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피성
여호수아 20:1-19
김양재 목사님
살인 선고를 받은 동생을 형이 생각하자, 대통령에게 눈물로 탄원을 했고, 동생의 모든 책임을 지기로 사면장을 받고 동생을 찾아갔는데, 동생은 사면장을 거절했습니다. 용서받지 못할 죄는 없습니다. 영원한 도피성이신 에수님께로 피해야 용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새신자
85 홍민제
88 유주성
새목원
88 라영신
82 이현우
83 차은
83 임준환
83 임승원
89 양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