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품으로.
(김양재 담임목사님)(창세기 46:27~34)
27애굽에서 요셉이 낳은 아들은두 명이니 야곱의 집 사람으로 애굽에 이른 자가 모두 칠십 명이었더라
28야곱이 유다를 요셉에게 미리보내어 자기를 고센으로 인도하게 하고 다 고센 땅에 이르니
29요셉이 그의 수레를 갖추고고센으로 올라가서 그의 아버지 이스라엘을 맞으며 그에게 보이고 그의 목을 어긋맞춰 안고 얼마 동안 울매
30이스라엘이 요셉에게 이르되네가 지금까지 살아 있고 내가 네 얼굴을 보았으니 지금 죽어도 족하도다
31요셉이 그의 형들과 아버지의가족에게 이르되 내가 올라가서 바로에게 아뢰어 이르기를 가나안 땅에 있던 내 형들과 내 아버지의 가족이 내게로 왔는데
32그들은 목자들이라 목축하는사람들이므로 그들의 양과 소와 모든 소유를 이끌고 왔나이다 하리니
33바로가 당신들을 불러서 너희의직업이 무엇이냐 묻거든
34당신들은 이르기를 주의 종들은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목축하는 자들이온데 우리와 우리 선조가 다 그러하니이다 하소서 애굽 사람은 다 목축을 가증히 여기나니 당신들이 고센 땅에살게 되리이다
*말씀요약*
도피성에서낮은 자이고 새 한 마리 값도 안 되는 종이고 목숨 받은 사도로 자기소개가 이루어지면 누구나 하나님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게 하는 사명을 감당할수 있을 것입니다. 구디 성경학교 퀘슬러교수의 이야기 입니다.
어린시절에 TV에서 나오는 가족 드라마를 보면 가족 생활은 다 이런거다 라는 것을 보여주는데 엄마는 앞치마 두르고 나와서빵을 열심히 굽고 아빠는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지혜로운 조언을 해주고 집은 언제나 깨끗하고 언제나 맛있는 것이 있고 언제나 예의 바르며 위기고있고나서 한 30분쯤 지나면 식구들의 폭소와 함께 깔끔하게 다 해결되는 모습이 TV에 나오는 가족드라마의 내용이다. 가족은 이래야 된다는 생각을가지고 있었지만 어머니가 잠들어있는 아버지 머리맡에서 맥주병이 깨지던 밤 분명하게 깨달은 것은 나는 그런 가정에 있지 않다는 사실이었다. 그런 과정은 매우 고통스러웠지만 지나고 보니 순기능 가정이 아니라 역기능 가정에서 나는 아주 많은 것을 배웠다고할 수 있다. 정상적인 가족 구성원보다 역기능 가정에서 하나님 아버지 품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훨씬 많다고한다. 왜일까요?
1. 환란 당하고 원통한 사람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27절)
서얼은한이 서린 말입니다. 양인 첩의 소생은 ‘’서’라고 하고 천인 첩의 소생은 ‘얼’라고 했으며 서자 얼자첩자 라고도 불렀습니다. 서얼이 품은 한의 역사는 조선 초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조선 개국공신 정도전이 바로 서얼 입니다. 이방원은 반대편에 선그를 몹시 미워했습니다. 정도전을 죽인 후에 왕위에 오른 이방원은 제위14년이 되던 해에 서얼에게는 현직을 금한다고 했고 성종 때에는 서얼은, 서얼의자손이 벼슬에 대대손손 오를 수 없도록 서얼금고 규정이 만들어 졌습니다. 부자유친을 입에 달고 살던조선에 유학자들이 유교적 가부장제도 아래 만들어낸 이 법이 얼마나 가정을 파멸로 몰고 간 차별인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지금도 그렇지만 양반이고 천민이고 다 떠나서 주색잡기를 그들이 누려야 되는 당연한 것으로 알면서, 그리고 그들이 수 없는 서얼들을 생산해 내면서도 자기가 생산해낸 아들에 대한 차별은 관심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서얼들은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도 못하고 돌아갈 아버지 품도 없으니까 그들의 한이 얼마나 조선천지를 뒤덮었겠습니까. 그런데 오늘 본분을 보니까 과연 성경은 성경입니다.
