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20160410>
* 화해 * 창세기 44:32-45:15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를 드리면서 끈임없이 적용과 화해해야하는 것입니다. 용서가 건강의 왕도인 것 같습니다. 진정한 용서를 하려면 나에게 해를 끼친 사람과 화해해야하는데 하나님과 화해하지 않으면 화해하지 못합니다. 어떻게 화해하나요?
첫째, 생명 내놓는 사랑 때문입니다.
1-2절 요셉은 형제들의 시기로 인해 죽을 뻔 했습니다. 애굽 땅에 와서 22년 만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애굽 사람에게 들리고 바로에 궁중에 들릴 때까지 드러내십니다. 상처가 해결되려면 여러 번의 눈물이 필요합니다. 방석 대곡, 야굽사람 바로의 궁전까지 들릴 때까지 드러내신다. 자기절제 심한 요셉이 우니 얼마나 놀라겠는가요. 바로에게 오픈이 되었습니다.
숨은 무엇이 드러나야만 하나요? 오픈은 이렇게 할 때 모두를 살리고 화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요셉은 왜 이렇게 까지 방성대곡했을까요? 유다의 생명내놓는 사랑의 변론에 감동했기 때문입니다.
32-34절 그 아이가 두렵건데 제가 내 아버지에게 미침을 내보이리라. 라고합니다. 야곱이 요셉을 편애할 때 증오심을 가졌었는데 아버지를 이해한 유다입니다. 자신을 희생할 정도까지 베냐민을 지키려고 합니다. 유다는 요셉을 팔자고 제안한 사람이였습니다. 그렇지만 22년 동안 아버지의 슬픔을 본 것입니다. 내 자신을 내어주는 것 이외에는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조건 없이 아버지를 사랑합니다. 아버지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깁니다. 요셉의 신분이 총리가 된 것 보다 형들이 회개한 것이 더 큰 기적입니다.
* 무엇 때문에 우나요? 변하지 않아서 울고, 변화 되어서 울고, 어떻게 변했는지 울고, 한 사람이라도 변화되면 수치스러울 것이 없습니다. 착한 사람 아닌 분의한 사람들 위해 죽으셨습니다. 성도도 생면 내놓는 사랑으로 화해자 되어야 합니다. 생명 내놓는 사랑 받고 감동해서 회개하고 울어본 적이 있나요? 그런 사랑으로 변론한 적이 있습니까?
둘째, 내가 가해자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해야합니다.
피해자가 화해의 열쇠를 가졌습니다.
3절 유다의 사랑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자신은 죽어라 아버지하고 베냐민만 끼고 돕니다. 요셉은 베냐민 밖에 모르는데 유다 형이 자신과 베냐민 위해 생명 내놓겠다고 하니 회개합니다. 베냐민을 편애하면서 우리 식구끼리 사랑만 받던 자기는 형들의 아픔을 이해하지 못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일평생 피해자 그런데 유다형님을 보면서 기가막힙니다. 화해하려면 피해자가해자가 없습니다. 여러 가지 피해와 가해 사건 속에서 용서하고 봉합됩니다. 아무리 피해자 가해자 해도 기근이 오고 바닥이 오면 화해할 수 있는 토양이 됩니다. 화해가 얼마나 어려우면 창세기에서 많은 지면을 차지하게 됩니다. 먹을 것 지위가 있으면 화해가 되지 않습다. 야곱도 22년 걸려서 먹을 것이 없어졌다. 화해했는가? 먹을것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화해, 사람과 화해합니다. 먹을 것이 없어지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죽어도 용서하지 못합니다. 기가막힌 죄를 오픈하지 못한다. 요셉이 먼저 요셉이라고 밝힙니다. 형들처럼 입이 안 떨어져서 말 못할 수도 있습니다.
