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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요약*2016.3.6마태복음 27:1-10자 살#65279;#65279;[김 양 재 담임목사님]여동생이 우울증에서 조울증으로 조울증에서 분열증으로 가며 발작을 하고 자살 시도를 하고 정신병원을 드나들게 되어 엄마가 그 사건이 해석되지 않은 가운데 자살을 했습니다. 이로인해 남동생과 나와 남편도 교회를 떠났다고 합니다. 엄마는 어릴적부터 신앙으로 가르쳤는데, 그 순간 잘못된 선택을 한게 아닌가 생각했는데, 엄마때문에 우리들교회에 온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목장모임에서 나누었다고 합니다. 요즘의 나라적인 이슈인 자살에 대해서 드러내서 살펴보겠습니다. 우리나라의 자살율은 OECD 국가중에서 1위라고 합니다. 지난주에 중독을 목밟으라니 수많은 중독의 실체가 드러났습니다. 근데 이것을 끝내 밟지 못하면 중독이 끊어지지 않아 죽고싶습니다. 그런데 모든것에 지도자가 중요하지만 자살은 정말 지도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 자살로 이끄는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산헤드린공회는 예수님 사형으로 정죄한 뒤 사형 집행권이 있는 로마 총독 빌라도에게로 이송합니다. 이들은 해뜬 후에만 모일 수 있는데 밤새 불법 회의를 하고 동트기 직전에 모여서 예수님 죽이는 회의를 한 것입니다. 그들은 은혜로 시작해야 할 하루의 첫시간에 예수님 죽이는 회의를 했습니다. 내가 현재의 삶에서 속고 배신당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당하는 사람 뿐 아니라 가해자도 예수님 입장에서 적용해 보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술먹고 바람 피고 빚진 사람이 무조건 나쁜 사람이 라고 생각해선 안됩니다. 그가 행위로 볼때 너무 나쁜 사람이기에 집안 어른들이 이른 새벽부터 회의를 해서 이혼을 하라고 하면 그게 바로 예수님 죽이는 회의입니다. 그러므로 문제 많고 행위가 바르지 못한 사람이라도 우리집에 구속사를 이루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그 사람 때문에 집안이 구원될 수 도 있는데 구원의 통로를 없애자고 회의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박하여 끌고 가서 빌라도에게로 갔습니다. 목사인 제가 믿는 사람의 문제를 동장에게 가서 해결해달라고, 믿는 시댁의 문제를 친정에 가서 고소하는 꼴이며 이런것이 바로 예수님 죽이는 것입니다. 어떤 악한 일이라도 주님은 먼저 그 집에서 회개하는 사람을 보십니다. 구원을 위해 그 사람이 악역을 맡았다면 그것때문에 구원을 이루어야 하는데 그 통로를 잘라버리면 안됩니다. 주님은 죄가 있어서 당하신게 아닙니다. 죄없이 인류의 죄를 위해 껴 않으셨습니다. 내 가족의 죄를 내가 껴 않지 않으면 누가 합니까? 한 몸인 배우자를 내가 용서하지 않으면 어쩝니까? 이혼을 모의하고 더 나아가 돈있고 기득권 있으면 변호사 고용해서 없는 죄도 만들어 죽이는 의논을 합니다. 이런 목사 부모 형제 배우자가 바로 자살로 이끄는 지도자입니다. 힘든 문제가 생기면 그걸 해치고 나가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죽이는 의논을 하니 이걸 보고 자란 자녀들이 힘든 일이 닥치면 자살을 시도하는 것입니다. 구원의 통로를 잘라버리는 부모,형제,목사가 되어서야 되겠습니까? 새벽,밤으로 자녀를 학원에 태워주면서 무슨 의논을 하십니까? 일류대학에 가면 주님 살리는 일일까요? 유다도 일류니깐 돈괘를 맏았을텐데 예수님을 배반했잖아요. 부모가 가정에서부터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지 않으면 결국은 주님을 죽이는 일로 끝날 수 있습니다. 