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1
김양재목사님
이번주는 금요일에 성 금요일 예배가 있습니다.
다음주일은 전도축제입니다.
자기소개
테이크아웃커피 30년이면 2천만원이다. 빌게이츠가 가족이면 하나님보다 자랑하고 싶을 것이다. 부지중 오살이후 무엇이 훈련되어야 할까요? 자기소개가 달라져야 할 것이다. 2천년 전 바울의 자기소개장이다.
1 바울은 자랑스럽게 자기소개를 한다.
로마는 쾌락의 도시이다. 한 신전에 창녀가 천명이었다. 12개의 신전이 있었다. 죄 많은 로마를 복음이 변화시켰다.우리나라도 성장하였다. 그러나 악한 성공과 음란이 만연하다. 학원 복음이 완전히 막혔다. 복음을 전하려면 예수님을 전해야 한다. 예수믿는 자기소개를 잘 해야 한다. 바울은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라며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분이시다. 세상에서 보면 실패하신분 아닌가? 고생하다가 십자가에서 비참하게 돌아가신 분. 예수님이 자랑 스러울 수가 없다. 예수님은 바울에게 자랑거리였다. 유명한 신학대학원 교수님의자녀에 대하여 물어보셨다. 사모님의 관심은 온통 예수 그리스도였다. 막내가 예수님을 못 만난 것이 기도제목이었다. 예수님의 성육신은 대단한 사건이다.그분이 주인이다. 우리는 당연히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신 것을 자랑해야 한다. 예수님을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전도의 기회가 열린다. 나에게복음의 소개장이 준비되어 있으면 어디에서나 누구에게나 자기소개로 예수님을 자랑하게 될 것이다.
적용)어나자리에서나 그리스도인인 것을 자랑스럽게 소개합니까? 자녀를 소개할 때에 대학교와 학벌을 자랑하지는않습니까? 예수님이 더 중요한 것임을 알고 있습니까? 말씀을 나누면서 자랑같지 않게 본인 자랑하지는 않습니까? 상처 얘기하면서 자랑하지는 않습니까?
2 소개 내용
3가지이다.
1 파울로스 바울이다. 작은자라고 소개한다. 예수를 믿고 보니 한 없이 작은 자라는 것이다. 바울의 본 이름은사울이며, 베냐민 지파이다. 왕의 출신 가문이다. 바울은 왕가의 후손이다. 사울의 부모는 베냐민의 명예를 드높이라고 하였을 것이다. 사울 - 희망.베냐민 지파의 희망이었을 것이다.상처가 많은 사람은 열심히 공부해서 상처를 주는데 사용한다. 로마 시민권자이며, 세계적인 석학이다. 결론은 스데반을쳐 죽였다. 자기 자신이 무엇에 열심인지 모르는 사람이 이 세상에 많다. 스스로 큰자에서 작은자로 이름을 바꾸었다. 겸손하게 이름을 지어야 한다.우리는 천자의 민족이었다. 큰대자를 넣고 싶었다. 딸의 이름을 최고야라고 지은 부모가 있었다. 이 딸은 알콜 중독 최고가 되었고, 세상을 향해나가는 최고밖에 몰랐다. 이름을 온유로 지었다고 온유한것이 아니다. 우리나라는 최고를 좋아한다. 나라 이름도 대한민국이다. 믿는 사람의 복은 오복을넘어선 팔복이다. 그렇다고 애들의 이름을 김청결, 한애통, 이가난으로 지으라는 것은 아니다. 성경에서는 믿음의 부모를 닮고 싶어 부모의 이름을사용한 경우가 많다. 믿음의 조상 치고 고난 당하지 않은 이가 없다. 현세적인 오복보다 믿음의 팔복을 받는것이 옳다. 세계적인 전도자요 선교사인스데반을 죽인 바울은 눈물을 흘렸을 것이다. 스스로 정말 멸시 받아 마땅한 자라는 생각을 했을 것이다. 내가 작은 자라는 생각이 있어야 한다.사울로서 인생의 헛됨을 알게 되었다. 바울 - 포기하다라는 뜻이 있다. 모든것을 배설물로 여겼다. 2010년도 첫 목장의 나눔 - 목자)저는 분노조절장애입니다. 하루는 네명과 싸운 것 처럼 생활한 적도 있다. 옆집 인테리어, 덤프트럭 운전자와 싸움. 지금이야 아내와 결혼 12년차인데 목장 예배중에서 뛰어나간적도 있다. 다른 한 분은 부모님은 도박중독으로 집을 나가시고 힘든 삶을 살았다. 겉으로 보여지는 것은 괜찮아 보인다. 이기적이다.다른분은 오빠를 인정하지 않았다. 하지만 오빠가 우리들교회에서 인정을 받길래 와봤다. 그래서 다니게 되었다. 엄마는 남편보다 자식이 우선이다.다른분은 비뇨기과 검사 중 재검 말을 들어서 교회에 다시 다니게 되었다. 이런 소개를 하면 편하지 않을까? 서울대 나오고 삼성 나오신 분의 소개를들으면 나가고 싶다.
