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0>
* 자기소개 * 로마서1:1
부지중 오살하고 숨으면서 대제사장 죽을 때 까지 뭐가 달라져야 하는가요? 자기소개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자기소개를 할 수 있도록,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나요? 남들 앞에 설 때마다 주눅이 드나요? 2000년 전에 바울의 소개장은 어떠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바울은 자랑스럽게 자기소개를 합니다.
1절 죄가 많아서 로마도 고린도도 변했습니다. 복음이 변화시켰습니다. 복음으로 기억할 수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려면 예수님만 소개해야 합니다. 바울은 자신을 한 번도 보지 못한 로마 형제, 자매에게 소개하면서 예수그리스도의 종이라며 자랑스럽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자랑스럽게 소개한 적이 있나요? 예수님이 존경스럽지만 닮고 싶지는 않다는 것은 예수님이 자랑스럽게 느껴질 수가 없다고 합니다. 예수님을 만났고 안 만났고가 기준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이 땅에 육신으로 오신 것은 대단한 사건입니다. 당연히 자랑해야합니다.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전도의 기회가 주어진 것입니다. 나에게 복음의 소개장이 준비되어있으면 어디에서나 누구에게나 자랑할 줄 믿습니다.
* 어느 자리에서나 그리스도인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나요? 면접, 맞선자리에서 믿음으로 소개하고 소개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한 기준인 것을 아나요? 앉으나 서나 자기자랑이 나오나요? 예수님 자랑이 나오나요? 말씀 나눔 하면서 자랑 같지 않게 자랑하시지는 않나요?
둘째, 소개의 내용입니다.
소개내용은 세 가지로 나눕니다.
(2-1) 파울로스, 바울은 자기 자신과의 관계에서 작은 자라고 소개합니다. 바울의 본래이름은 사울입니다. 대통령을 배출한 지파입니다. 사울의 뜻은 희망으로 하나님께 구한다는 뜻입니다. 베냐민의 사울집안에 희망일 것입니다. 상처가 많은 사람은 모든 것을 쟁취해서 다른 사람 상처 주는데 씁니다. 모든 것을 요구하기만 하는 사람은 만족함이 없습니다. 주님이 만나주신 사울은 거듭난 자, 작은 자, 멸시받는 다는 뜻인, 큰 자에서 작은 자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이름은 겸손하게 지어야합니다. 믿는 사람은 오복이아니라 팔복이지 않겠습니까.
* 우리의 사울은 무엇입니까? 누구입니까? 무엇을 겪어서 작은 자가 되었습니까? 학벌이 좋아서 사울 속에 남아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2-2) 둘로스 종입니다. 종은 노예입니다. 집사의 종은 약간의 자유가 있습니다. 종도 계급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하위 계급이 둘로스 입니다. 부려먹을 수 있는 자입니다. 주인의 마음대로 하는 종. 영원히 죄에 메여 종노릇 하는 게 제일 비참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나도 못 박겠다고 하고 십자가를 지겠다고 하는 것이 구속사입니다. 구원을 위해 순종해야 합니다. "당신의 종입니다." 내가 미천한 것을 알지만 구원을 위해서 어떻게 하면 종이 되나? 내가 예수그리스도의 종이기에 예수 안에서 자유를 누리기 위한 신분이기에 이것은 구원의 언어입니다.
* 예수님의 종으로서 가족과 동료를 섬기는 것으로 둘로스로 자처합니까? 배우자의 경제력 성공을 위해, 육신의 정욕을 위해, 종노릇하지 않나요? 예수의 둘로스 인가요? 자식의 둘로스 인가요? 누군가의 둘로스인가요?
(2-3) 아포스톨로스, 사도입니다. 부르심을 받은 자. 작은 자로서 감당할 길 없는 은혜로, 바울은 마침내 사도가 되었습니다. 믿는 자에게는 둘로스로 선택권이 없습니다. 좋은 사도를 보내야 전쟁을 막을 수가 있습니다. 반드시 사도는 있어야합니다. 작은 자를 깨달으니 종으로 자처하고 종으로 자처하니 사도로 뽑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언어는 아무도 못 알아들을 것이 없습니다. 복음의 길은 저절로 내가 작은 자임을 알게 되고, 종으로 저절로 가게 되고, 목숨을 걸고 사도로 보내심을 받는 길입니다. 억지로 직분을 탐해서 사도로 가야지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 하나님의 사도로 보내진 가정과 직장임을 인식합니까? 그래서 복음을 외치십니까? 열등감 때문에 사도직을 버리는 비겁한 사도직을 하고 있나요?
셋째, 소개의 목적입니다.
바울이 자신을 작은 자, 종 사도로 소개한 이유는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서 택정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택정함을 원한다는 것은 내가 뚫고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택정함 보다는 구별된 말이 맞는 말입니다. 택정함은 분리되다. 라는 뜻입니다. 복음 속으로 나를 밀치신 하나님의 손이 있기에 복음을 위해 택정함 받은 것입니다. 영적 바리새인들은 복음을 위해 죽기로 작정한 사람들입니다. 사랑으로 깨닫는 자만이 삶의 목표를 가질 수 있습니다. 무엇을 위해 죽기 살기로 노력했나요?
* 세상목적을 위해 달려가던 나를 복음 속으로 밀치신 손길을 느낀 적이 있나요? 그것으로 나의 사명임을 알게 되었나요? 하나님을 경험하신 것을 느끼셨나요? 어떤 사건 이였나요?
- 힘들어서 죽을 것 같아도 사도바울처럼 소개할 때 하나님이 반드시 나를 지키시는 것입니다. 뚫고 들어오셔서 내 죄를 보고 은혜로 작은 자가 되는 것입니다.
* 기도제목 *
다혜언니
- 기도할 수 있도록
- 큐티 할 수 있도록
- 체력관리 할 수 있도록
- 말씀이 들릴 수 있도록
소연
- 인간관계 집착하지 않을 수 있도록
- 가족을 위한 기도 할 수 있도록
- 자존감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
- 인간관계 집착하지 않을 수 있도록
- 양육숙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혜령
- 큐티 열심히 할 수 있도록
- 전도축제때 아빠에게 말 잘 할 수 있도록
지현
- 엄마한테 이야기 잘 할 수 있도록
- 큐티할 수 있도록
- 양육숙제 제대로 할 수 있도록
- 아빠구원을 기도 할 수 있도록
시온
- 공부할 수 있도록
- 과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 큐티 할 수 있도록
경연
- 남들과 비교하지 않을 수 있도록
- 말씀이 잘 들릴 수 있도록
- 과제랑 양육 끝까지 붙잡고 할 수 있도록
세영
- 체력관리 할 수 있도록
- 감정노동 하지 않을 수 있도록
- 술 마시지 않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