지난주 강원도 원주에서 C형간염 집단발병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원장은 일류로 키워져서 의사까지 되었을텐데 여기서 헤치고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자살을 했습니다. 적용질문 : 구원을 위해 악역을 맡은 사람때문에 내가 예수를 믿었는데, 그 사람을 내 쫓고 끊으려고 하지 않습니까? 내 가족의 죄를 껴 않지 못하고 구원의 통로를 잘라버려 자녀를 자살의 길로 이끌고 있지 않습니까? 오늘은 우리들교회 자살에 대한 나눔에 대해서 나누겠습니다. 자살은 공동체가 절대적으로 역할을 한다고 생각 합니다. 공동체가 돕지 못하면 자살로 갈 수 밖에 없는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숨겨놓은 자살이야기를 목장에서 나누어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자살은 특별한 사람이 하는게 아닙니다. 우리들 교회 정목사님 나눔입니다. 아버지가 투병하시던 16년의 시간동안 뇌경색인 아버지의 병이 기적적으로 낳기를 바라며 온가족이 기도했는데, 식구들이 집을 비운사이 아파트 옥상에서 투신자살 하셨습니다. 당시 신학대에 다니던 저에게는 납득이 되지 않았고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모든게 원망스러웠습니다. 그 후에 아버지의 자살에대해서는 다니던 교회와 직장에 어떤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우리들 교회 사역자로 인도받았고, 무덤까지 가지고 갈 수치와 사건을 예기하는 목장식구들의 나눔을 듣고 아버지 사건을 나누게 되었고, 이렇게 저의 과거가 해석되다보니 자살하고 싶다는 분들과 자살한 가족이 있는 분들에게 제 사연을 나누면서 함께 울고 기도하는 인생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이보다 더 큰 축복이 더 있겠습니까? 장례예배때마다 살아야 할 이유를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2. 좋은 지도자 밑에서도 자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유다는 인류 최고의 스승인 예수님에게 가르침을 받았으나 뉘우치기만 하고 자살을 했습니다. 유다가 예수님이 사형선고 받자 마자 스스로 뉘우쳤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절대 사형당하지 않으리라는 믿음이 유다에게 있었던 것입니다. 유다는 예수님이 기적을 일으켜 이스라엘의 영웅이 되고 은30도 벌고 유대인은 수치를 당할 것이니 절대 해악한 일이 아닐것이라고 생각했을것입니다. 예수님은 죽는다고 했는데 이 제자들은 절대로 믿지 않는 겁니다. 예수님이 곧 십자가에 달려 죽으실 것이라고 해도 아무도 예수님의 장례를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눈 앞에서 예수님이 끌려가니 양심의 가책이 느껴집니다. 회개는 안 되는데 후회와 가책이 있는 것입니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나로 인해 죽는다고 생각하니 죄책감이 밀려와 죽겠습니다. 깨달았으면 회개하면 되는데 뉘우치기만 해서 끝까지 자기 힘으로 하려고 합니다. 스스로 뉘우치는 것은 하나도 도움이 안됩니다. 여러분 양심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좋은것 같죠? 타락한 죄인의 특징이 양심이라고 합니다. 본래적인 의를 상실하고 남은것이 양심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자신에게 죄가 있다고 자책하고 반성하다 보면 자신이 너무 초라해 보여서 회개에 이르지 못하고 자살을 한다고 합니다. 우울증 환자가 자살을 많이 하는 이유도 양심의 가책 때문이라고합니다. 