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목장 모임은 영적 육적 허기를 모두 채워줄 반장 떡볶이에서
성은언니, 미지, 의율, 윤희, 헤민, 희정이와 함께 했습니다.
올~ 다모였네 ㅎㅎㅎ
<나눔>
성은언니
지난주에는 유치원 주임님과 사이가 안 좋았는데 이번주는 원감님과 불편한 시간을 보내면서 질서에 순종하지 않는 나를 보게 되었다. 가정에서 전 직장에서 항상 갑의 자리에 있으려고 하고 행동했는데 막상 갑집을 당하니 분이나고 눈물도 나려고 했다. 또 그러시면 어떻하나 두려움이 생기는데 일어나지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지 않고 하루하루 잘 살고 견디에 해달라고 기도하겠다.
미지
지난주 아버지품으로 설교를 들으면서 엄마에게 미안하고 고맙고 용서해 달라는 카톡을 보내는 적용을 해야겠다고 목장에 말했는데 그 다음날 카톡을 보냈다 엄마는 이미 용서했고 사랑으로 키워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그래서 눈물이 났다.
엄마와의 꼬인 감정의 실타래가 풀리는 기분이었다.
윤희
단순한 접촉사고 였는데 지금은 일이 너무 커져 버렸다. 보상금 받을 수 있다는 말에 속아서 내가 일을 키운 것 같다
지금은 내가 가해자가 되었고 상당부분 손해를 보게 되었다. 보험사도 경찰도 도움이 안되는 상황이다.
스트레스 때문에 얼굴에 열꽃이 피었다. 몸이 이렇게 안 좋아졌나 싶기도 해서 담배를 끊는 적용을 생각하고있다.
(성은언니)윤희야 보험사도 경찰도 해줄 수 없는 부분을 하나님께 가지고 나가면 때에 맞게 풀어 주실거다
중독이 끊어져서 거룩해지는 윤희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 사건으로 너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시는 것 같다
혜민
결혼 준비 하는 가운데 아빠에 대한 서운한 감정이 생겼다.
모두 어려운 형편에 도와주는 엄마와 동생에 반하여 여유가 있으신 아빠는 묵묵부답이시다.
(성은언니)부모님과 관계가 좋지 못하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오해가 생길 수 있으니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거룩한 결혼 생활을 위해 기도함으로 나아가야 할 것 같다
의율
여유있는 시간이 많은 요즘...생활예배가 잘 안되고 있다. 일 했을 때에는 바빠서 그럴 수 있겠다 싶은데 아무일도 안하면서도 잘 안되니 문제가 있다 싶다
이런상황에서 남자친구 부모님에게 상견례에 대한 말을 들으니 피하고 싶었다
준비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희정
내 생각대로 안 살아지는 것 때문에 힘이 들고 두렵다
마음이 복잡하고 걱정하는게 습관이 되어 버렸다.
(성은언니) 너가 생각한 틀에서 벗어나면 자유로울 수 있다.
희정이는 이제 신앙생활을 시작하는 단계이니 오늘 말씀대로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 드리고 하다보면 이런 걱정과 두려움이 믿음으로 흩어질거라 생각한다
선한 목적으로 이끄시는 주님을 기대하자
<기도제목>
성은언니
1.집이 빨리 나갈 수 있도록
2.원감의 짜증속에서 평강을 누리도록
3. 생활예배 주야로 묵상하기
4. 가족구원
미지
1. 아침에 큐티하고 자기전에 기도하는 거 잘 지키기
2. 직장의 때를 잘 기다리는 한 주 되기
3. 신교제 신결혼
희정
1. 조급한 마음 내려놓고 감정 컨트롤 해주시길
2. 일 할때 집중력 허락해주시길
3. 약속장소에 10분 일찍 도착하는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4. 긍정적인 마음 허락해주시길
윤희
1. 사고문제가 선하게 마무리 되길(악감정생기지않고)
2. 보험문제 잘 해결되길
의율
1. 가족구원
2. 생황예배 잘 드리기
3. 신교제 신결혼
4. 영국가서도 신앙생활 잘 할 수 있는 교회 만나길
한주간 중독과 걱정의 여전한 방식은 버리고 큐티하고 기도하는 여전한 방식은 지키는 우리들 청년부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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