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아이스 빌리지
참석: 이은혜 이선애 강혜림 박세현
본문:수 20:1-9
제목:도피성
설교:
한 살인범이 재판정에서 사형 선고를 받았습니다.그의 형이 유명인사로,나라에 공로를 많이 쌓은 사람이었어요.형은 동생이 사형 받을 것을 생각하자 가슴이 아파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그래서 모든 체면을 집어 던지고 대통령을 찾아가 눈물로 탄원을 했고,앞으로 동생의 모든 행동에 책임을 지기로 하고 사면장을 받았습니다.기쁜 마음으로 사면장을 들고 감옥으로 찾아갔는데, 동생은 자기도 모르게 그 사면을 거절했습니다.그런데 이 모습이 혹시 나의,우리들의 모습은 아닐까 오늘 생각해 보기를 원해요.용서받지 못할 죄는 없습니다. 100% 죄인인 우리는 죄 사함의 은총을 모르면 용서받고 구원받을 수가 없습니다. 영원한 도피성이신 예수님께로 피해야 죄 사함의 은총을 믿고누릴 수가 있습니다.오늘은 도피성에 대해서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1. 부지중 오살해도 피할 길이 있습니다. (1-3절)
고의로 살인하면 사형이 집행됩니다.그런데 알지 못하는 중에 살인한 자, 이걸 오늘 저는 오살한 자로 표현 하겠습니다.오살한 자는 도피성 제도를 통하여 구원을 받았습니다.이것은 예수 그리스도께로 피하면 모든 죄를 씻음 받는다는 뜻입니다.부지중 오살자는 무슨 뜻입니까?죽이겠다는 의사가 전혀 없이 실수로 다른 사람을 죽인 것을 말합니다. 이 말을 통해 깊이 생각해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부지중 오살자가 나와 상관 없는 것이 아니라,누구나 부지중 오살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사람이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19장까지 가나안 정복 전쟁 후에 땅 나누는 일이 마쳤습니다.즉,하나님 나라 일이 거의 다 이루어진 것 같았는데 하나님께서는 20장에서 살인이 있을 것을 예고하셨습니다.어떻게 생각하십니까?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미리 도피성 제도를 주셨습니다.그와 비슷한 예로,믿음의 선진들 중에서 너무나 많은 전리품을 가지고 영적 전쟁에서 승리한 히스기야,다윗,노아 등 수많은 사람들이 실수를 했습니다.우리는 자신을 과신하면 안 됩니다.어떻게 예수 믿는 사람이 그럴 수 있어?이런 말은 소용이 없습니다.폴 틸리이는죄라는 것을 소외를 말한다고 했습니다. 1) 불신앙으로서의 소외는 하나님의 용서와 사랑과능력을 안 믿는 것입니다. 2) 교만으로서의 소외는 하나님이 아니라내 행위와 의로(내 의로)의로워 지겠다는 것입니다. 3) 욕망으로서의 소외는자기 집착에 빠져서 아무 것도 받아들이지 않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죄에서 벗어날 길이 없고,내가 무언가를 하겠다고 장담을 잘 한다고 합니다.어쩌다 가끔 쓸 수도 있겠지만,절대로,반드시,언제나,매일,결코,항상,꼭,이런 단어를 자주 쓰는 사람은 완벽주의자 성향을 가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나 절대로 안해,결코 그런 일은 없어.반드시 해야 돼. .. 완벽주의자가 가지는 특징은 스스로 너무 높은 기준을 정해놓고,한번 어기면 그것으로 자책하면서 지금까지 이루어 놓은 일을 다 물거품으로 만든다는 것입니다.그래서 완벽주의 부모 밑에서 자라난 아이들이 형벌에 대한 두려움에 사로잡히게 되고,자존감이 낮고 의욕 상실에 빠져서 자포자기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그렇게 자기자신에 대해서 인색하니까 타인에 대해서도 인색하고 날마다 비판이 많습니다.또 엄격한 까닭에 쓸모 없는 일에 과잉 헌신을 하고 너무나 스케줄에 집착하다가 본질을 놓치게 되는 것입니다.오늘 도피성 설교는 내 입장,남의 입장을 계속 생각하며 들으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에 양육 숙제를 하나 읽었어요.이 분은 목자도 아니시고 목원 수준이신 분입니다.이 분은 본인이 정죄 중독자라고 표현을 하셨어요.어머니의 교통사고 사건 이후 줄곧 한 사람의 작은 교통 위반이 다른 한 가정 전체의 행복을 앗아갈 수도 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저를 사로잡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아무리 차가 안 다니고 도로 폭이 좁고 횡단 보도가 멀더라도 저는 몇백미터를 걸어가서 꼭 횡단보도까지 가서 길을 건넙니다.그러면서 무단 횡단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분노가 치밀어 오르며 미개인이라고 속으로 정죄에 정죄를 거듭합니다.