수천년 전에도 적자고 서얼이고 70명이 애굽의 총리가 보낸 수레에 여자 남자 차별 없이 타고 갑니다. 야곱의 첫 부인 레아에게서 아들 손자까지 다 합해서 33명 레아의종 실바에게서 16명 두 번째 부인 라헬에게서 14명 라헬의몸종 비라에게서 7명 합해서 70명인데 이게 이제 (창46절)8절부터 27절까지 이름을 다 썼어요. 이 목의 족보를 썼습니다. 이때부터 믿음에는 그만큼 엄마가 중요하고 엄마가 유대인이면 유대인으로 치고 아버지가 유대인이 아니면 유대인으로치지 않았습니다. 열 두 아들은 이미 열 두 가정을 이루고 있었습니다.아무리 혈육이라고 해도 다 같이 이민 가는 게 쉽지 않을 텐데 그러면 야곱가족이 형제가 두터웠습니까?다 죽일 듯이 싸웠습니다. 특별히 사랑이 너무나 없는 가족이었습니다. 문제가 일반 가정보다 훨씬 심각한 가정이었습니다. 야곱은 두 번째아내인 라헬만 죽어라고 끝까지 아내라고 칭합니다. 믿음의 조상이 차별의 왕인 것입니다. 라헬만 예뻐하니까 첩부인하고 첩들은 얼마나 열등감을 가졌겠습니까? 라헬은언니가 아들들을 쑥쑥 낳을 때 마음대로 투기하는데 언니하고 첩들은 투기도 못하는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라헬의소생 요셉 때문에 형들이 죽이려고 팔았다는 게 이해가 됩니다. 가해자 형들은 이 요셉을 판 이야기를묻어두고 22년이나 어둠의 영속에서 있었습니다. 이런 집에누가 시집 보내고 장가 보내고 싶겠습니까. 그런데 이 집이 장인인 라반부터 믿음의 조상인 야곱을 속이고이 집에 결혼을 시켰습니다. 여러분이 결혼해서 속았다고 분해하는데 세상에서는 속이지 않으면 절대 결혼도안됩니다.
라헬의몸종 비라는 이름의 뜻도 ‘겁이 많다’입니다. 이 여자가 겁이 많고 몸종으로 태어난 것이 자기 탓도아닌데 야곱의 첩으로 들어가서 배다른 본 처의 큰 아들 르우벤에게서 통간을 당했습니다. 자기 친아들인단과 납달리는 배다른 형이 자신의 엄마를 통간한 사실을 어떻게 생각 할까요. 생각할수록 콩가루 집안입니다. 본 처인 레아는 남편 사랑도 못 받는데 큰 아들은 남편의 첩을 욕보인 것입니다. 그리고 딸 디나는 강간을 당해서 자기 둘째, 셋째 아들이 복수를한다고 살인을 합니다. 넷째 아들 유다는 이 잘난 아들 요셉을 팔아먹고 이방 여인과 결혼해서 아들 죽고일에 미치고 성적으로 문란해서 길거리여자와 동침을 했는데 그 여자가 임신을 했습니다. 그 여자가 며느리로밝혀지고 그 며느리와 시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베레스가 가장 추잡한 태생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출생이 예수님의 직계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창46장)8절서부터 27절까지 애굽으로 가는70명의 이름이 쫙 나오는데 제가 이름의 뜻을 좀 살펴 봤습니다.
하나님의날, 하나님이 세우신다, 하나님의 의견 등 하나님의 뜻도많이 들어가지만 나그네, 부정한 자, 벌레, 하나님의 병들게 하심, 싸우다, 삼키다, 덮다, 도망가다, 서두르다, 성미가 급하다, 이런 뜻도 있습니다. 구약에서는 이름의 뜻이 그 사람의 인생을 대표한다고 하는데 그 중에서도 벌써 손자도 이방여인을 첩으로 들이고딸도 강간을 당하고 이렇게 콩가루 집안인데 이 모든 자손들이 긍휼함을 입어서 아버지 품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이 얘기 입니다.
여러분편애를 해도 편애를 당해도 강간을 해도 당해도 살인을 해도 당해도 통간을 해도 당해도 오늘 믿음의 족보로 명단에 찬란히 있는 모습을 보면서 70명은 7*10 완전수 곱하기 완전수로 하나님이 완전하게 구원 하셨다는뜻입니다. 애굽에서 총리가 된 요셉이지만 마지막에 총리로 남지 않고 열 두 아들의 한 아들로 들어가게하시면서 이 세상 영화와 하나님나라 영광은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적용질문”
-환란 당하고 원통하고 빚진 것이 다른 사람들을 살리는 약재료가 되는 것을 믿습니까?
2. 중심 잡는 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28절~30절)
요셉에게는애굽에서 생계에 대한 책임이 있지만 야곱의 가족을 믿음의 땅 고센으로 인도하는 자는 유다입니다. 유다는며느리와 동침한 사람입니다. 가부장적인 시대에 그 시대에 유다는 회개를 한 뒤에 모든 사람의 중재자가되었습니다. 총리 요셉이 아니라 유다가 아버지와 자녀들간에 중재자 형들과 요셉간에 중재자가 되었습니다. 자타가 공인하는 이 죄 많은 유다가 구속사의 한 획을 긋고 이 가정에 예수님이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환란 당하고 원통한 우리들의 친구입니다. 회개한 자에게베푸시는 하나님의 무궁하신 은혜는 우리의 신앙상식을 초월합니다. 모든지 할 수 있어 이렇게 최면을 걸어보세요. 자기부인과 최면은 똑 같은 것 같아도 하나는 하나님 훈련이고 하나는 최면입니다. 자기부인의 기도는 예수님도 힘들게 하신 기도입니다. 내 죄를 뼈아프게본 유다가 온 세계에 예수님을 대표하는 중재자가 된 것입니다. 자기부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부인이 있는 사람이 어디서나 리더가 되는 것입니다. 중재자가되는 것입니다.
