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20160327>
* 아버지 품으로 * 창세기 46:27-34
도피성에서 낮은 자의 보냄 받은 사명을 감당하면 아버지의 품으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첫째, 환란당하고 원통한 사람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차별이 없이 갑니다. 믿음은 어머니가 참 중요합니다.
27절 열두아들을 데리고 이민 가기가 쉽지 않았을 테고, 다른 가정보가 문제가 심각하였습니다. 믿음의 조상은 차별의 왕이었습니다. 야곱의 본 부인인 레아보다 야곱은 두 번째 부인인 라헬만 사랑했습니다. 라헬의 소생인 요셉은 가장 아끼는 아들이었기에 형들에게 그를 죽이려고 했던 것도 충분히 그럴만 했습니다. 세상에선 속이지 않으면 절대 결혼도 되지 않습니다. 본 처인 레아는 남편의 사랑도 없었고, 넷째 아들인 유다의 아들 베레스가 나중에는 예수님의 족보가 됩니다. 유다는 며느리와 시아버지의 동침한 자입니다. 그렇지만 유다는 긍휼함을 입어서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라헬은 남편의 사랑을 듬뿍 받고,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었지만 감사함이 없었고, 아들들의 이름은 슬픔의 의미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레아는 아들의 이름들을 잘 지었습니다. 모든 것이 갖추어졌다고 해서 잘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야곱은 레아를 인정하지 않았지만 하나님은 인정하셨습니다. 내 자리를 지키는 것이 너무 중요해서 예수님의 족보에 올라가게 된 것입니다. 그만큼 가정을 지키는 것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결굴 야곱도 하나님의 뜻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고 나옵니다. 겉으로 보기엔 레아의 인생이 슬프지만 하나님의 족보에 올아갔음에 자긍심을 가져야합니다.
이 땅의 인생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자리에 다른 것을 놓고 사랑한 것 때문에 야곱은 슬픈 인생과 힘든 역경의 시간을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품을 알아야합니다.
나를 택하시면 하나님의 나라에 부흥이 엄청납니다. 적자, 장자, 서얼이라도 예수님을 다 믿는 것은 아닙니다. 내가 형편없어도 우리의 식구들이 아버지 품으로 가야하는 데 나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환란 당하고 원통하고 빚진 것이 다른 사람들을 살리는 약재료가 되고 있는가요? 아님 뭐가 그리 원통한가요?
둘째, 중심 잡는 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28절 고센으로 유다가 가족을 예수님께로 인도합니다. 유다는 형제간의 중재자이고, 야곱과 아들의 중재자이기도 하였습니다. 유다가 며느리와 동침한 후, 그 일을 회개하였습니다. 회개하였기에 유다는 베푸신 은혜가 있어서 다른 사람을 주께로 인도합니다. 구속사의 한 획을 긋고 이 가족에 예수님이 오신 것입니다. 자기의 죄를 보는 유다, 자기 부인을 하는 기도는 진정한 리더가 되는 길입니다. 자기부인이 있는 자가 어디서나 중재자가 되는 것입니다.
29절 형제의 구원을 위해서 유다는 자신의 담보품을 드립니다. 다 눈물을 흘리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각자 가정에서 중심 잡는 한 사람이 있으면 소망이 있고 아버지 품으로 다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회개하는 그 한 사람이 있으면 됩니다. 적자이면서도 사자처럼 차별을 받은 유다는 아버지 야곱과 요셉을 위해서 죽겠다고 합니다.
* 여러분은 중심 잡는 한 사람인가? 구원과 상관없는 사람인가?
셋째, 가증히 여김을 받는 것이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게 하는 비결이다.
31절 구원의 일은 기다려야 합니다. 구원의 일에서는 손해 보는 쪽을 택해야 하는 것입니다. 손해 보는 쪽을 택하면 내가 정말로 손해 볼 것 같지만, 나중에는 내 주변에는 믿을 만한 사람이 남아있게 됩니다. 손해보는 곳을 택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그러면 시샘이 없습니다. 우리의 갈 곳은 애굽이 아니라 가나안 땅임을 알고 고센 땅을 택하는 것입니다.
예배를 위해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말씀대로 산다는 것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말씀이 들리기 위해 215년이 필요했습니다. 들리지 않는 사람들 기다려야 하는데 애통함이 넘칩니다.
서얼의 폐지가 절대로 되지 않았는데, 식민지 생활로 폐지가 되었습니다. 차별을 받아야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오기가 쉽습니다. 말씀이 들렸으면 좋겠는데, 하는 사람이 말씀이 안 들리고 있다면 그냥 기다려야 합니다. 식구라도 믿음이 통해야 합니다.
나를 받아줄 아버지 품이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줍니다. 나를 생각하는 분이 태양을 만드신 창조주인데 내가 왜 촛불에 놀라겠는가? 가증히 여기는 것을 약재료로 끊임없이 나눠줘야 합니다.
* 여러분이 가증히 여기고 가증히 여김을 받는 것이 무엇입니까? 손해 보는 것을 택하십니까? 손해 보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 기도제목 *
다혜언니
- 큐티할 수 있도록
- 음란한 생각이 들 때 주기도문 외울 수 있도록
- 아빠에게 문자 한 번 할 수 있도록
지현
- 술 안 마실 수 있도록
- 과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 아빠위해 기도 할 수 있도록
소연
- 큐티할 수 있도록
- 양육숙제 할 수 있도록
- 엠티때 술 덜 마실 수 있도록
- 가족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혜령
- 큐티할 수 있도록
- 아빠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 방송국 사람들한테 어떻게 해야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도록
지원
- 양육, 학교 과제 잘 할 수 있도록
- 인간관계 내려놓을 수 있도록
시온
- 다음주 시험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 큐티할 수 있도록
- 우울이랑 인정중독이 나아질 수 있도록
경연
- 다른 친구들이랑 비교 안하도록
- 양육숙제 잘 하도록
- 상담 잘 받도록
세영
- 큐티 할 수 있도록
- 룸메이트한테 지혜롭게 말 할 수 있도록
- 감정노동 하지 않을 수 있도록
- 일 그만 벌릴 수 있도록
[공통 - 신교제 신결혼 가족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