늦은 밤 택시를 타면,택시 운전 기사들이 교통 신호를 위반하기 일쑤인데,속으로 사형 시켰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하게 됩니다.교통 신호 지키기에 있어서는 사랑이 없어,율법으로 옳고 그름만 따지며 예수님과 제자들을 정죄하는 바리새인과 똑같습니다.그런데 우리들 교회에 인도된 후 좋은 것도 많았지만 옳고 그름이 없다고 하시는 말씀이 공감이 잘 되지 않습니다.속으로 항상 드는 생각은 나 같은 사람만 있으면 이 세상에 술도 없어지고,담배도 없어지고, 온갖 밤 문화가 다 사라지고, 정치는 깨끗해 질 것이고, 음식점에서도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지 않고 조용하게 식사할 수 있을 텐데.라는 교만한 생각이 제 머릿 속에 꽉 차 있습니다.정죄 중독이니 늘 비판할 것만 찾게 됩니다.인터넷 뉴스도 따뜻한 나눔의 소식보다는 정치인,대기업의 횡포,범죄 등이 더 재미있고,그러한 기사들을 읽으면서 속으로 욕하는 것이 너무 즐겁습니다.항상 의로운 척 하고 있으니 목장에서도 저의 이러한 죄의 중독이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제가 얼마나 의로운 척 했는지 예전 목장의 목자님께서,술 먹는 자를 그렇게 정죄할 바에는 차라리 집사님이 술 한번 드시고 오시라고 말씀하셨을 정도입니다.스스로 도덕성이 높다고 생각하니 교만하여 죄가 오픈이 되지를 않습니다.내 자신은 완벽한 도덕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니,조금의 죄에도 내 자신을 용서하지 못 하고 학대합니다.며칠 전 운전을 하다 딴 생각을 하여 빨간 신호를 무시하고 지나친 적이 있었는데 무려 10분 이상 내 자신이 쓰레기이고,살 가치가 없는 인간이라고 정죄한 기억이 있습니다.이 정도 되니 교만하고 교만하여 항상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고 내 자신도 용서하지 못 하지만, 다른 사람의 죄는 더욱 두고 볼 수가 없습니다.이런 중독 외에도 생각 없이 시간을 낭비하면서 부지중에 시간을 오살하고 나의 재능을 오살하고 의무를 오살하고 영혼에 대한 살인을 부지중에 합니다.내가 던지는 말이 살인을 하는 줄도 모르고 생각 없이 던지는 말 중에서 상처를 주는 말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어떤 가정에서 남편이 반찬 투정을 하니까 부인이,쥐꼬리만큼 벌어다 주면서 뭘 바라는 거야?했습니다.이 말 때문에 남편이 일주일 동안 가슴앓이를 하고,그게 신혼 때 있었던 일인데 이십 년 동안 담고 있어도 이 상처가 가시질 않습니다.그 때부터 부인이 살인자입니다.부지중 오살을 했습니다.칼로 살인을 해야 살인이 아닙니다.
어떤 여자 집사님이 남편에게 화가 난 채로 운전을 하다가 교통 신호 위반으로 유턴을 했는데 접촉 사고까지 내서 77만원 손해를 봤다고 합니다.부지중에 시간을 오살하고, 감정을 오살하고, 책임을 오살하고, 손해가 많습니다.이 집사님이 사랑하는 자식에게 상처를 주고,부모님에게 상처를 주고 일생을 총결산할 때 정말 할 말이 없다고 했습니다.
Q. 내가 범하고 있는 시간,재능,영혼 등 부지중 오살의 죄는 어떤 것입니까?
Q. 오늘 어떤 말로,표정으로,행동으로 상처를 입힌 일은 없는지 돌아보기 바랍니다.
2. 내 죄로 인식하고 끝까지 용서해야 합니다.(5절)
부지 중에 오살을 한다 해도 피해를 당하는 사람이 있습니다.갑자기 가족,친지를 잃고 피의 보복자가 생기는 것입니다.이 죄의 결과가 사람을 분노하게 만들고 복수하게 만듭니다.앞에 말씀 드린 사형수 동생이 왜 사면장을 거절했을까요? 형이 사면장을 받아 낸 조건은 앞으로 동생의 모든 행동을 형이 책임지겠다는 것이었습니다.그래서 형이 찾아가서 동생에게 물었습니다.니가 지금 사형을 받게 되었는데,만약 이 어려운 상황에서 니가 풀려난다면 너는 어떤 사람이 되어서 뭘 하고 싶니?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이니?물었어요.그랬더니 이 동생이 형을 너무나 믿어서 하는 얘기가, 살기등등하게 이렇게 얘기 했어요.내게 사형 언도를 한 그 판사를 잡아 죽일 거야.그리고 나에게 불리한 증언을 한 증인들을 모조리 죽일 테야.그러니까 이 형이 대통령의 사면장을 받았어도 사면장을 줄 수가 있겠습니까?이거 형이 다 책임져야 되는데요.이 동생은 회개가 안 되고 있잖아요. 너무 마음이 아팠지만 아무 말 없이 감옥에서 나와서 사면장을 찢어버렸습니다.이것은 미국에서 있었던 실화라고 합니다.만약에 이미 사면장이 나와 있는 것을 알았다면 그러진 않았겠지만, 그것이 동생의 진심이었습니다.그러니까 자기가 잘못 한 것은 생각 안 하고 사형 언도를 한 판사만 미워하는 거죠. 교회 다녀도 피의 보복자가 되어서 복수하려는 마음이 우리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그래서 피의 보복은 용서로 사슬을 끊어야 합니다.
