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4에서 도원이형, 세훈이형, 휘곤이, 태성이, 저 이렇게 5명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원동훈
한 주 동안 어떻게 보내셨어요?
도원이형
드라마 촬영이 많이 있어서 몸이 아주 피곤했다. 어제 오랜만에 촬영이 일찍 끝났다. 그래서 같이 촬영하는 동생이랑 밥을 먹고 차를 마시면서 전도를 하려고 했다. 그리고 오늘 예배는 못 드리고 와서 일대일 양육만 받았다.
태성이
태안에서 계속 기숙사랑 회사를 오가면서 지내고 있다. 회사 동호회에서 테니스를 계속해서 배우고 있다. 얼마 전 친척누나 결혼식 때 축가를 불러줬는데 그래서 친척 누나가 어제 참치회를 사줘서 맛있게 먹었다.
세훈이형
성과가 잘 나왔다. 금요일날은 회식했고 어제는 베프네 가족들이랑 교대 국수집에 갔다. 국수랑 치킨이 같이 나오는데 치킨이 맛있더라.
휘곤이
일과 집을 오갔고 요새는 결혼준비 때문에 바빴다.
원동훈
계속 해서 무기력하게 지내고 있다. 일당도 2일만 나갔다. 요새 재정적으로 채워주심을 경험하면서 로또를 끊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로또랑 연금복권을 찢어서 버렸다.
-기도제목-
원동훈
1. 무기력 회복
2. 모든 일에 의욕이 생기길
3. 나에게 알맞은 직장을 주시길
도원이형
1. 촬영 잘 할 수 있게
2. 담배 줄일 수 있게
3. 운동하기(달리기)
세훈이형
1. 하나님 말씀 잘 들릴 수 있게
휘곤이
1. 친구 민성이 천국 갔길
2. 준비하고 있는 일 잘 진행 될 수 있도록
3. 가족의 건강
태성이
1. 가족건강
2. 가치관 확립
-----------------------------------------------------------------------------------------------------
벌써 올 한해의 3분의 1이 지나갔네요. 벌써 5월이네요. 5월을 잘 만끽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