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20일 봄바람 부는날!
조동재 목장과 박보애 목장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
목사님 설교와 같이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기자기 카카오프렌즈 물품들과 센스짱짱 선물과 간식을 준비해주신 조동재 목자님께 박수를 짝짝짝

<설교요약>
로마서 1장 1절 '자기 소개' -김양재 목사님
<도입>
테이크 아웃 30년 이면 5500만원. 부지중 오살하고 숨어있으면서 대제사장 죽을 때 까지 뭐가 달라져야 하는가? 자기 소개 어떻게 하는가? 학벌 외모 집안이 자랑? 할게 없어서 남들 앞에서 주눅이 드나? 2000년 전 바울의 자기 소개장을 살펴 볼 것.
1. 바울은 자랑스럽게 자기 소개를 한다.
1절)
로마서는 음행의 도시에서 기록되었다. 쾌락의 도시에서 12개의 신전이 있었다. 1신전에 창녀가 1000명. 죄가 많아서 로마도 고린도도 변했다. 복음이 변화시켰다. 우리도 경제 대국이다. 그러나 문제가 심각. 악한 성공과 음란이 난무. 2007년부터 학원 복음화가 막혔다. 복음으로 기억할 수 있다. 복음 전하려면 예수님만 소개한다. 바울은 자신을 한 번도 보지 못한 로마 형제 자매에게 소개하면서 자랑스럽게 자신이 예수그리스도의 종이라고 소개한다. 예수님이 자신의 스승이라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느껴본적이 있는가? 그때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분. 세상에서 보면 실패한 분. 집도 없던 분, 요절하고 장가못간분, 십자가에서 돌아가신분. 훌륭해도 그분을 닮고 싶지 않으면 자랑스럽지 않다. 그러나 바울에게 자랑거리. 하나님이 나의 주인. 예수님이 나의 그리스도 되시는 것을 자랑해야 한다. 예수님을 이렇게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전도의 기회가 열린다. 나에게 복음의 소개장이준비되어 있으면 누구에게나 자기소개로 예수님을 전할 수 있다.
-어느 자리에서는 그리스도의 자기소개 함?
-애 소개할 때 직장, 외모 소개하지 않는가?
-면접이나 맞선에서 믿음으로 소개하고 소개 받는 것이 가장 큰 기준임을 아는가?
앉으나 서나 예수님 자랑이 나오는가? 자기자랑이 나오는가? 말씀 나눔하면서 자랑 같지 않게 자랑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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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소개 내용
1) 파울로스, 바울입니다.
바울은 자기 자신과의 관계에서 작은자라고 한다. 본래 이름은 사울, 베냐민 지파인 사울은 초대 지파. 대통령 배출한 가문. 베냐민의 희망. 상처가 많은 사람은 모든 것을 쟁취해서 다른 사람 상처주는데 쓴다. 로마시민권 등 가질 것을 다 가졌지만 결론은 세계적인 설교자인 스데반을 돌로쳐 죽였다. 모든 것 요구하기만 하는 사람은 만족함이 없다. 작은자의 멸시받는 뜻인 라틴어인 바울로 작은자로 이름을 바꿨다. 겸손하게 지어야 한다. 가난하고 애통하고 나라 위해 핍박받고 해야 한다. 파울로스의 파워동사는 포기하다는 뜻. 기득권 등을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겼다고 한다.
-우리의 사울은 무엇? 누구?
무엇을 겪으며 작은자가 됐는가? 학벌이 좋아서 사울속에 남아있는 것은?
2) 둘로스 종입니다.
작은 자를 인식하니 종이라고 소개한다. 누군가의 종임을 자랑하긴 쉽지 않다. 그러나 바울은 종이라고 소개한다. 작은자가 되면 대인관계에서 변화가 일어난다
2-1) 종= 노예이다.
공장의 기계나 다름없는 노예였다. 종에도 차등이 있다. 집사인 종은 약간 자유가 있다. 짐을 지고가는 높은 계열 종. 종도 계급이 있다. 하위계급이 둘로스였다. 전혀 자유가 없고, 빛지고 갚지 못한자, 중죄인으로 부려먹을 수 있는자. 둘로스는 새 한마리 값도 안되서 버려도 되는 노예였다. 이것이 둘로스. 엘리트였던 바울이 자기를 예수그리스도의 둘로스라고 했다. 죄에서 나를 자유롭게 한 분이 예수여서 스스로 예수의 소유가 되기로 약속했다. 나를 그 죄에서 자유롭게 한게 예수님인지 알았으니, 육적으로 자유롭게 해도 스스로 주인의 소유가 되기로 결정하는 것과 같다. 내가 자랑하는 예수님이 못박히셨으면 나도 십자가를 지겠다고 하는게 이런 자기소개. 상대방을 예수님으로 생각하는게 구속사. 구원을 위한 순종을 해야 한다. 생사 여타권이 내가 믿기고 원하는 가족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당신이 예수믿기 위해 내가 종입니다 고백하는게 대단한 것. 자신과의 관계에서 파울로스면 이웃과 둘로스이다. 구원을 위해서 어떻게 하면 종이 되나?
-예수님의 종으로서 가족과 동료의 섬기는 둘로스로 자처하는가?
-배우자의 경제력 성공을 위해 육신의 종노릇 하는가?
-예수의 둘로스? 돈의 둘로스? 자식의 둘로스?
3) 아포스톨로스 사도이다.
사도 = 아포스톨로스. 부르심을 받은자. 작은 자로서 감당할 길 없는 은혜로, 바울은 마침내 사도가 됨. 믿는자에게는 둘로스로 선택권이 없다. 작은자, 종 사도가 자기소개의 내용. 작은자를 깨달으니 종으로 자처하고 종으로 자처하니 사도로 뽑힘. 자처하면 전 세계 공용어가 된다. 예수그리스도의 언어는 아무도 못 알아들을게 없다. 복음의 길은 저절로 내가 작은 자임을 알게 되고, 종으로 저절로 가게 되고, 목숨을 걸고 사도로 보낸심 받는 길. 억지로 직분을 탐해서 사도로 가야지 하는 사람은 없다.
-하나님의 사도로 보내진 가정과 직장임을 인식하는가? 그래서 복음 외침?
-열등감때문에 사도직 버리는 비겁한 사도직하고 있는가?
3. 소개의 목적
바울이 자신을 작은자 종 사도로 소개한 이유는 하나님의 복음을 위해 택정함을 받았기 때문에. 복음속으로.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원한=내가 뚫고 들어간 것. 복음속으 로나를 밀치신 하나님의 손이 있기에 복음을 위해 택정함 받은 것. 영적 바리새인들은 복음을 위해 죽기로 작정한 사람들. 사랑으로 깨닫는 자만이 삶의 목표를 가질 수 있다. 무엇을 위해 죽기살기로 노력하는가?
-세상 목적을 향해 달려가던 나를 복음 속으로 밀치신 손길을 느낀 적있는가?
-그것으로 나의 사명을 알게 됨?
*힘들어서 죽을 것 같아도 사도바울처럼 소개할 때 하나님이 나를 반드시 지키신다. 뚫고 들어오셔서 내 죄를 보고 은혜로 작은자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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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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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재 목자님
-날마다 큐티하며 영육간에 건강할 수 있도록
진하 목원님
-직장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종호 목원님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휘진 목원님
-휴학기간동안 잘 놀고 누리고, 마라톤 잘 할 수 있도록
보애 목자님
-기도하는 마음으로 직장생활 잘할 수 있도록
희선이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은정이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유경이
-학교생활 잘 할 수 있도록
다영
-논문자격시험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양교 잘 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