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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김양재 목사님
마태복음 27:1-10
1 새벽이 되어서,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모두 예수를 죽이기로 결의하였다.
2 그들은 예수를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주었다.
3 그 때에, 예수를 넘겨준 유다는, 그가 유죄 판결을 받으신 것을 보고 뉘우쳐, 그은돈 서른 닢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돌려주고,
4 말하였다. "내가 죄 없는 피를 팔아 넘길으로 죄를 지었소. " 그러나 그들은 "그것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요? 그대의 문제요"하고 말하였다.
5 유다는 그 은돈을 성전에 내던지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을 매달아 죽었다.
6 대제사장들은 그 은돈을 거두고 말하였다. "이것은 피 값이니, 성전 금고에 넣으면 안 되오."
7 그들은 의논한 끝에, 그 돈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들의 묘지로 사용하기로 하였다.
8 그 밭은 오늘날까지 피밭이라고 한다.
9 그래서 예언자 예레미야를 시켜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그들이 은돈 서른닢, 곧 이스라엘 자손이 값을 매긴 사람의 몸값을 받아서,
10 그것을 주고 토기장이의 밭을 샀으니, 주님께서 내게 지시하신 그대로다."
1. 자살로 이끄는 지도자가 있다.
2. 좋은 지도자 밑에서도 자살하는 사람이 있다.
3. 상관이 없는 지도자가 있다.
4. 말씀을 이루는 것을 믿어야 한다.
Q.자살 시도를 한적이 있는가??
박그로
제작년에 상황이 좋아질 것 같지 않고 잡히는 (?) 이 없어서 약을 과하게 많이 먹었다.
의식을 잃고 3일뒤에 엄마에게 발견되어 중환자실로 옮겨져 입원했었다.
돈이 없으면 자꾸 우울해진다.
엄마 꾸준히 교회 나오실 수 있도록
다음주 워크샵 잘 준비
근육통 잘 치료
최은빈
중학교 때 아빠가 무서워서 자살시도를 했던 것 같다.
대표님이랑 일 하는데 눈치 안 보고 일하도록
집에서의 불안감. 하루라도 안 힘든 날이 없다
행복한 일이 있을 수 있도록.
김민경
중학교 때 아버지가 무서워서 자살생각을 했었다. 무서워서 시도 하지는 못했었다.
생활예배
학교잘 다닐 수 있도록
김윤진
고등학교 때 전과를 하게 되면서 그 반에서 적응이 잘 안되어 우울증이 왔었다.
십대 후반 이십대 초반에 자살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다.
교회 잘 다니고 상담 잘 받기
상처와 트라우마 잘 극복할 수 있도록
김하은
중학교 때 왕따 문제로 자살 시도를 많이 했었다.
초등학교 때 아버지가 너무 무서워서 죽으려고 하였다.
월요일에 아버지 서류 문제로 지방 내려가는데 잘 처리 될 수 있도록
요새 몸이 너무 안 좋은데(역류성 식도염) 건강해지도록
양교 잘 받을 수 있도록