적용)우리의 사울은 무엇인가? 누구인가? 무엇을 지나고 겪으면서 작은 자가 되었는가? 아직 왕, 돈, 명예,학벌이 좋아앗 사울로 남아있는 것은 무엇인가?
2 둘로스이다. 즉, 종이다.
미국에서 아파트 사신분이 한국에서 대령으로 제대한 장교였다고 자랑하였다. 우리는 자랑하고 싶어한다. 자신을종이라고 설명하면 대인관계에서 변화가 일어난다. 종이 무엇인가? 종은 노예입니다. 로마 인구의 절반인 6천만이 노예였다. 공장의 기계취금이었다.시장에 나가면 반 나체가 되어서 서 있었기에 물건처럼 사갔다. 귀에 주인 이름 귀걸이 걸면 주인의 소유였다. 종에도 차등이 있었다. 집사는 약간의자유가 있었다.짐을 지고 가는 종도 높은 계열이었다. 종에서 가장 하위 계급이 둘로스였다. 생사여탈권이 주인에게 있고 전혀 자유가 없고 중죄인인자.배 믿에서 해를 못보고 노를 저어도 주인의 마음대로 해도 되는 노예였다. 당대의 엘리트이고 로마 시민권자라고 한 바울이 나사렛 예수의 둘로스라고자신을 소개한 것은 충격적인 일이었다. 바울은 죄의 노예가 되는 것이 더 비참한 것임을 알았다.사죄에서 자유하게 하시는 이가 예수님임을 알았기에스스로 예수님의 종을 자처했다. 죄에 매여 있는 자에게는 어떤 자유함도 없다. 종으로 있으면 6년 후에 풀어주라는 말이 있다. 둘로스 보다 더한비참함은 영원히 죄에 매여 비참한 삶을 사는 것이다. 노예도 육적으로 자유하게 해 주었어도 주인이 너무 좋아서 스스로 주인의 소유가 되기를 결정하는것과 같다. 예수그리스도의 종이 되는 것이 진정한 노예해방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셨다면 나도 십자가를 지고 못박히겠다고 고백하는 것이다.예수님의 종이라면 상대방을 예수님으로 생각하는 것이 구속사이다. 내가 예수님으로 구원을 받았다면 상대방도 예수님을 만나야 하지 않겠나? 그러면생사 여탈권이 내가 믿기 원하는 부인과 남편과 자식에게 있다는 것을 왜 모르는가?구원하기 위해서 맹목적인 순종을 하라는 것은 아니다. 구원을 위한순종이다. 나의 생사여탈권이 그들에게 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기 때문이다. 죽던지 살던지 나는 예수안에 있는 자이기 때문이다. 내가 당신의종이라는 고백은 기가 막힌 구원의 고백이며, 언어이다. 전도하러 가서 나는 당신의 종입니다 고백을 해 보라. 자녀가 부모를 교회로 모시기 위해무릎을 꿇어보라. 무릎을 꿇고 데려오라. 나와 자신과의 관계서 파울로스가 된 사람은 이웃과의 관계에서 둘로스이다. 목장에서도 공동체를 도와야 하는것이다. 구원을 위해서 어떻게 하면 종이되는가 토론한 나눔이다.
목장 이름 결정 나눔 - 구원목장 : 종류와 장르는 다르지만 각자 짐을 지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죄임임에,구원과 말씀과 메시야를 사모하며 말씀에 붙어가며, 종의 입장으로 주님께 구원을 간구함
쓰레기목장 - 마지막 주일 말씀중 버리고 삶에 인내합시다라는 깊은 뜻과 목사님의 말씀을 새겨 이생의 자랑거리인쓰레기를 버리자는 취지구원복장과 쓰레기 목장의 하이브리드 형, 요즘 유행어인 고뤠를 포함 : 구뤠기 - 구더기 쓰레기만도 못한 우리 각자에 하나님의은혜가 있다. 우리 처지와 일맥 상통하며 말씀과 오버랩된다.
목장의 이름도 이런 식으로 지어야 한다.
