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언니네 동네가서 갈비를 먹고 산속 카페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나눔을 하였음
나의 먹구름이 온 목장에 검은 그림자를 드리웠었는데 언니들과 서영이의 응원과 성격테스트를 할 기대로 회복을 조금 하고 집으로 옴
미안하고 고맙습니당
서영이의 양육중 기도빨을 기대하며 목보를 후다닥 올립니다
기제
혜주언니
1. 말씀묵상 앤 운동
2. 진로하나님께 맡기기
3. 가족구원(중심잡기)
4. 중보기도를 게을리하지 않기
수린언니
1. 말씀 깊이묵상
2. 진로를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로 깨어있을수 있도록
3. 아빠 목장 참석 할 수 있도록
혜진
1. 피곤함과 바쁨 가운데서도 큐티하기
2. 운동(춤)하기
3. 영적 즐거움 찾기
4. 나의 마이크가 잘 고쳐져서 빠른시일내에 돌아오도록
서영이
1. 말씀이 잘 깨달아지길
2. 엄마가 기침안하고 아빠 다리 안아프기
2016/3/27
아버지 품으로
창 46:27-34
1. 환란당하고 원통한 사람을 사랑하신다
남자들 주색잡기를 권리라 생각하며 서얼들을 만들어 냈어도 그들이 차별당하는 아픔에 대해선 생각하지 않았다
성경에서는 모두 차별없이 대한다
믿음에는 엄마가 중요하다
야곱가족엔 서로 정이 없었다
야곱이 라헬만 예뻐했다
믿음의 조상이 차별의 왕이었다
라헬의 소생 요셉을 형들이 판게 이해가 될 정도다
그런데 이 집은 장인부터 속이고 결혼을 했었다
배다른 형이 자기의 엄마를 통간하고 이방여인과 결혼하고 유다는 며느리와 동침하고 이래저래 가장 추잡한 가족이 예수님의 직계 조상이 되었다
라헬은 그리도 남편 사랑을 받고 총리가 된 아들인 요셉도 있다 하지만 그에겐 감사하는 마음이 하나도 없다 그는 자기의 마지막 아들을 슬픔의 아들(베냐민)이라 지었다
레아는 사랑받지 못하지만 연합 찬송 감사의 뜻을 가진 이름을 지어 아들에게 주었다
내자리지키며 가정을 지키는 것은 너무나 중요해서 하나님이 본부인으로 인정한것도 레아 뿐이고 결국 야곱도 레아를 자신의 부인으로 인정하였다
내가 하나님 자리에 다른 사랑하는 것을 놓고 살았기 때문에 야곱은 가진게 많았어도 평생 슬프게 살았다
총리였던 요셉이 그자리를 버리고 그냥 자신의
가족 12형제의 품으로 돌아감으로써 이세상 영화와 하나님 나라 영화는 비교할 수 없음을 보여주었다
하나님께서 나를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게 하시며 부흥하게 하심에 대해서는 한계가 없다
잘난 사람들은 아버지품이 하나도 안부럽다
그렇다고 적자 장자 서얼이라고 하나님을 믿는 것은 아니다
가장 사기꾼 요셉이 자신의 모든 식구를 하나님 품으로 돌아오게 만들었다
내가 형편없어도 모든 식구들이 하나님품으로 돌아와야 하는데 어떻게 이끌어 가야할까
환란당하고 원통하고 빚진것이 다한 사람들을 살리는 약재료가 되는 것을 믿습니까
2. 중심잡는 한 사람이 필요하다 그사람이 돌아오게 한다
유다는 며느리와 동침하고 회개한 뒤에 여러 관계속에서 중재하는 자가 되었다
구속사의 한 획을 긋고 그 가정에 예수님이 오셨다
자기 부인과 최면은 똑같은 것 같아도 다르다
스스로 할수 있다 믿는 자에 능치 못함이 없다 라고 제대로된 회개없이 최면만 걸어온 자는 환란이 오면 중심을 잃고 넘어지게 되있다
자기가 중심잡고 있으면 그 가정이 하나님께 돌아오는 소망이 있다
여러분은 중심잡은 한 사람인가 상관없는 한 사람인가
3. 가증히 여김을 받는 것이 비결입니다
목축하는 자들을 가증히 여김 결혼도 못시킴
총리로서 요셉은 이들에게 관직을 주고자 하지 않고 바로가 데리고 오라할 때 까지 기다림
이렇게 구원의 일은 기다려야하는 것
여러분이 리더가 된다면 항상 손해보는 쪽을 택하십시오 그럼 시샘이 없습니다
언제나 유익을 구하는 쪽으로 가면 그곳엔 다 자기 유익을 구하는 자들 밖에 없다
손해보는 선택을 하는 것이 지혜있는 것이다
우리들 교회도 천민처럼 가증히 여김을 받는 것이 있다
하지만 우리들교회가 부흥되고 있는 것은 가증히 여김을 받음으로 인해 너무 애통하고 감사함이 넘치기 때문이다
나를 받아줄 아버지의 품이 세상이 주지 못할 평강을 줄 것이다
여러분이 가증히 여기고 여김을 받은 부분은 무엇인가
손해보는 쪽을 택하는가? 얼마나 손해를 보았는가
내 부모라서 자녀라서 배우자라서 용서하고 사랑해야 할 사람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