아까 정죄 중독 집사님의 글을 오늘 계속 읽어 드리려고 해요.이 분이 사연이 있는 거죠.초등학교 5학년 때 교통 신호를 위반한 차량에 어머니가 돌아가셨어요.그 후에 우리 가정은 말 그대로 고꾸라지기 시작했습니다.아버지는 중심을 잡아주시던 아내를 잃게 되자,아내를 데려가신 하나님에 대한 원망만이 남았습니다.어머니 한 사람이 믿었는데 그나마 많이 기복적이던 아버지는 너무 원망을 하고,그 후에 계속 사업 실패를 하고 그리고 어머니에게 억지로 끌려서 가던 교회도 안 가시게 되고 오히려 그때부터 제가 교회에서 귀가하면 아버지는 저에게 꾸중을 하시고 형은 날마다 주먹으로 때렸다는 거예요.그래서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교회도 못 가게 되고 교회를 갔다 올 때마다 형에게 매를 맞고 아직도 그 기억이 너무 생생해서 그 부분에 대해 형을 용서하지 못 해서 결혼 후 12년간 친가와의 연락을 끊고 지내고 있다는 거예요.그러니까 사고 운전자는 고의적인 것은 아니었지요?아니었지만 이야말로 부지중에 오살을 했습니다.그가 살인을 문자적으로 하지는 않았지만, 식구들은 이 사건으로 고꾸라졌습니다.그 집안이 풍비박산이 되었으니 미워하고 괴로워하며 피의 보복자가 되어서 원수 갚고자 합니다.그리고 이제 내가 그 운전을 한 가해자라도 본능적으로 죄책감에쫓깁니다.이것이 서로, 피해자,가해자 서로 피의 보복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회개하지 않는 한,둘 다(피해자와 가해자가)서로 피의 보복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문자적으로 그 집 식구들이 쫓아올 수도 있고 그 무너진 식구들을 보면서 나에게 형사적인 책임이 없어.내가 잘못한 거 아니잖아?맨날 여러분들은,한 집안이 다 고꾸라졌는데도, 내가 일부러 그런 거 아니잖아?이게 여러분의 주제예요.내가 죽이려고 그랬나?교통 신호 위반할 수도 있지.그런 분들이 여기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그래서 맨날 주제가가 난 죄 없어.난 일부러 그런 거 아니야.다 그냥 그 사건 때문에,그 말 한 마디 때문에 죽겠다고 난리를 치는데,그것 때문에 다 죽어가고 시들시들하고 있는데, 왜 그래?나는 아무 죄 없어.지난 번에 대제사장처럼.이게 살인을 한다는 겁니다.정말 부지중에 지금 살인을 하고 있는 거예요.
살면서 의외의 곳에서,또내 속에서, 부모 자녀 사이에서, 형제 사이에서, 부부 사이에서 끊임없이 한 쪽에서 동기를 제공하고,한 쪽에서는 오살을 합니다.그 중에서도 오스카 와일드가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부모는 자식들의 어떤 허물이라도 용서하는데,자식들은 부모를 자신의 잣대로 판단하고 재단하고,자신의 부모를 용서하는 법은 거의.아니면 전혀 없다고 그랬어요.왜냐하면 내리 사랑은 있는데 치사랑은 없다고 그러잖아요.그래서 이 세상 가장 큰 용서는 부모를 용서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있는 대로 수고를 하고, 가장 용서를 못 받는 위치에 있는 것이 부모입니다.부모처럼 부지중에 오살을 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생각을 해보니까 이상한 부모도 많지만, 그래도 그렇게 이상한 중에도 먹이고 입히고 하잖아요.어떻게 때려 족쳤을지라도. 그런데 우리가 고아가 되어 보면 이 세상에 누가 나를 위해서 옷을 입혀주고 밥을 먹여주겠어요.그런데 그렇게 하고 나서 가장 대접을 못 받는 게 부모라는 거예요.정말 부모님들은 치사랑은 없다는 것을 인정하시기 바랍니다.
또 지난 주 나눔입니다.하나님의 십계명 중 사람 간의 첫 번째 계명이 부모를 공경하라고 하는 것이라고배웠습니다.하지만 제게 아버지는 너무나도 괴로운 존재였고,지금도 그런 존재입니다.완벽주의자,권위주의자,열등감과 피해 의식의 노예,수없이 많은 말들로 제 아버지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그런 아버지는 화장실 휴지 제대로 안 걸었다고 혼내고,문 세게 닫았다고 혼내고,술 먹고 음주 운전하다가 크게 사고 나고,화가 나면 집에 있는 물건 다 창 밖으로 던지고,엄마 때려서 집 나가게 하고,여동생이 우울증 걸리게 하고,이런 사람을 아버지라고 할 수 있나 싶었고,저는 어릴 때부터 죽고 싶은 생각뿐이었습니다.하지만혼자 죽는 게 억울해 아빠를 죽일 계획까지 짜게 되었습니다.그러던 중 하나님을 만나 그 상처가 치유되는 경험을 하게 되었지만,제 속에는 계속 아버지를 미워하는 마음이 가득합니다.여전히 일도 안 하고 집에서 어머니가 벌어오는 돈으로 놀고,은둔형 외톨이 마냥 집에만 들어앉아 티비만 보고 있는 아버지를 봅니다.그런데도 큐티 본문에서 하나님께서 저의 하나님도 되시지만,제 아버지의 하나님이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용서할 수 없을 정도로 미운 아버지이지만,하나님은 결코 아버지 없는 저는 있을 수 없다는 것을 말씀 하시는 것 같습니다. 지금도 제게 말씀하시는 듯 합니다.