사를 잇는 것을 깨달았다. 유다를 깨닫게 하기 위해 다말의 죽어짐이 있어야 했다. 자신의 단점에 정직해야 한다.
4. 최고의 축복을 주신다.
다말의 적용으로 시아버지를 살리고 쌍둥이를 허락하셨다. 다말은 시집와서 많은 일이 있었는데 이리도 비참한 여성이 성경에 또 있을까. 유다에게 낳아준 차자 베레스, 구속사적으로 최고의 축복으로 예수님의 직계조상이 되었다.
<진경 목장 기도제목>
#8259; 진경언니: 믿음의 분별 잘 할 수 있도록, 남은 양육교사 훈련 가운데 깊이 회개할 수 있도록, 해외 행사 준비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8259; 신예: 병원 잘 알아보고 수술 잘 받을 수 있길. 큐티하고 잘 붙어갈 수 있길
#8259; 유지: 이기심과 해결되지 않는 엄마와의 관계문제를 객관적으로 직면하고 일의 우선순위를 두고 건강하게 한주 보낼 수 있길
#8259; 옥주: 새로운 일과 환경에 적응을 해야 하는데 말씀을 더 보고 주어진 일에 순종하며 회피하지 않고 공동체에 잘 매여갈 수 있길
#8259; 종은: 직장생활로 주일예배를 드리기 어렵고 불만과 짜증이 늘어 감사한 마음이 사라져 가지만 매일 큐티하고 내 죄를 보고 주어진 환경에서 순종할 수 있길
#8259;
<임정수 목장 기도제목>
#8259; 지환: 미래에 대한 걱정과 고민이 많은데 현명한 결정 할 수 있도록
#8259; 현진: 요즘 많이 풀렸는데 다시 맘 다잡고 신앙생활과 일에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할 수 있길
#8259; 정수: 내가 하나님보다 옳다고 생각하며 부서이동한 것을 회개하고, 지금 보내주신 곳에서 잘 순종하며 붙어있을 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