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 요약
1. 후일에 당할 일을 알려준다.
야곱이 들으라고 했는데 야곱이 아닌 너희 이스라엘에게 들으라 했다. 이 얘기는 야곱이 죄 많은 인생으로 속이기도 하고 편애까지 하니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험악한 삶을 살게 하셨다. 이제 라헬도 내려놓고 요셉도 내려놓았다. 이제는 너희는 죄 많은 야곱의 아들들이지만 영적인 자손 이스라엘이 되어서 너희에게 축복을 내려주겠다 그러니 잘 듣기를 바란다는 뜻이다. 그러면 무엇을 들어야 할까? 후일에 당할 일을 들으라고 했다. 후일에 당할것을 미리 알고 가는 것은 축복이다. 후일에 당할 일이라는 유언은 십자가를 통과하지 않으면 축복을 받을 수 없다는 말이다. 야곱의 이 축복은 아브라함이나 이삭과는 다르게 자녀 모두를 열두지파의 조상으로 찬란히 올려놓았기 때문에 좋고 나쁘고의 축복이 아니고 역할이다. 후일에 당할일을 미리 예방주사 맞으면서 가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모른다.그래서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드리고 생활에서 적용하는 생활에배드리고 그 모든 기회를 구원의 기회로 삼게 되는 것이다.
적용) 자녀들에게 식구들에게 후일에 당할 일을 영적인 최고의 유언으로 준비하고 있는가?
2. 탁월치 못함의 축복이다.
야곱은 르우벤이 탁월함을 다 알고 있었다. 그런 르우벤이 아버지의 침상에 올랐다고 한다. 그가 라헬의 몸종 빌하와 통간을 했다. 르우벤에게 너는 탁월하나 탁월치 못함의 벌을 통해서 탁월하신 주님을 바라보라는 처방을 남겼다. 그래서 르우벤에게 후일에 당할 일은 탁월치 못함의 십자가를 지라는 것이다. 혹시 내가 탁월치 못하면 내가 받아들일 몫임을 알아야 한다. 지금이라도 나의 탁월함이 한 번의 죄로 인하여 탁월치 못함으로 바뀌는것을 경계로 삼아야 할것이다. 탁월하지 못한 사건을 있어야 할 일로 여기면 이것이 축복으로 바뀌는것이다. 탁월함은 탁월치 못함을 인정함으로 유지된다. 내가 탁월치 못함을 인정하는 것이 깨끗한 심령이다.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사람은 탁월한 사람이 아니라 깨끗한 사람이다. 바로 이 예언대로 르우벤 지파에서는 탁월한 왕도 사사도 선지자도 나오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르우벤이 연약한 믿음의 군상들을 보여주는 역할 모델로 쓰이라는 축복을 받은것이다. 나는 왜 이렇게 부족해 나는 왜 이렇게 되는 일이 없어 하고 자기비하를 하지말고 나의 탁월치 못함을 조상까지 생각해서 잘 받아들여서 또 다른 탁월치 못한 환경에 있는 사람들에게 설명을 잘 해주는 이 역할을 기쁘게 감당하면 가장 탁월한 인생이 되는 것이다. 진정한 탁월함은 겸손함이고 거룩함이고 깨끗함이다. 인생의 목적이 거룩이라는 것은 여기서도 적용이 되는 것이다.
적용) 탁월함을 잘못사용하면 탁월치 못한 환경이 오는 것을 인정하는가?
탁월치 못함을 통해 진정한 탁월함을 배우라는 것이 인정이 되는가?
이 말이 정말 최고의 유언이라고 생각하는가?
3. 흩어짐의 축복이다.
