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해련: 공동체를 떠나는 사람들을 판단햇던 내 자신을 용서할수잇도록. 지금을 잘 누릴 수잇도록. 평강과 고통사이를 왔다갔다하는 나를 공동체에서 잘드러내며 갈수잇게. 하나님의 공의를 믿고 의지하며 갈수잇게.
천국에소망을둘수잇길. 관계를방해하는 상처와 세상가치관을버릴수 잇길.
이제 제발 저와 우리목장식구들..각자 자기짐을 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힘들어하는 우리 아이들한테 무거운짐을 지우지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나중에 이 오해가 풀리고 이 아이들과 가족들이 겪을 후회들을 어떻게감당하려고 하시나요...
저는 저와 우리목장식구들. 그리고 저와같이 누구에게도 말못하고 힘들어하고있을 한사람을 위해 지금까지 적어도 참고있습니다...
런던해즈폴른이라는 영화를보고있어도 눈물이 흐르지만 새로운 상담소에가서 상담도 매주받을거고 새학기 새로운만남을위해 제 자신을지킬겁니다... 제발 불쌍히여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