우울증 환자가 착하기에 양심의 가책이 많은 편입니다. 오직 주안에서 양심이 회복되어야 회개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유다는 스스로 뉘우친 뒤 돈을 돌려 주었습니다. 돈을 좋아하는 유다는 역시 돈으로 해결 하려고 합니다. 유다의 자살의 원인은 첫째가 탐심이었습니다. 유다는 향유를 예수님의 발아래 부은 마리아를 보고 이것을 팔아 가난한 자에게 주지 않았냐고 꾸짖었는데, 요한은 저는 도적이라 훔쳐가려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유다의 자살 이유가 돈이었다는 겁니다. 돈때문에 자살하는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여러분들 사건이 왔을때 돈으로 해결하려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유다가 죄를 고백했습니다. 예수님은 무죄하다고 멋지게 고백하고 있지만 원어 의미로는 옛날에 죄한번 지었지하는 의미로 회개가 아니라 뉘우침에 그쳤습니다. 회개랑 뉘우침은 다릅니다. 죄의 결과에 대한 감정적 후회정도와 같은 겁니다. 돌아온 탕자처럼 죄를 지었으니 죄를 지었으니 품꾼의 하나로 써달라는 구체적인 적용없이 내가 죄를 지었다 예수님은 죄없다 하는 것입니다. 죄는 내가 은30때문에 예수님을 팔았다는 구체적인 말을 하는 것입니다. 산부인과 의사였던 남편도 마지막에 낙태 수술한 것을 회개했습니다. 구체적인 회개를 한 것입니다. 유다는 얼마나 돈을 사랑했는지 구체적인 회개를 하지 못하고 후회를 했습니다.구약의 사울도 하나님보다 사람을 의식했고 끝내 자살했습니다. 유다는 마치 대제사장이 안받아줘서 죽는 것 처럼 죽었습니다. 그렇게 뉘우치더니 스스로 자신의 죄를 집행하고 목을 매었습니다. 정말 자살은 공동체가 중요합니다. 유다도 예수님 옆에서 예수님 죽인 장로와 대제사장들과 어울리더니 자살했습니다. 결국 사울은 다윗을 죽도록 미워했지만 그것이 자신을 죽도록 미워한 것과 같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우리 민족이 호전적인 민족이라 했느데 이런 사울과 같은 종류의 사람이 많아서 이기고 이기려 하니 자살률이 높아집니다. 죽고싶다가 입에 배었습니다. 자살이 타살죄보다 큰 이유는 첫째 자살은 회개할 여유가 없습니다.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반항하는 죄입니다. 민수기에선 모든 생명에 대한 주권은 하나님께만 있다고 했습니다. 자살은 삶가운데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반역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이 최종적으로 선택할 것은 자살이 아니라 회개라는 것입니다. 자살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못에 참여하는 죄입니다. 살인을 해도 죄를 돌이키고 회개하면 천국갑니다. 자살한 자는 회개하고 구원받을 기회가 없습니다. 평가는 천국에서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회개하지 않고 자살하면 영원히 돌이킬 수 없게 됩니다. 아무리 괴로워도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 안됩니다. 윈스턴 처칠의 막내 다이애나 처칠도 자살했습니다. 심청이가 효녀라고 하지만 그것도 죄입니다. 현재까지 연구결과들을 종합해보면 우울증이 자살의 원인으로 가장 많이 뽑힙니다. 배우자의 사별이나 죽기 원하던 부모가 막상죽으면 그 살해 의지가 자신으로 바뀌는 것이 자살이라고 합니다. 후회를 많이 하는 사람은 정죄감이 많습니다. 죄책감으로 상대방을 죽이려다가 복수 하려고 자신을 죽이는 것이 자살입니다.
