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창세기 49:1-12
제목: 최고의 유언
1) 후일에 당할 일을 알려줍니다.
야곱은 오늘 모이라고 한다. 자발적으로 모여서 들으라고. 깨닫고 적용까지 가는 게 중요하다. 28절에 이 일을 축복이라고 했다. 십자가를 통과하지 않으면 받을 수가 없다.
적용: 자녀/식구 들에게 후일에 당할 일을 영적인 최고의 유언으로 준비하는지?
2) 탁월치 못함의 축복입니다.
#65279;
야곱은 자신이 요셉을 차별 했어도 르우벤이 훌륭한 것을 알았다. 르우벤이 종과 동침했을 때에 이스라엘은 르우벤을 야단치지 않았다. 라헬 일이 있은 후이기에 내 주제에 누구를 야단치나 라는 생각을 했을 거다. 하나님이 쓰시자고 하시는 사람은 탁월한 사람이 아니라 깨끗한 사람이다. 르우벤이 연약한 믿음의 모델로 쓰임 받으면 그게 축복이다 (다른 사람에게 잘 설명하게 가게 되면). 탁월하지 못하다는 것을 받아 드리는게 진정한 탁월함이 된다. 진정한 탁월함은 겸손함과 깨끗함이다.
적용: 탁월함을 잘못 사용하면 탁월치 못한 황경이 오는 것을 인정하나? 탁월치 못함을 통해 진정한 탁월함을 배우라는 것 인정이 되나? 말이 정말 최고의 유언이라고 생각하나?
3) 흩어짐의 축복입니다.
야곱은 아들들을 바로 잡는데 평생이 걸린다. 공의와 복수는 다르다. 세겜에게 복수한 아들들은 분별을 못했다. 공의는 하나님의 심판이고 복수는 내 감정에 의에 하는 거다. 세상으로 보면 흩어지는 게 벌이라고 하는데 흩어짐을 잘 나누고 주께로 인도하면 흩어짐의 사건으로 온유함을 배워야 한다.
적용: 다들 내 삶의 결론으로 온 흩어짐의 사건을 잘 감당하나? 흩어진 이유는 무엇인가?
4) 자기 희생의 축복입니다.
9절에 유다를 사자와 비유. 10절에는 모든 백성이 복종하는 축복이 있다고 하신다. 11-12절에는포도주는 번식함의 상징이라고 엄청난 부자가 아니면 쓰지 못하기에 메시아의 시대는 풍성함이 있다는 뜻이다. 성도의 목적은 자기 희생인데 늘 섬기는 사람에게는 이런 유다의 축복이 있다. 유다와 르우벤의 다른 점은 유다는 회개함이 있었다. 야곱은 회개한 유다를 인정했다. 잘못을 지적하지 않았다. 최고의 유언은 회개다!
적용: 육적 장자 르우벤/ 영적 장자 유다/ 실질적 장자 요셉 인가?
<나눔>
Q: 한주간 어떻게 지냈는지:
A:
김성은 (89):
알바 교육매일 가서 받는데 귀찮다. 과제하고 알바하고 지내느라 바쁘게 지낸다. 생활예배를 지키지 못 하는것 같다. 수요예배도 아빠가 차로 가셔서 갔다. 아빠가 대려다 주시지 않았으면 안 갔을 거다.
아빠랑 아침에 싸우고 왔다.
이가은 (90):
요즘 피곤하다.
백슬기 (95):
독서실 알바 그만둔다니 깐 시급을 올려주셨다. 아는 분이 일주일에 두 번 카페 알바 제의 했다. 하지만 일주일에 2번이니... 독서실에서 오래 일해서 새로운 알바 찾고 싶다.
가족이랑 밥 먹고 카페 갔는데 싸웠다.
조은별 (93):
요즘 친구들이랑 연락이 끊겼다. 항상 친구들에게 먼저 연락 오겠지 라는 생각이었지만 너무 연락을 안 하니 연락이 이제 오지 않는다.
일대일 양육 하는데 힘들다. 느끼는 게 없어서 계속 이 상태로 해야 할지 모르겠다.
