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20일 정수석목장보고서
설교 제목: 자기소개
설교: 김양재목사님
따뜻한 봄 기운이 만연한 주일 오후였습니다.
A4카페에서6명의 형제(정수석, 박영민, 이경태, 원영록, 심명진, 강요섭)들이 모여 목장모임을 하였습니다.
나눔
ㄱ형제:
주중 아는 분과의 돈 문제로 힘들었습니다. 아직 완전히 해결되진 않았지만 어느정도는 해결이 되었습니다. 어려운문제가 생겨서 하나님을 더욱 찾게 됩니다. 결정하기 힘든 일이 생길 때 공동체에 묻고 가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ㄴ형제:
목사님의 설교 중에서 금산교회의 조덕삼장로와 이자익목사의 이야기가감명 깊었습니다. 회사에서 직급이 낮은 직원과의 마찰이 많이 있었는데 조덕삼장로가 이자익목사를 서포트했던 이야기가 이 일들을 다시 돌아보게 되는 시간을 가지게 해주었습니다. 그 직원과의 갈등을 잘 풀어가도록하겠습니다.
ㄷ형제:
설교말씀에서 조덕삼 장로가 너무 멋있게느껴졌습니다. 양반에 부호였던 조덕삼은 비천한 마부였던 이자익을 목사가 되도록 도와주고 같이 기뻐했다는것이 너무 멋있습니다.
하고 있는 공부에서 계산 문제가 있는데어렵게 느껴집니다.
일대일 양육을 하는데 과제를 잘 못 하고있습니다. 앞으로 양육 과제를 많이 밀리지 않도록 적용을 받았습니다.
ㄹ형제:
설교 말씀중에서 자기소개를 하는 부분에찔림이 있었습니다. 교회 밖에서는 기독교인임을 들어내지 않고 살기에 저를 소개할 때 세상적으로만 하는것이 찔렸습니다.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친구로부터 백수라는조롱을 받아서 기분이 좋치 않았습니다.
기도하며 스케줄을 잘 짜서 시간관리를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ㅁ형제:
복학을 하고 공부를 오랜만에 하니 힘듭니다. 공부를 한다고 하지만 벽을 느낍니다. 다른 친구들과 과제를 봐도너무 비교되기만 했습니다.
처음부터 다 잘 할 수 없으니 꾸준히 공부하도록적용하겠습니다.
ㅂ형제:
양육을 하면서 나의 죄를 보게 되어 새롭고 감사합니다. 동생과 다툼이 있었는데 어떻게 풀어야 할지 힘들었습니다.
기도제목
정수석
1. 주일에 받은 은혜로 직장에서 적용 잘하도록
2. 신교제에 대한 안목을 갇도록
3. 형이 교회에 잘 정착하도록
김경태
1. 양육을 포기하지 않고 잘 받도록
2. 질서에 순종하도록
3. 아무 사건 없이 지내도록
박영민
1. 말씀을 잘 들을수 있는 귀를 갇도록
2. 스케줄을 잘 짜고 시간 관리를 잘 하도록
원영록
1. 영육간의 강건함
2. 일이 잘 해결되고, 형을 전도할 수 있도록
3. 생활예배
4. 공동체에 묻고 가는 적용을 하도록
심명진
1. 친구의 진로를 위해
2. 일대일 양육 잘 받도록
강요섭
1. 포기하려는 마음을 이기고 인정하며 잘헤쳐나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