나는 여호와니 네 아비의 하나님이라.<적용하기> 아버지에게 먼저 문자를 보내서 안부를 묻고,문자 끝 무렵에 웃음 표시를 날리겠습니다.두 번째,그 동안 목장에서 한 번도 오픈하지 않았던 병원 생활의 두려움을 오픈해서 처방 받겠습니다.그래서 제가 그걸 다 읽어보니까,이 분은 유명한 병원의 의사인 거예요.그러니 아버지가 때려서 의사 만들지 않았겠어요?맨날 때려 내쫓아 가지고.그러니까 좋은 아빠,나쁜 아빠가 어딨어요.우리 교회에서 보면 진짜 나쁜 아빠 밑에서 정말 믿는 사람들이 나오더라구요.훌륭한 부모님 밑에서는 교회 생활이 즐겁지가 않은 사람이 그득하구요.그래서 여러분,구원의 시각으로 보면 좋은 아버지,나쁜 아버지가 없다.그것이 여러분들이 이해가 안 되시는 것 같아요.말도 안 되는 가정에서 이렇게 다 또 길러내는 거예요.그래서 하나님이 그렇게 힘든 자녀를 또 불쌍히 여기시고 보호하시는 게 있는 것 같아요.이렇게 문제의 원인을 모르면,모든 믿거나 안 믿거나,또 집안에서 재산 싸움에,학벌 싸움에,기 싸움에,형제들이라도 다 원수입니다.인간의 혈기가 순간적이고,인정 받으려는 것의 대표가 살인입니다.그래서 부부 간에 끊임없이 동기를 제공하고,한 쪽에서는 오살을 합니다.학교에서도,회사에서도,정치판에서도,심지어 교회에서도 인정 받기 위해서 끊임없이 미워하고 살인을 합니다.내가 잘나야 되고,내가 살아남아야 하기 때문입니다.그래서 부지중에 오살을 합니다.안 그래요?내가 살고, 너는 죽어야 되니까.그러니 얼마나 스트레스가 쌓이겠습니까?이 스트레스 자체가 피의 보복자입니다.이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겠습니까?
그 정죄 중독 집사님이 목장에 가서 다른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자신의 죄를 발견하라고 하였는데, 또 지난,지지난 목장에 두 분이 딱 저와 같은 바리새인의 모습이 있었대요.그 분들의 나눔을 들으면서 매우 재수없다고 생각했는데,그것이 딱 저의 모습임이 깨달아 졌다는 것이에요.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저도 매우 재수없는 인간임을 깨닫게 되었다고. 목장 최곱니다.목장에 가면 내 모습이 딱 투영이 됩니다.당신 이러구저러구 할 게 없어요.목장에 가서 자기 같은 사람 하나 딱 보면 게임 끝나는 겁니다.그걸 위해서 기도하셔야 돼요.
Q. 저 사람이 모르고 던진 말인 줄 알면서도 우리는 곱 씹고,또 곱 씹으며 어떻게 갚아줄까 하고 속을 끓이고 있습니까?
Q. 부지 중에 오살을 해도 피해를 당하는 사람을 향해 내 죄인 것을 인식하고 끝까지 용서해야 하지 않을까요?
Q. 특별히 오늘은 정말 용서가 안 되는 부모의 죄를 용서해야 하지 않을까요?(왜냐하면 여러분들이 예수를 믿었기 때문입니다.)
3. 자백해야 도피성으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4절)
이 사건을 말하라고 합니다.보복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 도피성으로 피할 때 장로들에게 사건의 전말을 고해야 합니다.악의 없이 살인을 했다고 해도 다른 사람을 죽게 한 사람이 그 자리에 그대로 머물러 있으면 피의 보복자로부터 보복을 당하게 됩니다.죄를 진술하지 않으면 도피성으로 결코 들어갈 수 없습니다.이것이 예수 그리스도께 고하는 것입니다.요한 일서1장 9절-10절에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인간은 100프로 죄인입니다.여러분들 가운데 죄 없다고 하는 분들이 있다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는 것입니다.죄의 기준이 하나님이 아니라 인간이기 때문에 나는 저 사람보다 낫다라고 하는 것입니다.그래서 우리는 왜 요셉이 아닌 유다를 예수님의 조상으로 택하신 이유가 용납이 안 됩니다.여러분들 날마다 하는 얘기지만 한 번 물어보세요,이게 이해가 되는지.왜 요셉이 아닌 유다를 예수님의 조상으로 택했을까?그 훌륭한 요셉이 아니고 시아버지 며느리하고 동침한 왜 유다를 예수님의 조상으로 택했을까.여러분,죄가 없는데 무슨 구원이 필요하겠습니까?제가 아까 말했던 모든 분들, 이렇게 믿음의 집안인데도 지금 예수님이 필요 없는 행동을 해요.바리새인인 나는 세리보다 십일조도 잘 하고 기도도 많이 했고,세리처럼 더럽지도 않고 나쁜 일도 안 했다.이게 기도 내용이에요.그런데 세리는 그저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그렇게 기도합니다.그런데 우리 옆에 세리가 있는 게 아니라 바리새인들이 있는 게 문젭니다.지옥 갈 사람들이 있는데 하나님께서 외면하실 수가 없어서 내 식구로 붙여주신 것입니다.내 식구들이 다 지옥가면 어떻게 합니까.이렇게 바뀌지 않는 아버지를 위해서 평생 기도하면서 가는 것이 성도의 인생입니다.그래서 결혼하면 선택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이런 사람,이런 아버지 하나 식구로 끌고 가는데 온 집안이 거룩해집니다.온 집안이 성숙해집니다.사람은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됩니다.