적용) 예수님의 종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 가족과 동료를 섬기는 종으로 둘로스로, 자처합니까? 복음 때문이아니라 배우자의 경제력 자식의 성공을 위해 육신의 종이 되어 매여 있지는 않습니까? 예수그리스도의 둘로스입니까? 남편, 자식의 둘로스 입니까?돈의 둘로스입니까?
3 아포스톨로스 사도이다. 나신과 남을 거쳐 사도라고 소개한다. 부르심을 받은 자, 보냄을 받은 자를 의미한다.작은자에서 감당할 길 없는 은혜로 예수그리스도의 돌로스라는 고백을 한 바울은마침내 사도가 되었다. 당시에는 전쟁이 많았다. 전쟁이나면 사도를 보내어 타협점을 찾았다. 사도가 타협을 잘 하면 전쟁을 막을 수 있었다. 그리스의사도가 승전보를 전해준것이 마라톤의 시초이다. 승리와 기쁨을 보내는 이가 사도였던 것이다. 타협이 안되면 적군이 사도를 죽였다. 사도로 가면 죽어서돌아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타협이 안되면 전쟁을 할 수 밖에 없다. 좋은 사도를 보내야 전쟁을 막을 수 있다. 생사의 소식을 가지고 달려오는사도는 반드시 있어야 하는 사람이다. 옛날에는 사도가 따로 있었지만 지금은 만인 제사장이며, 사도이다. 생사여탈권은 주님께 있다. 우리에게는 둘로스로서선택권이 없다. 한다 안한다가 아니라 해야한다. 자신이 작은 자임을 알게 되니 종을 자처하고 사도로 뽑힌 것이다. 파울로스는 라틴어 어원이고 둘로스는히브리 어원이다. 아포스톨로스는 헬라어 어원이다. 작은자, 종, 사도를 자처하면 전 세계 공용어가 된다. 예수믿는 이의 언어는 못 알아듣는 자가없다. 복음의 길은 스스로가 작은 자임을 알게 되면 목숨을 걸고 사도로 보내심을 받아 가는 것이다. 우리들교회 3년이 되어 부목자가 되겠지 하는생각을 가졌지만 마을님이 이번에 안되었다고 하였다. 겉으로는 얌전한 생각을 했지만 지옥을 살고 있었다. 우리들교회는 사람을 못 알아본다는 생각을하였다. 방에서 탄식과 원망으로 시작된 기도는 뉘우침으로 이어지며 부목자가 되지 못한 것에 답을 얻었다. 신앙생활 30년이었다. 10여년의 결혼생활경험이 있었다. 현재 나의 모습은 목장에서 나눔의 의도도 모른채 횡설수설하며 말씀의 반다하지 않았다. 다음날 룻기의 말씀을 통해 교회에 남았고,다음텀에 부목자가 되었다. 부목자라는 타이틀만 으스대었고 진정한 예수님의 섬김을 못살고 있다. 6년째가 되어 목자의 자리를 탐하고 있따. 목자는분명 섬겨야 하는 자리이고 죽어져야 하는 자리이다. 이분의 삶이 구원에 사용되기를 원하고 있으시다. 이분의 적용 큰아이가 말을 안 들어도 화내지않겠습니다. 그리고 5번 설명하겠습니다. 잠자기 전 5분간 기도하겠습니다.이분은 30년이 되어서도 부목자 하시는 분이 있고 말이 안되는 목자의 나눔도 있었다. 교회등록전에는 믿지 않아 우리집은 바퀴벌레이다. 내가 집에들어오면 가족이 다 방으로 들어갔다. 이분은 불신자임에 오셔서 규칙에 순종한다. 아내가 말을 6개월간 안한적도 있었다. 하늘얘기 하는 분은 많다.그래서 나는 땅의 얘기를 하며 살려 한다. 부인님께서는 이렇게 말한다. 결혼이후남편이 사업이 잘되었다. 교회 안왔다. 남편은 무서운 사람이었다. 늦게 안들어오고 도박하여도 말도 못했다. 힘들어 자살도 생각하고 이혼도 생각했다.너무 힘들면 휘문에 오면 살리라는 말을 듣고 돌아와 살게 되었다. 그러나 공동체는 낯설고 여자끼리만 모여 시어머니 흉을 보는 모임같아 싫었다.다쳤는데 병원에 갔더니 아무도 안찾아와 외로웠다. 한 명을 보고 전화하니 오는 분을 통해 공동체를 경험했다.
적용) 하나님의 사도로 보내진 가정과 직장이라는 것을 인식하는가? 그곳에서 복음을 외치고 있는가? 체면때문에죄의식과 열등의식으로 사도직을 버리는 삶을 살고 있는가? 죄가 많아서 목자를 못하고, 목장에 못 들어가면서 사도직을 피하지는 않는가?
