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
창세기 44:32-45:15
김양재 목사님
용서를 해야지 건강해지는 것이 맞기는 합니다. 용서를 하기 전에는 화해를 해야하는데 하나님과 먼저 화해를 해야합니다.
- 생명 내놓는 사랑 때문입니다.
- 요셉은 형들의 시기로 죽을뻔했습니다. 상인들에게 팔리기 까지하며 총리가 되었습니다. 애굽땅에와서 22년 만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울었지만 가까스로 숨겼었습니다. 큰 소리로 울기 시작했어요. 상처가 해결되려면 여러번 울어야하는 것 같습니다. 바로에게 오픈이 되었습니다. 나의 숨은 어떤 것이 드러나야만 바로 왕의 궁중에 까지 들려야만 화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방성대곡을 했을까요 유다의 생명내놓는 사랑에 감동을 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를 이해하면서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지키기로 합니다. 유다는 요셉을 팔자고 제안한 사람이었습니다. 복수하는 감정까지 있었습니다. 아버지의 슬픔을 보아왔어요. 차별적인 사랑에서 건지고 싶었어요. 잘나서가 아니라 그들을 위해서 내 자신을 내어주는 길 외에는 길이 없다는 것을 유다가 알았습니다. 예수님 만난 유다가 조건없이 아버지를 끔찍히 사랑합니다. 아버지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기고 껴안았습니다. 진짜 사랑은 예수 사랑이 들어간 유다에게서 받는 것을 보게 됩니다. 유다의 생명을 내 건 진실한 이 변론은 하나님을 만난 사람이 아니면 안되는 것입니다. 말로는 설명이 안되는 자기 부인이 생겼습니다. 이 세상에 감당 못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주에 대한 열망이 생긴것입니다. 형제들의 대화합을 이루어 예수님까지 가문에서 오게 되었습니다. 야곱이 잘나서가 아니라 구원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니다. 회개하지 않는 자에게는 자신을 숨기기 때문입니다. 죄 범한 인간은 하나님께서 보여주셔야만 볼 수 있습니다. 성도들 중에는 회개하지 않는 사람이 많아요. 그러니 모두에게 말씀이 들릴리가 없습니다. 회개하는 자에게 말씀이 들립니다. 회개를 하면 주님이 기뻐서 눈물을 흘리십니다. 형들이 회개를 한 것이 더 큰 기적으로 보입니다. 요셉을 결정적으로 치유했습니다. 치유란 회개 역사가 이루어진 이후에 이루어집니다. 책임지는 사랑으로 고백하고 획개하면 하나님이 만나주십니다. 요셉의 모든 시험을 종결케하는 종결자가 되었습니다. 형들이 하나도 수치스럽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불의한 사람을 위해서 죽으셨습니다. 성도도 생명 내어놓는 사랑으로 화해자가 되어야되지 않을까요 그럼에도 불의한 사람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생명 내놓는 사랑 때문에 변호될것이라고 믿습니다.
- 생명 내놓는 사랑으로 감동받은 적이 있습니까
- 내가 가해자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해야합니다.
- 요셉은 유다의 사랑을 보고 깨달았을 것입니다. 요셉은 베냐민밖에 몰라요. 유다는 자신을 위해 생명 까지 내놓겠다는 것이에요. 요셉도 키워갑니다. 과거청산의 의미인 큰아들과 비옥한 땅이라는 둘째 아들이 있습니다. 미래를 향한 마음이 있을 때 용서가 가능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요셉이 처음으로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일수도 있따는 생각을 했을겁니다. 화해가 얼마나 어려우면 창세기에서 이렇게 많은 지면을 다루겠습니까 지위 권세가 있으면 화해가 안됩니다. 먹을 것이 떨어져야 화해를 합니다. 먹을 것이 없어지라고 기도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형들의 아픔도 대단했습니다. 요셉을 팔아먹고, 죽였다고 생각하고 입을 다물고 살았어요. 먹을 것이 있는 사람들은 죽어도 오픈하지 못합니다. 오픈이 쉬운것이 아닙니다. 나는 요셉이라고 먼저 말해줍니다. 거리가 느껴지면 진정한 교제가 아닙니다. 노예와 죄인은 누구와도 가까이지내지 못합니다. 형들의 심정을 알고 요셉이 가까이 오라고 합니다. 형들은 요셉에게 가까이 갈 수가 없습니다. 