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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6 [마태복음27:1~10 “자살”]
1. 자살로 이끄는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2. 좋은 지도자 밑에서도 자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3. 자살을 해도 상관이 없는 지도자가 있습니다.
4. 말씀을 이루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기도제목
박서영 고등학교때 받은 척추 수술로 인해 허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목과 어깨,꼬리뼈에 힘이 들어가 쉽게 지치고 아픕니다. 또한 수술로 인해 건강을 받쳐주지 않으니 실기시험에대한 부담감이 있습니다. 운동하는데 부담감보다는 평온함을 허락해 주시고 아픔보다는 건강을 허락해 주세요.
유주영 이제 사회생활에 발을 내밀며, 앞으로 자신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진로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갖기 원합니다.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잘 정돈해 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해주시고, 자신을 책망하고 자책하기 보다 주 안에서 자존감이 회복되어 사랑과 소망과 용기를 갖기 원합니다. 엄마의 허리, 골반 등 아픈 곳이 있습니다. 엄마의 건강과 새 학기를 시작하는 동생이 기숙사 생활을 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최혜정 학교생활 및 일대일양육, 섬기는 부서 등 많은 곳에서 일어날상황들에 대해 스트레스 받기보다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받아들이고 억울해하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로 지혜를 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먼저 낮아져서 적용할 수 있는 강한 멘탈과 체력을 주세요.
김주희 해야겠다는 생각보다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의지로 헬스장에 가서 운동할 수 있게 해주시고, 사촌동생의 폭언에 억울해하지 않고 불쌍한 영혼으로 볼 수 있기를 바라며, 기죽지않는 담대함을 허락해 주세요. 그리고 현재의 시간을 충실히 살아내며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정은 새 학기 시작으로 인해 자신의 진로에 대한 생각이 많습니다. 번민하기보단 현재를 충실히 살아내며 시간을 잘 살아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교수님이 맘에 들지 않아 수업에충실하지 않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학업과 레슨, 그리고주일을 지키기 위해 적당한 알바 자리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황다솜 vip[이다은, 고민석]을 위해 기도하고 교회로 인도할 수 있도록, 또한 건강하게 환절기를잘 지내고, 운동을 하고 도리어 병을 얻지 않도록 건강을 지켜주세요.또한, 믿음의 배우자를 위한 기도를 하고, 또그런 믿음의 배우자를 알아볼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해 주세요.
이시영 vip[허정화]를위해 기도하고 교회로 인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일대일양육을 시작합니다. 동반자2명이 벅차지 않게 건강과 은혜를 허락해 주시고 말씀과 기도로무장하여 같이 울어주고 들어줄 수 있도록 해주세요. 또한 수요예배를 지키고 하기 싫은 것은 절대 하지않는다는 고집을 버릴 수 있는 적용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체면과 양심과 죄책감 및 돈으로 인해 예수님이란 훌륭한 스승을 두었음에도 자살한 유다가 있습니다. 내가 예수님보다 앞서서 좋아하는 것과 포기하지 못하는 것으로 인해 유다처럼 회개하지 못할까 두렵습니다. 억울한 일을 당해도, 어떤 일을 당하더라도, 손해 보는 것 같아도 내가 돌아갈 곳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잊지 않고 회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인간이 너무나 이기적이어서 타인의 고통에 너무나 무감각합니다. ‘나와무슨 상관이냐?’며 무관심으로 일관해온 죄를 회개하게 하시고 타인의 고통에 같이 울어주고 들어주는 우리들공동체가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