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방식으로
첫째. 여전한 방식은 강퍅한 적에게도 통합니다.
- 망하는 사람들은 망하는것을 인정하지 않아서 망하는 것이다.
- 내 가족이 구원 받기 위해서는 30년 혹은 그 이상이 걸릴 수 있다. 하나님의 시간과 우리의 시간 개념은 다르다.
- 여전한 방식의 생활 예배가 내 속의 걍팍한 마음을 무너뜨리는 방식이다.
둘째. 여전한 방식은 내가 이기는 방식입니다.
- 하나님이 전쟁하시는 목적은 단 하나! 나를 거룩하게 만드시는 목적이다.
* 내 주변에 강한 대적을 나에게 넘기신 주님을 믿는지?
셋째. 여전힌 방식은 인내로 기도하는 것 입니다.
- 내 전쟁은 하나님의 전쟁이기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싸워야 이길 수 있다.
- 우리 인생이 너무 잘되면 말씀을 깨닳을 틈이 없고 교만하게만 된다.
- 사건을 오픈 할 때 중요한 것은 내가 의지하고 믿을 대상은 하나님 밖에 없다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 침묵할때와 외칠때의 분별 하는 방법은 어려운것이다.
* 나는 침묵할때와 외칠때랑 구별 할 줄 아는지?
넷째. 여전한 방식은 예배 공동체가 중요합니다.
- 인간의 죽음은 칼과 총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결정된다.
- 우리가 죽고 사는것도 예배에 달려있다. 하지만 이것이 비상식적으로 보여서 인정하기가 어렵다.
- 내가 여리고를 돌때 주변에서 욕을 하고 내가 수치를 당해도 침묵하면서 여리고성을 돌아야 한다.
- 마귀의 속성은 폐쇄적이다. 그래서 내가 마음의 문을 열지 않으면 안된다.
* 한주간 생활이 예배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는지? 내 상활 중심으로 움직이는지?
다섯째. 여전한 방식은 무장한 군사가 선두에 섭니다.
- 각자의 가정에서 영적 전쟁을 할 땐 내 위치에서 내 역활을 잘 감당해야 한다.
- 내 역활은 그 누구도 대신 감당 해 즐 수 없다.
- 내 주변에는 내가 시험 들 환경과 요소가 너무 많다. 그래서 믿음으로 무장하고 있어야한다.
- 말씀을 들으려면 값을 치뤄야 한다.
* 믿음으로 선두에 서서 내 역활을 잘 하고 있는지? 성도로써 삶을 잘 살고 있는지?
여섯째. 여전한 방식은 지나고 보니 가장 비범한 방식입니다.
- 평범한 방식속에 비범한 방식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영적인 여전한 방식으로 잘 살아야지, 기복적으로 산다면 사건 앞에서 무너지게 된다.
- 큐티도 하지 않으면서 여전히 내 사건과 문제가 해결 되길 바라면 안된다.
- 여전한 방식으로 끝이 안보이는 여리고성을 도는것이 성도의 자세이고 태도이다.
- 나는 세상에서 밟혀야 말씀이 깨닳아지는 구조이다. 세상에서 더 밟히고 환난을 당하는 환경에 감사하자!
- 날마다 구별된 가치관으로 내가 삶을 살고 있는지 점검해야 된다.
- 내가 여리고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생각은 착각이다. 여리고성은 하나님께서 무너뜨리는 것이다.
- 나는 후회를 하고 있는지 회계를 하고 있는지 잘 구별해야 한다. 나는 후회가 아닌 회계를 해야 된다.
* 내가 하나님의 전리품을 취하려고 했는지? 내가 취한 전리품은 무엇인지?
* 걍팍한 내 여리고를 여전한 방식으로 무너뜨린 간증이 있는지?
지난 4월 2일 강 경오(81 또래) 목자형 생일 이었습니다. 그 어떤 목원들 보다 아픈 목원들을 위해 매주 눈물로 나눔하는 목자형 생일을 케이크 하나로 끝내면 염치 없는 목원들이고 목자형을 위해서 더 기도해야 될 것 같습니다. 목장에 나와서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듣는것이 정말 무의미하게 느껴질때가 많지만 그 이야기들을 듣고 공감하고 서로 기도하는 것이 우리가 여리고성을 도는 여전한 방식입니다.
강 경오 (81 또래)
- 부모님집 매매 혹은 전세 나가도록
- 진로 인도받도록
- 직장에서 마음 힘들때마다 주님 은혜로 버텨지도록
- 목장 가정 직장 고등부 속한곳 놓고 말씀으로 중보 기도하도록
박 건욱 (82 또래)
- 일대일 양육 여전한 방식으로 꾸준히 잘할수 있도록
- 목장예배 정죄하기 보다 섬기는 맘으로 참석하도록
- 아버지 무릎 빨리 완쾌 할 수 있기를
윤 성민 (82 또래)
- 큐티 매일매일 잘 묵상 할 수 있도록
- 회사일에 집중하고 두려움없이 업무 진행 할 수 있도록
- 앞으로의 만남에 있어서 잘 다듬어가고 준비 할 수 있도록
허 국 (82 또래)
- 내가 만든 질서가 무너지고 하나님의 무질서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 일대일 양육 교사 훈련이 업무가 아닌 훈련이 될 수 있도록
- 사람들 무시하지 않고 섬길 수 있도록
- 하기 싫은 적용을 적용 할 수 있도록
정 지원 (88 또래)
- 환란의 시간을 잘 보내서 평강 얻을수 있도록
- 하나님께 순종하며 섬길 수 있도록
- 억울할때도 침묵하는 지혜 허락 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