적용질문 : 여러분은 이렇게 자살 충동을 느낀 적이 있습니까? 어떻게 도움을 받았습니까?지난주 본인이 자살기도했던 나눔 내용입니다. 내20~30대는 사역밖에없었고 그 삶이 전부였다. 그러다 취직했는데, 사역의 삶과는 너무 괴리감이 들었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로 담대히 살았지만, 사회적 약자였고 너무 무시당했다. 그것을 나누면 성령충만하자는 소리에 정죄감이 들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됨을 느꼈다. 내가 열심히 선교하고 봉사할때만 잘되게 해주시고 그렇지 않을때는 힘들게 하시는것 같아서 우울하게 지냈다. 어느날 퇴근후 소주를 마시고 한강다리에서 투신을 했고 눈을 뜨니 병원이었고 엄마가 울고 있었다. 구조대원이 말하기를 이사람이 수영을 못하는 사람인데 의식없는 상태에서 한강에서 수영하고 있었다고 했다. 약을 먹으며 2-3년간 천천히 회복되었다.왜 선교지에서만 만나주시고 세상에서는 버려두시나 했는데, 이 세상이 정복해야 할 땅인것을 몰랐던것 같다.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성공하고 싶은 것처럼 사역에서 성공하고 싶은 욕구가 좌절되어서 그랬었음을 깨닫고 있다. 하나님이 나를 살려주신것에 대한 은혜때문에 보답하고자 살고 있는데, 결혼하고서 신랑과의 갈등에서 그때 감정이 올라와서 힘들다. 여전히 내안에 완벽히 치료되지 않은것이 있는데, 내 열심인줄아는데 진심으로 하나님께 쓰임받고 싶은 생각이 있다. 이 예기는 죽을때까지 안하려고 했는데, 앞서 정목사님의 아버지 자살 간증때문이었다고 합니다. 이분도 목장에서 이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눈다고 합니다.
적용질문 : 나는 진정한 회개를 합니까? 후회와 뉘우침에 머물고 있지 않습니까? 죄의 문제까지도 내 힘으로 처리하려고 한적있습니까? 욕심으로 남탓하며 상대방을 미워하고 복수하려 합니까? 3. 자살을 해도 상관이 없는 지도자가 있습니다. 유다가 죄를 뉘우쳤을때 대제사장은 우리가 무슨 상관이냐 니가 당하라고 합니다. 제사장들은 사건에서 빠지고 싶은 사람들입니다. 감당할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믿음도 없는 사람을 쫓아가서 되겠습니까? 직분이 있다고 이 사건을 해결해 줄 수 없습니다. 우리도 너무 감당하기 어려운 일로 상담해오면 도망가고 싶을때가 있지 않습니까? 그들은 유다의 죄책감과 후회에 너무 무관심합니다. 지금 유다가 죽기직전인데 타이밍을 모릅니다. 여러분이 너무 바빠서 죽음에 이른 사람 내버려두는게 예수님 죽이는 일입니다. 예수믿으면서 가장 교만한 사람이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지 하는 사람입니다. 부모라고 해서 올바른 결정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나쁜 결정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회개와 상관없는 부모 형제 배우자가 너무 많습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살리는 것은 가르쳐서 되는 것이 아니라 끝도 없이 들어줘야 하는 것입니다. 도와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하면서 들어주는 것입니다. 니가 당하라는 그 말을 듣자 마자 유다가 목을 매서 죽었습니다. 비슷해 보여도 후회와 회개는 너무 다릅니다. 회개는 유턴이고 후회는 감정적 결과입니다. 그러므로 후회와 회개는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사랑 기쁨 모든것을 느껴도, 유다가 이 회개의 감정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장로들은 유다의 고통에대해 일말의 관심도 없습니다. 은30을 줄때는 높은 대제사장과 논다고 얼마나 뻐겼겠습니까? 인간은 어디에다가 무엇을 상담해야 될지를 모릅니다. 