3 소개의 목적입니다.
바울이 자신을 작은자, 종, 사도로 소개한 이유는 그가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은자로 인정하였기때문이다. 그것은 원어로 복음 속으로 이다로내가 복음 속으로 뚫고 들어가 졌다는 말이다. 내가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은 불가항력이다. 자기 열심으로달려사는 사울을 다메섹에서 밀치신 하나님이다. 사울을 바울되게 하여 예수그리스도의 사도로 세우신 하나님의 밀치심이다. 그의 전도로 수 많은 교회가세워지고 수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듣게 된 것이 하나님의 밀치심이다. 잘되어 하나님을 떠날 때에 고난을 통해 하나님이 밀치신다. 택정함을 입다는바리새인의 바리새와 같은 언어로 구별됨을 말한다. 고전4:9 - 예수님을 믿고 구별된 삶을 산다는 것은 택정함을 입고 죽는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의의에 구분된 영적 바리새인을 의미한다. 바리새인들은 영적 교만에 빠졌다. 영적 바리새인들은 하나님과 복음을 위하여 죽기로 작정한 자들이다. 복음때문에 세상과 구별되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죽기 살기로 노력하는가? 바울은 스스로를 복음을 위하여 죽는 자라고 소개하는 것이다.그것이 바울의 삶의 이유이고 목적이었다.
적용)세상속의 나를 복음으로 밀치신 하나님의 사건을 겪었나? 그 사건으로 하나님을 깨달았나?
1절을 원어로 읽었다. 원어에는 파울로스 둘로스, 아포스톨로서가 이어져 나온다. 카타콤은 토양이 응회암이어서쉽게 파진다. 산소를 만나면 딱딱해진다. 시신 썩는 냄새도 흡수한다. 313년동안 600만명이 카타콤에 묻혔음에도 그리스도인들은 살 수 있었다.내가 복음을 위해서 살 때에 하나님은 지하감옥에서 300년 동안 살 수 있게 형편을 마련하신다. 힘들어 죽을 것 같아도 하나님이 세워 주신다.우리 중 자신이 원해서 못난자, 노예, 사도가 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나님의 은혜로 내가 작은 자, 종, 사도가 되는 것이다. 우리 환경가운데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뚫고 다가오시기를 바란다. 바울과 같은 자기소개서를 가진 우리 모두가 되기 위해 도피성의 훈련이 필요하다. 용화마을이라는교통의 중심지였다. 오늘 조덕삼에 대한 설명이다. 테이트 선교사의 용기에 감동하여, 부자나라인 미국에서 온 테이트 선교사에게 질문하자 하나님의특별한 사랑이라고 하였다. 1905년 봄부터 조덕삼, 이자액, 박화섭, 김윤창, 조덕삼의 자녀들 이들이 금산교회를 시작한다. 조덕삼의 마부였던이자익에 대하여 말한다. 이자익은 조덕삼의 집에서 머슴으로 일하게 된다. 머슴에게 쌀밥을 주어 놀랐다. 그로부터 이자익은 15살 많은 조덕삼의마부로서 충성되었다. 천자문을 배운 이자익을 본 조덕삼은 아들과 동일한 공부를 시킨다. 금산교회는 조덕삼과 이자익을 중심으로 부흥한다. 조덕삼과이자익은 함께 집사가 되었다. 주인 입장에서는 머슴이 자신과 같은 집사라는 것이 인정이 안 되었을 것이다. 1년후에 그 교회가 부흥되면서 금산교회한명의 장로가 뽑혔다. 후보는 조덕삼과 이자익이었다. 상식적으로 조덕삼이 장로가 되어야 한다. 마을 최고의 부자이고 금산교회 터를 마련해주었다.인격과 인품도 흠 잡을 데가 없다. 그러나, 투표결과 이자익이 장로가 되었다. 당시 장로는 교회를 이끌어 가는 이임을 말했다. 설교해야 하는 이였다. 그것은 말이 바뀌는 것이다. 종들을 대접해야 하는 것이다. 양반이 섬겨야 하는 것을의미했다. 그래서 다른 교회에서는 양반들이 뛰쳐나갔다. 테이트선교사에게 발언권을 얻은 조덕삼이 말했다. 우리 금산교회 집사님들 큰 일을 하셨습니다.이자익 영수는 저보다 신앙의열의가 대단합니다. 저는 이자익 장로를 잘 받들고교회를 잘 섬기겠다고 말했다. 지금이라면 가능하지면 그때는 불가능했다. 지역차별을 넘어서는 진정한 그리스도의 종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자익을평양 신학대에 입학 시켜주고 담임목사로 초빙해 죽을때까지 깍듯이 섬겼다. 