야곱의 딸 디나가 하몰의 아들 세겜추장에게 당했다. 오라비인 시므온과 레위는 세겜과 그 족속에게 할례를 받게 속여 힘도 못쓰게 하고 세겜 족속의 남자들 모두를 칼로 잔인하게 죽였다. 두 지파에게 임할 하나님의 저주는 그들이 이스라엘 지파가운데 흩어질 것이라는 벌로 구체화 되었다. 야곱은 시므온과 레위를 보고 너희는 너무 큰 죄를 지었기에 흩어짐의 십자가를 지고 이 세상의 모든 잔인함과 분노의 사람들에게 사명을 가지고 살아가라고 했다. 르우벤과 시므온과 레위에 대한 유언은 인생에서 사람이 제일 많이 짓는 죄 들을 언급한다. 간음,미움,분노,살인등 그런데 분노대로 혈기대로 살기로 든다면 나누며 흩어지는 벌들이 온다는 것이다. 분노하고 살인한 너희가 축복을 받으려면 흩어져서 이렇게 살아서는 안된다는 그 얘기를 하라는 것이다. 부부간에도 돈이 있으면 금새 흩어져서 산다. 부자도 돈이 있으면 흩어져서 산다. 이것이 벌이라는 것이다.
적용) 내 삶의 결론으로 온 흩어짐의 사건을 잘 해석하고 있는가?
여러분이 흩어진 이유는 분노때문인가 혈기때문인가 음란때문인가 미움때문인가?
4. 자기희생의 축복이다.
유다는 찬양하다 찬송하다 고백하다의 뜻이 있다. 가장 높은 리더의 자리는 원수의 목을 잡기위해 하나님의 도움이 아니면 한 시도 살수없다고 부르짖는 사람에게 해당이 된다. 원수는 내 안의 욕심 ,이기심도 해당이 된다. 유다는 화해자 중재자인데 동물중에서 가장 용장인 사자새끼에게 비유가 된다. 자기희생에 카리스마는 사자새끼에 비유가 되는것이다. 움킨것을 찢고 올라가는 것은 어떤문제도 해석하고 올라갈 수 있고 암사자와 수사자와 같다고 함은 가만히 있어도 범할 자가 없다는 것이다. 자기희생의 축복은 이렇게 엄청난 카리스마와 리더쉽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모든 백성들도 형제들도 유다에게 복종한다는 축복을 주셨다. 포도나무,포도주,포도즙으로 빠는것은 밟혀서 포도주가 되는 아름다운 희생을 뜻하는 것이다. 자기 희생을 할 수 있는 축복을 주셨다. 르우벤과 유다의 차이는 무엇인가? 똑같은 죄를 지었어도 회개를 하면 가장 탁월한 유다가 되어 메시야의 조상이 되고 회개하지 않으면 영원히 탁월하지 못한 장자 르우벤이 되는것이다. 야곱은 회개한 유다를 인정하여서 간음한 유다의 죄를 묻지 않았다.회개한 자는 하나님이 죄를 도말하시고 하나도 기억하지 않으신다는 모델로 가장 기가막힌 죄의 모델로 유다를 삼으신 것이다. 회개를 했는가 안했는가가 축복의 바로미터이다. 르우벤은 육적장자이고 요셉은 실질적 장자이지만 유다는 메시야의 조상이 될 것이라는 큰 축복 영적장자를 받았다는 것이다. 유다는 평생찬양해도 아깝지 않은 축복을 받았다. 왜냐하면 유다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회개를 했기 때문이다. 진정한 회개만이 자기희생의 축복을 할 수 있고 이 희생을 통해서 온 세상을 다스리는 축복을 받을 수 있다. 결국 오늘 최고의 유언은 회개하라 이다.
적용) 육적장자인가 실질적 장자인가 영적장자인가?
진정한 회개와 신앙고백이 있는가?
■ 기도제목
오승주
악하고 음란함을 깨닫고 회개해 나가며 더욱더 겸손해 갈 수 있도록
임진수
헤어짐의 사건속에서 더욱더 감사하고 주님과 더 연합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유경호
나의 가족, 인간관계 사건들을 잘 해석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김태호
기도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임석준
하나님을 체험하고, 입으로 아닌 눈물로 회개할 수 있는 믿음이 생기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