소중한것을 투자할 수록 투자대상에대한 기대 수준도 키워가는데, 정도가 심해지면 기대를 믿음으로 변화시켜 버립니다. 어떤 예기를 해도 내 기대를 져버릴 말에는 눈과 귀를 닫습니다. 그러니 수십년간 내 모든것을 준 자식이 큰 문제를 일으켰을때 가장 당황하는 것이 부모입니다. 세계를 경악시킨 버지니아 공대의 참사의 범인인 조승희의 가족도 승희가 그 끔찍한 범죄를 저지를 줄은 상상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적용질문 :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습니다. 계속 술마시고 바람피고 있습니까? 자녀가 우울증이 올때 상관없다고 하는 부모가 아닙니까?비싼돈 내지 마시고 목장에서 예기하세요. 팩트를 계속 나누다 보면 중독이 희석되고 아픔이 자꾸 엷어 집니다. 본인이 인정중독자인데, 인정받고 싶을때마다 여자를 찾는다고 합니다. 그럴때마다 타투와 피어싱을 하고 싶다고 했는데, 이번에도 타투와 피어싱을 하려고 했다고 합니다. 사실 자살하고 싶었지만 친정아버지가 자살했고 그게 가족들에게 얼마나 상처 주는 것을 알기에 혼자서 삭히는 겁니다. 말씀을 들을때마다 남편이 변할 것을 기대했느데, 목자를 해도 바람피고 치리를 받아도 술을 먹는구나. 이래도 저래도 안되니 여기서 잘 살아가는 법을 알아야 겠다고 마음을 바꾸었다고 합니다. 처방을 해준 평원님이 이혼도 안되고 자살도 안되는 줄 알고 포기하는 것이 말씀을 #46757;고 들어가는 거에요 하나님이 집사님을 세우시는 거에요 집사님 너무 수고하셨어요 라고 격려 해주었다고 합니다. 자살하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공동체에 있다는 것이 자살을 막는 비결입니다. 유다도 사울도 공동체를 이용하지 못했고, 아니 버렸고, 게대가 악한 공동체에 있는것은 더 심각합니다. 악한 신접한 여인들과 있다보니 비참하게 죽은 겁니다. 또 다른 분은 아버지가 자살하고 형님도 자살하고 동생도 자살하려고 했답니다. 이 아버지는 평소 조울증이 있었고, 구원의 확신이 있었다고 합니다. 동생이 아프고 엄마가 자살하는 사건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분이 여기서 정신이 바짝드는것은 남편의 바람사건이라고 했습니다. 사람의 절대고난 수치는 다른것 같습니다. 저도 수면제를 먹고 자살하려고 했기에 이들의 마음을 너무 잘 이해합니다. 믿고 나서 신앙고백 이후에 어려운 일이 생겼지만 자살 충동은 없었습니다.
적용질문 : 상담할 일 있습니까? 누구에게 가야 할까요? 그사람이 구원에 이르도록 상담해 줄 있는 깨어있는 지체입니까? 죽고 싶습니까? 죽고 싶다는 사람에게는 어떤 반응을 보였나요? 4. 말씀을 이루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어떤 일이 와도 예수님 팔아먹은 돈 조차도 이방인 묘지 사는데 쓰였습니다. 영적으로 이방인인 사람은 유다처럼 수치를 당합니다. 교회에 와서도 공동체에 오지 않고 이방인 처럼 있으면 유다처럼 수치를 당하고 후회하며 자살할 수 있습니다. 옳지않은 피 값을 성전고에 넣어두는 일이 있습니까? 예수님 팔아먹고 헌금하면 무슨 소용 있겠습니까? 그래서 성전고에 두지 않고 토기장이의 밭을 샀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판돈이 거룩하지 못하다는 것을 스스로 증거하는 셈입니다. 이렇게 신앙의 핵심을 놓히고 종교적인 행위만 하면 안됩니다. 또 이 모든 일이 성경에서 예언된 일이라고 하니 우리도 누구에게 팔리거나 자살한 일이 있어도 억울해 하지 말고 말씀을 이루기 위한 거구나 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유다뿐 아니라 구약의 사울처럼 열심히 살다가 중상을 입은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사울처럼 자살을 하는 것은 영원한 지옥으로 간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경우라도 하나님은 회개를 원하십니다. 