먼저 나가가는 것은 요셉이어야합니다. 죄인이고 노예이기 때문에 회개 이외에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용셉은 용서하고 먹여주고, 베풀어주는 좋은 역할만 하니까 이름을 다 요셉이라고 짓는겁니다. 화해의 손을 내밀수있는 손은 갖은 자입니다. 날마다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바로 그사람이 가해자인 것을 알아야합니다. 나는 피해자야 라는 사람은 화해의 손을 내밀 수 없습니다. 이런 사람이 가해자입니다. 요셉이 하나님이 주신 꿈이 있고 꿈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죄를 깨달았을 때만 화해와 용서가 되는 것입니다. 모두 자기 죄를 보아야 용서와 화해를 할 수 있는거에요. 나의 유익을 위해서 하는 용서가 있고 가해자를 공감하면서 하는 용서가 있다고 합니다. 이기적인 용서보다 이타적인 용서의 지속성이 5배가 된다고 합니다. 용서는 용서얻기 위함이 아니고 베풀기 위해서 해야합니다. 요셉이 아버지의 편애로 인해 가해자일 수도있다는 생각을 한 것입니다. 서로 죄인된 입장에서 회개를 하니 화해가 됩니다. 요셉의 사랑보다 유다의 사랑이 조금더 커서 화해를 하게 됩니다. 기쁨으로 주님을 만나는데 둘 다 솔직하니 회개를 하게 됩니다. 흉내내는 오픈이 아니라 회개로 부터 하는 절박한 필요에 의한 오픈이 회개가 된다고 봅니다.
- 구속사적인 해석을 해야합니다.
- 주님 안에서 보혈의 공동체로 만났는데 순서에서 조차 용서가 없습니다. 이렇게 이기적인 우리가 이런일이 가능하겠습니까 화해가 안되는 이유는 태양보다 더 큰 주님을 아직 못만나서 그렇습니다. 진정한 회복은 내 사건을 구속사적 영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고난 중에서 이런 기가막힌 화해와 용서가 나오게 됩니다. 용서 못할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요셉이 왜 자기 꿈을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육적인 꿈으로 밖에 해석이 안되니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요셉의 꿈도 그렇지만 이세상의 모든 꿈과 비전은 메시야 죽인 것으로 끌고가지 않으면 동화와 마찬가지 입니다. 십자가를 통과하지 않은 꿈과 비전은 다 동화입니다. 교회에서도 이것을 가르치면 교회와 세상이 다름이 없는 것입니다. 당신이 나때문에 너무나 수고를 했습니다. 해야 화해가 됩니다.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비밀을 알게 하기 위해서 나에게 사건이 오는 것입니다. 나의 사건을 해석을 잘해서 돌아보지도 말아야할 아픔을 털어버리고 가길 바랍니다.
- 구원을 주시기 위해서 사건을 주셨는데 여러분이 계신 곳은 어디입니까
- 화해에는 책임이 수반됩니다.
- 요셉은 아버지에게 친근감이 있었어요. 자기의 부를 자랑하기 위해서 아버지를 모셔오기 위해서 말합니다. 조금이라도 돈과 연관되면 가해자 안한다고 합니다. 결단이 되면 속히 모셔오라고 합니다. 속히 해야할 일과 인내해야할일을 분별합니까
- 만일 형들의 진실한 회개가 없었으면 용서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주님께로 나와 화해와 용서의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가해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으면 하나님과의 화해도 안되고 사람과도 화해가 안됩니다. 아무리 교회를 다녀도 화해가 안됩니다. 모두가 가해자라는 생각을 해야합니다. 모두가 피해자라고 생각을 합니다.
82 이현우
- 중학교 친구들 만남.
- 가족 한복을 맞춤.
- 결혼 준비 막바지임.
- 말씀 적용으로 직장 생활이 좋아졌다.
- 생명을 내놓은 사랑을 한 적이 있는가
- 목자를 하면서 목원들 심방을 할 때에 그런 것을 느꼇다.
- 창년부 수련회를 하면서 은혜를 많이 받았다.
88 라영신
- 유명 프로듀서를 대상으로 수업 하는 가운데 어려움을 느꼈다.
- 여자친구와 백일이었다.
84 이환열
- 자신이 피해자라고 생각이 드나 가해자라고 생각이 드나
- 가사일을 안하면서 가족들이 나를 비꼬는 것 같은 것이 피해자라고 생각했는데 가사일 안한게 가해자라고 생각되었다.
83 임준환
- 자전거타러 칠갑산에 다녀옴
- 중등부에서 섬기는 학생이 학교폭력건으로 접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