유다한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요셉과 야곱이 눈물을 흘리면서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는데 형제의 구원을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담보물로 바치는 모습을 생생하게보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눈물을 흘리는 회개의 역사가 이루어지게 하셨습니다. 회개하는 누군가가 나를 위해 기도했기 때문에 서로 얼싸안고 죽어도 원이 없다는 이 고백을 하는 것입니다. 각자 가정에서 중심잡는 한 사람이 있으면 소망이 있고 아버지 품으로 다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유다가 어떻게 중심을 잡았습니까. 자기가 적자임에도 서자처럼 차별을받았습니다. 서자인데 장자처럼 편애를 한 이 아버지를 위해서 요셉을 위해서 죽겠다고 한 것입니다. 왜 입니까. 내 아버지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모든 가족들을 주님께 인도할 수 있는 것을 믿습니다.
“적용질문”
-당신은 중심 잡는 한 사람입니까? 상관 없는 한사람입니까?
3. 가증히 여김을 받는 것이 비결입니다. (31절~34절)
구별된가치관으로 살아야 하는데 가증히 여김을 받는 것이 고센땅에 정착하는 비결입니다.
애굽사람들은 소를 신성케 여겨서 소로 제사를 드리는데 소를 잡아먹는 목축하는 사람들을 싫어하는 정도가 아니라 가증히 여겼습니다. 당연히 그 사람들과는 혼인도 안 합니다. 총리로서 요셉은 친척들에게애굽의 관직을 주고자 하지 않았습니다. 있을 곳을 마음대로 정해도 되지만 바로가 데리고 오라고 할 때까지기다렸습니다. 구원의 일은 이렇게 기다려야 합니다. 친척들을사람들이 안 가는 곳 손해 보는 곳을 택해서 보내는 것이 지혜입니다. 여러분들이 리더가 되려면 항상손해 보는 쪽을 선택하십시오. 그러면 시샘이 없습니다. 그리고항상 일평생 손해 보는 쪽을 택하면 그곳에서도 유익을 구하는 사람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요셉은 세속적인것을 피해 고센땅을 택합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이 가증히 여기고 받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항상손해 보는 쪽을 택하십니까? #8211;
구디성경학교에 퀘슬러 교수 이야기입니다.
나는역기능 가정에서 중요한 교훈을 배웠는데 첫째. 그림 같은 가정생활은 없다는 것을 알았고 가정은 혼란스러울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고 성경만큼 진실한 기록부를 적어놓은 책이 없다는 것을 알았고 아담의 아들 가인은 살인을 하고 노아는 술에 취하고 롯이딸과 근친상간해서 아들도 낳고 그 유명한 믿음의조상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족보를 봐도 온전한 가정이 하나도 없고 예수님의 가족조차도 형제들이 예수님을조롱하고 미친 사람 취급했다는 것을 알았다. 모든 가정이 어떤 면에서는 역기능적인 면을 가지고 있는데놀라운 것은 하나님께서는 이런 역기능 가정을 강력하게 사용하셨다는 것이다. 역기능 가정에도 좋은 순간이있다. 순기능 가정에 아이들이 먹여주고 입혀주는 것에 감사가 하나도 없는데 역기능 가정에 아이들은 우리아빠도어릴 적 언제가 입맞춰 줬을 때가 있었어 사랑하신 적이 있었어 대화해주신 적이 있었어 이런 것이 감사한 것으로 기억이 된다고 했습니다. 나에게 엄마,아빠의 흉터가 남지 않은 것은 아니다. 어머니가 아버지를 식칼로 위협하던 그 밤 아버지가 석유로 불을 지르겠다고 하던 그 밤 어머니의 자살기도 실패로인해 욕실 거울에 유혈이 난무했던 그 밤의 기억들이 두려움과 절망감으로 엄습해오고 그런 기억들 속에서 살고 있을 때 “여보, 이제 당신은 그 집에 살고 있지 않아요” 이렇게 배우자가 위로를 해주면 어른이 돼서도 울음을 터트리게 됩니다. 감정적인 흉터 없이 살아가길 원하지만 그 상처들은 무한히 진리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평생 어머니, 아버지를 묵상하면서 가는데 나의 행동도 우리아이들이평생을 통해서 묵상을 할 것이 아닌가 내가 하는 행위는 개인적인 것이 없고 다 부모로부터 나오는 것인데 내가 툭 뱉은 말이 얼마나 오랫동안 아이들의마음을 찌르는지 모른다. 