예수믿는 사람은 사명이 끝나기 때문에 데려가지 남편때문에 자녀때문에 데려가지 않습니다. 끝까지 그를 사랑한 다윗,요나단의 기도를 들으시고 자살한 사울의 가문이 끊어지지 않게 하셨습니다. 우리 식구들의 구원도 그럴 것입니다. 그래서 나 한사람이 중요합니다. 믿음의 후손이 나올 것을 믿어야 합니다. 자살해서 지옥가는게 아니고 예수 안믿어서 지옥가는게 맞습니다. 여러분들부터 믿음의 자손으로 자리매김 하시고 걸어가시길 바랍니다. 공동체고백 : 첫결혼에 실패하고 어머니가 자살을 했다고 합니다. 자신도 재혼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전처를 잃어버린 남편과 저는 상처가 비슷해 서로 품어줄 수 있을 것 같았고, 혼인 신고를 했습니다. 남편은 집안에서 무언의 폭력과 갑자기 변하는 무언의 감정폭력에 영문도 모른채 살 수 밖에 없었고 목자님을 통해 남편이 공황장애, 범불안 장애인것을 알게 되니 폭력을 행사 할때마다 환자라고 생각하고 견뎠습니다. 그러므로 마음이 곤고하니 2시간 30분이 걸리는 휘문성전에 다니면서 세례와 양육을 통해 구속사의 말씀을 알게 되었고 내 생각대로 이혼하고 아들을 두고온 나에대한 무책임한 죄를 보게 되었습니다. 또 남편이 다른 여자를 만나서 음란을 행하는 것을 목격하게 되었고 저는 아이들이 눈에 밟혀 남편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남편의 전부인의 자리에 살아내기가 버거웠습니다. 저는 생색병에 사로잡혀 많이 아픈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삶에 안주하고 싶은 마음을 내려 놓게 되었습니다. 자살이 별게 아닌 것입니다.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들이 중심이 되어서 주인공이 될때 여러분들의 가정이 믿음의 가정이 될 것을 믿습니다. *목장스케치*권오영 목장과 박민욱 목장은 하이보에서 총 16명이 조인을 진행했습니다. 간단히 자기 소개하는 게임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고, 특히 자매님들 목장이 리액션이 너무 좋아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권오영 목자, 서진아, 유민경, 전지혜, 신민송, 오가영박민욱 목자, 고명호, 김형구, 이대영, 고영윤, 임규태, 이영훈, 장지건, 김도훈, 박준현 도훈 너무나도 정신없는 한 주를 보냈습니다. 우선 아버지 수술이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앞으로 관리가 중요한 부분이어서 지켜봐야 하긴 하지만 잘 치료될것이라고 믿습니다. 맨 처음에 말했듯이... 말 그대로.. 정신 없는... 얼빠진... 멘붕인 상태였던것 같습니다. 그냥 저 스스로에게 많이 실망도 하였는데... 기도로 말씀으로... 잘 이겨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일은 정말 쌓여져가는데... 집중을 많이 못하였습니다. 원래 기존에 하고 있는 사업. 제 업무에 전혀 집중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다행인것은 두번째로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 예상보다 훨씬 좋은 성과가 나고 있어서...잘 풀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제주도 출장도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말씀이 들리면서 저 스스로에게 너무나 괴롭기도 하고. 저의 말로 인한 실수로 인해서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말로 인한 실수들이... 가만히 생각해보면... 다 술과 연관이 되어있어서... 사실 우리들교회에서... 도망갈 생각도 하였습니다. 