4절 요셉은 용서하고 먹여주고 베풀어주는 좋은 역할. 좋은 역할을 했기에 다 이름을 요셉이라고 짓습니다. 역할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물리적으로 화해의 손을 내밀 수 있는 사람은 가진 자. 열등감 많으면 절대 못 내밉니다. 늘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가해자입니다. 어떻게 나에게 피해만 줄 수 있어? 이게 가해자입니다. 가해자인데 나는 죄지어서 어떡하지 벗어난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빠진다면 그냥 인간승리. 표면적으로는 용서와 화해해도 주는 사람은 생색나고 받는 사람은 더 비참했을 것입니다. 이것이 세상의 용서입니다. 요셉은 용서할 능력이 없는 사람입니다. 자기 죄를 깨달았을 때 화해와 용서가 됩니다. 우리 집이 화해를 해야 하는 필요로 인해서 회개하니 화해가 됩니다. 내가 가해자라고 하면 됩니다.
셋째, 나의 화해 못하는 사건에서 구속사적 해석을 해야 합니다.
5-8절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를 인정할 때 진정한 화해와 용서를 합니다. 우리 집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이 계획하신 일입니다. 아무리 악한 행위여도 이를 통해서 하나님 만나면 원망이 없어져야 합니다. 촛불 때문에 난리치다 태양을 봅니다. 그때 왜 촛불이 나를 무시하는 거야 할 수 없습니다. 촛불이 무시한다고 날마다 죽습니다. 이것은 구원의 확신이 없습니다. 내가 태양보다 더 큰 주님을 못 만나서. 이 땅의 가치관가지고 머리 터지게 싸우는 것입니다. 진정한 해결은 구속사적 영적으로 사건을 보는 것입니다. 관심이 늘 구원에 있게 하기 위해서 내가 다른 사람들 구원하라고 나를 구원해주는 것입니다. 나 잘 먹고 잘살라고 예수 믿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육간의 축복은 다른 사람 구원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 나에게 허락하신 환경은 힘들거나 아니거나 나에게 구원을 이루게 하기 위해서 주신 것인데 나를 보내신 곳은 어디 인가요?
넷째, 화해에는 책임이 수반됩니다.
9-11절 아버지 관계가 너무 좋으니 아버지를 잘 부릅니다.
12-13절 내 입으로 책임을 지겠다. 라고 하는 이게 무서운 사람. 자기의 부를 자랑하기 위해서가 아닌 아버지 데려와야 해서 부를 얘기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맞아 가해자야” 그런데 돈 내놓아야하면 “화해 안 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돈이 연관되면 안들은 걸로 하겠어요.” 이럽니다. 요셉이 2년 동안 참았습니다. 아버지 너무 사랑해도 딱 결단이 되니 속히 모셔오라고 합니다. 아무리 사랑해도 내가 인내해야 할 일 속히 해야 할 일을 구별하는가요? 이것이 지혜입니다.#65279;요셉의 형제들이 진실로 회개한 결과/ 요셉은 두려운 심판자로 머물러 있을 것입니다. 회개 했기에 기쁨가운데구원자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부르는 그 사랑으로 화해의 용서의 기쁨을 누리길 바랍니다.
13-15절 '그제서야' 이 모든 것이 진실이라는 이유는 요셉이 1절부터 계속 웁니다. 용서 베푼 자 입장에서 먼저 입 맞춰야 하는데 거기에 눈물을 흘리는데 요셉이 총리가 되서 그게 진실성이 여기에 있습니다. 형들은 죄인이라 그럴 수 없습니다.
* 기도제목 *
다혜언니
- 직장 잘 견딜 수 있도록
- 큐티할 수 있도록
-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지현
- 과제 할 수 있도록
- 도망안칠 수 있도록 (회피)
- 아빠께 통금 늘려달라고 할 수 있도록 (통학인데 너무 빡빡해요)
소연
- 일주일동안 평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원
- 과제 힘내서 할 수 있도록
- 양육 열심히 받을 수 있도록
혜령
- 생각하면서 살 수 있도록
- 시험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경연
- 두려울 때마다 말씀 볼 수 있도록
- 남은 영어공부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세영
- 분별잘 할 수 있도록
- 감정노동 하지 않을 수 있도록
- 큐티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