도피성 앞에서 고할 때 장로들은 이것이 고의적인가,오살인가 상황을 잘 들어야 합니다.많은 영혼을 책임지고 있는 목사나 목자가 그 영혼을 잘못 알아듣고 실족시키면 그 책임을 면할 길이 없습니다.사람들은 힘든 일에 대해서 처방을 내리면 다 듣기 싫어합니다.의사에게 치료를 받으러 갔는데,의사가 어떤 일이 있어도 마음을 편하게 가지셔야 합니다.부부 싸움도 하지 마시고,너무 염려하지 마세요.편안한 마음을 가지세요.이렇게얘기를 하면,꼬인 사람들은,내가 부부 싸움하는 거 당신이 봤어요?왜 남의 사생활을 간섭하고 그래요?이렇게 나옵니다.본질이 그게 아닌데 꼬인 사람들은 계속 말꼬리를 붙잡고 이야기를 합니다.뭔가 잘못했다고 하는 것을 견딜 수 없어 하는 것입니다.그래서 장로들은 잘 들어야 합니다.고의적인지,실수로 살인한 것인지 잘 듣고,그 사람이 싫어해도 처방을 잘 내려야 합니다.그러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합니까?야고보서5장 16절에는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그러니까 병이 낫기위해서 지금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라잖아요.그리고 기도하래요.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크니라.저는 여기서 의인은,정말 죄를 고백하는 그 한 사람이 의인인 것 같애요.그래서 고백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있으면 이렇게 병이 나을 수 밖에 없습니다.그래서 우리들 교회에 치유의 역사가 많이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그래서 장로가 죄를 고하고,또 내가 내 죄를 고할 때 도피성에 들어올 사람들이 모두 자기 죄를 고하고 도피성에 들어와서 병이 낫는다는 것입니다.이건 학적으로 증명이 된 것을 발표해 드리겠어요.미국의 뉴욕주립대 의대학장인 마이클 로이젠 교수가 달력 나이보다 젊어지는 78가지 방법을 제시하면서 얼마나 젊어지는지 발표했습니다.예를 들면 매일 비타민 먹기는 1.2년이 젊어진대요.아침밥 안 거르기도 1.1년,꼭 필요한 약을 의사의 처방대로 정확하게 복용하면 0.9년,처방전과 다르게 복용하면 1.6년이 늙는답니다.많이 웃으면 1.7년_1.8년,평생 무엇인가 배우는 자세를 가지면 2.5년,새로운 게임 배우기는 1.3년,하루 5회 과일을 먹으면 1.4년이 젊어지고,맛있는 야채를 하루에 5회 먹으면 2-5년,안 튀긴 생선을 주 3회 먹으면 최고 3년이 젊어지는데요,자,이렇게 해서 열심히 하면 1.1년, 1.2년, 0.9년,이러는데,담배를 한 갑 피우면 8년이 늙어진대요.일정한 시간에 숙면을 취하면 3년이 젊어진답니다.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고,일주일에 3200칼로리 이상을 소비하면 3-4년이 젊어진답니다.바벨 같은 체력 강화 운동은 1.7년이 젊어지고,대기 오염에 노출되면 2.8년이 늙습니다.그런데 말이죠,스트레스 받은 친구를 방문해서 위로하면 8년이 젊어진대요.이거 제가 하는 얘기가 아니에요.그런 친구를 피하면 8년이 늙는답니다.그래서 맨날 힘든 친구에게 전화 통화를 해주면 8년이 젊어지고,감사하며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때, 6년이 젊어진답니다.가장 기가 막힌 것은 큰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해소할 방법이 없으면 30년이 늙는답니다.여러분,내가 젊어지기 위해서 규칙적인 운동하고,맛있는 것 먹고,비타민 먹고,하는 건 다 1.1년, 0.9년 밖에 안 되는데,내가 위로하면 8년이 젊어지고,스트레스를 해결하면 30년이 젊어지고.그런데 약물 중독에 의하면 8년이 늙어진다는 거예요.그런데 학교와 직장과 대인 관계에서 스트레스가 쌓이기 시작하면 어떤 운동도 음식도 다 무익하답니다.그러니까 이 스트레스가 무섭잖아요?우리 장애우들은 암이 안 걸린대요.암 걸릴 확률도 0%래요.그러니까 내가 생각하고 스트레스 받는 게 얼마나 건강에 적인지 모릅니다.그러니까 우리가 주 안에서 서로 죄를 고하고,기도하고 이렇게 오픈하고 가는 것이 병이 낫는 비결이고, 30년 젊어지는 비결인줄 믿습니다.그러니까 제가 여러분들 30년씩 젊어지게 해 드렸지요?사별의 아픔은 200%의 고통 지수고,이혼은 70%라는 이야기가 있는데,해결할 길 없는 고난 가운데에서도 우리가 다 기쁘게 살고 있으니까 빈 말이 아니라,여러분들은 저한테 500원 내셔야 되지 않아요?저도 지금까지 잘 살아온 비결은 정말 날마다 전화하고 상담해주고,힘든 사람들도와주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왜냐하면 저는 운동을 하는 일도 별로 없고, 그래서,나는 운동도 안 하는데 목사님은 무슨 운동하세요?