조덕삼 장로는 52세의 나이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마지막 유언은 절대로 우상 섬기지 말고 하나님을 섬겨라. 나를 만날 수 있도록 신앙생활을잘 하라. 내 대를 이어 목사님을 섬겨라. 이 때 가장 많이 통곡한 이가 이자익 목사였다. 이자익 목사는 예수교 장로회 총회장을 3회나 역임하셨다.지금까지 재선을 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다. 길선주 목사님도 새벽기도 처음 시도했는데 부총회장에서 총회장이 못 되었다. 이분은 항상 중재를 잘 하셨다. 분란을 합치는 데에 탁월하셨다. 지금까지 그 기록은깨어지지 않고 있다. 이분은 20개의 교회를 설립하고 대전신학교 설립했다. 평생 큰교회 초빙을 거절하고 농촌의 작은 교회를 섬겼다. 장관직도 거절하고,평생 주의 종의 길을 가겠다고 하신 분이다. 이자익 목사를 키워낸 조덕삼 장로를 생각하면 세계교회 역사에 나오는 그런 역사이다. 종의 의미를 잘설명해주었다. 조덕삼 장로는 시기와 기분과 수치를 넘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조덕삼 자신이 전도한 마부가 세례받고 장로 목사 총회장이되는 것을 보는 사도의 기쁨이 조덕삼에게 있었을 것이다. 이것은 진정으로 헌신적인 모습이다. 2005년 4월 19일에 이자익의 전기가 출판 될때에 두 분의 손자들이 오셨는데, 이자익 목사의 손자 이규영 장로가 조덕삼 장로의 손자조세영 장로에게 고개를 숙이며 큰절하여 축하자리에서 인사했다.할아버지께서 주인을 잘 만나셨습니다. 할아버지가 주인을 못 만났다면 오늘 우리도 없었을 것입니다라고 말해 감동을 주었다고 한다.지금은 조덕삼 장로를더욱 기린다.조덕삼과 이자익 목사를 보면서 우리가 복음이라는 것은 자기 소개를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전해질 수도 아닐 수도 있다. 사랑에 겨워서복음이 편만하게 펼쳐진 것이다. 우리들교회도 자기소개가 잘되어 하나님을 느끼는 분도 있다.
그런 소개를 할 때에 한국 교계의 총회장을 3회나 한 것은 조덕삼 장로의 사랑에 겨워 복음이 편만하게 펼쳐진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예수님이 스승 되신 자랑스러운 자기소개를 해야 한다. 작은 자가 되어 종이 되어 사도가 되어야 한다. 도피성이있어야 하는 이우는 아는 죽고 예수님만 나타나는 자기소개가 되기까지, 우리 각자에게 도피성이 있다. 내가 선한 것이 하나도 없다.
이번주에는 정유진 자매 목장과 조인을 했습니다.
4:00 가배가온에서 만남
~4:30 간단한 소개, 및 짝 정하기
~5:00 아이스 브레이크 레크레이션
~6:00 나눔
아래는 기도제목입니다.
이진
1 시험공부 집중해서 할 수 있게
2 회사 질서에 순종할 수 있게
3 아버지 구원
4 모든 사람들에게 자기소개 진실하게 할 수 있게(지질한 모습 잘 드러낼 수 있게)
홍승만
1. 동생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도록
2. 부모님께서 영적으로 지치지 않으시고 충만하시도록
3. 주님께서 원하시는 쉼의 방법대로 주말을 보낼 수 있도록
4. 하나님께 순종하듯 주중 일과에 충성되도록
5. 언제나 하나님 앞에 자격 없는 나를 인정하고 잘못을 시인하는 내가 되도록
6. 신교제
김정한
1. 가족 개개인 건강
2. 영적 자아가 커질 수 있게
3.금주
4.신교제
정유진
1. 논문준비하고 있는데, 지혜주시길... 기한내에 끝낼 수 있도록...
2. 일하는데 지치지 않고 사랑으로 아이들 돌볼 수 있기를...
3. 아버지 구원
4. 신교제
양선희
1.가족 우리들교회 올수있도록
2. 운동하며 체력을 키울수있도록
3.신교제
김효진
1. 생활예배
2. 직장에서 피곤하지 않도록
3.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분별 잘하고 지혜롭게 대처할수있도록
4. 초등부 사모하는 마음갖도록
김정한형제, 정유진자매 미션수행

홍승만형제, 양선희자매 미션수행

이진형제, 김효진자매 미션수행

다시 봐도 멋있어요ㅎ
아래는 조인 명장면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