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분별
첫째. 마지막까지 사랑합니다.
- 이들이 누구냐고 물어보는것은 정확하게 축복하기 위함이다.
- 야곱은 야곱과 에서를 구분하지 뭇했지만 요셉은 영적 믿음으로 구분 할 준비가 되어있다.
- 우리가 믿지 않는다고 "너 틀렸어"가 아니라 끝까지 사랑해야 한다.
* 자녀의 구원을 위해 끝까지 사랑해야 하는데 구원을 위해서 끝까지 사랑하는지?
둘째. 마지막까지 축복합니다.
-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과 나를 기르신 하나님을 말하고 있다.
- 형에게 삼촌에게 기근에서 건져 주셨다고 하나님을 고백하고 있다.
- 자녀에게 늘 축복해야 한다. 함께 하시고 동행하시고 환난에서 건져주시는 하나님으로 축복해야 한다.
셋째. 마지막까지 분별합니다.
- 우리는 돈으로 해결 해 주는 것을 믿음이라고 착각하면 안된다. 돈과 믿음은 다른것이다.
- '나도 안다. 아들아 나도 안다.' 이 구절이 오늘 말씀의 핵심이다. 야곱은 요셉에게 세상의 분별력이 아닌 믿음의 분별력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 우리는 하나님이 가라는 길로 가면 실수 할 일이 없다. 큐티와 목장에 묻고 가는굿이 어디 가는것 처럼 보이지만 그것이 정답이고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이다.
- 우리 인생은 결국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이기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 믿음인지 성품인지 구분하는지? 외모로 차별하는것은 무엇인지? 믿음이 최고의 분별이라는것을 믿는지?
강 경오 (81 또래)
- 내 죄 보고 가도록
- 신혼집 분별해서 구하도록
- 진로 인도받도록.
- 직장에서 마음 힘들때마다 주님 은혜로 버텨지도록
- 목장 가정 직장 고등부 속한곳 놓고 말씀으로 중보 기도하도록.
박 건욱 (82 또래)
- 아버지께 순종하고 존댓말 사용 할 수 있도록
- 일대일 양육 4주 남은 기간 기복없이 잘 할 수 있도록
윤 성민 (82 또래)
- 큐티 매일매일 잘 묵상 할 수 있도록
- 회사일에 집중하고 두려움없이 업무 진행 할 수 있도록
- 앞으로의 만남에 있어서 잘 다듬어가고 준비 할 수 있도록
- 내가 속한 공동체,맡은 주님의 일에 대해서 감사하고 말씀으로 중보 기도 할 수 있도록
조 혁장 (82 또래)
- 자신에게 여유를 줄 수 있도록
- 직장에서 즐겁게 일 할수 있도록
허 국 (82 또래)
- 엄마와 큐티 나눔을 시작하는데 거짓화평이 아닌 말씀이 될 수 있도록
- 동생네 부부가 우리들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 피자 중독 끊을 수 있도록
정 지원 (88 또래)
- 진실된 회개 할수있도록
-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말씀으로만 인도받으수 있도록
- 천식 나아지기를
- 타인을 상냥하게 대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