그런데 정말 제가 생각해보니까 우리가 하는 성경적인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고,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라 는 말이 지금 딱 맞아가지고,그렇다고 여러분들 운동하지 말라는 소리는 아니지만,운동하면 그냥 1년 젊어지는데,힘든 사람 상담해주면 8년이 젊어진다고 하니까 제가 젊은 비결을 딱 아시겠죠?성경이 나를 증거해 주잖아요.그러니까 힘든 사람들 상담해 줘서 8년 젊어지고, 30년 젊어지고,제 피부는 날로 날로 뽀얗게 되 간다는 거 아니겠습니까?제 나이에 비해서.착각은 자유지만.나가면서 한번씩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그래서 우리들 교회 목자들은 다 이뻐지고,젊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그래서 다들 앞으로 몇십 년을 더 살 것 같애요.장수를 하게 생겼습니다.맞지 않아요?그러니까 여러분들 운동하고 조깅하고 어쩌구저쩌구 백 번 해도 우리들 교회 목장에 가서 남의 얘기 들어주고 하는게,맨날 8년씩 적금 들어가는 건 줄 아시고,스트레스 받았을 때 해결할 수 없으면 그냥 그 자리에서30년이 팍 늙어지는데,저는 사별도 겪었죠,밤낮 힘든 사람 얘기 듣죠,그럼 어떻게 사냐 그러는데 하나님은 그런 얘기를 듣게 될까봐 저를 이렇게 세워주신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에 알파고가 인간의 지능을 넘어서고, 그래서 바둑기사 이세돌을 연패해서 이겼대요.그래서 알파고가 완전히 인간의 지능을 넘어서고 감정까지 조절한답니다.그래서요,얼마나 이 알파고가 위대한지,두 달 동안 아픈 이유를 의사들이 못 찾았는데,알파고가 두 시간 동안 이유를 딱 찾아냈대요.이건 뭐 하나의 이정표가 되지 않을까요?근데 알파고가 아무리 위대하다고 해도 죄를 고하며 회개하며 눈물을 흘릴까.. 힘든 사람들을 체휼해줄까.거기까지는 좀 안 될 것 같지 않아요?이 땅에서 정말 위대한 것은 죄를 서로 고하며,누가 알파고가 나를 위해서 눈물 흘려주겠어요.그러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거기까지는 안 될 것 같애요.근데 설교는 나보다 더 은혜스럽게 할 것 같애요.내 설교 다 분석해 가지고 제일 은혜스러운 설교를 하면 설교는 잘 할 거 같은데 죄를 회개하는 게 없기 때문에 잘 모르겠습니다.힘든 친구를 피해가면 팍삭 늙는다고 합니다.장년 뿐만이 아니라 청년부,중고등부,유년,주일학교까지 목자와 부목자를 세웠는데 서로들 고하느라고 정신이 없습니다.아이들도 목장 보고서를 올리고 있어요.
Q. 공동체안에서죄를고백하고서로중보하기위해서인도자가먼저고백하는것이좋습니다. 가정과교회가 도피성이 되도록 내가 고해야 할 죄는 무엇입니까?
Q. 하나님께만 고백하면 된다고 하면서 죄를 숨기려는 마음은 없습니까?
성경대로 사는 게 최고입니다.우리가 살면 세상에서 학문으로 우리를 뒷받침해주는 논문이 계속 나오고 있잖아요.큐티하고 성경읽고 가시면 최곱니다.
4. 구별하고,택해주신 도피성이라고 하십니다. (7-8절)
개역 한글에서는 7절에서는 구별하였고,8절에서는 택하였으니 라고 했습니다.동편 지파에 세 개,서편 지파에 세 개,어디에서든 정 삼각형으로 동일한 거리에 도피성이 있었습니다.이스라엘 열두 지파에게 도피성이 없는 곳이 없었습니다.그래서 아무리 힘들어도 한 나절이면 어디에서나갈 수 있는 곳으로 도피성을 세웠어요.그러나 아무리 구별하고 택했다고 해도 거기에서 기다려야 합니다.일단 고하고 도피성에 들어가도 대제사장이 죽기까지 기다리라고 하십니다. 6절입니다.그 살인자는 회중 앞에 서서 재판을 받기까지 또는 그 당시 대제사장이 죽기까지 그 성읍에 거주하다가 그 후에 그 살인자는 그 성읍 곧 자기가 도망하여 나온 자기 성읍 곧 자기 집으로 돌아갈지니라 하라 하시니라. 민수기 35장 27절에는 피를 보복하는 자가 도피성 지경 밖에서 그 살인자를 만나 죽일지라도 피 흘린 죄가 없나니. 만약에 도피성에 있어야 될 자가 성 밖으로 나가면 기다리고 있던 피의 보복자가 그 사람을 죽여도 살인죄가 적용이 안 됩니다.피 흘린 죄가 없대요.그래서 반드시 인내함으로 도피성에 머물러 있어야 합니다.따분하다고 밖으로 나가면 안 됩니다.교회 오는 것이 따분하다고 재미있는 곳 없을까 하고 두리번거리다가는 영원한 죽음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바람 피워서 낳은 아들은 그대로 있습니다.예수 믿었다고 그 아이가 없어집니까?일평생 그 아이를 보면서 죄의 흔적을 보고 아파하며 훈련 받아야 합니다.간증 한번 한다고 믿음이 성숙해 지는 것이 아닙니다.어느 때까지 도피성에서 기다려야 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오늘 들어갔는데 내일 대제사장이 죽을 수 있습니다.근데 어떤 사람은 들어간 날 대제사장이 새로 부임해서 평생 같이 살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그러면 50년 동안 기다려야 합니다.하나님 마음입니다.그러나 아무리 길어도 50년 이상은 안 걸립니다.어떤 사람은 간증 했는데,그 다음부터 금새 사명으로 나아가요.근데 어떤 사람은 아무리 간증을 해도 사명으로 나아가질 않아서 50년 동안 같이 우리가 신앙 생활하다가 천국가면 됐지 더 이상 뭘 바랍니까?