도저히 버틸 힘이 남아있는것 같지도 않고. 그래도 하루 하루 큐티를 하면서... 간신히 붙잡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오늘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저한테 너무나 또 꾸짖는 말씀인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불편하기보다는 뭔가 조금 후련하기까지하는. 양심의 가책으로 인한 후회, 반성 혼자만의 뉘우침이 아닌 진정한 회개를 통해서 회복이 되고 싶습니다.영윤 한주동안 여전한 방식으로 지내왔지만 이번주에는 나의 첫신앙 첫 전도대상자가 생겨서 나름 고민을 좀했다. 내가 잘할수 있을까? 어떻게 하지? 무슨방법이 좋을까? 라는..어느새 나도모르게 그런 쓸데없는 고민들을 하고있었다. 답은 하나인데 난 잠시 잠깐의 이런 순간에 하나님을 등한시했다. 하나님에게 기도로묻고 인내로 기다려주며 복음을 전해야 함에도 나의 생각,방식, 방법,인본적인 생각을하다니.. 이처럼 우리 삶에 잠시잠깐이라도 영적으로 깨어있지 않으면 사탄이 그 틈을 노리고 공격하는구나를 세삼 또 느끼며 회개를하게 되었다.하나님이 그동안 보여주신 크신 사랑으로 내가 받고 느낀대로 전하는게 맞는 방법인거 같다~믿음의 본이 되는 모습으로 신뢰를 준다면 그 친구의 마음을 움직여 주실것을 난 믿는다. 조인이 있었다. 인원이 많다보니 깊은 나눔의 시간은 못가졌지만~ 유쾌하고 편한시간이었다~자매님들의 당당하고 솔직한 모습들.. 주님의 자녀답다라고 생각 되었다. 너무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이번주 설교 '자살' 나도 한때 자살까지 하려고 한적이 있어서 더 맘에 와닿았다. 지금와서 생각되지만 정말 그때 자살을 했다면 육적으로는 고통을 피하고 편할수 있었겠지만 영적으로는 더 고통스러운 곳에서 있게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든다. 목사님의 말씀데로 자살하면 회개할 기회마저도 없어진다는..말그대로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를 거스르고 부인하며 내 의와 혈기로 결정하는 최악의 삶의 결론이 되지않나싶다. 그리고 지옥불에 던져지는 그런고통보다 더한 하나님에게 외면을 당하는게 더 큰 생지옥이 되지않을까라는 생각이든다.나의 뉘우침보다 그 의로 심판가운데서 벗어나서 구체적인 회개로 구원의 목적과 나뿐만이 아닌 다른 이도 함께 살리는 그런 주님의 자녀가 되야겠다고 생각해본다. 공동체의 중요성과 죄보다 나의 수치를 더 우선시두고 있는 나의 죄들을 주님께 회개하며 나가고 싶다. 내가 정말 하나님을 신뢰한다면 이세상의 모든 수치와 부끄러움보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 중요시 생각하며 나의 죄를 솔직히 드러내고 회개하는 훈련이 되어져야 겠다. 적용) 1. 전도 대상자에게 나의 의와 열심보단 하나님의 방식으로 성경에 근거한 복음을 전하겠습니다.2. 그날그날 큐티의 말씀으로 묵상한것을 톡이든 전화든 나누고 나의 생각을 그리고 나의 믿음의 실천이 어떻게 적용되어져 실생활에 유익이 되는지 말해주겠습니다.3.지나친 신앙적 접근보단 가벼운 출발을 하겠습니다.4. 구체적인 회개를 위해 그날의 지은 죄 목록을 그때그때 바로 작성하여 취침전 기도할때 회개의 기도 시간을 30분 갖겠습니다.5.내가 평소에 싫어하거나 맘에 들지 않았던 기브온 같은 사람들을 외면하지않고 먼저 다가가 인사를 건내겠습니다.*기도제목*권오영 1. 새학기 분주함을 핑계로 생활예배 소홀하지 않기, 출근 후 학교와 아이들을 위한 기도로 일과시작하는 습관2. THINK양육, 내안의 죄성과 중독 제대로 직면하고 잘 드러내며 온전한 회개와 회복이 있는 시간이 되도록서진아 1. 뉘우침이 아닌 회개를 할수있도록신민송1. 이제 그만 영적 맹인이 아닌 영적으로 깨어있을수 있도록2. 중국전시 기도로 인도하심 받으며 나아갈수있도록유민경1. 회사생활에서 인간관계 때문에 힘든데 내죄를 먼저 보며 두려워 하지 않을수 있도록2. 