지한나 (92):
요즘 생각이 없는 것 같다. 스트레스 받아서 쉬고 싶어서 그러는 것도 같고. (이러다 실수하는 거는 아닌지..)
아웃리치 어디 갈지 고민이다. 사실 박성근 목사님이랑 친해지고 싶기도 하고 몽골 가고 싶은데 시험 바로 전 주라.. 베트남이나 인도네시아 중에 갈 것 같은데 어딜 가야 할지 모르겠다.
Q: 육적 장자 르우벤/ 영적 장자 유다/ 실질적 장자 요셉 중에 나는 누구인지/누가 되고 싶은지?
A:
지한나 (92):
르우벤이 탁월하다고 말했는데 나도 스스로 탁월하다는 생각 때문에 흩어짐의 사건들을 많이 경험한 것 같다. 하나를 말하자면 대학 입시 때에도 남들은 몇 년, 적어도 몇 달은 공부하고 시험을 보는데 나는 공부 안 해도 된다는 교만함에 일주일 시험공부 하고 원하던 명문 대학에 못 간 것도 있다.
또 요셉처럼 이중성이 있다. 그런 게 무서운 거라고 하시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좋아하는 그런 사회성을 내려놓지 못하겠다.
솔직히 이 셋 중에 되고 싶은 사람은 딱히 없는 것 같다. 르우벤은 자기 감정 조절 못하는 것 어리석은 부분이 있는 것 같고 유다처럼 힘든 일을 겪고 싶지는 않고 요셉은 잘 나가지만 이스라엘과 이집트 사람들의 기대치를 받으며 부담감을 많이 가지고 있는 자리에 있는 것 같다.... ㅠㅠ
조은별 (93):
르우벤처럼 탁월하다 생각을 하는 것 같다. 한나 언니랑 비슷한데 교만하다. 시험을 보는데 주변 사람들이 너는 공부 안 해도 된다고 말을 했다. 그 말을 들으니 더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그렇게 말 했던 오빠 하나는 열심히 공부를 하더라. 그래서 이런 시험에 왜 그렇게 열심히 공부를 하느냐고 생각했지만 결과적으로 나는 시험에 떨어졌고 그렇게 마하면서도 열심히 공부했던 오빠는 붙었다.
나는 셋 중에서는 그래도 성공한 요셉이 되고 싶다.
백슬기 (95):
르우벤 같이 탁월한 것 같지는 않다. 뭐에 탁월하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 요셉이 되고 싶다.
이가은 (90):
사실 장자들의 차이를 잘 모르겠다. 하지만 그 중에서 요셉이 되고 싶다.
김성은 (89):
육적 장자 르우벤은 여우 같아 보이는 곰인 것 같다. 뭔가 가진 것을 다 활용하지 못하는 느낌이다. 나는 르우벤 처럼 탁월하지는 않다. 유다가 믿음이 좋은 거는 안다. 영적인 장자이기도 하고. 사실적인 장자 요셉을 보면 무서운 면이 있는 것 같다. 곡식을 사지 못하는 자들에게 땅을 받아 그 땅에서 일 하게한 다음에 농사 진 것을 받는 게 머리가 좋은 거는 알지만 처음으로 요셉이 무섭게 다가왔다.
지금 굳이 누구랑 비슷한지 따지자면 르우벤과 가장 비슷한 것 같다.
그래도 성공한 요셉이 되고 싶다
<기도제목>
김성은 (89)
1. 알바와 과제 잘 병행하길.
2. 생활예배
3. 돈과 인간관계 문제 직면.
지한나 (92) #65279;
1. 해외 아웃리치 어디 갈지 (베트남/인도네시아).
2. 공부 잘 집중될 수 있도록.
3. 자기 관리.
4. 누가 같은 사람 되도록.
5. 분별력 가지고 말과 행동 할 수 있도록.
조은별 (93) #65279;
1. 꽃꽂이 수업 미루지 말고 들을 수 있도록.
2. 양육숙제 잘 할 수 있도록.
3. 친구와 연락할 수 있도록.
이가은 (91)
1. 육적으로 피곤한데 양육간 지치지 않도록.
2.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슬기는일찍 가서 기도제목을 못 받았고 위염 걸린 영미는 꼭 나아서 다음주에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