그러면,그 때가 언제까집니까?그게 대제사장이 죽기까지가 언제일까요?다른 사람을 죽게 하고 피해를 준 그 죄에서 완전히 자유함을 얻게 될 때까지가 그 기간입니다.그래서 도망하여 나온 집으로,하나님의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때까지입니다.더 이상 그 사건에 대해서 놀라지 않고,두려워하지 않고,교만하지도 않고,똑 같은 환경이지만 내 속에서 해결이 될 때까지 입니다.이 때까지 도피성에 있어야 합니다.도피성이 돼 주어야 합니다.여러분 어떤 사람들을 쓰겠습니까?도피성에 들어가면 피해자,가해자가 없어질 때까지. 하나님은 그때까지 나를 훈련 받게 하세요.나는 피해자다,나는 가해자다.그게 다 똑같다고 생각할 때까지 거기서 훈련 받으셔야 여러분을 쓰십니다.내가 도피성에 들어가기도 해야 되고,내가 도피성이 돼 주기도 해야 하고,다른 사람이 자유를 얻도록 내가 죽어주기도 해야 합니다.각자 입장에서 적용을 해보시기 바랍니다.대 제사장도 살인자도 같이 가는 곳이 도피성입니다.그 사람만 가는 게 아니에요.대제사장이 평생 같이 있습니다.만인 제사장 시대에 우리 모두가 대제사장입니다.집에서 아빠가 갇혀있으면 다 같이 도피성에 있어야 합니다.피해 갈 수가 없습니다.빈부,인종,언어 관계없이 도피성에 있는데,다 같이 죄 지은 입장에서 우리가 누구를 차별하겠습니까?교회 와서 누가 잘 났고 못 났고 를 따지겠습니까?우리 모두 도피성에서 한 가족이다.이러면,부자들은 가슴이 철렁하고 가난한 사람들은 희색이 만연해 집니까?이건 세상적인 생각이죠.잘못된 것입니다.지금도 마음만 먹으면 당장이라도 달려갈 수 있는 구원의 도피성이 곳곳에 있습니다.하나님은 40년의 훈련이 끝나고도,이살인죄를 걱정하고 계십니다.고의든,실수이든 형벌은 치뤄야 합니다.돈으로도 능으로도 안 되고 오직 시간과 피로 밖에는 안 되는 훈련을 우리는 거쳐야 합니다.시간이 지나야 하고 내가 십자가를 길로 놓아야 합니다. 1절에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말씀하십니다. 3,500년 전부터 말씀 하셨습니다.지은 죄로 고통하지 말라고,예수 안에서 피할 길이 있다고 그래도 듣지 않는 우리입니다.나의 가족과,회사와,힘든 식구들은 하나님께서 구별하여 택해주신 도피성입니다.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세상에 보내셨습니다.하나님께서 사인을 보내실 때까지 이 한 육체 속에서 인내하며 살아야 합니다.아무리 힘들어도 자살하면 죕니다.안락사도 죕니다.하나님에 대한 반역입니다.자기 부정이 없고,인내가 없고,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모르기 때문에 도피성에 들어가지 못 하고,들어갔다가도 도로 나와서 죽는 것입니다.
Q. 하나님이 구별하고택해주신나의도피성은누구입니까?어디입니까?
Q. 내가도피성이되고 대제사장이 되어서 숨겨주며,함께 거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Q. 힘들고 지겹고 갑갑해도,하나님의 정하신 기간 동안 무조건붙어있기로 작정하십니까?
이 정죄 중독 집사님이 정말 숙제를 길게 썼는데,그리도 바리새인 같더니,앞에 A.D., B.C. 를 확실히 나누어 주어서 양육 숙제를 이렇게 잘 하셨어요.이 분이 이렇게 양육 숙제를 받는 수준이니까 초신자 조금 넘어선 수준인데 이렇게 글을 잘 쓰셨어요.자기가 구원을 목표로 놓지 않아 도저히 분별이 잘 되지 않았다고 고백했습니다.그러나 말씀을 듣고 목장에서 나누고 양육을 받아가니,저의 죄가 무엇인지 깨달아지고,저도 잘 보지 못 하던 저의 숨겨진 죄들을 보게 되면서,가치관이 조금씩 변화되고 있는 것을 느낍니다.목장 식구들조차 정죄를 했으나 지금은 조금이나마 애통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죽을 수 밖에 없는 저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예수님을 생각해보면 용서하지 못 할 자가 없다고 하셨습니다.여전히 저의 가족은 저에게 서운한 존재지만,하나씩 저의 죄를 목 밟기 적용을 해가면,저의 가족이 가해자가 아닌,제가 가해자임을 깨닫고 오히려 용서를 구하게 될 것을 믿습니다.이것이 바로 도피성으로 들어오는 과정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동체 고백입니다.현재도 남편의 차가운 시선 때문에 종종 죽고 싶다.대학 시절 C.C. 로 남편과 일찍 결혼을 했지만,결혼과 동시에 시댁은 부도가 났다.남편을 전문직으로 만들어야 했기에,어려운 형편속에서 내가 일을 하며 동네에서 효부 소리를 들을 정도로시댁과 남편의 뒷 바라지를 했다.결혼한 지 5-6년 지나서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면,남편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기 위해서 남편 몰래 한 친구에게 물질적으로 도움을 받게 되었다.잠시 도움을 받던 중,너무 고마우니까 그 친구와 지나치게 가까워진 모습을 남편이 보게 되었고,그 후로 남편의 차가운 시선을 받으며 너무나 외로운 나날을 보냈다.