그렇게 힘들게 한 어머니는 30년전에 아버지는 15년 전에 돌아가셨는데 아직도 그 두분의 파손된 삶의 영향을 받고 있고 그래서 아이들의생각을 주의 깊게 생각하는데 하나님의 사랑은 너무도 무한해서 나의 결론은 그 부모님을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두분다 술주정뱅이이고 아버지는 날마다 욕설을 퍼 붇고 어머니는 심한 우울증이고 두 분은 부모로서의 책임을 한 적이 없는데 그 때도 지금도 부모님에대한 나의 사랑을 빼앗아 가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바람을 폈건 알코올 중독자건 마약중독자건 자녀들은 죽을 때까지 내 엄마, 아빠를 기억합니다. 부모를 잘나서 사랑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 일들이 부모님에 대한사랑을 막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역기능 가정에서 성장한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부모가 학대한 것으로깊은 실망감을 감수하는 능력을 배웠습니다. 지금 교수가 돼서 많은 사람들을 살리는 것 또한 부모로부터배운 것입니다. 어쨌든 나는 부모님을 사랑합니다. 지금도분노와 실망을 느끼지만 분노와 실망에 불을 붙이는 것이 사랑입니다. 부모를 사랑하고 부모에게 사랑 받기기대하는 것은 자녀의 본성인데 자녀들도 부모의 경력이나 실력에 좌우돼서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의자녀들도 나를 사랑하는 것이 내가 어린 시절 갈구한 종류의 사랑이나 사랑을 얻기 위해 노력했기 때문이 아니라 그냥 내가 그들의 아버지라 사랑하는것입니다. 내 아버지는 그렇게 평생 알코올을 남용하고 생애 몇 시간 전에 입원해서 같이 시간을 보내게되었습니다. “아버지 하실 말씀 있으세요?” 말할 때 숨이가빠서 대화하기 힘들었는데 그렇게 무서웠고 범접할 수 없던 큰 사람이 이렇게 작게 누워있는가… 눈에 눈물이 가득하면서 나는 그 아버지가 좋아서글씨 하나 쓰는 것까지 모방을 했는데 내가 아플 때 의사에게 한번이라도 데려간 분, 야구글러브를 사준분을 보면서 눈물을 감추고 속삭였습니다. 내가 해야 하고 마땅히 할 수 있는 유일한 말 “아빠 사랑해요사랑해요” 그런데 어떤 반사작용이라도 일어나듯 무수히 듣고 싶었고 너무나 듣고 싶었던 그 말 “나도 널 사랑한단다” 우리가 나눈 마지막 말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내가 역기능 가정에서 배운 가장 위대한 교훈이었고 우리 가정이 파손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희미한사랑이 인간 사랑에서 이렇게 반사되고 있다는 너무나 놀라운 진리였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기 전에우리를 그렇게 사랑하셨다고 합니다. 아들을 보내시어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참으로 중요한 사실은 인간의 형편없는 사랑과는 달리 하나님의 사랑은 파기될 수 없는 사랑이기 때문에 아버지품으로 돌아올 때 여러분은 모두 이 사랑을 나누어 주게 될 줄 믿습니다.
*목장풍경*
최길웅(91)목자
김희섭(94)부목자
김지훈(96)
김준호(96)
박요한(97)
임재은(97)
*목장나눔*
우리 모두 다같이 슬럼프~ 영적, 육적 피폐한 우리목장을 불쌍히 여기시어 주시길…
*pray*
최길웅(91)목자
0. 목장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0. 양육교사 기쁨으로 받을 수 있도록
0. 신교제를 인도해 주시길
0.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김희섭(94)부목자
0. 이유는 모르겠지만 영적, 정신적 상태가좋지 않은 요즘 말씀이 들리지 않는 내가 죽어질 수 있도록
0. 하루라도 QT 책을 펼칠 수 있는 마음이생길 수 있도록
0. 일 안하게 돼서 나태해지고 게을러질텐데 밥 잘 챙겨먹을 수 있도록
0. 부목자 직분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김지훈(96)
0. 공부에 집중하고 주일성소 잘 지키고 생활예배 잘 할 수 있도록
김준호(96)
0. 잡 생각, 쓸데없는 생각이 없어질 수있게
0. 가족이 건강할 수 있게
박요한(97)
0. 영적인 상태가 회복될 수 있도록
0. 수업 때 안자고 들을 수 있도록
0. 두드러기, 건강 견딜 수 있도록
임재은(97)
0. 생활 규칙적으로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