일대일 양육 수료전지혜1. 나태해지지않고 성실히 일하기2. 남자친구가 하나님 사랑 경험하도록오가영1.생활예배 회복박민욱1. 결혼준비하면서 체력적으로 영적으로 잘 세워주시길!!2. 결혼예식이 믿지않는 가족과 친척 친구등 한영혼이라도 살아나는 결혼예배가 되도록!3. 중보자로 잘 서 있을수 있도록!!4. 죄에 대해서 수치나 후회가아닌 회개하도록!!고영윤1. 일대일 양육과정 잘 이수 할수있도록.2. 세례간증문 진실되게 잘 준비할수 있도록.3. 내죄를 좀더 구체적인 방법의 회개와 삶의 적용을 할수 있도록.4. 힘들때마다 말씀의 길갈로 돌아갈수 있도록.5. 양교.양육과정 할 목장식구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6. 전도 대상자를 사랑으로 진실함으로 인내함으로 인도할수 있도록.7. 수요예배홀리팅 둘중 하나라도 섬길수 있도록.이영훈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 회복할 수 있게2.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게 (내 죄보면서 편안한 사람이 되고 잘 망가질 수 있도록)3.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 좀 찾을 수 있게장지건1. 양교 기도로 준비할수 있도록2. 어머니 목장 정착을 위해3. 큐티를 통해 나의 모습 볼수 있도록4. 주어진 자리에서 순종할수 있도록5. 주위 지체의 영육간의 건강고명호1. 부모님 구원2. 부모님 건강3. 이성이 믿음을 가리지 않도록4. 무슬림들이 우리나라에 득세하지 못하도록5. 할랄식품생산단지 백지화6. 무슬림 남편들에게 강제개종을 위한 폭력과 협박, 명예살인등의 위협에 노출된 여성들의 신변과 믿음을 지킬수 있도록7. 우리교회를 비롯한 이 땅의 자매들이 무슬림인 남자를 만나는일이 없도록이대영1. 어머니의 목회활동과 나와의 관계가 하나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2. 말씀생활이 회복되기를3. 친구의 전도 이루어지기를이영수1. 죄책감 만으로 끝나지 않고 음란중독 회개 하도록2. 나의 비참함을 알고 하나님앞에서 겸손하도록김도훈1. 아버지 건강 회복2. 어머니께서 아버지 간병으로 인해 많이 지쳐있으십니다. 피곤치않고 건강 지켜주시도록 기도드립니다.3. 이번에 시작하는 양육!! 모든 숙제들이 억지로 하는 속박이 아닌 기쁜 마음으로 잘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양육을 통해 제 안에 숨겨진 상처와 죄들. 다 회복이 되었으면 합니다.4. 저의 건강을 위해 - 금주, 금연 그리고 이번에 시작하는 운동으로 인해 몸도 회복되기를.5. 스스로의 후회, 뉘우침이 아닌 주님 말씀 안해서 회개를 할 수 있는 한주가 되도록.6. 사업 번창. 7. 저희 목장 형님들 건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8. 잊어야 하는것에 대해서는 잊을수있도록. 그것으로 인해 불면증 그리고 일에 집중도 제대로 못하고 있어서... 저 스스로 조금 자유로워지기를...임규태1. 일대일 양육교육이 차질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길기를. 그리고 수요예배를 들을수있는 환경이 주어지기를 기도합니다.2. 해야할일들을 하나하나 미루고미루며 무책임하게 회피하게되는 일들이 많은데 내가 미리 두려워하지않고 하나하나 나아가는 용기가 생기길 기도합니다. 3. 나의 구원을 위해 매일매일 애써주는 여자친구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좋지않은곳들을 지켜봐주시고 돌보아주시길 기도드립니다.김형구1. 부모님 건강2. 치열한 삶속에서 나의 모습을 볼수있도록3. 교회 매주 잘 나가도록4. 주위분들이 다 건강하기를박준현 1. 공동체에 붙어갈 수 있게2.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