그런데 내 여동생이 그 친구를 오랫동안 좋아했다며 그 사건 이후로 떠났던 그 남자와 결혼을 했다.우리 집에서 늘 가족 모임이 많은 터라 제부가 된 그 친구를 자주 만날 때마다 더욱 괴로왔고,남편은 더욱 냉담해져갔다.남편과 각방을 쓰며,시어머니,친정어머니의 병수발을 다 들면서 합방마저 안 되니 너무 너무 힘들어 이혼을 결심했다.어느 날 목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나의 사정을 다 들으시고 첫 마디가,외로웠겠다 고 하셨다.그 한 마디가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진 여인의 마음처럼 위로가 되었다.그리고 즉시 교회로 와서 등록을 하고 다니게 되었다. 이 분은 죄라면,죄이겠지만, 정말 이게 얼마나 그렇게 될 줄 모르고, 남편을 위해서 돈을 꾸고,이랬지만 부지중에 오살을 했고,그 남편은 자기를 위해서 돈을 빌려주고 모든 공부를 다 하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서로가 오살을 하고, 그게 의도한 것이 전혀 아니었지만, 이렇게 세상은 이런 사람들을 정죄하고 그러잖아요.근데 갈 데가 없이 외로울 때 우리들 교회가 도피성이 되어서 지금까지 교회와 목장을 섬기며 그 때의 상처와 사건들을 오픈하면서 가고 있다고.이건 목장에서 이렇게 나눔을 해주신 내용이에요.우리들 교회가 이런 얘기들을 나눌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도피성이라는 것은 교양 있고 이런 게 아니라 이것이 우리 가운데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에요.의도하지 않았지만 그것으로 믿음이 없는 남편은 평생 정죄를 당하고, 그러니까 본질을 다 놓치고 서로 힘들어 하는 모습들을 보면서,우리가 서로 도피성이 돼주고 또 이제 도피성으로 들어오게 하며,그리고 이제 내가 죽어질 때에, 그러면 이럴 때 다 너무나 자존심 상해서 이혼을 해야 되겠습니까?이게 대제사장이 죽을 때까지, 서로가 다 편해질 때까지, 죽을 때까지 안 돌아온다고 할지라도 이렇게 도피성에서 가야 되는 거예요.피해자 가해자가 없이 가야 되는 거예요.이게 말씀으로 내 인생을 해석 받는 것입니다.이렇게 말씀으로 내 인생을 받으면 남편이 냉담해도 내가 그걸 넘어갈 수 있는 믿음이 생긴 거예요.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가정을 지켜가는 것이,얼마나 우리가 도피성에서 거룩을 이루어 가는 비결이고,가정을 지키는 비결인지 모르겠습니다.여러분은 이래서 이혼하고 저래서 죽고 이런 것은 이 땅에 하나도 있을 수가 없다는 얘깁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도피성은 부지중에 오살한 자들이 피할 곳이라고 하십니다.부지중에 오살을 해도 피해자들이 그들의 원한에 대해 내 죄로 인식하고 용서로 풀어야 합니다.내 죄를 자백하면 살 길이 있다고 합니다.내가 가려고만 마음 먹으면 어디든지 도피성이 있다고 하십니다.우리는 아무 것도 두려워하지 말고주님만이 나의 산성이고 요새고,소망이기 때문에, 주님과 더불어,정말 주와 함께 어디든지 주와 같이 가는 인생이.. 그냥 우리가 묵묵히 가면 되는 것 같애요. 어떤 경우에도 이렇게 묵묵히 가면,그냥 막 꽉꽉 눌러 참는 게 아니라,그냥 이렇게 가게 되면,어느 날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 잘 드리고.보세요.이 교통 신호 안 지켜서 한 집안이 절단이 났어요.내가 부지중 오살한 죄로 상대방이 죽겠다고 그러는데,내가 당신 위해서 한 짓이잖아?이러면 해결이 안 나오잖아요.교통 사고 신호 하나 안 지킨 것 때문에 이렇게 엄청난 일이 일어났는데,여러분들이 무슨 잘난 척을 할 자격이 있겠습니까?그러므로 우린 피해자도 가해자도 없는 거예요.이게 다 하나가 돼야지 그 다음에 우리가 사명을 감당 할 수 있게 됩니다.그러나,피해자라고,가해자라고 아무 것도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주님이 나의 산성되시는 그 고백이 우리에게 있기 위하여서 우리에게 이 사건을 주신 줄 믿습니다.
기도제목
이선애
1. 변비 잘 해결되고 건강 좋아지도록
2. 남자친구와의 만남 주님이 인도해 주시도록
이은혜
1. 밀린 원비 잘 받을 수 있도록
2. 매일 큐티 할 수 있도록
3. 건강과 지혜 주시도록
강혜림
1. 부모를 용서하는 적용하기 위해 부지중에 오살하는 아빠를 이해하고 내 죄를 먼저 보도록
2. 논문 과정마다 하나님께 묻고 인도하심 받기를
3. 진로 인도해 주시길 #8211; 청소년 동반자 지원하고 결과에 순종하도록
4. 남동생 주일성수하고 주의백성이 되기를
5. 신결혼
박세현
1. 가족구원(엄마,아빠,세라,동규) #8211; 세라와 엄마 공동체에서 함께 말씀 듣고 세례 받을 수 있도록
2. 매일 큐티하고 말씀 꼭꼭 씹어 먹을 수 있도록
3. 내 죄로 인식하고 끝까지 용서하는 적용하도록
4.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