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1일
창세기 38장 12-30절
그는 나보다 옳도다
당신이 나보다 옳다 라는 건 참 잘 되지 않습니다. 왜 안될까요?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유다는 도대체 어떤 사람인지 중요한 사람임을 아셔야 합니다. 유다가 어떤 분인지 다시 한번 제가 알려드리려 합니다. 야곱의 족보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사람이 유다입니다. 모형과 진짜는 다릅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초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는 나보다 옳도다 하는 유명한 회개 고백을 하였습니다.
(1)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에서 비롯됩니다
얼마 후는 어떠한 사건을 치루고 난 뒤를 뜻할까요? 유다는 공동체를 떠나고 불신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으며 지냈습니다. 나중에는 며느리한테 다 떠 맡깁니다. 항상 떠날 때는 나 때문이 아니라 너 때문이야 하며 나갑니다. 유다는 믿음의 공동체를 떠나 이방 여인 히라와 함께 하였습니다. 우리도 내 안의 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계속 남 탓을 하게 됩니다. 믿음의 공동체는 보혈의 공동체이기 때문에 전혀 차별이 없기에 차별하는 본인들의 모습들을 보라고 목장에 참석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말씀이 정확한 공동체는 쉽게 되지 않습니다. 유다는 행실이 별로였지만 하나님은 유다를 만세 전부터 택하셨습니다.회개의 반대는 "너 때문이야" 입니다.
#8226; 적용: 나는 어떨 때 공동체에 가장 떠나고 싶었나요?
(2) 결정적인 악을 범합니다
유다는 슬픔을 일로 잊으려 했고 창녀를 찾아 성적으로 잊어버리려 하였습니다. 당연히 육의 쾌락을 찾을 수 밖에 없고 가나안의 방식으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쾌락을 쫓고 창녀와 함께 하려 했는데 유다에게 죄의 흔적이 남게 되었습니다. 완전히 다말에게 넘어가버렸습니다. 인간은 자기 죄를 보지 못하면 인정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자꾸 누구 때문이야 하면 절대로 한발짝도 전진할 수 없습니다.
(3) 나보다 네가 옳다 - 내 책임입니다
수치가 드러나야지 내 책임이다가 될 수 있습니다. 당하고만 있지 말고 내가 잘못했다고 먼저 입으로 시인하여야 합니다.
< 출석부>
송수빈 87, 오현준 91, 김지환 91, 백경철 91, 김찬호 92, 주찬양 95
#8226; 기도제목
주찬양 95
- 자격증 시험 문제없이 잘 볼 수 있도록
- 체력단련 시험 힘낼 수 있도록
김지환 91
- 부모님 사이의 관계가 화해로 이어질 수 있도록
김찬호 92
- 남은 직장기간동안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 준비기간동안 시간을 헛되지 않게 보내고 연애 가운데 잘 지낼 수 있도록
백경철 91
- 신경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
- 가족구원! 동생과의 관계회복과 그 이상으로 가족이 구원이 되도록
- 일대일 양육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송수빈 87
- 공부하는데 지치지않고 잘 할 수 있도록
- 아버지 구원과 내 죄를 더 온전히 볼 수 있도록
오현준 91
- 한 주 잘 보낼 수 있도록
- 허리가 나아질 수 있도록
- 말씀과 기도 틈틈이 보고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