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품으로
창세기 46:27-34
김양재 목사님
사도로의 고난 받은 소개가 이어지면 사명을 감당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엄마는 앞치마 두르고, 아빠는 인내심을 가지고 지혜로운 조언을 해주는 티비 프로그램이있습니다. 항상 다 깔끔하게 해결됩니다. 가족 드라마의 내용이죠. 가족은 그래야 된다라는 생각을 갖게 되요. 집에서 맥주병을 깨뜨리는 경험이 매우 고통스럽겠지만 많은 것을 배웠다고 할 수 있다고 하니다. 하나님 곁으로 돌아올 확률이 훨씬 많다고 합니다.
- 환란 당하고 원통한 사람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 서얼이 품은 한의 역사는 조선 초기에 있습니다. 정도전이 서얼입니다. 이방원은 그를 몹시 미워했습니다. 나중에 서얼에게는 현직을 금한다고 했고, 대대손손 벼슬을 하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유교적 가부장제도 안에서 만든 이 법이 얼마나 차별인지 모릅니다. 양반이고 천민이고 다 떠나서 주색잡기를 당연하게 생각하고 서얼들을 생산해 놓고, 그들을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서얼은 돌아갈 아버지의 품도없으니 얼마나 한이 있겠습니까 아무리 혈육이라도 해도 다 같이 이민가는게 쉽지 않았을 겁니다. 야곱 가족은 사이좋지 않았습니다. 믿음의 조상이 차별의 왕인것입니다. 라헬만 아내로 생각했습니다. 이런 집에 누가 시집보내고 장가보내고 싶었겠습니까 결혼하고 속았다고 하는데 속이지 않으면 결혼할 수가 없습니다. 생각할 수록 콩가루 집안입니다. 유다의 아들 베레스가 가장 추잡한 족보가 되는데 이 족보가 예수님의 족보가 됩니다. 이 모든 자손들이 긍휼함을 입어서 아버지 품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생각해보세요. 라헬은 남편 사랑을 받고, 하나 낳은 아들은 애굽의 총리가 되었어요. 그런데 감사하는 마음이 하나도 없었어요. 레아는 남편 사랑을 받지 못해도, 언제나 아들 이름을 좋게 지었어요. 모든 것을 갖추었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고 성경은 보여줍니다. 내 자리를 지키는 것이 너무나 중요해서 예수님의 족보에 올라가고, 기록된 것입니다. 야곱이 드디어 레아를 인정했다는 구절이 성경에 있습니다. 겉으로는 레아 인생이 슬픕니다. 진짜 아버지 품을 모르면 슬픈 인생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 편애를 해도 당해도, 믿음의 족보로 명단에 찬란히 있는 모습을 보면서 완전하게 구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자녀 백성이라는 것이 대단한 자긍심을 갖어야한다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너무 침을 뱉어주고 싶은 모든 사람이 도리어 축복이 되어 다 올라갔습니다. 얼마나 억울해서 죽고 싶은 사람들이 많습니까 잘난 사람들은 아버지의 품이 그립지가 않습니다. 적자라고 장자라고 서얼이라고 예수님을 믿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찌질한 식구들은 어떻게 아버지 품으로 데리고 갈까요
- 환란당하고 원통하고 빚진것이 다른 사람들을 살리는 약재료가되는 것을 믿습니까
- 중심잡는 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 유다가 야곱의 가족을 인도합니다. 유다는 회개를 한 뒤에 모든 사람의 중재자가 되었습니다. 죄 많은 유다가 구속사의 획을 그었습니다. 내 죄를 뼈아프게 보는 유다가 온세계에 예수님을 대표하는 중재자가 되었습니다. 자기 부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형제의 구원을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받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회개하는 누군가가 나를 위해 기도했기 때문에 그런 고백을 할 수 있습니다. 가족에 중심잡는 사람이 있으면 소망이 있습니다. 절대로 바뀌지 않을 것 같은 사람도 큰아들이 자기하고 똑같은 짓을 하고 다니는 것을 보고 말씀을 듣고 교회를 가야되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자기의 죄를 보는 중심을 잡으면 가정 중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 여러분은 중심잡는 한 사람입니까 상관없는 한 사람입니까
- 가증히 여김을 받는 것입니다.
- 총리로서 요셉은 애굽의 관직을 가족들에게 주지 않았습니다. 바로가 오라고 할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이렇게 기다려야합니다. 손해보는 것을 택해서 가는 것이 지혜입니다. 리더가 되면 항상 손해보는 쪽을 택하면 내게 좋은 사람이 남게 됩니다. 언제나 유익을 구하는 그런데로 가면 거기도 유익을 구하는 사람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갈곳은 애굽이 아니라 가나안인것을 알고 고센땅을 택합니다. 예배때문에 포기할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말씀대로 산다는 것은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서얼의 철폐가 조선 백성의 가치관으로는 도저히 철폐할 수가 없기 때문에 식민지 생활을 하면서 철폐되도록 하셨습니다. 차별을 받아서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그것이 축복인 것을 알아야합니다. 나를 받아줄 아버지의 품이 세상이 나를 속인다고해도 다른 가치관이 생깁니다. 역기능 가정에서 화목한 가정의 모습들이 감사함으로 남음을 알게되었습니다. 감정적인 흉터없이 살아가길 원하지만 그 흉터들이 값진 것들을 알게 도와줍니다. 깊은 실망감을 감내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지금도 분노와 실망을 느끼지만 그것에 불을 붙이는 것이 사랑입니다. 참으로 중요한 사실은 하나님의 사랑은 파괴될 수 없는 사랑이기 때문에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올 때 그 사랑을 나누어 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입니다.
- 내 부모이니까 또 내 자녀이니까 용서하고 사랑할 사람이 있습니까
- 환란당하고 원통한 자들을 너무나 사랑한다고 하십니다. 각자 집안에서 중심잡는 한 사람이 돌아오게 한다고 합니다. 누구 탓이 아니고, 말씀이 들리는 그 한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가증히 여김을 받는 것이 비결이라고 합니다.
82 이현우
- 환란 당함이 약재료가 되는 것
- 결혼 반대 중 자기 연민, 분노, 거의 포기 상황에서 이루어진 것이 약재료가 되는 것 같다.
83 임준환
- 용서하고 사랑할 사람이 있는가
- 어렸을 적 아버지의 폭력으로 아버지에게 저주를 하곤 했었는데 나쁜 기억을 없애려는 방어 기재가 강해져서 이제 가정 폭력 때문에 괴로웠던 과거의 내가 체휼되지 않아서 분노와 용서가 느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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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제목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큐티를 할 수 있도록
89 양희상
- 기도제목
- 동생 남자 친구 잘 만날 수 있도록
- 아버지 빚 문제 잘 해결될 수 있도록
85 홍민제
- 사랑하고 용서할 사람이 있습니까
- 회사 동료와의 갈등이 있었는데 관계를 풀고 싶다.
- 기도 제목
- 회사 동료와 갈등 잘 풀릴 수 있도록
- 부모님과 함께 좋은 시간을 갖을 수 있도록
88 유주성
- 회사 동료가 회사 분위기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다.
- 기도 제목
- 신앙서적을 보고 있는데 레마의 말씀을 발견할 수 있도록
88 라영신
- 중심을 잡을 한사람인가
- 중심을 잡아야할 사람인것 같다. 양육교사를 받으면서 혈기가 좀 참아졌고, 동생을 위해 기도해주었다.
87 이환열
- 전도사 사퇴. 꿈을 향해 준비중. 펀드 매니저 공부, 웨이트 트레이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