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 (창세기 44: 32-45: 15)
1. 생명을 내놓은 사랑 때문입니다.
요셉은 형들의 시기로 죽을 뻔 하다 총리된다. 22년만에 형제 만나게 된다. 생명 내놓은 유다의 사랑에 감동이 되어 울게 되었다. 야곱의 편애는 증오했지만 베냐민은 지키려 한다. 유다 45살이고 베냐민은 청년이다. 유다는 요셉 팔라고 주장한 자였다. 22년간의 아버지의 슬픔을 보았다. 그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는 방법 밖에 없음을 유다가 알았다. 아버지를 사랑하니 베냐민을 더 사랑하는 것까지 불쌍히 여기고 껴안았다. 유다의 생명 내건 변론은 하나님을 만난 진실한 고백이었다. 유다의 자기 버린 사랑은 형제들의 대 화합을 이루고 예수님까지 그 가문에 오게 되었다. 회개하지 않는 자는 말씀이 안들린다. 형들이 회개하니 요셉이 운 것처럼 우리가 회개하면 하나님이 눈물 흘리신다. 생명 내건 유다가 요셉을 치유했다. 치유는 회개 뒤에 일어난다. 유다의 간절한 회개와 목숨 건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이 녹아진다. 유다의 변론이 요셉의 마음에 감동을 주었다. 예수님도 불의한 자 위해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신다. 성도도 생명 내놓는 것으로 화해해야 한다.
적용: 생명 내놓는 사랑으로 감동받고 화해한 적 있는가? 생명 내놓는 사랑으로 변론한 적 있는가?
2. 내가 가해자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요셉은 부끄러움을 씻으셨다는 뜻이다. 요셉은 유다의 사랑보며 자신이 베냐민만 끼고 돌았다는 것을 알았다. 요셉의 아들 므낫세는 잊어버리게 하다는 뜻으로 과거 청산의 의미이고 에브라임은 풍성한 땅이라는 뜻이다. 과거 지나 미래보며 갈 때 용서할 수 있다. 사랑만 받던 요셉이 형들의 아픔을 깨달았다. 아무리 내가 가해자라도 먹을 것, 지위, 권세가 있으면 화해 안된다. 평생 죄책감으로 산 형들의 아픔은 대단한 것이다. 요셉은 형들에게 가까이 오라고 한다. 요셉은 피해자, 권력자이기 때문이다. 형들은 죄지었고 노예이기 때문에 먼저 가까이 갈 수 없다. 물리적으로 가진 자가 먼저 화해 손을 내민다. 날마다 자신은 피해자라고 외치는 사람이 가해자 임을 알아야 한다. 화해의 손 내밀 수 없다. 요셉은 하나님의 꿈이 있어 이런 해석 할 수 있었다. 요셉은 용서할 능력이 없다. 자기 죄 깨달을 때만 화해할 수 있다. 용서에는 나의 이익 위해 하는 이기적 용서와 다른 사람 공감하며 하는 이타적 용서가 있는데 이타적 용서가 더 지속성이 있다. 요셉은 아버지의 편애로 가해자일 수 있다는 이타적 용서로 펑펑 울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가까이 나아올 수 있었다. 우리는 다 가해자 이다.
3. 구속사적 해석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 인정할 때 진정한 회개를 한다. 하나님의 주권 인정하는 믿음만이 화해를 할 수 있다. 진정한 회복은 내 사건을 구속사적, 영적으로 보는 것이다. 용서할 수 없다만 부르짖는다면 신앙이 없거나 아픈 것이다. 영육간의 축복은 구원을 위한 것이다.
적용:나에게 허락하신 환경은 구원을 위한 것인데 나를 보낸 곳은 어디인가?
4. 화해에는 책임이 수반됩니다.
아버지라는 말이 9번이나 나온다. 내 입으로 책임지겠다고 한다. 자기 부 아닌 아버지를 모시기 위해 자기 재산을 드러내야 할 때도 있다. 화해하기 위해 가해자임을 이정하고 돈을 내놓아야 할 때도 있다. 아버지를 사랑하나 2년을 참았다. 인내해야 할 일과 속히 해야할 일을 구별하나? 이것이 지혜이다. ‘그제서야’ 용서 베푸는 자 입장에서 먼저 입맞춤하며 간다. 진실성이다.
<나눔>
1. 나는 유다인가? 요셉인가? 그 이유는?
A-유다. 동생이 월급도 많고 잘났다.
B-요셉. 집안에 베푸는 자의 입장이기 때문에
C-요셉. 종 같아서
D-요셉. 언니한테 당해서
E-요셉. 목숨 내놓는 사랑이 없어서
2. 생명 내놓는 사랑 있는가?
A-생명 내놓는 사랑이 뭔지 모르겠다.
B-없다.
C-뭔지 모르겠다.
D-없다.
3. 가해자 인가? 피해자인가?
A-가해자
B-가해자. 아빠에 대해서
C-엄마, 직장 사람에 대해서 가해자
D-피해자
E-가해자
<기도제목>
* 고정하
1. 성령 충만 하도록..매일 생활 예배를 형식보다 하나님의 임재에 더 집중할 수 있길
2. 인내와 믿음으로 매일 기뻐하는 연습하도록
3. 직장에서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타협하는 것 그만두기
* 구영미
1. 자존감이 높아지도록
2. 가족과 건강하게 대화하고 갈등상황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 정현희
1. 목,금,토 교사교육 감사하며 일할 수 있도록
2, 매일 말씀으로 은혜받고 기도하는 사람이 되도록
* 김혜림
1. 내일 부모님께 남자친구를 인사시키는데 문제가 없도록
2. 바빠지는 와중에도 말씀 묵상하도록
3. 큐티가 생활화되도록
* 구혜정
1. 영육이 강건하도록
2. 내 안의 야곱과 합환채 내려놓도록
3. 이번 주 엄마 생신으로 시골가는데 언니들과 화평의 길이 열리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